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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와 어떻게 협상할 것인가> 를 읽고 싶었는데 대출중이라 <도널드 트럼프의 빅뱅>을 빌렸습니다. 저자는 트럼프 집권을 미국주의의 부활로 보고, 북한과 미국 전쟁을 예측하며 곧 한반도 통일이 머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자의 시각에 좀 놀랐습니다. 언론은 트럼프의 당선을 예측하지 못했지만, 저자는 트럼프의 집권은 오바마에 실망한 미국인들의 당연한 선택이었다고 합니다.
트럼프의 대척점은 힐러리가 아니라 오바마로 봐야 하는데, 오바마는 인도주의적 인물인 반면 트럼프는 예측불가한 실리주의형 사업가입니다. 오바마는 평등한 삶, 소외계층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원했고 해외주둔 미군을 철군하는 등 인류적인 가치를 추구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미국적 가치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미국인이 추구하는 가치는 노력한만큼 이루는 삶 즉 경제적 보상입니다. 미국인들에게는 실업과 침체된 경제를 살릴 리더가 필요했던 것이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미국적 가치를 추구하는 트럼프가 당선된 것이라고 저자는 보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추구하는 미국은 강한 미국입니다. 미국주의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반이민과 타도 중국이고요. 저자는 중국을 누르지 않고서는 미국이 부흥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 공화당 정부는 늘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레이건은 아프간, 부시는 이라크였습니다. 트럼프는 중동 아니면 한국에서 전쟁을 일으킬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책을 끝맺으며 '통일이 머지 않았다" 고 단언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공감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책의 내용과 저자의 전망은 일리가 있습니다. 국제관계를 분석하는 시각도 흥미로웠습니다. 미, 러, 북한, 남한, 중국이 서로 견제하는 상황도 그렇고 중국이 미국과 대적할만한 나라가 되었다는 것이 실감났습니다. 시진핑의 일대일로는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북아프리카,유럽을 육상과 해상으로 이어 하나의 벨트로 묶겠다는 계획입니다. 이 벨트 안에는 60여개국이 경제 정치 문화적으로 교류하게 될 것이고 중국의 영향력은 엄청나게 커질 것입니다.
이것을 트럼프가 그냥 두지 않을 것이라는게 저자의 말입니다. 중동에서보다 동아시아에서 세력을 강화하는 게 미국에 실익이 많고, 미국은 한반도에서의 영향력을 유지하려 할 것입니다. 기대와 예측은 다르기 때문에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지 않을것이라고는 누구도 확신할 수 없습니다. 트럼프는 중국과 북한의 대응에 따라 전쟁을 일으키거나 통일을 목적으로 한 실력 행사를 할 수도 있습니다. 저자의 전망대로 한반도에 큰 변화가 일어날지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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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게 한국은 그리 중요하지않다. 한반도가 지정학적 특수성을 가진 극동의 중심이라는 인식보다 미국이 언제라도 한국을 버릴 수 있다는 위기의식이 필요하다. 한국은 미국언론에 의존하는 안일한 이해대신, 생존을 위한 냉정한 통찰로 미국정세를 주목해야한다..." (p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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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선거도 사실은 예측이 어려운 선거 축에 들어갑니다만 더더욱 어려운 선거가 미국 선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예전 2000년도에서도 민주당 대표였던 앨 고어(이 인물은 미국에서는 행정학 전공자로서는 처음으로 대통령 선거에 출마를 했으며 그 당시 한국행정학회에서도 눈여겨 봤을 정도로 행정학회에서는 상당히 주목을 받던 인물이었습니다.)가 선거득표수는 더 많았습니다만 선거인단수 확보에서 이기지 못해 선거에서 참패를 당했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미 대선에서도 이와 똑같은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도널드 트럼프가 힐러리 클린턴을 이기고 대선에서 승리한 것입니다. 당시 득표수로 따지자면 힐러리 클린턴이 훨씬 많이 받았습니다만 선거인단 확보에서 밀려 결국은 트럼프에게 대통령 자리를 내주고 맙니다. 트럼프 정부는 처음 공포한 것과 비슷하게 "행정명령"을 통하여 반이민 정책을 대놓고 고수하였습니다. 특히 아랍권의 해당 이민자는 거의 폭탄과도 같은 발언이었습니다. 이미 트럼프는 그만의 빅뱅을 불러일으킬 만한 일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행정명령은 사법부에서 제동을 걸고 있어 그 추후방향을 알 수 없습니다만 이제는 미국이 전세계에 대한 무한포용이 아닌 지극히 미국을 위한 미국에 의한 행정을 하겠다는 포부를 숨김없이 드러내는 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최근 트럼프 정부는 미국연방준비위원회를 통해서 금리인상을 시시한 바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외국으로 흘러들어간 자본이 미국으로 들어올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중국 한국 일본 등에서는 그에 대비하기 위한 움직임이 벌써부터 보이고 있습니다. 만약 힐러리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었다면 또 어떤 방향으로 흘러갔을까요? 모든 일에 만약이라는 단어는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힐러리와 트럼프의 색깔은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초등학생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만약 힐러리라면? 이라는 의문을 품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직 트럼프 정부가 들어온 지 2개월 남짓되었습니다. 아직까지 그 정부의 색깔에 대해서 평가할 수 있는 단계는 절대 아닙니다만 그 단계의 기로에 서있는 우리는 판단하지 않으면 안되는 위치에 서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의 빅뱅"은 그런 위치에 서 있는 우리에게 무언가 빅뱅과 같은 상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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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은 지구촌에서 예측하지 못했던 커다란 사건이 발생한 해이다 브랙시트와 함께 불확실성의 시대를 앞당긴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이 그 중 하나이다. 그동안 언론에서는 힐러리가 대통령이 될 것임을 기정 사실로 보도하고 있었고, 트럼프에 대해서는 그가 한 말중에 사람들의 말초 신경을 자극할 수 있는 부분만을 골라 보도함으로써 웃음거리로 만들었지만 이제 정식으로 대통령 선서를 하고, 대통령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만큼 트럼프가 어떤 방향으로 미국을 끌고 나갈지,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철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에 딱 맞는 책을 만난것 같았다.
이 책의 저자는 최소 4년 최대 8년 동안이나 우리나라에 있어 많은 영향을 끼칠 미국대통령 트럼프에 대해 미국 대통령이 되기까지 그 이면에 숨어 있던 국제 정세와 언론의 진실, 그리고 미국 내 정치 분위기의 흐름의 정책방향까지 객관적인 시각으로 차분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우선 우리나라 언론의 편파적인 보도로 인해 우리가 잘 모르고 있던 내용에 대해 많은 부분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저자는 미국 국민이 처한 현실 등을 면밀히 짚어가며, 그가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었던 필연적인 근거를 밝히고 있다. 내용의 많은 부분이 트럼프가 '2015년 펴낸‘불구가 된 미국:어떻게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 것인가"에서 많은 부분을 인용하고 있는데 이 책은 트럼프의 대선 공양집이라고 할 수 있다. 책으로 본 트럼프는 비즈니스맨으로서의 수완, 사회경제적 통찰에 있어서 "완전히 틀렸다"고 말할 수만은 없는 사람인 것 같다. 언제나 단호하고 결연하며 선동하는 힘도 있다. .
경선 과정이나 공약집 등에서 드러난 트럼프 경제정책의 핵심은 감세와 규제완화 등을 기조로 중산층 경제를 살리고 경제의 활력을 제고하겠다는 것이다. '트럼프노믹스'로 불리는 트럼프의 경제 철학은 재정 정책과 보호무역으로 요약된다. 트럼프는 과감한 인프라 투자 등 재정확장 정책으로 경제를 살리겠다는 의도다. 이를 둘러싸고 논란은 있지만 시장의 기대감은 큰 편이다. 외교,안보 정책에서도 트럼프는 세계 경찰로서 전 방위에 걸쳐 세계 곳곳에 개입했던 이전 정부들과는 달리 고립주의적 입장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가 열어가는 미국 시대정신을 한마디로 축약하자면 '미국 우선주의'다. 미국 우선주의를 표방하는 트럼프노믹스의 목표는 '미국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로 압축된다. 이를 위해 선택한 두 가지 대표적인 수단이 바로 규제 개혁과 보호무역이다. 규제를 없애 미국 기업들을 활성화시켜 일자리를 창출하고 보호무역을 통해 해외로 빠져 나가는 일자리를 보호한다는 것이 트럼프노믹스의 양대 축이다. 지구촌에서 '세계 경찰'이나 '민주주의의 모범'이라는 말로 정의 되던 미국의 역할을 부정하고 '이기적인 미국'도 불사하겠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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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 시끄럽지만 미국도 너무 시끄러운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 할 것 같아 도널드 트럼프에 관련된 책을 읽고자 검색 중, 이성민 아나운서가 집필한 『도널드 트럼프의 빅뱅』을 읽기로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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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틀면 연일 도널드 트럼프의 소식이 들려온다. 뭔가 우스광스런 아이디어를 발표하거나 말도 안된다고 하는 정책들, 역대 대통령 임기 전 최악의 지지율 등등등. 좋은 소식은 거의 없고 대부분 안좋은 소식들 말이다.
그래서 내 머릿속에서 트럼프는 성공한 사업가 이지만 아집으로 똘똘뭉친 편협한 민족주의자로만 생각되고 있었다.
특히 방위비가 오르게 되면 세금이나 더 겉는거 아니냐며 걱정과 불만이 가득했다. 결국 나도 나의 실리를 추구하는 것이면서...
책을 읽으며 거울의 뒷면을 바라보게 됬다는 생각이 든다. 한쪽면만 보고 관련된 추측으로 그 사람을 판단하다 드디어 양면을 다 보게 된 듯하다. 쏟아지는 안좋은 뉴스들과 대비되는 저자의 생각들... (프롤로그만 읽어봐도 저자의 생각들을 정확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글도 잘쓰고 말도 잘하는 트럼프의 당선을 미리 예상했고 준비되어 있는 대통령감이라는... 특히 경제를 살리며 미국을 더욱더 강하게 만들 대통령이라는 것이다.
암튼 트럼프가 당선되었다고 어물쩍 따라붙는 것은 아니라고 에필로그에 밝혀두고 있다
저자는 책을 트럼프의 당선, 출발, 현실, 논쟁, 목표, 고립, 그리고 전환의 7장으로 구성하여 미국과 미국경제, 미국의 안보, 힐러리, 오바마의 정치 등을 함께 어우르며 설명해준다. 미국의 국제적 위치 때문에 자연스레 중국과 아시아, 영국과 유럽 등 세계 돌아가는 정세를 한눈에 들을 수 있었다. 미국정치나 국제정세에는 워낙 문외한 이어서 그랬는지 정말 유익하면서 흥미진진했다.
임기초기에 노벨평화상을 받은 나이어린 오바마의 안보정책은 나이든 트럼프에게는 너무 한심해 보였고, 그렇게 지지율이 높은 젊은 오바마의 정부에서 역대 최고의 실업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놀라웠다. '정치는 경제다'라는 트럼프의 주장도 이해가 되는 내용이었다. 이번 대선전도 트럼프와 힐러리가 아니라 트럼프와 오바마 간의 싸움이었다고 하니 말이다. 결국 '트럼프냐 아니냐' 로 선거양상이 달라졌다고 한다.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대통령.
시진핑이 후진타오를 능가하는 것처럼 트럼프도 오바마를 능가할 거라는 저자의 확신은 더욱더 우리가 신중해야 한다라는 생각을 강화시킨다. 트럼프가 밝힌 최대동맹국 한국.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조금더 냉철하게 분석하여 바른 판단을 이끌어야 할 것이다.
저자는 또 말한다. 정신차리자고...한마디만 더하자며 통일 직전이다. 라고 하였다.
악플과 뉴스들과는 다른 생각으로 정치뉴스나 사건들을 좀더 공정하게 판단 할 수 있을 듯 하다.
미국정세와 경제 나아가 아시아, 세계정세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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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의 빅뱅 ] 저자 이성민 님은 미래 사회 관련 다양한 저술 활동을 하고 KBS 아나운서 이자 백석 예술 대학교 겸임 교수로 계시는 분이다. 처음에 이책을 선택 했을 때는 , 그저 그렇고 그런 새로운 미국 대통령에 대한 경제 정치 외교 전망 등에 대한 기고문 정도 였을 것으로 보고 , 별 기대도 하지 않고 책장을 펼쳐 들게 되었다.
그러나 몇 챕터를 넘나 들면서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 우리가 그동안 언론과 TV 방송 등에서 제대로 읽어 내지 못했던 미국 정치 사회 경제 외교에 대한 다각적인 해석과 분석이 없이 그냥 단편적인 시각으로 CNN 방송에서 주도 하는 민주당 후보 힐러리 클린턴에만 주목 하게 되엇고 , 어쩌면 , 별 기대도 하지 않던 공화당 후보중 막 가파식 극우 보수주의자가 하나 장선 되어 앞으로 세계 정세는 골치 아프게 되었다는 정도로 받아 들여 졌다.
하지만 실상은 많이 달라 달랐고 , 2016년 11월 선거 이후 2017년 1월 20 일 미국 46대 대통령 취임식 이후 도널드의 행보는 전광 석화와도 같았다. 맥시코 국경관련 해서는 바로 행정 명령을 해서는 장벽을 세우라는 지침을 내리기도 했고 , 해외 기업들에 대해서는 리 쇼어링 정책과 , 국낸 일자로 본전을 위한 본격 행보와 다국적 기업들 특히 가전과 , 자동차등 제조업들 위주로 보호 관세를 높이면서까지도 자국 공장 투자에 집중 하였다. 이에 부응 하기라도 하듯 ㅡ 일본의 쇼프트 뱅크 사장이 날아 가서 협상을 하고 , 삼성 전자와 엘지도 미국내 공장 투자에 계획안을 이미 세워논 상태로 진행 협상과 실리를 찾아 나서기에 바쁜 형국이다.
과연 지난 1년 정도 시간동안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 우리가 알기로는 45대 대통형 오바마의 지지도도 상당히 높은 편이었고 인권을 강조하고 교육을 기치로 내세운 그의 행보는 다른 나라로부터도 존경과 지지를 받아 내기도 하였다 실질 실업률 5% 미만을 유지 하면서 내수 경기에도 어느 정도 기여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되었다.
하지만 진실은 달랐고 , 미국 경기는 하강 하는 중이었고 명목 GDP 나 세계 2위인 중국과의 격차는 점차 더 좁혀져 있는 상태 이었었다. 최근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미국에게 화해 제스쳐를 하는것도 세계 경제 중 중국으로의 압박을 받는 것에 대한 하나의 탈출구로 미국의 트럽프를 동반 파트너로 생각 하기에 가능한 행보라고 이책에서는 분석 하고 있다
실제 미국 국민이 느끼는 경기 체감 지수와 일자리를 제 3 세계 , 특히 국경이 맞닿아 있는 맥시코로 부터 빼았기는 것에 대해서 많은 불만이 누적 되어 왔던 것이고 , 세계의 공장이라는 중국에서 만들어 지는 제품들이 저렴한 관세률로 미국시장을 통과 하게 되면서 더욱 경상 수지 적자는 늘어만 간 상황 이었다.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데로 작년 하반기 대통령 탄핵 시기적인 문제로 , 적절한 대외적인 정치 외교 라인이 가동 되지 못한 상황에서 한국에 강세 압박이 예상 되는 공화당 트럼프의 약진으로 예기치 못한 장을 맞이한 느낌 히다. 하지만 그 애날 조선 왕조 500년 역사 에세도 임진 왜란의 징후를 누구 보다도 잘 알수 있엇던 두 명의 첩보원을 일본에 파견 하였지만 편리한 자해석으로 그만 이후 국정을 그르 치고 만 선조의 사례가 있다. 복구 하기 까지 얼마나 많은 고난의 시간과 이순신이라는 명장을 만나지 못하였다면 그나머지도 잏어 버리지 않었을까 싶다.
중국 , 미국 ,그리고 일본과 러시아는 늘 우리 주변에 있어 왔고 , 힘의 균형을 행사 하고자 애쎠 왔던 존재 국가 들이다. 한반도의 통링이나 미래의 결정을 담보할 만한 국가 시기에는 이들 네 나라의 형향력이 가장 크다고 할 것익고 , 제대로 현실 정치와 경제 위기나 안보 , 외교적인 순환 흐름등을 읽어 내지 못한 다면 , 또다시 역사의 수레 바퀴는 피난의 혹은 피 압박제제의 악몽으로 되살아날지 모를 일이다.
북한에서는 연일 미사일을 쏘아되고 있고 , 최근 말레이지아세엇는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이 암살 당하였다. 동북아의 정세는 매우 빠르고 급변 하게 돌아 가고 있는 것이 현실 이고 언제 어떤 일이 벌어 질지 알수 없는 것이 우리들의 최근 현제와 앞으로 닥칠 미래의 일들이다.
강한 우익의 힘으로 당선된 트럼프 정권은 그동안 보수적인 행보를 보렸던 민주당과는 다르게 매우 빠르게 자국 중심중의 경제 개편을 펼칠 것이고 , 기축 통화인 달러화를 앞세워 , 막강한 G2 세력은 중극의 일대 일로 프로젝트을 지연 혹은 와해 하는 작전으로 변곡점와 변경점을 찾고자 할 것이다. 그 정범의 최 첨두에 서 있는 것이 바로 한반도라고 한다면 어찌 하시겠는가 ?
유라시아의 연결 철도를 개척 하는데에도 북한의 지역이 필요로 하고 , 부동항인 블라디 부스톡에서 좀더 올라가 베링해의 헤저를 똫어 러시아와 미국 알라스카의 해저 물류 시대가 열리게 되면 , 중국의 이란을 경유한 실크로도로 유럽을 관통한 일대 일로와의 전쟁은 불가피해 보인다. 이미 아프리카 까지도 외교전을 펼치고 있는 시진핑의 행보는 그 축의 한부분일 뿐이다.
석유의 등락은 사실 미국의 손아귀에 좌우 되고 있다는 사실을 보다 직시 하여야 한다, 그래서 나라의 GDP의 상당 부분이 석유와 천연 자원에 의존 하고 있는 러시아 등은 지난 오바마 정권에서 호되게 원자재 후폭풍을 받은 바 있다. 중국도 그 사정거리에 잇지 않다고 볼수 없으나 , 중도과 이란과의 외교전이 쟁정이 될 소지가 클것이다.
중동의 해 이스라엘이 어떤 방식으로 구조적으로 정치를 펼치느냐에 따라 그 지역의 평화가 판가름 된다고 한다면 , 극동 동북 아시아 특히 한반도의 통일와 평화의 쟁점은 사드로 부터 시작 되엇다고 해도 과언이 아날 지도 모른다.
통일이 오는 주기가 아니라 전쟁의 주기를 보자면 , 이라크전 이후 국지전이 발잘한 곳이 아직 한곳도 업다. 재래식 무기의 소진을 강력이 외치는 미국 공과당 극우 세력들이 보기엔 아주 안성 맞춤인 지역이 북한이라면 믿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게임에 돌입한 터라고 본다면 ㅡ 우리나라의 대처는 어찌 해야 하는것이가 ? 개인과 경제의 안녕을 바라는 많은 사람들은 평화를 외치 겠지만 결국 , 세계 힘과 세력의 구도 개편, 확장으로 으로 인한 충돌은 불가피해 보일수 있다. 결국 사드 배치를 완료한 미국의 힘의 정치는 이로써 나타나는 것이다.
2017년 이후 매후 혼란하거나 바삐 돌아가는 국내외 정세에 잘 대처 할 수 있는 현명함이 제발 기존 정치 세력에서 혹은 의외의 변곡점에서 출발하여 안정을 유지 시켜 주기를 간절이 바랄 뿐이다.
프롤로그 ; 미국은 우리의 우방이라고 하지만 , 아주 필요로 하는 극동 핵심 지역이 아닐수 있어서 중국과의 대결에서는 힘의 충돌이 불가피 할수도 있다. 나타나는 면이 어떤식으로 풀어 헤쳐 질지는 예의 주시 해야 겠디만 말이다.
구름에 가리워진 진실을 보고자 애쓰는 < 책력거 99 > 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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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의 빅뱅 『도널드 트럼프의 빅뱅』를 펼치면서, 은근히 내 마음 속에 드리웠던 그림자를 걷어낼 수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을 하며 책을 펼쳤다. 그 이유는 트럼프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이라는 말과 먹이를 한 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사자처럼 협상에 승부수를 끈질기게 물고 늘어진다는... 동물적 후각이 뛰어나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오히려 안심을 했다. 사자는 배가 부르면 아무리 맛난 음식이 옆에 있어도 배가 부르면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니, 그나마 우리에게 숨 쉴 구멍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전통적인 아메리카니즘을 가진 트럼프, 사실 미국인들은 트럼프를 싫어한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노예제도를 운영한 백인, 군사력을 이용해 다른 나라 내정 간섭을 서슴지 않는 미국식 자유주의에 대해 그들은 회의가 크다. 무수한 인디언들을 학살하고, 흑인노예를 유지해온 이기적인 자세가 개척정신으로 이어지는 것을 달갑게 생각지 않는다. 미국 언론이 트럼프를 싫어하는 이유가 그런 전통적인 아메리카니즘을 철저하게 가지고 있는 백인이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오바마가 미국 전반에 걸쳐 부려놓은 “반아메리카니즘”을 철저하게 지우려할 것이다. 오바마는 아메리카니즘 백인사회를 철저하게 반대해 반아메리카니즘으로 모든 인종을 수용하도록 정착시켰다. 백인의 미합중국은 모든 인종을 수용하는 미인종연합중국으로 만들었다. 점진적으로 그 이기적인 나라를 바꾸려고 오바마의 반아메리카니즘은 다인종, 다문화, 다가치를 바탕으로 50개 주의 결합체 미국이 지닌 다양성, 보편성, 그리고 합리적인 것을 규정했다. 그리고 아메리카니즘의 요소와 대별해서 반기독교, 반일방주의, 반개척정신으로 반아메리카니즘 요소로 꼽을 수 있다. 트럼프 관점에서 보면 미국은 과거보다 약해졌다. 우방은 물론 적국까지 미국을 우습게 여기고, 더 이상 미국의 발언에 귀 기울이지 않으며 군사력을 동원한 패권의식을 더 이상 외국에 강요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국은 더 이상 강국이 아닐 수 있다. 그러나 오바마가 보았을 때, 미국은 이제 비로소 살만한 나라가 된 것이다. 세상의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났으며 창조주에게 부여받은 삶과 자유와 행복의 추구를 주장할 자유가 포함한, 남에게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부여받았다고 주장할 수 있는 나라가 된 것이다. 오바마가 보기에는 인종, 성적취향, 경제 격차, 사회적인 신분 때문에 차별을 받는 일이 없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가 오바마가 파괴한 백인 중심의 아메리카니즘 재건을 약속하고 제 45대 대통령에 당선되었기 때문에, 그는 4년 내내 자신의 공약을 실현하려 애를 쓸 것이다. 대한민국 입장에서 트럼프를 볼 때, 영 편치 않는 존재로 그의 당선은 대한민국에 먹구름을 몰고 오고 있었다. 세계 경찰국이란 이미지를 오바마가 씻어내려 애를 썼는데, 다시 패권주의로 돌아선다면 두 다리 쭉 뻗고 대한민국 국민이 잠을 잘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트럼프와 오바마 정책을 보았을 때, 정반대 입장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과연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고민하면서 책을 읽었다. 오바마가 애써 지우려했던 만큼 약해진 미국의 위상을 세우기 위해, 트럼프 독트린까지 내세우는 트럼프로 인해, 대한민국이 걱정된다. 무역에 대해서, 군사력에 대해서 패권주의로 들이댈 것이 분명하고, 일본 아베 역시 이기적인 모습, 중국 역시 경제력으로 급부상하면서 군사력마저 강화시키는 지금, 우리는 그야말로 강대국 사이에 낀 약소국가이다. 대내외적으로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열쇠인 우리나라가 살아나갈 길이 무엇인지 우리는 정부는 물론, 모든 단체들과 함께 의사소통을 나누면서 함께 연구해나가야 할 것이다. 러시아와는 친하게 지내면서 중국을 두들기고 있는 트럼프, 그러면서 일본, 중국, 한국, ... 에 압력을 가한다. 사실 오바마는 실제적인 민주주의를 펼치려했던 만큼 미국의 입지가 약해진 것은 사실이다. 그것을 오바마는 정상이라고 생각한다. 이기적인 패권주의에서 벗어나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하고자 했던 오바마... 그런 반면 트럼프는 완전 이기적인 미국을 재건할 것을 부르짖는다. 과연 대한민국은 또 어떻게 흔들릴까? 걱정이다. 트럼프와 오바마의 놓여있는 상황적 배경이 정반대인 만큼, 그들의 신념 역시 정반대인 것을 이 책은 잘 분석하여 피력하고 있어서, 미국사회와 세계정세를 제대로 바라볼 수 있었다. 럭비공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트럼프, 그의 내각이 미국의 이익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을, 이기적인 사람들로 채워지고 있음을 볼 때, 우리는 그에 상응하는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세계정세가 또 한 번 뒤흔들린 다면, 분명 서민들은 더 고달퍼지리란 생각을 감출 수 없다. 어떻게 해도 늘 희생당하는 사람들은 어느 나라건 힘없는 민초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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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 몇가지가 궁금했다. 그건 미국 FBI가 힐러리 클린턴 이메일 재수사와 러시아의 미국 선거
개입와 해킹문제, 그들은 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는 걸 원하지 않았는가였다. 또한 미국 언론의 모습을 통해 우리 언론의 행태와
비교해 보았으며, 언론에 놀아난 대한민국 국민과 언론에 놀아나지 않은 미국 국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한 나라의 대통령은 그 나라
국민의 수준에 의해 결정된다는 그 말이 전혀 틀리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언론과 미국의 엘리트 계층은 힐러리를 지지 하고
있지만, 미국 국민들, 그중에서 주류라 할수 있는 미국 백인들은 트럼프를 지지하였으며, 언론은 트럼프의 선거유세를 축소하였고,
힐러리의 선거유세에 대해 과장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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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등장, 미국의 변화를 예고했고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무슬림에 대한 강경책으로 미국은 지금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그동안 미국은 자유의 나라, 평등, 기회의 나라로 통했습니다. 많은 이민자들을 받아들이면서 오늘 날의 부강과 번영을 이룰 수 있었고, 차별에 대해서는 엄격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도 차별은 존재했고, 백인들을 중심으로 이런 움직임이 가속화되었습니다. 흑인에 대한 차별과 지나친 대응, 진압을 보면서 느낄 수 있고, 우리가 아는 미국이 맞다 싶을 정도로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사실 역사적인 관점에서 미국은 인종차별에 대한 고민이 큰 나라입니다. 흑백 갈등은 사회적인 문제를 초월하여 국가적 위기를 부르기도 했고, 이를 위한 단합과 수용은 필수적이였습니다. 하지만 경제가 성장하고 번영이 커진 만큼, 백인들은 자신들의 일자리를 이민자와 다른 인종이 뺏어 간다고 생각했고, 이는 결국 트럼프라는 인물이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물론 미국 대선이 워낙 복잡하고 주마다 요건이 달라서 이해하기 어려운 점도 있지만, 결국 승자는 도널드 트럼프였습니다. 이런 트럼프 정부의 등장은 모든 분야에서 변화를 시작하였고, 특히 경제와 무역에 대해서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미 트럼프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가 일어나고 있고, 언론과의 갈등, 독재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자칫 탄핵의 위기를 맞을 수도 있겠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시간을 두고 지켜볼 일입니다. 우리의 생각보다 미국은 단단하며 대단한 국가입니다. 쉽게 무너지리라 예상되지 않지만, 워낙 돌아가는 모습이나 변수가 많아서 예단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우리와의 문제도 많고, 풀어야 하는 공동적인 정책도 산적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이 부분보다는 미국의 본질과 왜 트럼프가 성공했는 지에 대해서 통찰력있게 진단하고 있습니다. 적을 알아야 이긴다는 말처럼 우리도 트럼프와 미국, 미국민들의 생각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왜 이토록 극단적인 성향의 인물을 내세웠는지, 미국이 잃고 있다고 말하는 주장과 논리에 일리가 있는지 등을 분석해야 합니다. 사실 미국은 세계 경찰을 자처하면서 많은 부분에 개입을 했습니다. 자신들의 국익에 관여된다는 이유에서 말입니다. 하지만 미국민들은 더이상 이런 개입을 원하지 않았고, 외국인이나 이민자들이 자국으로 와서 돈을 벌어가는 모습에 환멸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가 세운 나라에서 왜 그들까지 책임져야 하느냐의 반발론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알던 미국이 아닙니다. 예전의 모습으로 회귀하는 모양이고, 이로 인한 자국 내에서 갈등이 커지고 있는 것입니다. 단기간에 많은 변화나 급진적인 모습은 없겠지만, 트럼프의 미국이라서 항상 예의주시해야 합니다. 경제인다운 수완으로 정치를 경제, 외교, 협상으로 인식하는 인물인 만큼, 이에 대한 분석과 대비가 필수적입니다. 4년 중임제를 시행하고 있는 미국인 만큼, 4년 뒤의 재집권에 대해서 평가하기 이르지만, 앞으로 4년은 많은 변화가 예고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걱정되는 분야는 외교, 경제, 안보로 이어지는 핵심 분야가 될 것입니다. 북한에 대한 대응, 중국과의 마찰, 이를 지켜보는 우리는 어떤 판단과 선택을 해야 하는지 등 외교의 최전선에 있는 분들의 고민이 커질 것입니다. 오바마 세웠던 평화와 갈등 완화에서 힘을 중심으로 새롭게 변하려는 미국을 보면서 불안함 마음도 커집니다. 트럼프의 미국을 통해서 한미관계의 변화, 이에 따른 우리에게 미칠 영향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