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서의 모든 내용을 다 다루진 않지만, 중요한 부분을 다루고 있다. 저자의 말에서도 나와있지만 학문적인 내용보다는 네러티브 해석을 접목한 사무엘서해설서라고 할 수 있겠다. 사무엘서를 더 깊고 풍성하게 이해하기 위해서 읽으면 좋을 책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