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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역사왕10)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역사 속 보물 이야기 참으로 재미나게 읽고 있는 이야기역사왕시리즈. 그 열번째 이야기는 보물이야기예요. 마지막이야기라 그런지 더욱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5가지 이야기가 한책속에 들어있어요. 손재주가 좋은 민족이여서 무엇을 만들어도 참 멋지게 만들어내지요. 이런것들이 보물이 되고 역사가 되기도 하는데요. 여기저기서 침략도 많이 받고 전쟁도 많이 일어났던 나라였던지라 보물들이 많이 사라지고 말았지요. 사라지고 없는 보물들을 이책에서 만날수 있답니다.
이야기 역사왕이 참 좋은 이유는 재미있는 스토리도 있지만,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역사적 배경상식이 필요하지요. 이야기 들어가기 전에 어느정도의 상식을 알려주고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역사속 한구절을 직접 알려주고 생각할거리를 던져주지요.
역사이야기는 용어들이 생소하지요. 용어풀이를 책 뒷쪽에 실어놓았기에 역사와 더 친해지게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퀴즈도 빠질수 없지요. 책을 읽고나면 하나하나 맞추어 나가는 재미가 있지요!!
역사를 순서대로 익히는것이 아니라 하나의 소재로 모은 이야기들이라 더욱 빠져들며 읽을수 있는 이야기역사왕! 1~10권까지 읽다보니 정말 아이가 역사왕이 되어가는 듯합니다.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역사 속 보물 이야기를 읽다가 신라시대가 나오면 다른편에서 보았던 이야기를 술술 할때가 있어요. 이런 이야기들을 하나 둘 모으다보면 그 시대의 특징을 알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절로 역사왕이 되어가는거겠지요. 마지막시리즈라고 하니 너무너무 아쉽지만, 한권한권 참으로 재미나게 읽은 이야기 역사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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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흔의 이야기 역사왕 시리즈! 아이들이 보는 책이지만 어른인 저도 딸아이와 즐겨보는 책인데요. 알고 있었던 역사적 사실 외에도 세세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져있어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키워주고 있답니다.
역사왕 시리즈 10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역사 속 보물 이야기> 에서는 고구려의 호동왕자와 낙랑공주의 북과피리 이야기와 신라시대 신문왕의 만파식적 이야기, 후백제가 멸망하게 된 절영마 이야기, 고려시대 황금을 버린 형제 이야기, 조선 영조시대의 조신선 이야기가 들어있답니다. 위에 두 이야기는 너무나 유명한 이야기라 초등학교 저학년인 딸아이도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인데요. 절영마 이야기를 비롯해 나머지 이야기는 잘 모르고 있었던 이야기라 엄마인 저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낙랑공주와 호동왕자의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는 작년에 뮤지컬로 딸아이와 연극으로 본 적이 있었기에 아이가 더욱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얼마전에 설민석쌤이 나오는 프로그램에서 신문왕의 만파식적 이야기도 들었던 터라 두 이야기 모두 딸아이가 아는 내용이라며 재미있게 읽더군요 ^^ 그리고 다섯번째 이야기에 나오는 '늙지 않는 신기한 책 장수' 이야기는 <명기집략>이라는 그냥 중국의 일반적인 역사책인데 조선에 대한 비판이 한두줄 적혀 있었다해서 영조는 책을 읽은 이희천과 책을 판 책 장수 배경도를 사형시켰다고 해요. 고작 두줄 때문에 사람을 죽였다는 일을 납득할 수 없지만 책을 엄청나게 좋아했다는 정조의 이야기에도 금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걸 보면 왠지 씁슬함이 드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아요. 그 이야기 끝으로 사라지고 없어진 뭐든 보물들이 아깝지만 저자는 제일 아까운 보물이 바로 책이라는 이야기를 해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들으면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 지는 대목이지요 ^^ 어렵게 다가올 수도 있는 역사적인 크고 작은 이야기 속으로 아이들이 즐거운 역사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역사 속 보물 이야기> 이야기 역사왕 시리즈로 떠나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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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역사 속 보물 이야기
설흔 글/김선배 그림/스콜라
흔히 역사라고 하면 시대를 외우고 사건과 인물을 외워야 하는 공부거리로 여기기 쉬운데 역사를 이야기로 만나면, 밤을 새워 읽어도 재미있는 것이 역사예요!
엄마는 역사를 참 재미없게 공부했지만, 내 아이만큼은 역사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데요 여기 옛날이야기를 읽듯, 재미있게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역사왕이 되는 신통방통한 역사책이 있어요!
바로 스콜라 <이야기 역사왕> 시리즈!
이야기 역사왕 시리즈는 역사와 친해지고 싶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첫 역사책이에요. 웃기고 특별하고 신기한 각양각색 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새 역사가 재미있어지고 역사와 친해질 것 같아요.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역사 이야기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어요.
비록 그 시작은 와* 학습 만화였지만 스토리가 있는 책을 더 많이 읽어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이야기 역사왕 시리즈가 딱!
그림도 큼직큼직~ 글자도 큼직큼직~ 초등 저학년 아이가 읽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어 책을 읽기 시작하더니 금세 다 읽더군요.
하나의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가 여러 편 실려 있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역사 속 보물 이야기! '이야기 역사왕' 시리즈의 열 번째 주제는 '보물'이에요.
우리 역사 속에는 어떤 보물들이 있었을까요? 그 보물들은 어떤 역사와 이야기를 품고 있을까요? 또 역사 속 보물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지금은 사라지고 없지만 - 스스로 울리는 북과 피리, 만 가지 걱정을 사라지게 하는 피리, 그림자보다 빨리 달리는 말, 황금과 귀한 책 같은 보물들!
역사 속 사라진 보물을 찾아 이야기 여행을 떠나 보아요! ^^
첫 번째 이야기 : 스스로 울리는 북과 피리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의 이야기는 무척 유명하지요?
이 이야기 속에는 적이 쳐들어오면 스스로 울리는 북과 피리가 나와요. 낙랑국이라는 나라의 보물이었는데, 호동 왕자의 부탁으로 낙랑 공주가 이 북과 피리를 없애버리게 됩니다. ㅠㅠ
"북과 피리를 부순다면 내가 예를 갖춰 맞을 것이지만 그렇지 못하면 결혼은 무효로 하겠다."
『삼국사기』에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아버지와 남편 중 한 사람만 선택해야 하는 낙랑 공주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이 이야기는 사랑 이야기라기보다는 나라와 나라 간의 다툼에 관한 이야기로 보는 것이 더 옳은데요, 이야기를 읽다 보면 고구려와 낭락국의 관계를 엿볼 수 있을 거예요.
두 번째 이야기 : 걱정을 사라지게 하는 피리
『삼국유사』에 나오는 '만파식적'이라는 피리도 보물 하면 빼놓을 수 없어요. 불기만 하면 적군이 물러가고, 병이 낫고, 가물 때는 비가 내리고, 비가 많이 올 때는 그친다는 참 신기한 피리!
'만 가지 걱정을 사라지게 하는 피리'라는 의미로 '만파식적'이라고 불렀다고 하는데요 이것이 바로 신랑의 보물 중의 보물이랍니다.
만파식적이 있었든 없었든 걱정을 사라지게 하는 피리가 있다면 꼭 한 번쯤 불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
세 번째 이야기 : 그림자보다 빠른 말
옛날에 그림자보다 빠르다고 전해지는 말이 있었다고 해요. 끊을 절(絶), 그림자 영(影), 말 마(馬), 즉 그림자를 끊어 버리고 달리는 말이란 뜻의 절영마!
『해동악부』에는 그림자보다 빨리 달리는 말 절영마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절영마는 왕건이 견훤을 물리치고 고려를 세우게 된 당시 정세를 알려 주고 있어요.
네 번째 이야기 : 황금을 버린 형제
여기 특이한 형제가 있어요. 귀한 황금을 발견해 놓고도 그냥 버렸다는 형제!
『고려사』에는 황금을 버린 형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이야기는 저도 들어 본 경험이 있어요. 형을 미워하고 의심하게 만드는 나쁜 물건이라며 황금을 강물에 던져 버린 동생, '너의 말이 옳다'며 역시 황금을 강물에 던져 버린 형!
이야기를 읽으며 황금이 아깝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지만 (^^) 황금을 버린 형제 이야기를 통해 고려 말, 효과 우애 같은 유교적인 가치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 당시의 사회 분위기를 짐작해 볼 수 있어요.
다섯 번째 이야기 : 늙지 않는 신기한 책 장수
세상에 늙지 않는 사람이 있다니! 조선 시대에 아침부터 밤까지 책을 팔기 위해 뛰어다닌 조신선이라는 책 장수가 있었다고 해요.
『이향견문록』에는 조선 제일의 책 장수 조신선이 애지중지했다는 책이 나오는데 다섯 번째 이야기의 보물은 바로 책이에요.
보물 중의 보물, 책! 역사를 보면 금서로 지정해 읽지 못하게 하거나 책을 불태우기도 했는데 이렇게 사라진 보물 중 가장 아까운 보물은 어쩌면 책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
각 이야기 말미에는 '이야기 속 역사 읽기'라는 코너가 있어 이야기가 나오는 역사 기록을 확인해 볼 수 있고, 이야기의 배경과 역사 지식을 자세하게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 속에 숨은 당시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의 의미를 알기 쉽게 설명해서 이야기 속 의미를 한층 더 생생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거예요.
5편의 이야기를 모두 읽은 뒤에 풀어보는 알쏭달쏭 역사 퀴즈와 역사 공부를 더 해 보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한 역사 논술 질문도 마련되어 있어요.
역사 퀴즈는 아이와 함께 저도 풀어봤는데 이야기를 읽고 풀어보니 재미있더군요. ^^
이렇게 이야기를 읽고, 역사를 읽고, 역사를 더 생각해 보는 이 책의 흐름을 따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역사 논술에도 강해질 듯!
이야기 본문 아래에도 역사 용어 풀이가 나오지만 맨 뒤에 역사 용어를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는 코너도 있어요. 역사 용어를 알면 역사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지요?
역사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전이라면,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역사책 '이야기 역사왕' 시리즈로 역사 이야기 여행을 떠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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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역사 속 보물이야기
총 다섯 보물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첫 번째 이야기 스스로 울리는 북과 피리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이야기.. 모두 알고 계실듯해요.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로 많이들 기억하고 계실텐데요~ 알고보니 호동에게 낙랑이 이용당한 내용이네요. 고구려의 대무신왕이 끔찍하게도 좋아했던 왕자 호동. 국경 지방을 구경하던 호동에게 낙랑국의 왕 최리라는 사람이 나타나 딸과 결혼할 것을 제안해요. 고민하던 호동은 고구려와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는 최리의 생각을 알고 결혼 요청을 받아들였어요. 호동은 낙랑국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지요. 호동은 낙랑으로 가 북과 피리를 보게 되죠. 낙랑의 보물이라 소개하며 적이 쳐들어오면 스스로 소리를 내 적들을 쉽게 물리칠 수 있다는 설명을 들어요. 그 때부터 호동의 머리속엔 북과 피리 뿐입니다. 공주와 결혼 한 뒤에 고구려로 돌아와 피리를 없애지 않으면 결혼을 취소하겠다는 편지를 보내네요. 고민하던 공주는 북을 찢고 피리를 부숴버립니다.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고구려가 쳐들어가 낙랑국을 멸망시켰어요. 만약 스스로 소리내는 북과 피리가 지금까지 전해져 내려왔다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요? 그리고 결혼이라는 제도를 이용해 순진한 여자를 이용하다니!!! 호동 정말 재섭네요~^^;;
두 번째 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 네 번째 이야기 다섯 번째 이야기 이야기 하나씩 끝날 때마다 이야기 속 역사 읽기를 통해 그 시대 상황을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요. 또 생각하는 역사왕에는 질문이 두 개씩 실려있어요. 책을 다 읽은 후엔 퀴즈도 풀어보고~
역사 용어 풀이를 보면서 다시 한 번 책 속의 어려운 용어들,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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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역사왕 10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역사 속 보물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어떤 보물들이 어떤 역사와 함께 이야기가 이뤄질 지 궁금해 하면서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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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분째로 스스로 울리는 북과 피리 편으로 호동왕자와 낙랑공주의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호동왕자와 낙랑공주의 애절한 사랑이야기가 아니라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사랑으로 이용한 호동왕자... 아버지 대신 신랑을 택한 낙랑공주.. 이야기는 재미있엇고 이 시대에 적의 침입을 알리는 북과 피리가 있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지금 시대라면 전혀 신기하진 않지만 그 옛날에 이런 보물들이 있어서 안전하게 버틸 수 있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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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보물 이야기가 끝나고 나서는 다시 한번 옛문헌에 있는 부분을 알려주고.. 작가의 말들이 있습니다. 부연설명과 함께 생각하는 역사왕 코너에서는 너라면 어떤 생각을 하겠니? 라는 질문으로 생각의 장을 열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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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도 그리 많지 않고 글씨도 큼직해서 금방 읽어버릴 수도 있지만 다양한 옛 보물들의 이야기를 읽어보고 역사적 사실이나 상황들을 같이 접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다양한 생각거리도 있어서 상상도 해보고 그 보물들이 나에게도 있으면 이라는 생각도 해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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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보물들은 모두 나라를 위한 나라를 지키기 위한 것들인 것 같습니다. 평민으로서는 접할 수 없었던 보물들... 국보급 보물들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만나볼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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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을 위한 역사책이에요. 아이들이 쉽게 읽고 재미있게 읽으며 이해할 수 있는 역사책이랍니다. 사실 저도 역사에 약한데,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새로운 것도 알게되면서 흥미롭게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역사 속 보물 이야기" 설흔 글 / 김선배 그림 스콜라 ![]() ![]() 우리나라는 땅은 그리 넓지 않지만 보물은 참 많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 보물을 찾아보기 힘들죠. 왜 그 많은 보물이 사라졌는지.. 도대체 보물들은 언제, 어디로 사라진 건지..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역사 속 보물 이야기를 통해 알아 보도록 해봐요~
![]() 이 책에 담긴 보물은 무었이 있을까요? -. 스스로 울리는 북과 피리 -. 걱정을 사라지게 하는 피리 -. 그림자보다 빠른 말 -. 황금을 버린 형제 -. 늙지 않는 신기한 책 장수 5종류의 보물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답니다.
![]() 첫번째 내용에 담긴 보물은.. 스스로 울리는 북과 피리에요.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의 만남에서 나오는 북과 피리를 알아 볼 수 있답니다,
![]() 이야기 속에 담긴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의 만남, 비극으로 끝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ㅠ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의 이야기는 무척 유명하죠. 슬픈 사랑 이야기로 알고 있었는데, 나라와 나라 간의 다툼에 관한 이야기라니... 새로운 이야기도 알게 되면서, 엄마인 저도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 * 생각하는 역사왕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면 좋은 독후활동이 될것 같아요. 이야기가 한편씩 끝날 때마다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문제를 내주었네요.
![]() 역사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만 보는 역사 퀴즈 ox 퀴즈를 통해 책을 읽고 난 후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요. 초등 저학년 친구들을 위해 간단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게 해준것 같아요. 혹시 답을 모른다면.. 다시 한번 더 책을 읽어보면 좋겠지요. 아직도 역사 공부가 더 하고 싶다면 옆 페이지에서 서술형 문제를 통해 좀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을 수 있답니다. 책에 나와 있지 않은 이야기를 직접 다른 책과 인터넷을 찾아보며 보다 많은 지식을 얻으며, 재미를 느껴볼 수 있어요.
역사 용어 풀이 역사 용어가 어렵죠~ 이를 해결해 주기 위해 역사 용어 풀이를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이야기를 통해 사라진 보물에 대해 알아보고, 역사속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였어요. 고조선, 삼국 시대, 통일 신라, 고려, 조선, 근현대까지 시대를 색깔로 구분했더라구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지금은 사라진 보물을 찾아 역사 속으로 떠나보세요~ 책을 읽는 동안 그 시대의 현장속으로 빠져들게 될꺼에요~~ ㅎㅎ 아이에게 역사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으시다면 선택해 보셔도 좋겠어요.. * 해당 도서는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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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스콜라의 이야기 역사왕 입니다. 이번 주제는 보물이었는데요. 과연 어떤 보물이 숨겨져 있나 찾아 보았답니다. 늘 제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 권했는데, 이번엔 아이에게 먼저 읽어보라 권해줬네요. 엄마보다 미리 정보를 입수한 기쁨에선지 연방 문제를 내고, 혼자 재밌다는 듯 깔깔대며 웃기도 하고, 아이의 반응을 보니 저도 빨리 읽고 싶어져서 아이가 읽자마자 저도 바로 완독했답니다. 같은 책을 읽었으니 엄마 독서 토론 참여하는 것처럼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자 했더니 처음에는 제가 문제를 내는 줄 알고 당황하더라고요. 이야기 나누는 것이라 말해줬더니 안심하고 즐기더라고요. 질문은 어떤 상황에서도 긴장되는 것인가 봅니다.
주제별로 엮여 있지만 시대 배경 또한 놓치지 않고 잡아줍니다. 전 낙랑이 공주 이름인 줄 알았었는데, 낙랑국이 있었더라고요. 게다가 낙랑과 호동의 사랑인 줄 알았는데, 완전 반전 동화였답니다. 아들은 낙랑공주가 가엾다고 보물인 스스로 울리는 북과 피리에는 관심도 없더라고요. 국립국악원에 갔을 때 만파식적 이야기를 영상으로 본 적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기억할 줄 알았었는데, 아이는 어디서 많이 들어봤던 이야긴데.. 합니다. 답답하기도 하고, 데려 가주면 무얼하나 싶기도 하다가, 절 생각해 보니 가물가물 기억나는게 어딘가 싶기도 하더라고요. 한번 다녀왔으니 됐다는 생각보다 다녀온 곳도 가고 또 가고 해 봐야겠단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후백제의 절영마 이야기는 때마침 한국사 일기편과 맞물려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었답니다. 사실 선사시대만 이해할 뿐 삼국 시대부터 정신 없게 달려 후삼국 시대에 들어왔는데.. 이 사람이 그 사람 같고, 이나라가 저 나라 같은 상황인데 이야기 형식으로 들려주니 이해도 쉽고 재미도 있고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이억년, 이조년 형제의 이야기를 읽을 땐 혼자서 정말 사람 이름을 이렇게 지었겠냐며 배꼽 빠지게 웃더라고요. 이조년의 시조를 문학 교과서에서 얼핏 보았던 기억은 나는데, 형제간의 우애를 전하는 이야기 또한 어디선가 들어봤던 이야기 같더라고요. 이야기 속 역사 읽기 코너는 배경 지식 쌓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생각하는 역사왕 속 질문은 아이와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역사 퀴즈는 정독 완독한 후이기에 아주 재미있게 풀 수 있었답니다. 정답은 뒤쪽에 제공되지만 엄마 아빠도 알고 있을지 확인해 보란 말 풍선에 당당히 알고 있다고 말 할 수 있어 기뻤답니다. 아직은 무리였지만 조금더 확장해 공부한다면 아직도 역사 공부가 더 하고 싶다면에 제시된 내용을 조사해 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어떤 주제로 다가올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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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역사 속 보물 이야기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역사 속 보물 이야기가 있다고 하니 흥미가 생긴 책이었어요. 우리 역사 속에서의 보물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되었어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첫 번째 역사책이라고 해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역사를 배울 수 있는 효과가 큰 책이었어요.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어 나갈 수 있었고, 우리 역사가 이렇게 재미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고조선, 삼국시대, 통일신라, 고려, 조선, 근현대까지 시대를 보물 이야기를 통해 배울수 있었습니다. 스스로 울리는 북과 피리는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의 이야기 그림자보다 빠른 말은 후백제가 멸망하게 된 진짜 이유 황금을 버린 형제 이야기 늙지 않는 신기한 책 장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많은 것들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글과 그림이 적절히 그려져 있어 끝까지 읽는 재미를 주었어요. ^^
삽입 그림도 눈에 띄었고, 역사속 이야기 읽기를 통해 상세한 내용을 알 수 있어 재미를 더해주었어요. 역사를 알고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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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역사 속 보물 이야기 올해 9살이 된 우리딸~ 역사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보여주는 책마다 재미있다고 하네요 역사 일기도 쓰고 있는 중이랍니다~~ 겨울방학인 지금 더더욱 역사에 관한 책들을 골라 도서관에서 읽고 있죠~~ 도서관에서 역사 수업을 받은후로 역사에 관심을 갖게된 우리딸~ 우리나라 역사부터 알아가려고 하는 자세가 너무도 기특하고 대견하네요~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역사속 보물이야기~
역사속의 중요한 보물들이 어디로 사라졌을까?? 스스로 울리는 북과 피리 걱정을 사라지게 하는 피리 그림자보다 빠른 말 황금을 버린 형제 늙지 않는 신기한 책 장수 이렇게 다섯가지 이야기로 되어 있어요~
고구려의 호동왕자와 낙랑국의 낙랑공주를 아시죠? 그 둘의 이야기랍니다~ 아름다운 사랑으로 시작되었던 사랑이야기가 두 사람이 죽는 것으로 끝났을까?
역사속 이야기를 보면 삼극사기 중에 호동왕자가 낙랑공주에게 보낸 글이 있어요 북과 피리를 부순다면 예을 갖춰 맞을 것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결혼을 무효로 하겠다 공주는 칼을 가지고 가서 북과 피리를 부순 뒤 호동에게 그 사실을 알렸다 자기 말을 듣지 않으면 결혼을 쥐소하겠다는 말.. 호동왕자와 아버지 중 누구를 선택해애 하는 어려운 상황에서 무조건 북과 피리를 없앤 공주를 비난하기는 어려울것 같지요? 글의 내용을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들이 있어요~ 역사속의 공주의 입장이 되어 보는것.. 낭랑국이 어떤 나라 였는지... 스스로 목숨을 끊은 호동 왕자 이야기... 이야기를 접하면서... -공주는 왜 아버지 최리가 아니라 남편 호동의 뜻을 따랐을까? - 호동은 왜 아무런 변명도 하지 않고 목숨을 끊었을까?? 딸과 함께 책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해 보았네요~^^
각 장마다 생각하는 역사왕 코너를 보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는것 같아요
역사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만 보는 역사퀴즈가 있어요 아직도 역사공부가 하고 싶다면~ 더 폭넓게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는 페이지가 있네요~ 역사 용어 풀이가 잘 되어 있어 역사공부하기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아이가 초등 저학년이라면 이 책 꼭 읽어 봤음 좋겠네요 쉽고 재미있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을거 같아요 역사속 보물을 찾아서 역사 속으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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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역사왕 10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역사 속 보물 이야기 설흔 글 / 김선배 그림
사라진 보물을 찾아서 역사 속으로~~ 스스로 울리는 북과 피리 (호동 왕자와 낙랑공주) 걱정을 사라지게 하는 피리 (만파식적) 그림자보다 빠르게 달리는 말 (후백제 멸망?) 황금과 늙지 않는 신기한 책
그중 황금을 버린 형제의 이야기를 살펴보기로 했다. 사실 옛 그림책에서 많이 본 내용인데.. 설마 진짜 실화였다니 너무 신기해서 꼭 소개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야기는 바로 고려의 학자이자 정치가였던 두 형제의 이야기다 이름도 특이한 이억년과 이조년 형제의 이야기 고려 공민왕때의 일이라고는 하는데 확실하진 않다고 시작한다. 진짜 역사책에 있는 인물이라서 더 호기심이 생겨 읽게 된다.
친척을 만나러 가는 길에 두 형제는 황금 두덩이를 발견하게 된다. 그런데 동생은 왠지 형의 황금이 더 커보이긴 했지만 그냥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생각지도 못한 황금 덩이를 얻은 형의 얼굴은 함박웃음이 가득했지만 동생은 왜 형이 더 큰 황금을 가진건지 속상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배를 탄 동생은 결국 황금을 강에 던져버렸다. 그 이유의 대사를 그대로 옮겨 보면 "난 지금껏 형을 무척 존경했어, 그런데 황금 덩이를 받은 다음부터 형을 의심하게 되었어, 혹시 형의 황금 덩이가 더 큰건 아닌가 하고. 그러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지, 이깟 황금 덩이가 뭔데 형을 의심하게 만들까? 이런 나쁜 물건은 강물에 던지자" 물론 그다음 이야기는 알고 있듯이 형도 황금을 던지게 된다. ^^
챕터의 마지막엔 이야기 속 역사 읽기가 추가되어 있다. 이 황금을 버진 형제의 이야기는 고려사에도 소개되어 있다. 이렇듯 우리는 고려사의 기록을 통해서 고려 말에 효와 우애 같은 유교적인 가치를 매우 중요하게 여겼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고려사에는 형제라고만 되어있지만 경기읍지를 비롯한 여러책에서는 이억년과 이조년 형제의 이야기라고 되어 있기에 그리 믿어도 될듯 ^^ 또한 황금을 강물에 던진 또다른 이야기가 소개되었는데 이는 조선시대 김세렴은 통신사로 뽑혀 일본을 다녀왔는데 그때 받은 황금은 올바르게 얻은 물건이 아니라고 여겨서 강물에 던졌다고 한다.
이렇듯 재밌는 옛 보물이야기를 읽고 나면 마지막엔 역사 용어 풀이도 함께한다. 용어 문제풀이도 할 수 있고 다시한번 정리도 할 수 있고 좋다. 물론 역사 퀴즈도 간단히 정리되어 있다. 사실 간단한 옛 이야기 일거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실제 역사속 이야기와 역사를 모두 알게 되어 아이들에게 역사를 재밌게 알려줄 수 있는 일석 이조의 책이 아닐까 싶다. ^^ 재밌게 역사를 공부할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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