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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처음에는 방랑할 것 같이 써져있었으나 엘프인 아리안을 만나고 나서는 엘프들을 돕기로 하고 나서는 거의 엘프들을 돕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2권에서는 1권에서 만났던 닌자 수인족도 다시 재회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이벤트가 많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래서 그런지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빠져들게 되는 소설이다. 해골모습이 저주라는 설정은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중요한 설정 일듯한 느낌이 든다..^^ 어쨌든 주인공은 한시라도 빨리 레벨업을 해서 아리안의 어머님을 이겨야 모험을 쉽게 할 수 있을 듯한 느낌이 든다. 물론 지금도 강하긴 하지만 지금은 아템발, 레벨발로 이기고 있는 것 같으니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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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의 전형적인 문제는 너무 느리게 나온다는 겁니다. 책으로 이미 7권이 나오려는 시점에 2까찌 밖에 없다니, 이제 떠돌이에서 벗어나고 있는 느낌인데 이번 사건이 해결되고 계속 엘프쪽에 남아있을지, 저주를 정말로 해제 하고 싶은지는 다음권쯤에 슬슬 나오겠죠, 엘프에 정착하면 엘프 캐릭터를 계속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지만 떠돌이 처럼 방랑자가 되는 전개도 멋진것 같은데 말이죠. 3권이 하루 빨리 e-book으로 풀리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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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세계관이 넒어졌달까 돌아다니는 범위가 늘어났내요. 제목에서는 혼자 혹은 몇명정도로 특정세력을 돕지안고 돌아다닐것같은 인식이었는대 엘프족에 소속됬다는 느낌이내요. 외전에서도 일이 점점커지는게...왕국의 황권다툼은거세지고 어느정도 소강상태...여야 하는대 주인공의 마법실험덕분에 조금더 일이 혼란스러워지겠내요. 다음권에 유일신을 모신다는 신성국에 잠입할지도 모르고... 참 1권에서도 이유모를 충동이 있거나 이번권 최대 사고인 그 마법도 조건이 있는걸보면 정말 신 같은 초월적존재가 간섭하고있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