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익 900 뽀개기』를 우연히 읽고 그 내용에 감탄하고 있던 중, 『토익 900 엘씨 뽀개기』가 나오자 두고볼 것도 없이 바로 주문하여 사버렸다. (서점에서 책을 충분히 본 이후에야 yes24를 통해 주문하는 나다.) 집에 도착한 책을 읽으면서, 내가 예상치 못한 편제임을 확인하고 좀 당황했다. 그러나 테이프를 하나씩 들으며 에코잉, 쉐도잉, 받아쓰기를 하면서 정말 TOEIC L/C를 위하여 제대로 만든 테이프임을 알 수 있었다. "한 테이프를 반복 청취하라!" 단지 테이프 네 개일 뿐이지만, 이런저런 잡다한 테이프를 마구 듣는 것보다 더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 리스닝이란게 사실 간헐적으로 공부해서는 실력을 향상시키기 어렵다. 리스닝엔 왕도가 없으며 오로지 꾸준한 리스닝만이 통한다는게 정설이다. 필자 역시 꾸준한 리스닝으로 리스닝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으며, 필자에게 동반자가 되어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일단 토익 900 엘씨 뽀개기란 책 제목부터 관심이 간다. 책을 들추어 보면 part2가 돋보이며 어찌보면 part2 뽀개기라 해도 무색할 듯하다. 문제풀이보다는 통암기식 리스닝 자체에 초점을 맞춘 책이기에 문제에 이어 답만 이어 들려주는 파트2는 그대로 외워서 공부하기 좋다. 무엇보다 책자가 작아서 버스에서 짬짬이 리스닝 공부하기 좋다. 필자 역시 이 책에 전력투자하기 보다 짬짬이 시간을 내어 반복듣기, 통암기식으로 공부를 하였더니 토익리스닝 파트2 점수가 향상되었다. 이 책은 파트4가 다소 공부하기 어렵고, 문제풀이용 책은 아니지만 통암기를 통한 작문 및 문법, 어휘, 리스닝 향상이라는 진정한 영어공부를 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아주 좋은 책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
| 너무 좋은 교제 였다... 이 책을 받아 들고 파트 1부터 차근차근 반복해서 듣기 시작했다. 책의 구성이 훌륭해서 반복해도 지루 하지 않고 계속 듣다 보니 지문이 머리 속에 들어 오기 시작했다.. 특히 파트 4 에서는 정기토익 시험보다 난이도가 높은 지문과 속도 가 나를 더 단련 시켜 주는것 같았다.. 시험에 가장 많이 출제 되는 장소와 상황들을 잘 묘사 하여주었고 시험에 필요한 필수 어휘들과 순발력을 길러 주기에 딱인 교제 였다. 특히 파트 3과 4에서는 테잎을 들어 보면 알겠지만. 문제를 한번 들려주고 지문을 들려 준다 그래서 책이 없어도. 머리 속에서 문제를 풀수 있는 시뮬레이션 한습법을 도입한 교제이다. |
| 전 대학원을 다니는데 학교 생활이 너무 바쁘고 또 저녁엔 회화학원을 다니는 터라 따로 토익 공부를 위해 두꺼운 토익 책을 껴들고 다니면서 하기 힘들더군요..그래서 전에 사놨던 다른 좋다는 토익책은 주말에나 봐줄 수 있는 책들이 되어버렸습니다. 회화학원을 일정기간 다니다보니 리스닝 자체는 아주 생소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토익에서 요구하는 순발력이 많이 모잘랐습니다. 그리고 일단 토익에서 자주 쓰이는 회사 용어라던가 구문들이 너무 생소하더군요..인터넷 상에서 주로 듣던 토익 리스닝 공부 방법..토익 리스닝 공부는 항상 스크립트를 중시하라..이 말이 처음에는 그다지 미덥진 않았습니다. 알고 들으면 누가 모르나..하지만..모르는걸 모르고 들으니 여러번 들어도 정말 모르겠더군요. 심지어는 단어는 들려서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는 경우도 많더군요. 그래서 스크립트를 읽고 내용을 알고 들어야 한다는 것을 몸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두가지 면에서 이 책은 도움이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휴대할 수 있고 깔끔한 편집이 부담스럽지 않기 때문에 등하교길에 항상 듣고 교재도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리스닝은 들리고 그 동시에 뜻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스크립트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줌으로써 토익 리스닝 공부의 방향을 잡아주는데는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
| 우선 저자 강지완은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다음카페에서 비법전사라고 많이 알려진 사람이다. 나 역시도 이 카페의 회원이기도 하고... 얼마전에 리딩 파트 5,6을 사서 보고 꽤 맘에 들었기 때문에 리스닝책도 이 곳을 통해 구입하게 되었다.. 그런데 책을 받을 찰나 아차 하는 생각이 들었다... 리딩책은 실전 문제 위주의 책인 반면 이 책은 문제 풀이용 책이 아니라는 점이다. 처음에는 조금 실망을 했었다.. 하지만 책을 펴고 막상 테이프를 틀어서 듣다보면 내용적인 면에서는 아주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일명 이 책은 스크립트 암기노트라고 하던데 하루에 일정량씩 배분해 책을 통달한다면 듣기도 엄청난 수준에 올라서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리고 책 크기도 작아서 휴대하기에 아주 좋은 것 같다.... |
| 토익을 뽀갠다?? 정말 어찌보면 웃기면서도 의미심장한 말인거 같다. 우리는 어쩌면 토익을 정말 죽을만큼 공부했다고 하지만 정작 제대로 뽀갤정도로 그렇게 공부를 했을까? 주먹구구식 토익공부는 정말 자신에겐 도움이 되지 않는걸 알게 되었다. 여기 토익 엘씨 뽀개기에서는 저자만의 독특한 방법이라고 해야하나 어찌보면 이전에서도 많이 강조되었던 부분이 합쳐진건지는 모르겠지만 셰도잉이나 에코잉 딕테이션 이 세가지 방법을 통해서 리스닝 부분을 공부하도록 하고 있다. 각 파트별로 저자만의 독특한 강의를 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정말 잘 되어있다고 보여진다. 하지만 좀 아쉬운점이라한다면 파트4부분에 있어서는 다른 파트에 비해선 그렇게 많은 설명이 없지 않았나 한다. |
| 친구를 통해서 알게되었는데 이책의 저자 강지완은 다음카페에서 토익 900을 위해 란 카페를 운영하는데 이 카페가 엄청난 화제라고 했다. 우연한 기회에 나도 들른적이 있는데 거기엔 정말 제목처럼 900점대를 위한 여러가지 토익 노하우및 자신의 경험담등이 적혀 있었는데 정말 그걸보고 놀라웠습니다. 이책은 그 카페에서 저자가 소개했던 토익 학습비법을 축적해서 낸것이라 보인다. 리스닝 부분만을 저자의 독특한 비법전수로 잘 만들어놓은거 같고 또한 책의 크기또한 그리 크지 않아서 휴대하기가 많이 간편한거 같다. 아직 많이 들어보고 그 효과를 제대로 느껴보진 못했지만 조만간 그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
| 강지완 저자가 두번째로 낸 엘씨 뽀개기. 우선은 전작은 엘씨와 알씨 부분을 모두 정리해서 내긴 했지만 알씨부분에 대한 전체적인 설명이 더욱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고 봤는데 이렇게 또 엘씨부분에 대한 듣기테이프와 함께 나와 너무나 기쁜 마음이다. 강지완저자의 전작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던 터라 이번 책도 정말 아무 꺼리낌없이 사게 되었던거 같다. 우선 파트1.2.3.4부분에 대한 상세한 내용 분석이 잘 되어있는거 같다. 아직 끝까지 다 들어보진 못했지만 왠지 이번 책또한 토익공부에 있어서 큰 도움을 받을수 있을거 같다. 물론 토익공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하고자 하는 자신의 열의겠지만 거기못지 않게 중요한것이 좋은 교제이기에 이번 엘씨 뽀개기또한 그 좋은책이 되지 않을까 한다. |
| 저는 다음 까페에서 이 책이 나왔다는 얘기를 듣자마자 전혀 망설임없이 바로 샀거든요. 왜냐하면, 토익 900 뽀개기란 책을 아주 재미있게 보았기 때문에, 이 책도 마찬가지 좋을 거라구 확신을 했져~ ^^ 이 책은 초급용에게 아주 적절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이 책을 사서 이틀만에 다 보았는데요..... 특히 녹음내용을 두번씩 들려주는 게 좋은 것 같구요....... 하루종일 이 책만 보고 있었는데도, 이틀동안 하나도 지루하지가 않았어요..... ^^ 초급분들이 보시면 단시간에 점수를 가장 많이 올릴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고급분들이 마지막 정리하는 단계에서 보셔두 될 것 같은데여, 연습이 많이 필요한 중급 분들에게는 그다지 좋은 책은 아닌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