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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존스의 성경적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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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책은 상당히 많은 이들에게 읽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청교도 서적의 선두주자라고 생각하는 지평서원에서 출간하는 책들은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작금의 현실에서는 청교도 서적들이 외면당하고 있음에 가슴이 아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경적 찬양이라는 책 또한 많이 읽혀져야 한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리하여 제가 긴 글은 적지 않지만 꼭 읽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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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책은 상당히 많은 이들에게 읽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청교도 서적의 선두주자라고 생각하는 지평서원에서 출간하는 책들은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작금의 현실에서는 청교도 서적들이 외면당하고 있음에 가슴이 아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경적 찬양이라는 책 또한 많이 읽혀져야 한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리하여 제가 긴 글은 적지 않지만 꼭 읽어보시라 추천해 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0 2024.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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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찬양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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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찬양을 했는지 잘 생각나지는 않는다. 다만 지금 생각나는 찬양에 대한 첫 장면은 7살 무렵에 외삼촌이 주신 테이프에서 ‘부흥’이라는 찬양이 좋아서 많이 재생했던 기억이 있다. 주로 아버지 차에 있는 카 오디오로 들었던 것 같다. 뜻도 모르면서 흥얼거렸다. 그 멜로디 자체가 주는 느낌들이 지금도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다. 자라 오면서 찬양을 할 기회들이 많았고,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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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찬양을 했는지 잘 생각나지는 않는다. 다만 지금 생각나는 찬양에 대한 첫 장면은 7살 무렵에 외삼촌이 주신 테이프에서 ‘부흥’이라는 찬양이 좋아서 많이 재생했던 기억이 있다. 주로 아버지 차에 있는 카 오디오로 들었던 것 같다. 뜻도 모르면서 흥얼거렸다. 그 멜로디 자체가 주는 느낌들이 지금도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다. 자라 오면서 찬양을 할 기회들이 많았고, 찬양과 아주 가까운 듯 했다. 하지만, 놀랍게도 콘티 짜는 법과 소리 내는 방법을 배운 적은 있었어도, 찬양하는 자세와 성경적인 의미에 깊이 있게 잘 정리했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러다보니 개인적인 경험과 부분적인 지식들로 찬양에 대한 생각들을 명확하게 가지지 못한채 찬양을 해왔다. 찬양에 대해서 고민하다 스스로 적절한 기준을 정하기도 하고, 그것을 조금씩 수정하면서 말이다.

아직 모든 것이 자연스럽지 않은 20살. 기억에 아주 겉멋이 들어서 찬양했던 때였던 것 같다. 뜻도 모르고 손을 아프게 열심히 들고 있었으니 말이다. 그저 유명 찬양팀의 앨범을 빨리 그리고 많이 익히는 것이 실력이나 되는 것으로 여겼던 때였다. 그때 함께 찬양팀을 하셨던 전도사님께서 책 한권을 소개해주셨다. 읽어보라고 수련회가 시작될 쯤에 주셨는데 기쁘게 받아서 그냥 정신없이 수련회를 지나다 보니 열심히 표지만 보다가 돌려드렸다. 연두 빛 표지에 무섭게 생기신 할아버지...ㅎ 그러고 한참 시간이 흐른 최근에 찬양에 대한 생각과 모습이 다소 경직 되어있는 모습을 스스로 발견하면서 찬양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다. 마침 이 책이 생각나서 얼마 전에 냉큼 구매했다.(표지만을 열심히 본 것이 효과가 있었다.)

저자는 에베소서 5장 18절-20절 말씀을 중심으로 성경적 찬양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우리의 찬양이 누구를 향하며, 어떤 가사와 멜로디를 가지고 해야할 것인가. 찬양을 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 것인가. 찬양할 수 있는 상황에선 어떻게 찬양 할 수 있을까. 우리가 찬양을 하면서도 쉽게 간과해버리는 것들에 대하여 잘 설명하고 있다. 찬양에 대하여 너무 경직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책을 읽으면서 자유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너무 자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찬양에 대한 좋은 기준을 세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물론 내 생각이다.) 찬양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 일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모든 기도와 찬양 가운데 성령하나님의 도우심이 없다면 그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그저 감사할 뿐이다. 찬양하는 우리의 마음이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성경적인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그 기쁨을 날마다 누릴 수 있으면 좋겠다.
3******a 2018.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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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찬양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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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독교는 타락했다.과거보다 더 요즘은 더 심해져 가고 있다.예배의 중심에는 언젠가부터 하나님이 없다.오직 하나님을 부르는 사람만이 있을 뿐이다.하나님의 마음을 알기에는 안중에도 없다.오직 신본주의를 외치는 가장 인본주의자들만 예배를 장악하고 있다. 찬양에 흥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찬양에 무슨 세련함이 필수적일까?그리고 찬양에 무슨 전문가를 필요로 할까? 가장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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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독교는 타락했다.

과거보다 더 요즘은 더 심해져 가고 있다.

예배의 중심에는 언젠가부터 하나님이 없다.

오직 하나님을 부르는 사람만이 있을 뿐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에는 안중에도 없다.

오직 신본주의를 외치는 가장 인본주의자들만 예배를 장악하고 있다.

 

찬양에 흥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찬양에 무슨 세련함이 필수적일까?

그리고 찬양에 무슨 전문가를 필요로 할까?

 

가장 아름다운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 건 맞지만

거기에 자신의 지적, 혹은 교양성을 대입하여 세련함을 요구하는 찬양은 더이상 찬양이 아니라 노래일 것이다.

찬양이라 하면 하나님을 만족시켜 드리는 것이 찬양일 것이다.

담임목사의 귓구멍을 충족히시는 것이 찬양이 아니라 전문적이지 않아도 설령 실력이 없어도

그들이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 그리고 오랜 준비함이 있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으실까?

 

이런 갈등과 고뇌 속에,

이 책은 주객이 전도된 오늘날의 교회찬양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마틴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외침이 아닐까 여겨진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8.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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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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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상징을 들라고 하면 통성기도와 열정적인 찬양이라 하겠다 기도에 대해서는 이미 그 내용 자체가 그리스도 중심적이지 않다는 비판은 오래되었다 찬양 역시 그 내용이 삼위일체 하나님이 중심되기 보다는 인간 중심적인 지극히 비성경적인 찬양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더불어 감정선만을 자극하는 형태의 찬양도 수다해졌다 이미도 로이드 존스 생전에도 이와 같은 문제점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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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상징을 들라고 하면 통성기도와 열정적인 찬양이라 하겠다 기도에 대해서는 이미 그 내용 자체가 그리스도 중심적이지 않다는 비판은 오래되었다 찬양 역시 그 내용이 삼위일체 하나님이 중심되기 보다는 인간 중심적인 지극히 비성경적인 찬양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더불어 감정선만을 자극하는 형태의 찬양도 수다해졌다 이미도 로이드 존스 생전에도 이와 같은 문제점이 나타나 그에 대한 성경적 찬양이 무엇을 지향하며 반영되어져야 하고 불리워져야 하는가를 이 책에 잘 담고 있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18.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