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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체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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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시작된 금융위기로 세계 증시와 환율 등 금융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세계 경기가 바닥에 도달했는 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이나 미국에 더 큰 위기가 찾아올 수 있다는 엄중한 경고를 소개하는 뉴스를 접하며 살고 있다.  세계 최고의 자동차회사들이 문을 닫고 있으며  경제학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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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시작된 금융위기로 세계 증시와 환율 등 금융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세계 경기가 바닥에 도달했는 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이나 미국에 더 큰 위기가 찾아올 수 있다는 엄중한 경고를 소개하는 뉴스를 접하며 살고 있다.  세계 최고의 자동차회사들이 문을 닫고 있으며  경제학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미국의 경기회복은 꽤 오래 걸릴 것이며 세계 경제가 미국시장에 의존하던 시대는 끝났다"고 판단하기도 한다.우리나라도 미국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최근의 경영환경은 거시적인 주변환경들로 말미암아  그야말로 불확실성의 상황속에 놓여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주변의 경제환경으로 인해 현재의 위기상황은 잦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 50년간 ‘포천 500’에 올라간 기업 중 2004년 500대 기업에 남아 있는 기업은 4%인 71개사에 불과하다. 100년 이상 명맥을 이은 기업은 GE와 P&G 두 개뿐이다.  P&G(Procter & Gamble)는 전 세계에 300개 이상의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다. 미국 가정의 98%가 P&G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P&G 제품은 욕실, 세탁기 주변, 아기들이 자는 방, 부엌, 찬장, 싱크대, 의약품 상자 그리고 화장품 그릇 등 집안 곳곳에서 볼 수 있다. P&G는 1837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Procter &Gamble을 설립하여 양초와 비누 제품을 생산, 판매하기 시작한 기업으로, 160여 년이 지난 지금 전 세계로 진출하여 11만 여명의 직원을 거느린 세계 최대 기업의 하나이다. 160여 년간 존속하면서 개별 세계 일류 브랜드를 거느리며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 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회사인 P&G는 혁신적인 제품(제과용 버터, 1회용 기저귀, 세탁 세제 등)을 개발했을 뿐만 아니라 삶과 생활양식에 커다란 영향을 끼쳐 왔다. P&G는 조심스럽고 신중하면서도 과학적인 방법을 선호한다. 이것이 P&G 문화의 한 부분이다. P&G가 추구하는 기업혁신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하는 일련의 전략 결정, 자원 할당, 핵심 인재 선발과 승진, 보상 과정에 깊이 연결되어 있다. 더욱이 P&G는 새롭고 더 나은 제품을 개발하고 경영방식을 개선하는 데 있어 매우 적극적인 문화를 갖고 있는데, P&G는 이런 문화를 통해 경쟁자들을 앞서 나가고 있는 것이다.

 

P&G는 단순히 마케팅을 잘하는 기업이 아니라 분명한 비전과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인재를 중시하는 기업이다. 마키팅 능력은 이러한 기업의 비전, 문화, 인재 중시 원칙 등과 결합하여 모방하기 힘든 기업경쟁력의 원천을 이룬다.  이 책의 제목으로 사용되고 있는 게임 체인저(GAME-CHANGER)는 자기 비즈니스의 게임을 바꾸거나 완전히 새로운 게임을 구상하는 비전가 혹은 전략가를 의미한다. 이런 의미에서 혁신은 P&G의 진정한 ‘게임 체인저’다.  그 대표적인 예가  P&G의 소비자 알기이다.  회사는 소비자를 전인격적으로 알기위해 아예 그들의 삶과 생활 속으로 들어갔다. 램차란과 A.G. 래플리는 P&G의 살아보기와 일해보기에 주목하고 소비자의 삶을 직접 경험하는 살아보기와 소비자를 전인격적으로 이해하는 일해보기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P&G 직원들이 직접 소비자의 집에서 일정 기간 함께 살며 식사도 하고 쇼핑도 하는 프로그램이다.

 

P&G에서 혁신은 목표와 전략 결정, 자원 할당, 핵심 인재 선발과 승진,  보상 과정에 깊이 연결되어 있다. 이를 바탕으로 P&G가 추구하는 혁신을 소개하였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8가지 요소(①목적과 가치 불어넣기 ②드높은 목표 ③엄선된 전략 ④독특한 핵심능력 ⑤효과적인 구조 ⑥일관되고 믿을 만한 시스템 ⑦과감하면서 서로 연결된 문화 ⑧뛰어난 리더십)가 서로 결합되어 더욱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중에서도 소비자를 신뢰하라. 소비자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라. 이것이 P&G 성공의 밑바탕이다. 이 책을 읽고  객관적이고 냉정한 시각으로 위기상황을 직시하고 그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을 제시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분명히 느껴진다. 기업의 생존을 위해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침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k****7 2009.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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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체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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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체인저 A.G.래프리 그리고 램 차란의 게임 체인저. 게임 체인저 라는 제목은 무슨 오락 게임이라 착각을 일으킬 만하다. 게임 체인저는 한마디로 기업경영 계발서이다. 시장을 지칭하는 게임과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주도자를 의미하는 체인저. 그래서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사람이란 뜻을 가진 것이 바로 게임체인저이다. 자유경제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경영의 혁신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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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체인저


A.G.래프리 그리고 램 차란의 게임 체인저. 게임 체인저 라는 제목은 무슨 오락 게임이라 착각을 일으킬 만하다. 게임 체인저는 한마디로 기업경영 계발서이다. 시장을 지칭하는 게임과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주도자를 의미하는 체인저. 그래서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사람이란 뜻을 가진 것이 바로 게임체인저이다. 자유경제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경영의 혁신이다. 끝임 없는 경영의 혁신이 없이는 냉혹한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A.G.래프리 그리고 램 차란의 게임체인저는 위기에서 빠져있던 P&G를 어떠한 경영 혁신으로 구해 내었는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먼저 P&G는 프록터앤드갬블(The Procter & Gamble Company)의 약자이다. 1800년대 미국 신시내티에서 동서지간인 William Procter와 James Gamble에 의해 양초와 비누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설립 되었다고 한다. P&G는 현재 전 세계 80여 개국에 진출하여 있고 13만여 명의 직원을 거느린 세계 최대의 생활용품 업체이다. 우리에게 조금은 생소한 P&G이지만 그들이 만든 제품을 보면 알게 된다. 비달사순, 헤드 앤 솔더, 페브리즈, 프링글스, 오랄비, 질레트까지 알고 보면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는 회사이다.


P&G는 2000년 초반 엄청난 경영난을 겪게 되고 그 경영난을 극복하기 위해 A.G.래프리를 전격 CEO의 자리에 앉히게 된다. 그리고 A.G.래프리를 경영혁신으로 말미암아 P&G는 다시 성공가도를 달리게 된다. 이 게임 체인저는 A.G.래프리가 P&G에 적용했던 경영 혁신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라 보면 쉬울 것 같다. 그럼 A.G.래프리가 어떠한 경영 혁신의 방법으로 성공을 하게 된 것일까?


A.G.래프리가 말하는 게임을 바꾸는 고객 중심의 혁신은 8가지로 나누어진다. 하나, 목적과 가치 불어넣기. 둘, 높은 목표를 설정하기. 셋, 엄선된 전략만을 세울 것. 넷, 독특한 핵심능력을 만 들것. 다섯, 효과적인 구조 형성. 여섯, 일관되고 믿을 만한 시스템을 만들 것. 일곱, 과감하면서 서로 연결된 문화를 형성할 것. 여덟, 뛰어난 리더십을 가질 것. 이 여덟 개가 상호 교차 결합되면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기업경영 혁신의 성공을 불러 올 수 있다고 한다.


혁신이라는 말은 점진적인 혹은 급진적인 변화를 일컫는 말이다. 발명과 혁신은 다르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요즘은 많은 영역에서 혁신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혁신이라고 하는 것은 이전의 상태보다 확연히 다른 것이어야만 하는 것이다. 경영에서 혁신이란 생산자의 가치와 소비자의 가치 모두 다 증대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소비자 중심의 경영 혁신으로 새로운 바람을 불어온 A.G.래프리. 심각한 국제적 금융 위기 속에 개인과 기업, 그리고 더 나아가 국가에 이르기까지 경영 혁신이라는 말을 남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결국 그것은 말뿐인 혁신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또한 우리의 삶도 혁신과 성공이라는 덫에 놓여 있는 형국이다. 그러한 위험한 덫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먼저 공부를 해야 된다. 그리고 이 공부의 시작은 이렇게 성공적 사례를 이야기 하는 책을 읽는 것부터이다.


A.G.래프리 그리고 램 차란의 게임 체인저를 개인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특히 기업의 경영일선에 있는 사람들 그리고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먼저 읽어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혁신 리더들의 한 순간의 판단이 수많은 사람들의 생존을 좌우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혁신 없는 경영은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g******4 2009.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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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체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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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게임을 앞서간 정도가 아니라 아예 게임을 창조했다."   P&G는 수십개의 생활 브랜드를 거느린 100여년의 역사를 가진 글로벌 기업으로 마케팅 사관학교로 불리기도 한다. '게임 체인저'란 P&G의 CEO인 A.G 래플리와 컨설턴트인 램 차란은 기업을 혁신하기 위한 전략전술로 시장을 통채로 바꾸는 전략을 말한다. 게임체인저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혁신" 이라 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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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게임을 앞서간 정도가 아니라 아예 게임을 창조했다."

 

P&G는 수십개의 생활 브랜드를 거느린 100여년의 역사를 가진 글로벌 기업으로 마케팅 사관학교로 불리기도 한다.
'게임 체인저'란 P&G의 CEO인 A.G 래플리와 컨설턴트인 램 차란은 기업을 혁신하기 위한 전략전술로 시장을 통채로 바꾸는 전략을 말한다.

게임체인저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혁신" 이라 할 수 있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고객이 중심이 되는 혁신으로 이를 위해 래플리는 '소비자=보스’ 라는 원칙을 세웠다.

구호로만 소비자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다가가기 시작했다.


고객과 함께 '살아보기(Living It)'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이 직접 소비자의 집에서 일정 기간 함께 살며 식사도 하고 쇼핑도 하는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연구실이나 회의실이 아닌 실생활속에서 직접 고객의 소비패턴과 소비성향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소비자의 니즈와 숨겨진 니즈를 알아본 것이다. P&G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이 대부분 저관여 제품임을 감안했을 때 이 같은'살아보기(Living It)' 만큼 소비자의 실제 니즈를 알아보기에 적합한 프로그램인 것이다.
그 효과는 매출이 390억 달러에서 760억 달러로 거의 두 배 증가함으로써 입증되었다.

 

이 같은 게임을 바꾸는 혁신의 8가지 요소로 다음의 방법을 제시한다.
1.목적과 가치 불어넣기 2.드높은 목표 3.엄선된 전략 4.독특한 핵심능력 5.효과적인 구조 6.일관되고 믿을 만한 시스템 7.과감하면서 서로 연결된 문화 8.뛰어난 리더십으로 위의 요소들이 서로 결헙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소비자에게 신뢰를 잃은 기업은 시장에서 생존하기 어렵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구호로만 고객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고객에게 다가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기업의 생존전략이라는 것을 게임 체인저를 통해 다시한번 되새겨 볼 기회가 되었다고 본다.

d****a 2009.1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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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혁신을 넘은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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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통째로 바꾸는 <게임 체인저>’란 제목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시장을 통째로 배운다? 현대사회의 기업의 과제는 뭐니 뭐니해도 “혁신”이다. 혁신은 복리효과다. 매일 매일 혁신을 적립해야 한다. 책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혁신의 밑그림을 그리고, 혁신을 어떻게 실행 할 것이며, 또한 혁신의 문화는 무엇인지 말이다. 밑그림을 그리는 데 있어서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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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통째로 바꾸는 <게임 체인저>’란 제목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시장을 통째로 배운다?

현대사회의 기업의 과제는 뭐니 뭐니해도 “혁신”이다.

혁신은 복리효과다. 매일 매일 혁신을 적립해야 한다.

책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혁신의 밑그림을 그리고, 혁신을 어떻게 실행 할 것이며, 또한 혁신의 문화는 무엇인지 말이다.

밑그림을 그리는 데 있어서는 성공적인 혁신의 기초가 되는 소비자를 배제할 수 없다. 저자는 “소비자가 보스다”라는 명제를 앞세운다.

그리고 목표와 전략으로 게임을 바꾸는 혁신의 과정이 필요한데 그것은 어디서 경쟁하고 어떻게 이길 것인가의 문제다.

밑그림에 있어서 마지막으로 말하는 것은 가장 잘하는 것을 이용하라고 하는데, 그것은 혁신으로 핵심능력들을 활성화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두 번째 파트에서 혁신의 실행은 혁신을 위한 조직과 혁신의 통합 그리고 혁신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한다.

혁신을 지원하는 구조, 아이디어 개발에서 고투마켓까지, 혁신 리스크를 예측하고 간리하기 위한 8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혁신의 문화는 ‘팀 스포츠’로 설명을 하며 리더의 역할을 새롭게 정의한다. 그러므로 혁신과 함께 성장이 있을 것을 말하고 있다.

결론에서 저자는 GE의 사례를 들면서 “혁신을 삶의 방식”으로 만들라고 한다.

그리고 저자들인 램 차란과 A.G. 래플리의 감사의 말과 저자의 소개 글이 이어진다.

 

이 책 <게임 체인저>을 읽다보면 그들은 P&G를 이끌어 감에 있어 그들은 게임을 앞서간 정도가 아니라 아예 게임을 창조했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이다.

⁃ 매출이 390억 달러에서 760억 달러로 거의 두 배 증가.

⁃ 매년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10억 달러 브랜드’가 10개에서 23개로 두 배 이상 증가.

⁃ 5억~10억 달러 브랜드도 4개에서 18개로 네 배 넘게 증가

⁃ 신제품 성공률이 25%에서 50%로 상승.

⁃ 시가 총액이 2천억 달러로 두 배 이상 증가

 

이 글을 쓰는 필자 역시 경영학을 공부했고 복지, 교육 관련 시설들을 운영하고 있기에 경영관련 서적들을 틈틈이 읽는 편인데, 이 처럼 흥분되는 책은 거의 없었다.

경영학과 관련하여 관심이 있는 분들은 이 책 <게임 체인저>을 꼭 읽어보라고 권면하고 싶다.

이 책속에는 A.G. 래플리 P&G에서 거둔 성과가 어땠는지, P&G는 어떻게 게임을 바꾸는 혁신을 창조했는지 아주 자세히 그리고 친절하게 설명 되어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j******1 2009.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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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체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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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체인저게임 체인저.. 풀이해 본다면 게임을 바꾸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이 책이 지향하는 바는.. 시장경쟁의 어려움을 게임의 룰을 바꾸는 방법으로 이겨내자는 것입니다.룰을 바꾸는 방법은 이 책에서 알 수 있을 듯 싶습니다....사실, 어떻게 본다면, 게임의 룰을 바꾸는 내용이라기 보단 경영 혁신을 통해 경쟁자보다 경쟁우위에서는 방법을 통해 경쟁자에게 이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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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체인저

게임 체인저.. 풀이해 본다면 게임을 바꾸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책이 지향하는 바는.. 시장경쟁의 어려움을 게임의 룰을 바꾸는 방법으로 이겨내자는 것입니다.
룰을 바꾸는 방법은 이 책에서 알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사실, 어떻게 본다면, 게임의 룰을 바꾸는 내용이라기 보단 경영 혁신을 통해 경쟁자보다 경쟁우위에
서는 방법을 통해 경쟁자에게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주라고 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게임 체인저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예는 P&G 입니다. 필자 중 한명이 P&G의 회장을 역임하면서
P&G의 위기상황을 극복해 낸 경험이 큰 원인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럼 책의 차례를 보며 어떤 내용인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는 내용은 게임 체인저가 무엇인가를 정의한 부분입니다.
게임 체인저의 정의죠.

다음은 필자를 소개하고 있구요.

들어가며라는 코너는 게임 체인저로서의 P&G의 모습을 살펴보며,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주된 내용은 첫번째 파트인 밑그림 그리기 부터 시작된다고 하겠습니다.
밑그림 그리기에는 소비자의 중요성과 경쟁과 승리의 방법, 그리고 핵심능력의 발굴...
이렇게 3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소비자에 대해선. 100인 100색 - 100책 100색이라고 해야할까요...
여러 다양한 전략과 마케팅 책을 읽다보면 아주 다양한 견해가 있더군요...
소비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는 점에선 왠만하면 공통점이 있지만..

소비자에 대해 어떻게 접근하고, 소비자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은 책들마다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소비자를 보스로 삼는 전통적인 견해를 채택하였더군요.
P&G라는 기업의 특성상 이 부분은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제품을 다양한 서브브랜드로 출시하고 출시하는 대부분의 제품이 저관여품에 가깝거나.. 혹은
대체제가 다양한 상황에서 회사로서는.. 소비자가 뭘 원하는 지를 정확히 캐치하는 게 중요할 듯 싶더군요..

첫번째 장에선 P&G의 리서치 프로그램이 어떻게 소비자에게 접근했는지를 아주 상세하게 알려줘서 
소비재 시장에서 소비자에 대한 대응법, 연구개발의 방법에 대해 효과적으로 알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다음장. 경쟁부분은 경쟁의 장소가 어딘지를 파악하고, 어떻게 이길것인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즉, 목표와 전략을 짜서 게임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죠...
어떻게 보면 목표와 전략기법이라고도 보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르게 생각한다는 점으로 보입니다.

다음장, 가장 잘하는 것을 이용하라..
이것은 앞장과 함께 생각하면 될 듯 싶습니다.


두번째 파트는 혁신의 실행입니다.
앞에서의 소비자에 대한 분석, 목표와 전략, 핵심능력의 파악등의 기초파악을 통해 알게된 자신과 경쟁자
소비자에 대한 데이터를 토대로 혁신을 실행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조직은 어떻게, 혁신은 어떻게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죠...
조직형성, 혁신활동, 시스템 개발.. 이 정도의 과정으로 생각하면 될 듯 싶습니다.


세번째 파트는 혁신의 문화입니다.
혁신이라는 개념 자체를 회사의 문화로 형성하는 부분을 다루고 있으며, 이 때 리더가 수행해야 할 
역할행동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결론은 결국 혁신을 삶의 방식으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진정한 혁신을 위해서 전제되어야 할 조건과 이 조건들을 활용하여 어떻게 게임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시간이 된 듯 싶습니다...
물론, 한번 읽는 거 가지고 효과를 볼 수 있으리라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다양한 조직에서 이 책의
훌륭한 내용들을 활용해서 혁신활동을 해 나간다면, 보다 성공적인 경영활동이 가능하리라 
기대해 봅니다.



u***z 2009.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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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명한 그룹의 P&G의 회장 래플리와 램차란의 만남으로 경영에 관심을 두고 있는 내게는 너무 좋은 책이었다. 급변하는 사회에서 경영은 너무나 혁신적인 계획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게 하는 좋은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경영을 공부하고 싶다는 맘을 가진 것은 몇해전이었다. 그리고 2011년에는 학업에 목표를 두고 있다. 늦은 나이게 도전하고 싶고, 단지 배우는 것으로도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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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명한 그룹의 P&G의 회장 래플리와 램차란의 만남으로 경영에 관심을 두고 있는 내게는 너무 좋은 책이었다. 급변하는 사회에서 경영은 너무나 혁신적인 계획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게 하는 좋은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경영을 공부하고 싶다는 맘을 가진 것은 몇해전이었다. 그리고 2011년에는 학업에 목표를 두고 있다. 늦은 나이게 도전하고 싶고, 단지 배우는 것으로도 큰 기쁨일만큼 경영은 나에게 그런 존재이다.  P&G는 세계 15대 기업에 포함될 정도로 너무도 유명하며, 래플리는 성장궤도에 중요한 공헌을 한 경영자이다. 램차란 역시 노련한 경영전문자로 실행에 집중하라! 라는 책을 널리 알려진 사람이다. 그럼, 그 내용을 살펴보자.

 

성장과 혁신, 스피드가 당시 우리의 모토였다.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뻗어나가라. 우리가 하는 모든 활동을 혁신하라. 속도를 높여라, 이모토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너무 빨리 바꾸려고 했다.

기업이 성공하려면 혁신을 특별한 사람들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일로 보지 말아야 한다. 혁신은 일상적이며 조직적인 프로세스가 될 수 있다.

혁신은 모든 리더가 사용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프로세스다. 혁신은 생각보다 더 광범위하고 많은 사람을 포함하는 프로세스다. 생각보다 자주 반복하고 쉽게 관리하고 예측할 수 있는 프로세스다. 하지만 혁신을 일상화하려면 사람들이 필요하다.

-본문중-

P&G도 위기는 있었다. 그는 그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을 꿈꾸었다. 그의 목표는 성장과 혁신, 스피드가 모토였다. 하지만 그 목표를 실행하려면 그리고 일상화시키려면 사람이 필요했다. 결국 이모든 것은 사람이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피터드러커의 <지식노동자>를 언급하고 있다. 피터드러커의 책은 언제나 길을 제시해 준다. 그래서 나의 삶의 모델과 존경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나 또한 그와 잭웰치, 워렌버핏을 통해서 경영을 공부해야 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니 말이다. 소제목에 혁신은 사회적 프로세스라는 글이 있다. 이것은 변화가 빠른 세상에서 우리들이 만들어야 하는 프로세스이기도 하다. 처음 책을 읽으면서, 혁신, 변화란 것에 나는 매우 둔한 사람이었고 조금이라도 내가 계획한 것에서 바뀌게 되면, 두려움을 느꼈다. 하지만 또 한번의 그들만의 혁신을 읽으면서 혁신과 변화에 대해 그리고 내가 만들어 낸 프로세스를 언제든지 수정하고 변화시키는 것은 당연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혁신은 대단한 사람들만, 유능한 사람들만이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들 모두 잣니의 인생에 있어서는 하나의 기업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혁신해야 하며 최상의 프로세스를 구축해야 한다.

 

기업이 번영하려면 4가지 일을 잘 해야 한다. 첫째, 미래의 리더들을 양성하는 일, 둘째 생산성을 개선하는 일, 셋째 전략을 실행하는 일, 넷째 혁신을 이루는 일이다. 혁신은 이 모든 것을 통합하는 접착제와 같다. 지속적인 혁신없이는 어던 기업도 살아남을 수 조차 없다... 이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끊임없이  그리고 제대로 혁신하지 못하는 기업은 패할 수 밖에 없다... 혁신은 마치 복리와도 같다. 작든 크든 매년 혁신이 쌓이면 경쟁사와의 차이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매일 혁신을 적립하라.

-본문 중-

이 책은 혁신에 대해 경영자들만을 위한 프로세스를 내놓은 것이 아니라는 점이 우리들이 얼마든지 적용하면 복리효과, 혁신을 적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먼저, 혁신을 이해하게 만들고, 프로세스를 만들게 하며, 사람을 움직이게 만든다. 이 책에는 다양한 방법의 최적의 프로세스를 만들 수 있는 혁신의 8가지 요소, 혁신의 기초, 혁신을 일상활동으로 통합시키기, 아이디어에 관한 것, 브레인스토밍의 법칙, 평가를 통해 연승을 이어나가라 등.. 굉장히 많으면서 우리들이 볼 수 있게 잘 정리해 놓았다. 살아가면서, 매일 매일이 전쟁터 같다는 생각을 나이가 들어가면서 느끼는 것 같다. 하지만 그 전쟁터에서 변화의 바람을 감지하고 운용하는 사람을 찾아보기란 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쉽지 않다. 이제는 이 책을 보면서 배운 방법과 개념으로 바람의 변화에 당당히 함께 할 것이다. 매일 매일 적립하고 복리의 효과는 톡톡히 누릴 것이다. 초초분분시간을 소중히 생각하겠다. 그 이유는 지금도 변화의 바람은 불기 때문이고, 혁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다.오늘의 삶 보다 내일의 더 나은 삶을 살아가게 만드는 좋은 경영이야기로 오늘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은 것 같다.

 

q*******n 2009.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게임 체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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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같은 파이를 가지고 싸우는 회사들 중 어떻게 살아 남을 것인가? 이 문제에 대한 P&G회장 자신의 철학과 경험이 담긴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져 있다.   처음엔 몰랐었지만, 이 책의 저자는 P&G사의 회장인 A.G래프리와 저명한 공학자이자 경제학자인 챔 차란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이야기는 P&G사의 실패와 성공에 대한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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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같은 파이를 가지고 싸우는 회사들 중 어떻게 살아 남을 것인가?

이 문제에 대한 P&G회장 자신의 철학과 경험이 담긴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져 있다.

 

처음엔 몰랐었지만, 이 책의 저자는 P&G사의 회장인 A.G래프리와 저명한 공학자이자 경제학자인 챔 차란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이야기는 P&G사의 실패와 성공에 대한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한 개의 회사에 대한 이야기라서 편협한 내용이 아닐까? 걱정된다면 절대 아니다.

이 책엔 P&G가 유구히 이어온 혁신의 스토리가 알알이 새겨져 있다.

때론 실패하기도 했고, 실패의 원인이 뭘까 생각해 보기도 했다.

성공한 브랜드가 있으면 성공의 원인이 뭘까 생각해 보기도 한다.

 

한 회사의 히스토리를 옮겨오다 보니 이런 저런 브랜드 네임이 많이 나왔다.

나는 P&G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프링글스이다.

하지만 내 생각보다 훨씬 인지도 있는 브랜드가 P&G의 것이라서 깜짝 놀라기도 했다.

팬틴, 위스퍼, SK2, 휴고 보스, 비달사순, 질레트 면도기, 레이저, 올레이, 헤드앤숄더, 타이드..돌체앤가바나, 그리고 페브리즈 까지!

각각의 브랜드 파워와 매출 10억 이상의 브랜드가 이렇게 많다는 것에 그저 경악할 따름이었다.

이 모든 성공은 지난 10년간 매출이 2배나 인상되면서 이뤄온 현 회장의 업적이다.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성공하게 했을까?

 

대답은 혁신이었다.

고객의 입장에서 철저히 생각한다는 것도 P&G 사의 특징이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것은 상상을 뛰어넘는 수준이었다.

그들은 종이 인형에 이름을 붙이고 같이 책상에 앉혀 놓은 뒤 각료 회의를 하기도 한다고 한다.

당신 생각은 어때요 메리? 이러면서.. 물어보기도 하고..-_-

물론 이건 좀 엽기적 발상이긴 하지만..

 

한 번은 멕시코에 진출하기 위해 현지 가정집에서 먹고 자면서 그들에게 무엇이 필요한가를 연구한 적도 있다고 한다.

그들이 빨래를 어떻게 하는지, 설거지를 어떻게 하는지, 도대체 뭐가 제일 불편사항인 것인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그들의 노력에는 끝이 없다.

나는 회사에 다니는 사람은 아니지만, 고객을 대하는 사람이다.

다시 한 번 고객의 드러난 니즈와 숨겨진 니즈를 생각해 볼 수 있게 된 귀중한 시간이었다.

 

P&G라는 회사를 통해서 세계 여러나라에서 일어나는 비지니스의 경쟁을 알게 된 것도 큰 소득이었다.

작은 에피소드들이 너무 재밌어서 숨가쁘게 읽어나갔다.

이것은 기존의 자기계발서들과는 전혀 다르다.

P&G의 자서전이고, 배울테면 배워봐! 라고 외치는 것 같다.!

p*********d 200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장을 통째로 바꾸는 게임 체인저〉 - A.G.래프리, 램 차란
"〈시장을 통째로 바꾸는 게임 체인저〉 - A.G.래프리, 램 차란" 내용보기
21세기 시대를 살아가면서 지금 제일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미래를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마치 예언자처럼 말이다. 하지만, 미래를 내다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렇기에 현실에 만족하며 살아가고 조금 더 발전하거나 변화된 내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무언가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때에 따라서는 ‘혁신’이 필요할지도 모
"〈시장을 통째로 바꾸는 게임 체인저〉 - A.G.래프리, 램 차란" 내용보기

 21세기 시대를 살아가면서 지금 제일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미래를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마치 예언자처럼 말이다. 하지만, 미래를 내다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렇기에 현실에 만족하며 살아가고 조금 더 발전하거나 변화된 내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무언가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때에 따라서는 ‘혁신’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그 ‘혁신’으로 가져다주는 결과가 좋거나 나쁘더라도 변화하거나 발전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이 아닐까?

 

 앞만 보고 달려가도 부족한 시대에 살면서 아무런 대책과 대비가 없다면 금방 지치고 나락으로 떨어지고 말 것이다. 「시장을 통째로 바꾸는 게임 체인저」라는 책을 만났다. 이 책은 비즈니스의 기본 틀을 ‘체인지’하거나 새로운 것을 도입하기 위한 전술전략가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처음 읽을 때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그렇지 않았다. 그래서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의 저자 《램 차란》은 이 책의 제목처럼 ‘시장을 통째로 바꾸는 게임 체인저’를 쓰면서 고객을 위한 고객 감동을 위한 그의 전략을 엿볼 수 있다. 소비자를 최고로 생각하고 소비자에게 감동과 소비자를 위한 것을 중심으로 전략을 펼친 ‘P&G’회사는 1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 회사는 종이, 화장품, 건강, 의약품 등 생활하는 데 필요한 제품 생산을 하는 기업이었다. 그 회사의 단순한 마케팅과 전략이 아닌 실제로 소비자 관점에서 그리고 소비자로 살아보기를 통해 소비자에게 만족하는 전략을 펼친 것이다.

 

 많은 기업 중에서 고객이나 소비자를 위한 기업은 과연 얼마나 될까? 이 책에서 언급하는 ‘P&G’ 회사는 소비자를 위한 전략으로 엄청난 매출을 벌어들였다. 직접 소비자의 관점에서 그리고 소비자를 이해하고 소비자로 직접 생활하면서 ‘소비자 알기’의 전략으로 좀 더 나은 대책과 대안을 생각하면서 새로운 혁신을 불러일으킨 기업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제는 과거에 얽매어오던 낡은 전략은 버리고 새로운 전략과 전술이 필요할 때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선 ‘P&G’ 회사의 전략처럼 새로운 전략이 필요할 때가 아닐까? 라는 생각해본다.

 

 

 

 

 

 



l*******0 200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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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게임체인저 - 혁신.. 가장 어렵지만 꼭 필요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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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게임체인저 - 혁신.. 가장 어렵지만 꼭 필요한 부분 A.G 래플리(세계 15대 기업 중 하나인 P&G의 회장이자 CEO)와 램차란(경영학 박사)가 만나 그들의 혁신을 통한 결과를 다른 이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만든 책, 게임체인저.. 게임체인저란(Game-Changer), 자기 비즈니스의 게임을 바꾸거나 완전히 새로운 게임을 구상하는 비전가 혹은 전략가, 혁신을 사회적 프로세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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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게임체인저 - 혁신.. 가장 어렵지만 꼭 필요한 부분

A.G 래플리(세계 15대 기업 중 하나인 P&G의 회장이자 CEO)와 램차란(경영학 박사)가 만나
그들의 혁신을 통한 결과를 다른 이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만든 책, 게임체인저..

게임체인저란(Game-Changer), 자기 비즈니스의 게임을 바꾸거나 완전히 새로운 게임을 구상하는 비전가 혹은 전략가,
혁신을 사회적 프로세스로 보고, 단순한 기술이 아닌 인간적인 상호작용이 혁신의 열쇠임을 이해하는 적극적인 휴머니스트..


다양한 의미가 있지만, 가장 눈에 띄는 정의로 위 두가지를 적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한때 경영의 위기에서 뛰어난 생각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기업의 성공을 이룩한 P&G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2000년 상반기, 이미 P&G는 경영 위기에 빠져있었습니다.
이때 저자가 CEO가 되고서, 많은 변화를 시도합니다.
기존에 왜 위기를 겪었는지, 원인이 뭔지..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결론을 얻습니다.
'소비자가 보스다'
그 모토를 기반으로 다양한 혁신을 이룩하며 성과를 서서히 드러내는 P&G..

이 책에선 어떤 방법으로 혁신을 행했으며, 그 혁신의 문화 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혁신을 일상화 시키라는 결론 도출까지...
본문 앞뒤로 들어가며, 나가며란 코너에서 두 저자의 글들이 써있는데, 그 내용도 본문 못지 않은 많은 좋은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각각의 내용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성과를 보여줌으로써 읽는 동안 힘들지 않게 정말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좋은 내용들이 너무 많아서, 접어가면서 보다 보니 책이 거의 다 접혀있는 사태까지..


전 CEO도 아니고, 이끌어 나가는 리더 기질도 없습니다.
하지만 회사생활을 하고 있고 거의 10년차가 되어가는 입장에서.. 보면...
혁신.. 이 말이 하기는 쉬워도 참 어렵다는 것을 항상 경험하고 있습니다.
가장 어려운 것은, 기존 방식을 바꾸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미 편하고 익숙하고 그렇게 해서도 성과가 잘 나왔는데, 굳이 왜?
새로운 것을 도입하고 변화해서 혼란을 가중시키는가.... 그게 가장 큰 원인이지요.
성과? 잘 나옵니다. 제가 입사했을때 비해 지금 엄청 성장한 회사니까요.
하지만, 경쟁사 또한 그 입지를 다지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1위는 불굴의 회사가 차지하고 있고~
매년 신제품에 새로운 디자인, 새로운 마케팅 등으로 실적은 오르락내리락 합니다.
성과가 안 좋으면 바로 대책을 강구하며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면서 큰 그림의 변화, 성과는 꾸준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게 보면, 각 개인의 부서내에서는 아직도 많은 부분이 변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굳이 회사뿐 아니라 작게는 개인에서부터 크게는 사회, 나라까지...
혁신의 필요성과 그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잘 안되는게 사실입니다.
위험도 감수해야 하고 다 함께 노력도 해야 하고 많이 어렵죠.
하지만 성과로 나타나면 그 기쁨은.. 이루 말로 표현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P&G라는 회사도 대단하지만 저자 A.G 래플리라는 사람이 참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혁신은 아래서부터 하는 것보단 역시 위에서부터 내려오면서 뿌리는 내림이 성과도 크고 확실히 변화된다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아무리 밑에서부터 바꿔보자 해도, 위에서 변화가 없다면 전혀.. 혁신도 없고, 당연히 성과는 나오지 않습니다.
A.G 래플리, 그리고 함께 실행하고 성과를 이뤄낸 P&G 직원들이..
똘똘 뭉쳐 혁신을 성공하며 이렇게 성장한 것에 대해 많은 부러움과 감탄을 하였습니다.

게임 체인저, 경영_전략에 관한 책이라 생각해서 처음엔 굉장히 어렵게 생각하고 겁이 난 책이었는데,
책이 너무 깔끔하고 볼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혁신은 복리 효과다 매일 혁신을 적립하라☆

r*****8 200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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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지배하는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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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무한 경쟁 시대이다. 지구촌이라는 테두리안에 한 나라안에서 뿐만아니라 나라밖에서도 어느분야던지간에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다. 먹느냐 먹히느냐 그야말로 전쟁과 같은 싸움이 진행중인 것이다. 많은 기업들은 자사의 이익을 창출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실 이익 창출을 하기위해 노력하지 않는 기업은 없을 것이다. 그러한 기업이 있다면 그것은 유니세프와 같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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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무한 경쟁 시대이다. 지구촌이라는 테두리안에 한 나라안에서 뿐만아니라 나라밖에서도 어느분야던지간에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다. 먹느냐 먹히느냐 그야말로 전쟁과 같은 싸움이 진행중인 것이다. 많은 기업들은 자사의 이익을 창출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실 이익 창출을 하기위해 노력하지 않는 기업은 없을 것이다. 그러한 기업이 있다면 그것은 유니세프와 같은 비영리 단체가 아닌 이상 기업이라고 불릴만한 가치조차 없을테니 말이다. 이렇게 수많은 기업들이 저마다 자사의 이익 신장을 위해 노력하지만 모든 기업들이 이익을 낼 수는 없다. 어떤 기업은 많은 이익을 얻게 되고, 또 다른 기업은 작은 이익들 또 다른 기업은 손익이 0일수도 있다. 그리고 어떤 기업은 손해를 볼 것이며, 또 다른 기업은 막심한 손해로 인해 결국 시장에서 사라져갈 것이다. 어떠한 기업이 지금은 많은 수익을 얻고 있다고 해서 그 수익이 지속되리라는 보장은 없다. 지금의 이익에 안주하다보면 어느덧 다른 기업들에 뒤처지게 되고 결국 몰락하고 말 것이니 말이다. 그래서 유능한 CEO들은 자사의 가치를 높이기위해 끊임없이 전략을 세우고 노력을 한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지금 이 시대에서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떠한 전략을 세워야하는걸까?

 

이 책은 P&G 라는 기업을 통해 어떻게 하나의 기업이 발전해가는 가를 보여주고 있다. P&G 어디선가 들어본듯하면서도 익숙하지 않은 회사였다. 그래서 인터넷 검색을 통해 P&G라는 기업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우리의 실생활과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회사였다. 주로 미용 및 화장품류, 종이제품류, 주방 및 세재류, 건강 및 의약품류 등을 만들어내는 회사였는데 지금 내가 사용하는 팬틴이나 비달사순, 헤드 & 숄더, 페브리즈, 위스퍼 그리고 질레트나 브라운 면도기등이 모두 P&G사의 제품들이었던 것이다. 현재 이 회사의 제품들이 국내 시장에서 얼마만큼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즐겨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제품들의 경우 매출을 상승시키는데 한계가 있을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갑작스럽게 제품의 가격을 크게 상승시키기는 어렵다. 독점도 아니고 그렇게 가격이 상승한다면 당연히 판매량이 급감할 수 밖에 없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인구가 증가하여 사용량이 많아지는 것도 아니고 말이다. 그렇다면 결국에는 다른 기업과의 경쟁에서 승리하여 시장점유율을 높이는게 최선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A.G. 래플리 P&G 회장은 2000년에 P&G의 CEO에 올랐다. 그가 지휘봉을 잡은 이후 P&G는 급격한 성장을 이루었다. 매출은 390억 달러에서 760억 달러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매년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10억 달러 브랜드'도 10개에서 23개로 두 배 이상 늘었으며, '5억~10억달러 브랜드'도 4개에서 18개로 네 배 이상 증가했다. 어떻게 P&G는 이런 발전을 이루어냈으며, 래플리는 어떤 방법을 사용한 것일까? 그 답은 바로 혁신이었다. 혁신이라고하면 많은 사람들은 제품의 혁신을 먼저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물론 제품의 혁신 또한 혁신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래플리는 제품의 혁신에만 몰두하지 않았다. 회사 안팎의 모든 곳에서 혁신을 추구하기 시작한 것이다. 의사결정과정을 혁신했으며, 제품과 기술, 서비스, 비용등에 이르기까지 점진적으로 혁신을 진행해 나갔다. 이 책에서 강조한는 혁신에는 8가지의 요소가 있었다. 목적과 가치 불어넣기, 드높은 목표, 엄선된 전략들, 독특한 핵심능력들, 효과적인 구조, 일관되고 믿을 만한 시스템, 과감하면서 서로 연결된 문화, 뛰어난 리더십 이렇게 8가지가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룰때 궁극적인 혁신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래플리는 이 8가지 요소를 P&G에 적용하여 시장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가 된 것이다.

 

이 책을 보고 있으면 P&G의 혁신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가 있다. 그런데 이러한 방법에 대해서 안다고 해도 그것을 실제로 적용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에 P&G의 혁신이 더욱더 돋보이는지도 모르겠다. 비록 혁신을 이루는것이 어렵겠지만 그것을 이루어내지 못한다면 치열한 경쟁속에서 살아남기가 쉽지 않다. 이 책에서의 P&G의 성공사례를 통해 크던지 작던지 조직을 이끌어가는 입장에서는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내가 조직을 이끄는 입장도 아니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은 없지만, 이 책을 통해 리더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다. 내가 혁신을 만들어낸 래플리 회장과 같은 사람은 될 수 없을지라도 말이다. 유익한 책을 읽을 수가 있어서 좋았던거 같다.

n****5 2009.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