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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23권은 강력한 적들과의 충돌 속에서 인물들의 감정과 신념이 더욱 깊게 드러나는 권이다. 특히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전투 장면 역시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야기의 흐름이 크게 움직이는 구간이라 시리즈를 읽어온 독자라면 만족스럽게 감상할 수 있는 권이라고 생각한다. |
| 일곱개의 대죄23권 이번화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보면 여신족과 마신족 그둘은 서로 선악이 구분이 없다는 것이다 나는 이점에서 굉장히 놀랐다 그런 떡밥 노선이 나오고있는와중 에스카노르와 십계는 멜리오다스를 죽이게된다 그의동생 에스카노르는 형의 심장을 다 죽여버리고 멜리오다스는 급히 일곱개의 대죄가 가져가게 되는데 엘리자베스는 그 에게 말을거는게 너무나 안타까워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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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7가지 죄악을 이미지화 하여 만든 만화.
인간의 7정을 사용한 만화는 많다. 대표적으로 강철의 연금술사가 그러하다.
하지만 이만화는 그런쪽이 오히려 정의로 그려 새롭게 받아들이게 해서
재미있다.
빠른 전개와 빠른 발행으로 우리를 기다리지 않게 하는게 사뭇 감사하게 느껴진다.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수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 이제 잊으라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다른 꿈을꾸고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 지울수없는 상처만 내게 남기고 이젠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행복을 꿈꾸는 너 기도해볼께 니가 잊혀지기를 슬픈사랑이 다신 내게 오지않기를 세월 가는데로 그대로 무뎌진 가슴만 남아있기를 왜 행복한 순간도 사랑의 고백도 날 설레게한 그 향기도 왜 머물순 없는지 떠나야 하는지 무너져야만 하는지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수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 잊으라는 그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다른꿈을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