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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힘을 숨김 8권입니다. 주인공 김성철은 재앙을 해결하는 동시에 여러가지 세계가 지닌 비밀들을 파헤치기도 합니다. 아니면 수상한 단체를 조사하기도 하죠. 이번에는 황제가 사는 도시에 숨어들어 밑바닥에서 일하면서 정보를 모으기도 합니다. 수상한 단체는 김성철을 따르는 수상한 종교집단인데요. 주인공이 모르는 주인공을 모시는 종교라서 유의깊게 관찰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힘이 재앙에서 오는 것도 수상하기도 하고 말이죠. 어쨌든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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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힘을 숨김 8권 리뷰입니다. 주인공 김성철은 사실 힘이 아니라 마법을 숨긴 사람이었지만 세계의 적으로 쫓기는 신세이다 보니 정체를 숨기긴 합니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일을 하는 부분이 재미있습니다. 남들은 다 위험해서 피하는 일을 김성철은 거뜬하게 해결할 수 있으니까요. 그렇게 일하면서 오래전의 인연을 다시 만나기도 하고 실마리를 찾기도 합니다.
잘 봤습니다. |
| 수도로 향한 김성철은 황제의 식물원을 탈탈 터네요. 자루째 털어온 복숭아를 다 먹었는지 안나와서 궁금해요. 영혼석을 사용하기 위해 카벙클과 친해져야 하는데 그런 일은 베르텔기아에게 맡겨버리네요. 축제가 열리는 수도네 언데드들이 나타나 사람들을 무참히 학살하고 제국의 공선들이 삼람들의 피해는 아랑곳않고 공격하기 시작하자 김성철은 황제를 만나기로 결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