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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도, 그런 책이 없었어요. 매일 먹거리를 생각해야 하는 주부의 입장에서는 참 아쉬운 것이었죠. 그런데, 이번에 식단에 대한 책을 발견하게 되어 얼마나 행운인지 모르겠어요. 너무 도움이 되요. 한마디로 식단의 건강혁명이 이런 것이구나를 느꼈어요.
책의 내용중에서 공감이 가는 부분은 아군음식, 적군음식, 스파이음식이었어요. 아군음식은 좋아하며 몸에 좋은음식이고, 적군음식은 몸을 해롭게 하는 음식이며, 스파이음식은 잘 구별이 안되는 나쁜 음식이라는 개념이 진짜 이해가 됩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회를 먹으면 배탈이 나고 와사비를 먹으면 알르레기가 생기는데,그런 것이 바로 스파이음식이 아니겠어요.
또 어린이 눈높이 식단이라는 것이 참 기막히게 이해가 되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식단을 맞춰주어야 한다는 논리가 참 대단해요. 어른들의 식탁에서 어린이들이 맵고 짠 음식에 노출되어 입맛을 잃고 인스턴트나 외식에 길들여지는 것이 현실이잖아요. 그런 것을 어떻게 꼭 집어 표현했는지.. 생각하면 놀라울 따름이네요..
이 책은 친구들에게도 많이 선물했고, 온가족이 돌려보고 있어요. 저자의 놀라운 식견에 찬사를 보내요. 책을 읽고 즉각 현실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고, 이번 책으로 식비지출도 줄이고 시간도 줄여서 참 좋아요. 이런 책이라면, 독서가 참 즐거울 터인데, 진정으로 많은 분들에게 강추하고 싶네요. 시간이 없어도 이런 책은 꼭 읽는 것이 좋을 거라고 봐요.
이 책의 마지막 세계적인 장수촌의 육식문화에 대해서, 진정 공감의 한표를 던집니다. 채식만 주장하거나 고기,육류,생선,계란 먹지 말라는 그런 주장 땜에 많은 혼동과 갈등을 느꼈는데,이 책 읽고 이젠 안심했어요. 앞으로 마음놓고 고기를 먹어야겠어요. 이 책은 진정 내게는 혁명이고 앞으로 건강관리의 필독서로 소장하고픈 보물 1호로 지정했어요.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기를 바라며, 진심으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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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이런 책보다는 판타지소설, 만화책을 잘보는나이이다.
하지만 판타지소설 을 사로 서점에 들렷는데 바로 눈에띈 책한권이 있었다.
" 식단의 건강혁명 " 나는 컴퓨터보다는
먹는걸로 즐거움을 느끼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그러다가 살이 많이 쪄서 다이어트를 하고있는 중이다.
그렇게 먹는걸을 좋아하는 나는 " 식단의 건강혁명 " 이라는 책이 눈에띄엿다.
밑에 보면 자연치유의 핵심비결-식단의 비밀을 지킨다.
나는 몸이허약하다.
그래서 가끔 내몸이 만화처럼 자연으로 치료되는것을 꿈꾼다.
그리고 식단의 비밀을 밝힌다.
2가지가 내호기심을 자극했다.
나는 당뇨병은 단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걸린다.
하지만 운동을 열심히하면 당뇨병은 걸리지 않는다.
라는 엉뚱한 생각을 하고 잇었다.
왜냐하면 단것은 살이 찌는데 운동을하면 그 살이 빠져서
당뇨병같은거는 운동만 열심히 하면 걸리지 않는줄 알앗는데
이책을 보고나니 생각이 180도 달라졋다.
내가 알고 있던 기본 상식..
친구들에게 당당히 말했던 기본 상식이 아니란걸 생각해보니까
갑자기 내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책을 읽다 보니깐 나는 지방중독에 걸린것 같다.
고소한맛에 중독이 됬기 때문이다.
그리고 약간의 비만도 있고....
그외 염분중독, 항생제 중독, 중금속 중독, 알코올 중독 여러가지 .. 가있다.
이 책이라면 질리지않고 3 ~ 4 번 더 읽을수 있을것같다.
만화책이나 판타지소설은 한번만 읽으면 질려서 다른책을 사거나 다음권을사게되서
돈도 절약되고 지식도 풍부해지고 정말 좋은 책이다.
이책을 지어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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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몸이 약해서 보약이라는 보약은 다 챙겨먹고
건강에 관심이 커서 괜찮은 건강서적을 찾아 가끔 즐겨보는 학생입니다
서점에 가서 이것저것 둘러보는데 이 책은
빨간색 글씨로 크게 적혀 있어서 그런지 눈에 확 띄더라구요 ㅋㅋ
건강혁명 건강 자기 계발서라길래 더 관심이 갔던것 같아요 ㅋㅋ
왜 이렇게 몸이 허약하고 감기나 몸살에 자주 걸리고 자도자도 피곤하고
몸이 허약한지 항상 궁금해하고 원래 체질이 그런가보다 라고 포기중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까 답이 나오네요.. 식단에 문제가 있었나봐요 ㅜㅜ
이 책 읽고 나서 엄마 아빠 동생한테도 다 보여 주고 여기 나와 있는데로
가공식품은 안 먹고 소식하고 편식하고 등등.. 또 식단궁합도 맞춰서
요리하고 자연식식단으로 아예 바꿔서 먹길 몇일 째 먹고 있는데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좋아지는게 느껴져요 ~ 책 한권가지고 삶에 건강에
이렇게 크게 도움이 될지 몰랐어요 ㅜㅜ 최고예요 그래서 별5개씩 빠방!
책 제목이 아깝지 않은 식단의 건강혁명 ! 정말 굳굳굳입니다 ~~~
몸이 아프고 허약하고 쳐지고 하는데 원인을 모르겠다 하시는 분 !
저와 같으신 분 ㅋㅋㅋ 읽으면 큰 도움 될것 같네요 강추예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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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치킨과 콜라를 좋아하다가 여드름이 많이 났는뎅 ㅠㅠ 약도 먹고 좋다는 걸 다 먹어도 효과는 꽝 ㅜㅜ 하는 수 없이 혼자 독학하며 치료하려고 건강서적을 사보고 있었는뎅... 이 책을 보고, 충격과 감동, 재미를 느꼈답니당... 솔직히 먹는 것이 질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는뎅.. 이 책의 스파이음식을 보고 완전 깨달음을 얻었슴당. 아무거나 열심히 먹으면 건강해질 거라는 믿음이 와그르르 무너지며.. 먹는 것이 곧 내 몸의 현주소라는 것을 알게 되었슴당..
고기 먹으면 큰 일 나는 줄 알았는뎅... 그 부분도 명쾌하게 알게 됐고. 진짜 진짜 공부잘하고 성공하려면 잘 먹어야 한다는 명언 말씀... 지금껏 한번도 이런 식단에 대한 책이 없었다는 것이 오히려 놀라웠슴니당.. 찬물이나 냉장고 밑반찬도 나쁘다고 해서 책 읽고 당장 실천해본 결과... 놀라지 맙소서....진짜 컨디션이 좋아지고 여드름이 철수하기 시작... 이라크 주둔 미군처럼 덕지덕지 붙어 있던 여드름군이 철수하는 순간.... 내얼굴의 완전 독립과 자유로움...이젠 얼굴의 고민도 깨끗이 해결될 것 같슴당.. 진작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꺼나..그랬다면, 그녀도 떠나지 않았을 꺼인뎅...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참 다행 ^^ 역시 아는 것이 힘이라는 진리의 말씀..
이젠 치킨이나 콜라, 라면이여 안녕....참 헤어지기 어려운 것인뎅.. 이 책을 보고 나서 이별을 결심했고, 지금의 컨디션은 최상으로 전환 중임.. 이런 좋은 소식을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아쉬워서 생전 처음으로 리뷰하는뎅.. 요로콤 재밌고 유익한 내용들을 사람들이 많이 알면 참 좋겠슴당.. 강추합니당.. 김치나 고추장 맵고 짠 것도 피하고, 담백한 음식을 먹으니까, 진짜, 공부가 잘되고,,,진짜 식단은 과학이라는 것 실감합니당..앞으로 성공예감이 팍팍와서 기분이 최고 왕짱 좋아지고 있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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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과 달리 내용은 마치 옛날 이야기책처럼 술술 잘 읽혀지는게 자상하실것 같은 작가님의 성품이 느껴집니다.
'냉장고 식단의 밑반찬 없애라' 라는 챕터는 제가 평소가 주장하는바지만 시댁어른의 눈치를 볼랴, 혹은 짭조름한 밑반찬을 잘해야만 일등 알뜰주부라는 고정관념에 지칠쯤 웬 희소식이란 말입니까. ㅎㅎㅎ 어린이 식단부분은 정말 좋았구요. 젊은 새댁들에게 무조건 강추입니다.
그리고 198-199p 에 서술한 내용은 이번책의 백미인것 같습니다. 독서의 계절, 천고마비의 계절, 모든 만물의 결실이 알알이 맺힐 이 계절에 꼭 읽어야할 책이라고 추천하구요, 사실 책사고 리뷰 적기는 첨 입니다. 표지가 저는 책의 내용에 비해 옥의 티라고 생각되구요. 좀더 정감있게 표현되었더라면 좋았을텐데라고 생각됩니다. 무슨 책을 내용이면 되지 표지까지 하시는 분들은 패스해주시구요 이왕이면 다홍치마,,,,, 우리모두 건강합시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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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나서 가장 좋은점은요 평소 입맛 까다로운 제 남편은 반찬 가짓수 적다고 늘 불평이 많았는데 이 책을 보여주고나서 남편의 반찬투정이 줄었어요!! 덕분에 저도 식사준비가 좀더 수월해졌구요. 또 이책에서 적군음식 ,스파이 음식 ,세계적 장수촌의 육식문화와 장수문화에 대해 속시원하게 자세히 설명해주고 구체적 메뉴 소개도 되어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평소 육식은 무조건 해롭다거나 티비에서 소개되는 건강음식을 무조건 따라서 먹으면 좋다라는 저의 평소 건강 상식들이 모두 틀렸다는 걸 깨닫게 해준 이 책을 대한민국 주부들 뿐 아니라 평소 건강관리에 소홀한 대한민국 남성들도 꼭 읽어보시고 저처럼 잘못된 건강상식을 바로잡아 건강한 삶을 영위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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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28체질 매니아로서 이번책도 나오자마자 사봤는데 단 ,하루만에 다 읽었답니다 정말 공감이 가는 부분이 너무나 많았고 평소에 건강 매니아로서 건강에 좋다는건 다 챙겨먹는데도 늘 컨디션이 좋지 않은 저로서는 아주 큰도움이 되는 책이였답니다.. 이책이 가장 좋았던점은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딱 꼬집어 알수 없었던 부분들이 상세한 설명과 함께 나와있었고 앞으로 건강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건강관리 메뉴얼까지 나와있어서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느낄수 있었답니다 이제것 읽어본 건강서적 중 단연 최고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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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꾸 컨디션이 안좋아 고민이었는데 주위 사람의 추천을 받고 읽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꽤 좋구요 읽기도 편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다는게 좋았어요 ~ 책에 나와있는대로 식단에 신경을 쓰니까 몸이 조금씩 달라지는 게 느껴지네요 건강서적 치고는 되게 읽을만했어요 ㅎㅎ 누구나 읽어보면 도움이 될것 같은 책이네요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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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을 가지고 무슨 '혁명' 이라는 거창한 단어까지 쓰나..
라는 생각으로 집어 들었던 이 책 ㅎㅎㅎ WOW!!
ㅋㅋㅋㅋㅋ마땅히 그럴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혁명 맞습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식단을 조절하고 몸이 좋아지는걸 느끼고
식생활습관을 조금씩 바꿔가면서 몸이 달라지는걸 느끼기 때문이죠
보통 건강 서적이라던지, 어떤 서적이던 그냥 그렇구나~ 라고 지식으로만 남겨두는 것이 대부분이었는데....
식단의 건강혁명은 실천에 옮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정말 여태까지 읽었던 어떤 다른 책 보다도 실용적이네요^^
내용도 딱딱하지 않고, 이 책을 읽고 난 후 식단을 바꾸지 않으면
안될것같은 기분이 들어서 얼른 어머님한테도 보여드렸다는..ㅋㅋ
실용적이고 ㅋㅋㅋ 뭔가 획기적인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강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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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동안에 많은 걸 점검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나의 식단은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바꿔나가야 할까 고민해 봤다.
그 동안 어머니의 솜씨에만 좌지우지됬던 우리식탁에 대해서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맵고 짠 음식을 우리는 주로 먹고 있다. 한민족이라는 생각에 어느 누구도 맵고 짠 음식을 싫어하지 않는다. 맵고 짠 음식을 먹고 시원하다는 말하는 우리문화를 외국인들은 절대 이해하지 못 할 것이다.
과학적인 방법으로는 설명되지 않는우리만의 음식문화에 대해 반성하고, 이를 고쳐나가는 것이 지식정보화시대에 맞는 건강혁명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책 속에 소개된 무수한 사례들은 올바른 식단에 대한 가르침을 주고 있다. 그 사례들을 보면서 식단의 중요성을 깨우치게 하고 있다.
그리고 냉장고라는 문명의 이기에 대해 새롭게 접근하는 시각을 만들어 주었다.
에너지의 다른 이름이 행운이라는 문맥이 참 마음에 와 닿았다. 운이라는 게 그냥 불쑥 나타나는 게 아니고, 개인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적극 표출되어서 그 운을 잡는 다는 게 당연히 이치이리라.
가장 밑바닥의 변화, 즉 가족들이 둘러앉은 식탁에서부터 변화가 일어난다면 가정의 화목은 크게 시너지를 낼 것이다. 지식 정보화시대를 관통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필요한 게 바로 식단의 혁명이라 맞장구쳐본다.
친구들에게도 이 책을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