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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인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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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골목을 걷고 싶다.또 한 번 파리지앵이 되어 파리를 누비고 싶다.자유와 여유......카페의 향기!요즘들어 특히 그런 생각이 든다.그래서 자꾸 파리관련 서적에 눈길이 가나보다.이번에 선택한 책은 <스토리 인 파리>사진이 화려하게 칼라로 담겨있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일단 겉모습에서는 합격!어떤 내용이 담겨있을 지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전통과 예술의 파리,
"스토리 인 파리" 내용보기
파리의 골목을 걷고 싶다.
또 한 번 파리지앵이 되어 파리를 누비고 싶다.
자유와 여유......카페의 향기!
요즘들어 특히 그런 생각이 든다.
그래서 자꾸 파리관련 서적에 눈길이 가나보다.
이번에 선택한 책은 <스토리 인 파리>
사진이 화려하게 칼라로 담겨있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일단 겉모습에서는 합격!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 지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전통과 예술의 파리, 
파리를 산다, 파리를 먹는다
즐거운 파리,
색다른 파리,
파리 근교 나들이
다섯 가지 테마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그런데 솔직히 얘기하자면, 내 시선을 그렇게 끌어당긴 이야기는 없었다.
밋밋하게 나열된 이야기들이 80%,
이해하기 힘든 저자의 생각 20%.
그래서 좀 아쉬움이 남는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게다가 사진들은 아무데서나 셔터를 누르고 마구 이용한 느낌이 들었다.
특히 파리의 터키탕, 사우나의 모습을 담은 사진은 눈살이 찌푸려졌다.
이 사람들은 사진을 찍는다는 것을 알고 사진에 담긴 것일까?
그들에게 허락은 받고 책에 실은 것일까?
그렇다면 다행인 것이고!!! 그랬기를 바라게 되고!!! 꼭!!! 그랬기를 바란다.

그냥 뜨뜻미지근한 이야기들만 가득하다는 생각이 든다.
많이 아쉽다.

얼른 다른 책으로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책으로 나의 마음을 잡아야겠다.

s*****a 2010.05.03. 신고 공감 1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또 다시 가보고 싶은 도시 "파리"
"또 다시 가보고 싶은 도시 "파리"" 내용보기
4년전 꿈에 그리던 유럽배낭을 위해 사표까지 던지고 떠났던 파리. 반짝거리는 에펠탑을 바라보면서 믿겨지지 않아 친구랑 서로 볼을 꼬집곤 했었답니다.  그 때도 약 1달간 온갖 여행 책자와 인터넷을 뒤지며, 여행 준비를 했지만, 여러 국가를 돌다보니 그리 깊이 있는 여행은 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지요. 서점에 갈 때마다 여행책자들을 보곤 하는데, 이번에 이
"또 다시 가보고 싶은 도시 "파리"" 내용보기

4년전 꿈에 그리던 유럽배낭을 위해 사표까지 던지고 떠났던 파리.

반짝거리는 에펠탑을 바라보면서 믿겨지지 않아 친구랑 서로 볼을 꼬집곤

했었답니다.  그 때도 약 1달간 온갖 여행 책자와 인터넷을 뒤지며, 여행

준비를 했지만, 여러 국가를 돌다보니 그리 깊이 있는 여행은 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지요.

서점에 갈 때마다 여행책자들을 보곤 하는데, 이번에 이 책을 보며, 파리

여행에서의 추억들을 다시 떠올리니 잠시나마 일상을 잊으며 행복했습니다.

저처럼, 파리에 가 보았지만 유명관광지만 돌아보신 분들이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저자가 직접 두발로 걸으며 찾아 낸 파리의 골목골목 숨겨진 이야기들을

읽고 간다면, "관광지 파리"가 아닌  "웬지 끌리는 도시 파리"의 속살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이 책을 보고나니, 하루빨리 다시 베낭을 꾸려 샹젤리제 거리로, 뤽상

부르그 공원으로 날아 가고 싶네요...

 

n*****y 2009.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