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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색을 산 친구와 1강, 2강 각자 문제를 만들어와서 풀기! 2017.11.26 (오후4시~오후5시) 문제&답&추가정리
1강 금리 문제<친구가 냄> 1. 중앙은행이 시중은행들에게 공급하는 자금에 대한 금리를 무엇이라고 하는가? 2. 시장금리의 대표적인 예를 2가지 이상 쓰시오 3. 금리가 오르면 물가는 (오른다/내린다) 4. 금리가 내리면 환율은 (오른다/내린다) 5. 금리가 오르면 주가는 (오른다/내린다) 6. 변동금리의 변동 기준은 여러시장금리로 으로 다양한데, 그 중에서도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는 무엇에 주로 연동되어 있는가? 7. 금리가 계속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 때에는 (고정금리/변동금리)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8. 명목금리가 3%인데 물가상승률이 2%이면, 실질금리는 몇%인가? 9. 신문기사에 자주 등장하는 AA-나 BBB-와 같은 말들은 회사채의 신용등급을 가리킨다. 신용도에 따라 AAA~D까지 18개의 등급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몇 등급 이하부터 투자 부적격등급으로 보는가? 10. 은행에 1억원을 예금해 두었는데 금리가 15%라면 원금이 2배가 되는 시점은 언제인가? (72법칙을 활용하여 계산하시오.) 11.미국의 금리가 인상되면 한국의 그리도 서서히 오르는 추세이다. 다음중 한국의 금리가 오르면 함께오르는 것과, 내리는 것을 각각 분류하시오. (시장금리 / 환율 / 주택가격 / 기업의 이자보상배율) -오르는 것 : -내리는 것 : 답 1. 기준금리 2. 예금금리, 대출금리, 콜금리, CD금리, 채권 3. 금리가 오르면 물가는 내린다 - 금리가 오르면 대출이 감소되며, 시중에 돌아다니는 통화량이 감소되며, 경기가 위축되며, 소비가 감소되어서 물가가 하락하게 된다. 4. 금리가 내리면 환율은 오른다. - 금리가 내려가면 시중에 돌아다니는 통화량이 늘어나서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게 되어서 환율은 오르게 된다. 5. 금리가 오르면 주가는 내린다. - 금리가 오르면 대출이 감소되어 시중에 돌아다니는 통화량이 감소되며, 주가는 내려가게된다. - 대출금리도 같이 오르게 되어 사람들이 돈을 주식에서 빼게 되는 경우가 있다. 6. 가중평균금리(금융기관에서 취급하는 금융상품의 금리를 사용빈도나 금액의 비중으로 가중치를 두어 평균을 낸 금리)를 지수화 하여 코픽스(=종합지표금리, Cost Of Funds index)로 기준을 삼는다. 7. 금리가 계속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 때에는 고정금리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8. 명목금리 - 물가상승률 = 실질금리 이므로 따라서 3%-2%=1% 9. 답을 드리기 전에 문제에 회사채 신용등급을 가리킨다고 했는데, 국가채에도 등급이 있습니다! AAA / AA+ / AA / AA- / A+ / A / A- / BBB+ / BBB / BBB- / BB+ / BB/ BB- / B / CCC / CC / C / D 'BBB-'이상은 투자등급이고, BB+이하는 투자부적격등급(투기등급)이다. 10. 72시간 법칙 = [72/금리=기간] 복리기준. 답은 4.8년 11. 오르는 것 : 시장금리 내려가는 것 : 환율, 주택가격, 기업의 이자보상배율 당연히 기준금리가 오르면 시장금리도 오르는 것이고,시장금리가 오르면 대출받아서 집산 사람들이 집을 팔려는 성향이 생기므로 주택가격은 내려가며, 대출이자가 커지므로 영업이익대비 부채이자는 커지므로 이자보상배율도 떨어진다. 그 금리가 오르면 화폐가치가 올라가서 환율은 내려가게 된다. 추가정리 1. 금리정하는 곳 - 한국은행(금융통화 위원회) - 2,4주 목요일 회의 - 매달 결정 2. 기준금리 - 중앙은행이 시중은행에 공급하는 금리 3. 시장금리 - 시장에서 적용되는 금리 4. 고정금리 - 대출금리등이 그대로 유지 되는 것 5. 기업 이자보상배율 - 기업이 영업을 해서 남긴 이익으로 이자를 갚을 수 있는지를 측정한 비율 2강 환율 문제<나> 1.환율이란? 2.파운드-원화에서 1파운드에 1730원에서 브렉시트이후 1파운드에 1450원 정도로 바뀌었다. 여기서 원화의 화폐가치와 환율은 어떻게 바뀌었는가? 3.기축통화의 종류는 무엇인가?(원, 헤일 등등) 4.아베노믹스에 대하여 설명하여 보시오 5.(브라질)헤일화의 가치가 2013년→1헤일=570원, 2014년→1헤일=450원, 2015년→1헤일=290원 이라고 가정하였을 때, 2013년에 브라질의 국고채를 이자 30%에 1년으로 거래 하였을 때와 2년으로 거래 하였을 때 각각의 나의 이윤을 적으시오.(단위:%) 답 1.서로 다른 나라들 간의 화폐를 바꿀 때에 적용되는 비율 2.가치는 상승하고 환율은 하락하였다. 3.달러, 유로, 엔, 파운드, 위안(2016년에 편입) 4.100엔이 1500원이던 2013년에 양적완화(돈을 풀어 시장의 유동성 증가)를 시행하여 환율이 떨어져 900원 정도 까지 떨어지게 되었다. 환율의 파급효과로는 관광객의 증가, 수출하는 제품의 가격이 떨어져 가격경쟁력이 상승하게 되었다. <원자재 가격도 같이 상승하게 되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결한 것인지 궁금하다. 그래서 현재 환율가치가 점차 상승중인건가?> 5. 1년 거래 시 → 9%이윤, 2년 거래 시 → -19%이윤 알아보고 있는데.. 이건 너무 어렵다. 채권관련 책을 한번 더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어디선가 본 기억은 6개월 마다 이자를 받게 된다는 것과 그 나라의 금리 등을 고려해야 할것이 조금 더 있는 것 같아서 답이 틀렸다. 모르겠다.. 추가정리 1. 고정환율제 - 일정기간 동안 환율이 고정되어 있는 제도 2. 변동환율제 - 환율이 계속 변하는 제도 3. 환차익, 환차손 - 외화자본 및 부채를 가지고 있을 때, 환율 변동에 따라 자국 통화로 평가한 자산의 가치가 변동하는데 이에따라 발생하는 이익과 손해 다음 만남 2017.12.02(오후 6시경) / 3강-주식(친구문제), 4강-부동산(나) 이 리뷰를 남기는 이유는 제가 다음에 이 글을 보고 책의 내용을 기억해내기 위함이 1순위 입니다. 2순위는 다른 분들이 이 글을 보고 책을 읽으시는데 참고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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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분명히 달달한 연애책을 읽고 싶었는데, 친구가 직업관련해서 경제책을 읽어야 겠다고 해서 같이 교보문고가서 고르고 YES24에서 산 두권의 책! 얼마전에 읽었던 '경제적 청춘' 이라는 책은 내가 이렇게 많이 알고 있다. 보아라.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이 책의 경우는 내가 이걸 말할건데 이걸 아니? 여기서 파생되는건 이런거고 다음에 이렇게 적용시켜봐. 기본-응용-심화 이런 느낌으로 파트를 나누었고, 성공적이라고 생각한다. 리뷰 한 책들중 세번째인가? 내용-별5개, 편집/구성-별5개(4.5) 그 정도로 좋았다. 2017.11.21 ~ 2017.11.24(계속 퀴즈식으로 이어갈 예정)
너무 포스트잇이 많이 붙은 책이라서 어떻게 정리를 해갈지 생각을 하였는데, 1.책내용을 이렇게 복붙을 해도 되나 싶을 정도의 각 강의의 워밍업테스트 질문과 그에 대한 한두줄로 요약한 답 (먼저 적을지 아니면 이걸 같이 산 친구와 3강씩 끊어서 퀴즈 내서 풀기로 했는데 그걸 계속 올릴지 생각중..) 2. 포스트잇을 쭉 정리하다가 분류하기(참고할 책, 인물, 저자분이 설명했던 내용에 대한 내 생각, 아쉬운점 등등) 자 일단 제 포스트 잇들을 정리해 보죠. 1.알아야 할것. 생각해야 할것 1-1『보통 내수 시장이 5000만 명 이상의 규모면 내수를 중심으로 경제를 꾸려나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나라의 인구는 5000만 명이 간신히 넘지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더 큰 시장을 개척하고 상품을 수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내수를 아예 내팽개치고 수출 일변도의 정책을 지나치게 편다는 점입니다. 한 나라의 수출과 수입을 합친 무역의 규모가 국내총생산(GDP)에 대비해 어느 정도 인지를 나타내는 '무역의존도'라는 지표가 있습니다. 이 지표는 매년 달라지기는 하지만 우리나라의 무역 의존도는 약 120~130%정도입니다. 중국도 무역에 많이 의존하는 나라인데 무역 의존도가 50%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미국과 일본은 20~30%에 불과합니다. 더불어 같은 수출을 하더라도 한국은 전체 수출에서 대기업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70%가량이나 됩니다 반면, 대만은 중소기업 수출비중이 70%정도이고요. 우리처럼 수출을 많이 하는 독일도 중소기업 수출의 비중이 더 높습니다. 즉, 우리나라는 수출을 하더라도 수출 증가에 따른 이익이 주로 대기업들에게 돌아가는 구조입니다. 77p』 →이 부분을 보면서 다른 책에서 본 어떤 기억이 지나갔다. '낙수효과'라는 단어였는데 위에서 물을 콸콸 부으면 그 물이 넘쳐서 아래로 떨어지게 된다는 내용이었다. 대기업이라고 하더라도 그 안에 일하는 수많은 하청업체들이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이렇게 대기업의 수출비중이 높은 이유는 우리나라가 하는 주된 수출무역이 반도체, 자동차와 같은 초반에 큰 자금이 들어가야만 할 수 있는 것들이기에 중소기업이 그렇게 파고들 틈이 많지 않아서 라고 생각한다. 물론 다른 예도 많다고 생각한다. 덴소일렉트릭같은 회사에서 기어를 만들어서 현대, 기아에만 수출하는 것이 아닌 독일3사 등에 판매를 한다든지 다른 수출활로를 만들어서 판매하는 기업들도 있지만 대기업 수출비중이 70%정도 되는 이유는 큰 자본으로 하는 것을 하려고 하기에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1-2 내구재&비내구재 - 미국 상무성에서 3년이내의 사용기간정도를 가지는 것은 비내구재 그 이상은 내구재라고 규정하고 있지만 오래쓴다면 내구재, 짧게 쓴다면 비 내구재라고 할 수 있다.[191p] 1-3 디드로효과 - 하나의 소비로 인하여 그와 연관된 다른 소비가 덩달아 늘어나는 현상[209p] 1-4 대조효과 - 원하는 한가지를 위해서 비교대상을 그것에 비해 안좋게 꾸며서 원하는걸 선택하게 하는 방법[210p] 1-5 앵커링 효과 - 기준점을 높거나 낮게 잡아서 원하는 반응을 도출해 내는 방법[211p] 1-6 프레이밍 효과 - 똑같은 상황에 사람마도 시선이 다른 것. (물이 반이나? 반밖에? - 세일을 이렇게나?)[212p] 1-7 지니계수 - 소득분배의 불평형을 나타내주는 수. 0에가까울 수록 평등하고 1에 가까울수록 불평등하다.[235p-네이버검색] 1-8 소득5분위 - 20%씩 끊어서 그 %에 속하는 그룹의 소득을 나타낸다. 지니계수와 함께 소득의 분배 상태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로 사용된다고 한다.[235p] 1-9 퇴직연금제도 - 퇴직저축, 기업연금, 직역연금 등으로 불리고 있다. 기존 퇴직금제도는 퇴직 또는 중간정산시 일시금으로 받았다. 그러나 퇴직 연금의 경우 한 직장에서 퇴직하고 다른 직장으로 옮길 경우 전직장의 퇴직금을 이시금으로 정산하지 않고 새로운 직장의 퇴직금 또는 특정계좌에 이월되어 노동시장에서 나올 때까지 적립된다. 1)확정급부형, 확정급여형 퇴직연금(DB : Defined Benefits) 연금액이 최종 급여 또는 퇴직전 일정기간 기준급여의 일정비율로 정해져 근로자의 연금급여가 사전에 확정되며, 사용자의 적립부담은 적립금 운용결과에 따라 변동하는 형태의 연금이다. 2)확정각출형 퇴직연금(DC : Defined Contributions) -매월 급여의 일정비율을 퇴직연금 보험료로 각출하여 적립하며, 근로자가 취급금융기관을 선택하여 정년퇴직시까지 적립하므로 연금액은 투자수익률에 따라 달라지는 제도이다. 즉, 사용자의 부담금이 사전에 확정되고, 근로자의 연금급여는 적립금 웅용결과에 따라 변동하는 형태의 연금이다. [241p - 네이버 검색] 1-10 401K제도 - 1980년대에 도입된 미국의 대표적 기업연금 중 하나. 위에 적은것 중에 하나인 확정기여형(DC) 제도 이다.[241p] 1-11 빅뱅파괴 -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며 기존 질서와 시장을 전면적으로 뒤흔드는 혁신[345p] 1-12 상하이증시 - 국유 기업, 민영 대기업위주 (코스피와 비슷) [419p] 1-13 선전증시 - 신흥 산업으로 꼽히는 IT,미디어, 헬스케어 등의 벤처기업과 중소기업 중심의 시장(코스닥)[419p] 2.해보아야 할 것 2-1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 투자성향 체크 (www.kcie.or.kr) - 여러 유형중 자신의 유형을 알게 된다.[123p] 2-2 100~200만? 금액은 그냥 자신이 생각하기에 주식, 경제등을 배울때 학원을 다닌다면 낼 수 있는 금액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주식'='패가망신' 이라는 것에 대해서 너무 많은 사례가 있어서 크게 부정하지는 않지만, 유니버셜 변액연금보험, 저축 이런 식으로 펀드에 돈이 들어가고 있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된다. 그것도 원금 손실이 날 수 있는 것이고 펀드할바에 주식을 하는것이 나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열심히 번돈을 보험들때는 영업하러 오는 사람을 믿고 보험을 들게 되지만 그 돈을 조금 크게 잃었을 때 그 영업하는 사람을 잡고 욕을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물론 이 책에도 나오는 가치형주식에 넣어 미래를 본다고 하지만, 그게 무엇인지 하루에 두세시간씩 일주일에서 한달만 보고 나면 내가 왜 이상품에 가입을 해야되지? 그 상품에 가입하더라도 가치형주식이나 다른 해외펀드등을 자신이 선택해서 만들 수도 있는데 보험은 판매하는 사람을 믿고 들 수 있지만 그 세세한 부분은 제발 확인하고 공부한번 해보시길 바라는 마음이 듭니다. 그걸 위해서 저자분께서 언급하는 100~200만원은 절대 큰돈이 아닌 작은 돈이라고 생각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124p] 2-3 관련주 검색 - 임플란트(오스템), 스크린사업(CJ CGV)[133p],간편식(오뚜기) 3.보고 싶은 것 3-1 피터 린치 - 이기는투자, 투자이야기 (이 두권을 살펴보고 저성장,대형우량,고성장,경기순환,회생,자산 이렇게 분류해 놓은 책을 찾아서 읽어보기.)[128p] 3-2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영화인데 분명 본거 같은데 기억이 하나도 나지 않는다. 봐야겠다. 3-3 [302p] 칼럼에 대한 것 (삼성) 이지훈경제부장/조선일보/2011.04.17 <만일 삼성이 한국을 떠난다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17/2011041701341.html 위의 글의 반박글 선대인 김광수경제연구소 부소장/한겨례/2011.10.05 <삼성이 한국을 떠날 수 있을까?>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499401.html 4.아쉬웠던 점 출저도 다 적혀 있고 구성 및 글씨크기 등 사진배열 거의 모든게 좋았지만.. (이걸로 별을 깍을까 말까 고민을 하는데 그냥 별 5개 주기로 마음먹음.) 도표 대부분의 도표는 알아보기도 편하고 잘 되어 있지만 몇몇 도표는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다.
5.Keep 얼마나 썻는지 감은 안오는데 이게 생각보다 오래걸리고 있습니다. 각 강의마다 질문은 그 친구와 만나서 할때마다 계속 업로드 하는 것으로 하고 이 책에서 생각보다 많은 부분을 전기차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 조금더 검색하고 알아내서 따로 글을 하나 더 쓸예정입니다. 365p, 376p, 407p 피터 드러커 새로운 것을 원하면 원래 하던 낡은 것들을 멈춰라.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If you want something new, you have to stop doing something old. The best way to predict the future is to create it. 이 리뷰를 남기는 이유는 제가 다음에 이 글을 보고 책의 내용을 기억해내기 위함이 1순위 입니다. 2순위는 다른 분들이 이 글을 보고 책을 읽으시는데 참고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