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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힘을 숨김 5권입니다. 요즘 힘을 숨긴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종종 보이고 있습니다. 근데 그건 힘숨찐이라고 해서 힘을 숨긴 찐따라는 장르인데 이 소설은 힘을 숨기긴 하되 굳이 숨기려하지 않으며 필요할땐 아낌없이 사용하고 힘을 숨겼지만 나름 상남자에 속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세계의 적이라 불리며 온세계를 적으로 두고 있지만 홀로 재앙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런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이야기가 상당히 흥미롭게 흘러가고 있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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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워리어 작가의 소설, 주인공이 힘을 숨김 5권 리뷰입니다. 처음엔 제목도 좀 이상하고 표지 그림도 마음에 들지 않아서 선뜻 손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냥 흔한 현대판타지물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무료로 풀린 1권을 먼저 아무 기대감 없이 읽게 되었는데 예상 밖이었습니다. 조금은 전형적인 스토리처럼 흘러가는 줄 알았는데 꽤나 설정이 탄탄하고 좋았습니다. 초반 앞권들과 중반부 이후 분위기도 달라졌습니다. 의외로 정통판타지 느낌도 많이 났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일리야 브레가스와 소피아 브레가스의 남매의 계획을 알게 된 김성철은 처음에는 은근슬쩍 그들을 도와주다 마계로 진입하면서 대악마의 서로 퀘스트를 해나가며 마력을 올리네요. 브레가스 남매는 졸지에 책셔틀이 됐는데 악마들의 실상을 보고도 원래 계획대로 밀고 나가네요. 김성철만 아니였다면 브레가스 남매는 마계에 진입도 못한채로 죽음을 맞이했을텐데 이게 더 나은 결말이 아니었나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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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워리어 작가의 '주인공이 힘을 숨김' 5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주인공인 김성철은 독특한 개성을 가진 인물이다. 인류에게 닥친 재앙을 막기 위해 홀로 고군 분투하지만 고마워야할 인류는 오히려 그를 공공의 적으로 지탄하며, 그를 멸시하고 공격한다. 하지만 주인공은 자신의 힘을 숨기고, 재앙을 건드려 오히려 세상의 멸망을 앞당시키려 한다는 비난에도, 재앙을 막기 위한 그만의 노력을 계속해 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