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구매
몰입해서 읽게 됩니다.
"몰입해서 읽게 됩니다." 내용보기
어느 봄날, 백주의 역전광장에서 서로 아무런 접점이 네 사람이 살해당하는 묻지마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바로 범인은 체포되었지만, 유일하게 살아남은 청년 슈지는 옮겨진 병원에서 기묘한 남자로부터 "도망쳐라. 앞으로 열흘 살아남으면 죽음을 면할 수 있다"는 경고를 받는다. 그 직후, 슈지는 수수께끼의 암살자에게 습격받게 되고, 왜, 자신이 열흘 이내에 살해되지 않으면 안되는
"몰입해서 읽게 됩니다." 내용보기
어느 봄날, 백주의 역전광장에서 서로 아무런 접점이 네 사람이 살해당하는 묻지마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바로 범인은 체포되었지만, 유일하게 살아남은 청년 슈지는 옮겨진 병원에서 기묘한 남자로부터 "도망쳐라. 앞으로 열흘 살아남으면 죽음을 면할 수 있다"는 경고를 받는다. 그 직후, 슈지는 수수께끼의 암살자에게 습격받게 되고, 왜, 자신이 열흘 이내에 살해되지 않으면 안되는가? 궁금해 하며, 형사 소마에 의해 목숨을 건지게 된다. 이후 슈지와 소마 그리고 소마의 친구인 야리미즈와 더불어 세 사람이서, 암살자에게 쫓기면서 사건의 진상을 쫓게 되는데... 첫 도입부부터 빠르면서도 몰입도 높게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읽는 내내 눈을 뗄 수 없습니다. 작가가 일본의 유명 드라마 '파트너'의 대본을 쓴 분이라서 그런지 영화 또는 드라마를 직접 보는 듯한 장면 전환과 이야가 전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전편의 복잡하게 엮인 이야기가 하권에서 어떻게 전개될 기대됩니다.
e******g 2019.03.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