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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위인전으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아....옛날에도 이런일을 했구나~~~알 수 있었네요. 위인들의 직업도 알고, 이 책 보고 위인전 찾아서 보면 또 연계도 되고. 1석 2조인 듯 싶네요. 저희 아이 매일 이 책 보고 있답니다. 조만간 위인전집 들여야 할 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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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늘 어렵게만 느껴졌던 우리나라의 역사 ~
보통의 역사책들이 시대흐름에 따라 위인들의 업적을 기록했다면
총 25가지의 직업으로 분류된 역사속 위인들의 이야기 왕, 장군, 외교관, 정치가, 화가,음악가....우리가 알고있는 직업들을 통해 접근하기때문에
처음부터 너무 많은 걸 알았으면 하는 욕심에 어려운 역사책 , 위인전을 보여주는것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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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위인들은 무슨 일을 했을까?
직업으로 알아보는 한국을 빛낸 위인들
위인들의 재미있는 이야기,
생생한 그림, 알찬구성
한국 위인들의 업적을 알아보고 미래의 꿈을 가지자
정치자, 외교관, 과학자, 의사, 지리학자, 건축가,작가 등
역사 속에서 활약한 위인들을 다양한 직업으로 만날 수 있어요
스물다섯 가지 직업을 대표하는 한국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하고 싶은 일을 떠올리며 미래의 꿈을 키워 보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위인들과
직업을 연계한 책이라
더 좋았어요!!
역사 속 위인들도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었지요
그런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꿈을 키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왕, 장군, 외교관, 정치가
무역가, 의적, 암행어사, 기인
과학자, 발명가, 의원, 지리학자, 역사가, 건축가
화가, 서예가, 음악가, 판소리예술가, 기생
작가, 여성작가, 여행작가
승려, 동학창지사, 신부
이렇게 25개의 직업과 연계하여 위인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어요
<정치 왕
한글을 만들다 세종대왕>
딸램이 제일 존경하는 인물이 바로 세종대왕님이시랍니다
세종대왕님 이야기도 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세종은 백성을 정말 아끼고 사랑했어요
가난한 백성들에게 돈을 주거나 죄를 지어도 용서해 주었지요
세종 대왕은 나라와 백성을 사랑한 훌륭한 왕이었어요
이런분이 우리나라 대통령었으면 좋겠네요
왕이 하는일을 알려주고
또 오늘날의 직업과도 연계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있고
선거를 통해 뽑고, 임기가 정해져 있다는
사실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사회 기인
도술을 부려 백성을 돕다 전우치>
전우치는 변신술과 둔갑술을 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귀신도 다룰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었지요
아이들 전우치 이야기 넘 잼나하지요
도술을 할 수 있다니
얼마나 신기하겠어요!
기인은 말이나 행동이 보통 사람과 다른 사람을 말해요
하늘을 날거나 비바람을 조종하고
둔갑을 할 수 있는 등 도술을 부릴 줄 아는 사람도 있었어요
오늘날에도 이런 기인이 있었으면
좋을거 같아요 하는 딸램이였어요 ㅎ
<예술 화가
백성의 모습을 그리다 김홍도>
김홍도는 뛰어난 그림 실력으로 궁궐에서
왕의 얼굴을 그리는 일을 맡았어요
하지만 김홍도는 형식에 따르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싫었어요
직접 백성의 모습을 보고 그리고 싶었어요
김홍도는 자신이 그리고 싶은 그림을 마음껏 그렸어요
그림 속에는 백성들의 생생한 모습이 담겼어요
그림을 잘 못그리지만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는 공주님이랍니다!!
요즘 이런 그림 자주 그리네요 ㅋㅋ
김홍도처럼 그림 잘 그리고 싶다고 하네요
또 누가 있을가요? 에서는
그 직업에 해당하는 다른 인물도 소개해주고 있어요!!
조선시대 화가 정선에 대해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렇게 25명의 인물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주고
또 그인물의 직업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그 직업을 가진 다른 인물도 소개해주고 있어요
책이 재미있는지 단숨에 읽더라구요^^
재미있는 역사 속 인물 이야기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의 꿈을 키워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꿈을 꾸고 꿈을 위해 노력하는
우리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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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위인들은 무슨 일을 했을까? 글 오홍선이, 그림 임덕관, 출판사 M&Kids 우리나라 역사속 인물들을 직업으로 구분하여 위인들의 업적을 알게 해 주고 아이들의 미래의 꿈을 키워주는 스물다섯 가지 직업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직업과 위인들을 만나게 되네요.
역사 속 위인들은 무슨 일을 했을까? 백성을 자신의 몸처럼 여겼던 왕 세종대왕을 보면서 탄핵된 대통령을 생각하니 좋은 성품과 백성을 먼저 생각하는 대통령이 대대손손 나오기를 기도하게 되네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장군, 적장과 담판을 지은 외교관, 억울한 백성의 사정을 들었던 암행어사, 아름다운 그림의 화가, 훌륭한 소설가, 멋진 건축가, 음악가등 다양한 직업을 보면서 2025년에는 사라지는 직업과 새로이 각광받는 직업에 대해 생각하게 되네요. 우리 아이들의 꿈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사랑이는 마라톤 선수가 되고 싶다고 하고요. 튼튼이는 경찰관이 되고 싶다고 하네요. 과학과 기술의 발달로 로봇이 일을 많이 하게 되어 직업의 세계가 많이 자동화 되고, 새로운 인공지능개발자, 드론 개발자, 로봇 연구가 등 미래의 첨단을 향한 직업들이 아이들의 직업 선택의 폭이 좁아지고 있음을 알려주네요. 역사속 위인들의 다양한 직업을 보면서 좀더 우리 우리 아이들이 밝고 희망차게 행복한 직업 선택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역사 속 위인들처럼 우리 꿈나무들이 무럭무럭 꿈을 키워서 우주속에 빛나는 인물이 되기를 바라며 좋은 책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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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내는 100명의 위인들 노래를 통해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된 남매들입니다 ^^ 역사 수업은 고학년때 배운다고 하는데, 보통 아이들이 어려워들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역사그림책이 없을까 싶던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책의 표지를 보고서 무슨 책인지 알겠다면서 이 책의 다른 시리즈를 가져오더라구요 **
책의 차례에요 인물은 총 25명이고, 6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미 다른 책을 통해 알고 있는 인물부터 새로 만나는 인물들도 여럿 있었어요
이순신 왜군이 부산 앞바다에 쳐들어와 긴박한 상황이예요 12척 VS 300 척의 대결이었지만, 물의 흐름과 지형을 이용해 큰 승리를 이끌었어요 하지만 끝내 적의 화살에 목숨을 잃고 말았답니다 이순신 장군은 평소 아이들에게 자주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인물이예요 아이들은 훌륭한 장군님이 500원이 아니라 10만원에 나와야 된다고 한목소리를 높였어요 ^^
이야기가 끝이 나고 인물이 살았던 시대, 연도 그리고 어떤 업무를 보았는지에 대해 나와요 더불어 인물과 관련된 다른 인물도 소개하고 있어요 덕분에 역사 배경이 더 폭넓어질 듯 해요 ^^
이 책 외에 "세계를 빛낸 50명의 위인들" 책을 소장하고 있어요 둘째아이가 다른 책도 보고 싶다면서 성화네요 ^^ 그래서 착한 어린이가 되면 사주겠다고 약속하였어요 페이지마다 삽화가 있고, 대략적으로 짧은 글로 되어 있어서 짧은 호흡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도 책을 보면서 아는 위인이라며 알은척을 하였네요 ^^ 큰아이가 아직 학교에서 역사수업을 배우기 전이지만,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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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삶에서 배우는 지혜 흔히, 책 속 위인들의 삶을 보면, 어떤 악조건의 환경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은 사람이 결국 자신의 꿈을 이루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가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스스로 일궈낸 위인의 면모를 볼 수 있고, 환경이 어떠하든, 재능이 있든 없든, 분명한 것은 꿈을 잃지 않고 한 방향으로 쉼 없이 가야 꿈과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아닐지. 그리고, 이번 책에서는 대표적인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은 뒤 여러 직업에서 하는 일과 오늘날의 모습을 비교한 내용이 담겨 있었던 것이 인상적이였어요. ‘또 누가 있나요?’에서는 같은 직업을 가진 다른 위인들의 이야기를 실어 새로운 위인에 대해 알 수 있어요. 그리고 ‘더 알아보기’에서는 직업이나 위인들과 관련된 심화된 내용을 살펴볼 수 있지요. 특히, 위인들의 성공습관은 오랜 시간에 걸쳐 쌓인 순수한 가르침이며 이는 올바른 인격을 형성하고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들로 참된 행복을 가져다주는 방향으로 자신의 삶을 이끌 수 있는 지혜를 알려 주고 있었답니다. 또, 우리가 아는 위인들은 하나같이 현실적 가치를 추구하면서도 항상 근면하고 성실하게 원칙을 지켜 나갔고,특히 그들은 자신만의 무한하고 변하지 않는 삶의 법칙과 습관을 지니고 있었으며 이것은 그들의 성공에 원동력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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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ds * 역사 속 위인들은 무슨 일을 했을까?
아이들 위인전 많이 읽나요? 요즘은 위인전이 단순히 그 사람의 성장과정이나 업적만 달달 외우게 만든게 아니라 그 업적을 이루게 된 과정이나 노력, 리더십 등등을 읽게 만들어져서 참 재미나게 나오더라구요.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에게 위인전은 정말 읽기 힘든 책이죠~ 특히 아직 역사를 배우지 않은 초등학교 저학년이라면 인물의 이름을 외우는것도 어려운 과정이 될것같아요.
그런데 예전에 정말 괜찮은 책을 발견했어요. 바로 M&Kids에서 나온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유치원때부터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는 (뜻을 잘 몰라도) 줄줄줄 잘 외우던 아이라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책을 보니 그제서야 자기가 외운 노래가 위인들에 대한 노래라는걸 알더라구요. 100명의 위인들의 이름과 업적이 노래순서에 맞게 잘 나왔던 책이였죠. 간략하지만 책안에 100명의 위인들 이야기가 꽉꽉 채워 나왔던 책이였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M&Kids에서 '역사 속 위인들은 무슨 일을 했을까?'라는 책이 나왔네요. 이 책은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보다 조금 더 내용이 더해진 책이더라구요. 두 권의 책이 겹쳐지는 위인도 있었지만, 비슷한 업적을 남긴 위인들에 대한 페이지가 추가되어 한권의 책으로 역사 공부 대비하기 좋게 나와있었어요. 또, 매 페이지 컬러 그림과 함께라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수 있다는게 이 책의 장점인것같네요 ^^
아이가 좋아하는 이순신 장군의 페이지를 잠깐 살펴보니, 거북선이 뒤에 배경으로 보이네요. 조선시대 당시 총으로 무장한 일본군을 대항하기 힘들었던 시기에 이순신 장군은 준비해둔 거북선으로 전쟁터에 나가 승리했다. 간단하지만, 초등학교 2학년이 읽고 이해하기 딱 적당한 내용이죠. 이순신 장군과 비슷한 업적을 지닌 위인으로는 고려시대 강감찬 장군을 소개하고 있네요. 아이가 강감찬 장군은 처음 듣는다던데, 이번에 호기심이 생긴것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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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좋아하는 딸아이와 우리 가족 모두들 역사적 인물에 대한 책들을 좋아하는데.. 직업과 관련되어 있는 위인전은 처음이에요 ㅎㅎㅎ 요새 아이들에게 진로교육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직업을 소개한 책들은 많이 있지만 우리나라 위인들과 연관된 책은 처음이라 기대 가득한 마음으로 책을 열어봅니다~ 직업으로 알아보는 한국을 빛낸 위인들 옛날에 무슨 직업이 얼마나 있었겠나 싶으면서도 호기심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이죠 어서 달려가 보아요~책속으로 고고씽~ 교과 연계를 보니 우리 아이에게는 조금 늦었나 싶기도 하지만 4학년이 되는 우리 아이가 너무나 재밌게 읽는 모습을 보니 책에 나이가 우선이 어디 있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아이가 정말 재밌게 즐겁게 책을 읽었답니다 나라를 이끄는 사람들 우리가 널리 잘 알고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였죠 백성과 더불어 사는 사람들 중 특히 전우치라는 인물이 실존인물이라는 사실에 놀랐어요 완전히 허구의 인물인줄 알았거든요 물론 그의 행적이 과장되기는 했겠지만 역사속 인물일거라고 생각지 않았거든요 ㅎㅎㅎ 하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소설가들도 있고 종교가들도 있습니다 학자들과 예술인들도 있죠 전우치 엄마의 조상 서희 장군도 있군요 싸움 없이 거란을 물리친 것으로 유명하죠 그 분의 후손으로 자랑스럽네요 ㅎㅎㅎ 바른 정치를 꿈꾸었던 조광조 이야기도 재미있었고요 아이에게 이런 질문 진짜 꼭 던져주고 싶네요 너는 나중에 무슨 일이 하고 싶니?*^^* 책을 받자마자 아이가 얼마나 재미있게 단숨에 읽어내려가는지... 역시 책은 무조건적으로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새삼 깨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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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kids] 역사 속 위인들은 무슨 일을 했을까? - 오홍선이. 임덕란 초등학교에 들어갈때쯤 되니 슬슬 위인전을 들여주고 싶더라구요. 그런데 위인전이 역사가 바탕이 되다보니 좀 어렵기도 하고 지루하기도 하죠. 오늘 소개해드릴 요 책 "역사 속 위인들은 무슨 일을 했을까" 첫장 넘기자 아오 환하고 큼지막한 글씨가 맘에 들더라구요. ![]() ![]() 글 오홍선이. 그림 임덕란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시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만드신 오홍선이님이 쓰신 책이네요. 그림도 아이들 친숙하게 그리셨던데 임덕란님이 그리셨네요. 이 책은 역사속 위인들을 직업별로 엮은 책이에요 저는 그 점이 참 독특하면서 재밌더라구요. 목차를 보시면 ![]() ![]()
![]() 1. 나라를 이끄는사람들 2. 백성과 더불어 사는 사람들 3. 학문을 연구하는 사람들 4.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사람들 5.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사람들 6. 믿음을 실천하는 사람들 어쩜 제목도 저리 잘지으셨는지 아이들 이해하기 쉽게 적어놓았어요. ![]()
![]() 나라를 이끄는 사람들의 첫번째는 세종대왕 내용이 길지 않고 요점만 잘 짚어주고 있고요. 그림으로 같이 표현해서 흥미도 높이고 이해도 쉬워요. ![]() ![]()
다음 페이지엔 인물의 간단한 약력과 어떤 일을 했는지 설명하구요. 오늘날에는 왕이 있는지 등의 간단하지만 궁금할수 있는 것들도 짚어줘서 좋드라구요. 관련되는 다른 인물에 대해서 간단히 짚어주는 부분도 있어서 인물과의 연관성과 다른 점도 생각해볼수 있답니다. 글밥이 적당해서 아이들이 부담 갖지 않고 볼수 있는 것도 장점! ![]()
![]() 한 챕터만 더 살펴볼게요. 2장은 백성과 더불어 사는 사람들. 무역가. 의적. 암행어사. 기인 ![]()
![]() 무역가 장보고 아이들에게 무역가라고 하면 좀 어려울수도 있겠죠. 마찬가지로 그림과 쉬운 배경 설명으로 이해하기 좋게 되어 있어요. ![]() ![]() 직업으로 알아보는 한국을 빛낸 위인들! 우리가 알고 있는 왠만한 위인들이 다 망라되어 있구요. 직업으로 분류해 놓은 책은 전 처음이었는데 이해도 쉽고 괜찮더라구요. 아이도 저도 재밌게 읽었답니다. 또 교과연계로 어느부분과 관련이 있는지도 간단하게 써있어서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아이랑 다 읽고 직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고 이에 대한 독후활동을 해봐도 좋겠더라구요. ![]() ![]() 역사 속 위인들은 무슨 일을 했을까? 쉽고 재밌게 아이와 함께 한국을 빛낸 위인들을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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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Q 놀이북 4번째 <역사속 위인들은 무슨일을 했을까?> 총 6장으로 나뉘어진 구성으로 한국을 빛낸 위인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생생한 그림과 함께
1장> 나라를 이끄는 사람들편은
고려는 거란과 전쟁을 하지도 않고 북쪽 땅까지 얻었지요. 그리고 그 이외에도 또 어떤 위인이 있는지 추가 설명까지 실려있어서 초등 5학년부터 본격적인 사회수업이 시작되니 저학년때부터
백성을 걱정하고 살핀 박문수 이야기로 오늘날 비슷한 직업으로는 감사원이 있네요. 이 외에도 조선을 대표하는 학자 이황과 정약용에 대해서도 덧붙여 설명이 나와 있어서
3장 학문을 연구하는 사람들에서는 조선시대 가장 낮은 계급의 노비로 태어났지만 손재주가 뛰어나 인정을 받게 되어 그리고 고려시대 삼국의 역사를 정리한 역사가인 김부식의 이야기로
뛰어난 그림 실력으로 궁궐에서 왕의 얼굴을 그리는 일을 했던 김홍도는 오늘날 이렇게 김홍도처럼 백성의 모습을 잘 그린 화가로 '미인도'를 그린 신윤복과
오늘날 그 유명한 <홍길동전>이 허균이 쓴 한 글 최초의 소설이라는것과 조선시대는 여자가 공부를 할 수 없던 시대였지만, 또, 중국을 여행하면서 보고 들은것들을 조선으로 돌아와 <열하일기>라는 책을 쓴
6장 믿음을 실천하는 사람들에서는 더 알아보기 코너를 통해 관련된 여러 위인들과 업적도 알게 되고 아이들이 배경 지식도 없이 무조건 위인의 이름과 업적을 줄줄이 외우는것보다 거기에서 더 확장시켜 비슷한 업적을 남기신 분들을 추가로 더 알려주는 깔끔한 구성이 너무 깊이 있게 들어가는 역사책을 지루해 하거나 한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