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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대처능력만 뛰어나도 성공할 확률은 높아진다고 말하는 저자가 전하는 '실용지능이 성공의 기회를 만든다' 책에서 내리는 실용지능의 정의는 이렇다.
P. 24 실용지능(Practical Intelligence) 인생에서 등장하는 도전과 기회에 대처할 수 있는 지적능력
즉, 대처능력이 어찌보면 요령껏, 눈치껏 미꾸라지처럼 잘 피해가는 기회주의자처럼 느껴진다.
그런 생각의 반전을 가져온 이 책은 사고의 전환이라는 새로운 이슈를 던지면서 정해진 답이 있이서 찾아가고 살아가는 인생이 아닌 좀 더 유연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논리정연한 인생과 주어진 기회를 포착, 활용하는 혜안을 알려주는것같다.
그리고 부록으로 '말랑말랑한 당신의 뇌를 위한 50가지 조언' 을 통해 앞부분의 방대하게 설명했던 내용을 요점정리하듯 3장으로 엑기스를 담아냈으니 보다 창의적, 열린사고를 통해 성공의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가나는 삶을 살아나갈수있기를 올 한해도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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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지능이 뛰어난 사람이 성공한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 '실용지능이 성공의 기회를 만든다.'는 인생에 있어서 성공의 길로 이끄는 것은 높은 아이큐가 아니라 세상을 어떤 식 으로 바라고보 대응하는지에 대한 사고에 관점을 두고 있다. 가드너 교수에 따르면 인간의 지능은 관념지능,사회지능,실용지능,감성지능,심미지능 그리고 운동감각지능등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지능중 실용지능은 상황을 올바르게 파악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 데 필요한 지식이라고 한다. 즉 아이큐처럼 높은 머리의 회전율과 이해력과는 차원이 다른 이 세상을 현명하게 살아가는 종류의 그런 지능이 아닐까 한다. 지금의 시대는 머리가 좋다고 일류대학을 나왔다고 해서 무조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그런만큼 성공을 하는데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는데 그중 이 책에서는 성공의 새로운 키워 드로 실용지능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실용지능을 일반인들이 인지하고 대 책을 새우고 어떤 식으로 적응해 나가야 이 세상에서 성공이라는 것을 이룰 수 있을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그동안 성공하기 위해서는 많은 지식과 단순히 노력 해야 겠다라는 생각이 지배적이 였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야 같은 시간이 주어졌을때 지 름길로 가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 것이다. 이 얼마나 실용적이고 현명한 생각인가. 10장으로 나누어진 이 책은 정말 우리가 실용적인 사고를 하고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스스 로를 되돌아 보게 만들며 어떤 식으로 대인관계를 유지해 나가야 할지에 대해서도 설명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어렵기 않게 적용시킬 수 있는 것이다.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실용수준에 따른 3가지 인간유형별로 분류하여 좀 더 구체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하고 응답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도 서술되어 잇을 정도로 그 내용의 범위가 구체적이고 실질적이라 생각한다. 지금의 우리는 이렇게 구체적인 것을 원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이책이 그러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내용도 이해가 쉽기 때문에 적용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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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능력이 있으면 좋기는 하지만, 성공의 조건으로 충분하지는 않다. 성공을 이루는 능력은 자신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한편으로 자신의 약점을 바로 잡고 보충하려는 노력에 크게 좌우 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핵심은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성공의 핵심이라 이야기하며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의 지식을 최대한으로 이용해 신속하게 판단하고 대처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그 재능과 지식을 ‘제대로 제때’ 활용하는 것이 성공의 핵심, 즉 ‘실용지능’이다. 즉 실용지능이란 인생에서 등장하는 도전과 기회에 대처할 수 있는 지적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이 책은 실용지능이 무엇이고 왜 성공의 키워드가 되는지 설명함으로써 사고력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고, 실용지능 높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10대 부자 중 한 명인 저자 칼 알브레히트는 자신의 성공에 결정적 역할을 한 ‘실용지능’을 소개한다. 저자는 분석적이고,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능력들이 서로 균형을 이뤄야 한다. 그래야 환경에 적응하고, 환경에 변화를 가하고, 환경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IQ 테스트는 실용적인 능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 가드너 교수는 실용지능을 '다중지능개념'으로 설명하며 음악 · 신체운동 · 논리수학 · 언어 · 공간 · 인간친화 · 자기성찰 · 자연친화 · 실존 등 9가지 영역으로 분류하였으며 '실용지능'은 인생에 등장하는 도전과 위기를 대처할 수 있는 지적능력이라고 정의를 내린 다음, 사고의 틀을 확장하고 그 깊이를 더하기 위해 실용지능을 높일 수 있는 습관으로 지적 유연성, 적극적 사고, 분별 있는 언어 사용, 아이디어 존중이라는 4가지를 들고 있다.
구체적인 실행방법을 소개하면 저자는 인생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고 싶다면 '하고 싶은 일' 목록 부터 작성하라고 권고한다. 목록이 어느정도 정리되면 그 중에서 딱 한가지를 선택해 그것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하고 먼저 그것에 이름을 붙인다. 그것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을 파악한 후 그런 변화를 소규모 단계들로 세분화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자신의 무의식단계의 마인드 모듈에 더 많은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부분들은 기존의 자기계발서에서 흔히 다루고 있는 긍정적인 생각과 목적을 분명히 하고 바라는것을 위해 노력하라는 수많은 자기계발서나 경영서적의 주장과 크게 다를 바는 없다. 하지만 의짐력만 앞세워 자신에게 무조건 우격다짐을 하기 보다는 다양한 단계에서 스스로가 그런 변화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해주는것이 중요하다는 차별화를 두고 있다. 책의 후반부에는 실용지능을 개발하고 발전시킬수 있는 실천방법인 '굳어진 뇌를 말랑말랑하게 바꿔줄 50가지 조언'을 소개하며 실용지능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대로 실천할 것을 권해주고 있어 꼭 한번씩 따라해보고 싶은내용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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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드디어 <아웃라이어>를 읽었다. 그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만 시간의 법칙"과 "실용지능"이었다. 1만 시간의 법칙은 전에도 이야기를 많이 듣던 터라 쉽게 이해도 되었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이 확 왔지만 '실용지능'은 정말 중요한 걸 알긴 알겠는데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정확히 실용지능이 뭔지 잘 몰랐었다. 그래서 '실용지능'에 관해 좀더 알아볼까 하고 책을 찾다 드디어 이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실용지능에 대한 이론을 몇 백페이지에 걸쳐 소개한 로버트 스턴버그의 '실용지능' 책도 있었지만 오히려 그 책보다 이 책을 내가 잡은 것은 그 책은 이론서인데 비해 이 책은 실천서이자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고, 그 책보다는 좀더 쉽다는 거였다.
사실 나는 아는 게 많지도 머리가 좋은 편도 아니지만 상황 판단하고 그에 맞게 일처리는 무난하게 하는 편이다. 그런 편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최근에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같은 상황이었는데도 내 친구는 아주 수월하게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반면, 나는 수치를 계산하고 머리를 굴리고 먼 미래까지 생각하느라 우물쭈물했다. 사실 그 프로젝트는 모든 게 완벽하게 잘 정리하고 계획하는 것도 중요했지만 얼마나 빨리 결정을 내리고 실행하는가 하는 것이 핵심인 프로젝트였다. 그런 상황에서 나는 한마디로 대처능력이 제로였던 셈이다. 왜 내가 그렇게밖에 행동하지 못했나 고민해봤는데 그게 내 성향인가 보다 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니 나에게는 바로 그 '실용지능'이 없었던 것이다. 그러고 보니 어쩌면 나는 나에게 성공의 기회가 왔는데도 그 실용지능이 없어서 아직까지 성공 문턱에 못 다다르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든다. 쩝... 성공한 사람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고만 생각했다. 단순히 머리가 좋고 집안이 좋은 것만으로는 다른 그 무엇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 머리가 좋은 것, 집안이 좋은 것, 우연히 기회가 좋았던 것 그 모든 것들은 성공에 대한 충분조건은 되지만 필요조건은 아니었다. 머리가 좋지만 성공하지 못한 사람도 있고, 집안이 좋지만 성공하지 못했고, 기회가 왔지만 그 기회를 잡지 못해 성공한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필요조건은 바로 '실용지능'이 아닐까 싶다. 머리가 뛰어나고 집안이 좋고 기회가 왔다고 하더라도 그들에게 실용지능이 없었더라면 성공은 남의 이야기가 되었을 것이다.
<아웃라이어>를 읽은 독자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아웃라이어, 실용지능에 대한 궁금증이 죄다 풀릴 것이고 <아웃라이어>를 읽지 않은 독자라 하더라도 실용지능과 아웃라이어가 무엇인지, 그리고 왜 그것들이 성공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지도 바로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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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은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아인슈타인)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급변하는 현대를 살기위해서 지식은 어떤 역할을 하고, 우리 뇌는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가?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실용지능을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개발하여 각자 경쟁력을 높이는데,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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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지능이 열정적인 삶을 살수 있다. 틀에 박힌 고정적인 예전의 삶에서 내 자신이 창조적이고 적극적인 삶을 실용지능을 통하여 살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꽁트의 실용주의는 현대는 많은 정보홍수시대를 살고 있지만 정작 쓸모있게 정보를 활용을 못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이 있다고 생각하여 적재적소에 실용주의 정신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하면 실용적으로 지능을 생각하면서 살수 있느냐가 관건일것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실용지능을 찾는 방법 습관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전의 운동장에서 운동을 하고 부모나 상사 선배들이 물려주는 정보로 사는 삶과 윈드서핑이나 파도타기등의 삶을 통해 불확실하고 도전적인 삶을 사는 현대인들에게는 진정한 실용지능정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실용지능을 어떻게 높이고 어떻게 높이는가를 모르는 현대인들이 부지기수일것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또다시 실용지능의 정신과 기능을 생각하게 되었고 창조적인 정신을 가지고 습관화 시킨다면 오늘 하루도 내일도 성공하는 삶을 살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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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가 높으면 현재 우리나라 공교육에서는 우등생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모르나 학교가 아닌 사회에서는 글쎄?... 이 책의 처음에는 우리의 뇌(사고)의 관하게 과학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들이 가득하다 저자는 실용지능을 높이는 습관으로 4가지를 들고 있는데 이중에서 지적 유연성은 한마디로 정리해 본다면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고 그리고 이러한 습관을 바탕으로 성공의 기회를 만드는 스킬로는 그리고 중간중간 챕터 내용에 걸맞는 명언들이 꽤나 적절히 마음을 흔드는 것들이 많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머리가 조금은 말랑말랑해 진 기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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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가면 자기가 해야 할일을 알아서 하기는 커녕, 시키는 일도 제대로 못하고 우왕좌왕 갈피를 못잡는 고문관이 각 내무반에 하나씩은 꼭 있게 마련이다. 그렇다고 그 당사자가 남들보다 덜 떨어진 인물이냐 하면 반드시 그렇지는 않은 것 같고, 오히려 학벌도 좋고 굉장히 박학다식한 경우가 있어서 다소 의외라 여겨왔는데, 아, 이 인간들이 "실용지능"이 떨어져서 그랬었구나! 하고 이 책을 읽고 난 지금에 와서야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