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식을 편애한 대가로 마르틴 브레가스는 자기가 쫓아낸 아들딸과 사랑하는 아들을 모두 잃어버리네요. 김성철의 말 대로 소피아가 이런 비극을 보기 전에 죽은게 잘된 일인지도... 유적탐사에 걸림돌이 된 나무덩굴들이 음악을 사랑한다는 설정. 자칭 팔영웅이라 했는데 거대골렘을 보니 타칭 팔영웅으로 불려도 손색이 없겠어요. 사자토스를 잡기 위해 사용한 재앙의 무기가 김성철에게 또다른 재앙이 되지 않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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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힘을 숨김 6권입니다. 힘을 숨긴 먼치킨 주인공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 뛰어다니는 이야기입니다. 첫번째 재앙은 주인공의 무력이면 간단했지만 상대가 마법이 아니면 해치울수 없는 탓에 주인공은 기초로 돌아가 마법을 익혔습니다. 그리고 그 강한 무력으로 갖은 퀘스트를 다 돌파하고 어느정도 강한 마법의 힘을 얻어서 마왕을 무찌르게 됩니다. 그리고 재앙은 두번째로 넘어가게 되고 예전엔 영웅으로 불렸던 자들이 재앙으로 다시 깨어나게 됩니다. 주인공은 당연히 또 그런 재앙을 해결하기 위해 움직이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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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힘을 숨김 6권 리뷰입니다. 재미있게 봤던 소설입니다. 1권 무료분을 보고 뒷권이 궁금해서 전권 구매한 이후 완결까지 잘 봤습니다. 주인공의 이름은 김성철입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 작가님의 소설에 나오는 주인공 이름이 다 김성철이더군요. 왜 이름이 다 같은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연재중인 최신소설에서도 주인공 이름이 김성철이었습니다. 보다보면 정감이 갑니다. 소설 속 세계에서 김성철은 세계의 적이라고 불리는데 다들 이름을 정확하게 부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