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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초등학교 때 세계사를 공부하면
바로 이어 간단 테스트까지 보며 세계사 용어 실력이 저절로 쑥쑥 향상되는것이 좋아요.
칭기즈 칸은 세계 정복 전쟁으로 동서 교역로를 차지했어요. 생생한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잘 곁들어져 있어서
칭기즈 칸이 몽골 제국을 세운 후에 칭기즈 칸의 후손들도 정복 전쟁에 나서서 몽골 제국의 중심 국가는 원이었으며 이렇게 14세기 후반에서 15세기 초반까지의 세계의 역사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교과와 연계되어 배운 적이 있었던 한국사 부분이 이어지자 공민왕은 원의 간섭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고려는 몽골 제국의 침입에 맞서 약 40년 동안이나 싸웠다고 하구요. 고려가 몽골에 항복하고 난 후에 배중손을 비롯한 삼별초가 성을 쌓고 교과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이렇게 세계의 역사와 함께 이어서 세계사와 한국사를 통틀어 쉽고 재미있게 알게 되는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몽골제국이 정복 전쟁을 치를 때 유럽의 크리스트교 세력과
책 한권을 다 읽고 나니 몽골 제국과 백년 전쟁이 머릿속에 쫘악 정리가 되어 잘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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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6권 몽골제국과 백년전쟁 13세기~15세기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번에 읽어볼 수 있는 책이라서 아이가 재미있게 세계사를 접할 수 있어요.. 사실 폭넓은 세계사가 지루할 수 있거든요. 하지만 이 책은 그림과 사진과 설명이 곁들여져 있어서 계속 읽어보고싶게 만드네요.
13세기에서 15세기의 몽골 제국과 백년전쟁에 대한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요. 책 읽기 전 세계사 용어에 대해 설명이 나와있어요. 읽다보면 좀 어려운 단어나 설명들이 있는데 친절하게 설명해주니 본문 읽을때 도움이 되겠어요.^^
칭기스 칸은 인물이야기에서도 많이 다룬 인물이라 얼마나 많은 업적을 남겼는지 좀 더 자세히 읽어볼 수 있었어요. 유럽부터 동아시아까지 바람처럼 빠른 몽골의 병사들도 상상이 되고 또 우리나라 고려까지 정복을 했으니 얼마나 큰 땅을 차지하고 번영을 누렸는지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간중간 지도 위 세계사에서 실사 사진으로 그들의 문화와 건축물등을 볼 수 있어서 더 좋았고 본문뒤 세계사 정리노트에서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는 요약본을 읽어볼 수 있어서 처음 세계사를 접하는 친구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세계사책을 읽는데 한국사까지..^^ 세계사와 한국사,동양사까지 통째로 배우면 더 세계사가 쉬워진다고 했는데 정말 이 책을 읽어보면 느낄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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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여섯번째 이야기 몽골제국과 백년 전쟁이에요. 13세기부터 15세기에 이르는 역사를 다루고 있지요. 그리스 문명을 이어받은 로마제국은 서유럽 문화의 바탕을 이루었고, 이슬람 공동체는 광대한 영토를 정복하여 이슬람교를 전파하였지요. 13세기에는 몽골제국이 세계 대제국을 건설해 고려를 정복하고 고려가 몽골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게되네요. 몽골의 침입을 막아낸 일본도 막부가 바뀌고 역사에 영향을 받게되네요. 몽골제국이 쇠퇴하기 시작한 14세기에는 제 5대 대칸인 쿠빌라이가 남송을 무너뜨린후 세운나라인 몽골제국의 중심국가 원이 멸망하고 칭기즈칸의 후손들이 세운 나라들도 하나둘 멸망하였지요. 한편, 유럽에서는 십자군전쟁후 로마 교황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왕의 권력이 강해져 프랑스 왕위 계승 문제와 영토문제를 둘러싼 백년전쟁이 일어나지요. 세계사 공부에 앞서 지도 연표를 통해 13~15세기까지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보고, 용어정리를 통해 어려운 세계사 용어를 예습해 볼수 있네요. 세계사 용어가 어려운데 미리 살펴보고 공부할수 있어서 좀더 쉽고 수월하게 세계사를 접할수 있는 것 같아요. 간단테스트로 배운 내용을 정리해보며 마무리짓고, 본격적인 책읽기에 돌입하네요~ 세계사를 잘 모르는 친구들도 요 이름은 들어본적이 있을텐데요. 최고의 정복자 칭기즈칸이 몽골족을 통일하고 몽골제국을 세웠지요. 세계 정복 전쟁으로 동서 교역로를 차지했고 몽골 제국의 막강한 힘덕분에 동서양 상인들은 안전하게 이동할수 있었다고해요. 몽골제국은 1231년에 처음으로 고려를 침입한 후 여러차례 고려를 침입하여, 수도를 다시 개경으로 옮기고 몽골에 항복한다면 고려왕조와 고려 풍습을 지킬수 있게 해주겠다고 약속하고 결국 항복을 받아내지요. 우리의 역사는 세계사 속에서 아주 일부분만을 다루었지만 고려 원종때와 맞물려 우리의 역사를 다시한번 되짚어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세계사를 공부하다보면 지역 이름이 많이 나오는데 지도와 사진자료를 통해 좀더 쉽게 이해할수 있었어요. 지도위 세계사 코너에서는 유적지의 모습을 사진으로 만날수 있어서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책 맨 뒷쪽에는 세계사 정리노트와 색인이 나와있어 중요지역, 중요인물, 중요사건,중요유물들을 다시 한번 살펴볼수 있고, 공부하면서 복습용으로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역사공부는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시리즈를 읽다보면 세계사가 머리속에 정리되는 느낌이더라구요. 이 책을 만나기전에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세계사가 훨씬 재밌어졌어요. 세계의 역사속에 우리나라 역사까지 살펴볼수 있어서 좋았네요. 수천년의 역사를 살펴보며 통찰력을 키울수 있는 책 "초등 통째로 이해하는 세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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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사실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 책을 실제로 접해보질 못해서 그동안 어떤 책인지
참 궁금했는데요.
아이가 이제 초등3학년이 되다보니 조금씩 이런 역사책에 신경써야 할 것 같아서
만나보았답니다.
제가 만난 건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6>이구요,
13세기와 15세기 사이 몽골 제국과 백년 전쟁을 다루고 있는 편이랍니다.
처음 역사를 배우는 초등학생에게 권하는 책
1. 수천 년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는 통찰력을 키워주는 세계사
2. 읽기만 해도 술술 이해되는 이야기로 배우는 세계사
3. 암기하는 역사는 이제 끝! 절대로 잊을 수 없는 반복학습
4. 그림 지도, 연표, 사진으로 배우는 입체적인 세계사
책을 읽다보니 이 소개가 참 적절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첫장부터 이렇게 지도 연표로 한 눈에 정리를 먼저 해 주고
있구요.
쉽게 이야기를 읽어내려 갈 수 있겠더라구요.
이렇게 저절로 반복하게 해 놓았으니 아이들이 용어는 확실하게
익히겠지요?
있답니다.
필요한 곳에는 사진과 함께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초등학생이 읽기에
참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글자크기도 큼직하고, 이 부분의 중요한 부분들이 진한 글씨들로 표시되어 있어서
이 부분들만 연결하면 자동적으로 요약이 되더라구요.
그 지역에 대한 설명들이 상세히 나와 있어서 흥미를 높여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는 세계사 정리노트가 있는데요.
세계사 속 중요 지역이나 인물, 유물, 유적들을 친절하게 정리해 놓아서
아이들이 이 부분을 공부하다가 쉽게 찾아볼 수도
있겠더라구요.
아이 역시도 흥미를 가지고 볼 수 밖에 없는 책이라 이 책으로 쭈욱 세계사를 공부하다보면
정말 머릿 속에 쏙쏙 정리가 될 것 같은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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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사실 책 제목을 봤을 때는 초등학교때는 세계사가 안 나오고 요즘 아이들은 하는 공부도 많은데, 굳이 세계사까지 보여줘야할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책을 보니, 너무나 재미있고 마음에 쏘옥 들어요!! 맨 처음에 작가의 말이 나오고 바로 다음에 한장에 걸쳐서, 지도 연표로 그 시기에 있었던 세계의 역사에 대해 작은 사진과 함께 기술된 부분이 있는데, 머리에 쏘옥 들어오고 좋아요! 그 후에는 세계사 용어가 나오는데, 이부분도 마음에 쏘옥 듭니다..^^ 예를 들어, 다루가치: 몽골제국에서 정복한 지역에 내려보내는 관리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라고 정의가 나온 후, 자세한 설명이 나오는데요... 용어의 정의도 명쾌해서 바로 이해가 되도록 되어 있고, 관련 역사에 대한 설명이 더 자세히 나와 았어서 좋아요...^^ 용어 설명 후에는 간단 테스트가 나오고 그 다음에는 총 5 chapter에 걸쳐서 13세기~15세기의 몽골제국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그림도 너무나 맛깔나게 그려져 있어서 마음에 쏘옥 들고요..
중요한 내용은 볼드체로 되어 있어서 눈에 잘 들어오도록 되어 있는 점도 좋아요... 개인적으로, 역사, 세계사...무척 싫어하는데, 이 책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마음에 쏘옥 드는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전권 다 보여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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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6
몽골제국과 백년전쟁
13세기-15세기
글 김상훈 그림 이유나
감수 남동현 (경기도 증등역사과교육연구회)
가나출판사
한국사만큼이나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과목이 세계사일꺼예요
전체적으로 아직도 암기과목이란 인식이 강해서인지 외울꺼투성이에 어려운 용어들이
가득해지면 어렵기 마련이거든요
하지만 역사를 읽어내려간다면 스토리텔링처럼 쉽게 읽어나갈 수있다면
흥미와 관심도는 높아지게 되죠^^
저자가 이책을 집필할때의 자신의 경험을 통해 세계사따로 한국사따로 이해하는 아이모습에
함께 어울려 흐름을 이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했다란 문구가 아직도 인상적이였어요
보통은 세게사 따로 한국사 따로 공부하지만 생활속에선 시험이나
테스트과정에선 통합되어 흐름을 물어보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럼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저두 이런 오류와 실수로 아는것도 틀리고 ㅋ
그 시대가 그 시대같이 어려움을 겪었던지라 공감되더라구요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며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는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그 시리즈를 1권부터 만나보고 있구요 6권에서는 13세기부터 15세기까지
몽골제국과 백년전쟁의 이야기를 만나게 되는데요
지도 연표로 한눈에 정리가 쏙되어 있는 지도가 한눈에 쏘옥 들어오죠^^
들어서기전 용어를 통해 기본기를 다져보는 시간도 꼼꼼히 만나보심 좋을꺼같아요
세계를 정복한 몽골제국
저희 아들은 이시대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들마다 각자 좋아하는 역사분야가 있죠 거대한 몽골제국의 성립
몽골제국은 중국, 중앙아시아, 서아시아, 러시아 남부에 이르는 세계역사상
가장넓은 영토를 다스렸는데요 이시대 몽골제국을 중심으로
아시아와 유럽의 역사를 6권에서 만나보게 된답니다
1장 최고의 정복자, 칭기즈칸
2장 몽골 제국의 평화 시대
3장 몽골 제국의 몰락
4장 이슬람 세계의 변화
5장 저물어 가는 중세유럽
세계사의 흐름을 읽고 그 시대 동아시아의 역사(우리나라의 역사포함)를 만나며
큰 그림을 그려보게 집필되어 있어요
글보다는 아이들은 그림을 먼저 보고 읽어나가죠
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담아낸 그림구성도 재미있구요 다양한 사료를 통해 이해도를 높이고 있구요
신화나 설화 속담 지명등의 유래들을 역사적인 사건과 연결해서
재미있고 명쾌하게 서술되고 있고
중요부분들은 진하게 표시하며 한번더 눈길일 머물레 집필되어 좋아요
전체적으로 중요역사사건이나 변화을
지도로 한눈에 볼 수 있게 그려낸 점도 이해도를 높이구요
처음 역사를 배울때 아이들이 지루할 법한 부분들을 잘 캐치해서
재미있게 시도하고 있는 부분들이
이책의 매력이라 느끼게 되실꺼예요~!!!
역사공부가 지루하고 재미없다 흥미가 없는 친구들에게 권해주고 싶은책이죠^^
옆에서 이야기하듯 들려주는 집필구성도
아마 자연스레 역사여행에 동참할 수 있게 도와줄꺼예요^^
이책을 만나보면서 매력적인건 지도위의 세계사를 읽을 수 있는 페이지인데요
그안에 참 많은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어요
호기심도 자극해서 눈으로 이미지로 만나서 쏙쏙 기억에 오래 남구요^^
이런게 또 간접경험이 되겠죠 소중한 경험이요^^
요점 정리도 잘 되어 있어요
칭기즈칸이 몽골제국을 건설한 후 세계 역사의 큰 변화
영토확장과정과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전쟁
그안에서 만나게 되는 지역, 인물, 유적, 사건등을 다시한번 중요포인트로 정리되고 있구요
개념정리하기 정말 좋아요^^또한 찾아보기 코너까지 흐름을 따라가며
전체적으로 세계사와 한국사를 쉽게 읽을 수 있는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6권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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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좋아하는 우리아이 한국사는 그럭 저럭 재미있게 보았는데 세게사는 어떻게 받을지 궁금증을 가지게 하더라구요. 초등이 세계사를 이해 하는데 어려움 없이 흡수를 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더라구요. 몽골 제국은 아시아의 나라중 하나이기에 궁금 증을 가지면서 보게 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다양한 세기의 역사를 한번에 느끼면서 여러 역사를 보면 어떤 역사를 중요히 봐야 할지 알수 있을 것 같아요. 세계지도를 시작으로 역사에 시작을 알려준답니다. 그리고 용어는 한번에 볼 수 있게 해주니 역사 속에서 새로이 만나는 단어를 알수 있게 해주니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재미있는 문제 테스트 부분은 아이가 재미있게 풀면서 단어를 기억하게 해주네요. 칭기즈칸의 몽골제국이 어떻게 많은 전쟁을 거치면서 넓은 땅을 차지하게 되는 지를 알 수 있답니다. 전쟁을 통해서 땅을 차지하는 것은 역사상 많이 있는 일이지만 몽골의 칸은 정말 어마어마한 일을 해 낸것이지요. 지금도 그렇게 할 사람은 있을지 의문이니 말이지요. 이런 화려한 몽골도 다양한 화려한 시절을 보내고 명망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그리고 이러한 시대 유럽은 다른 전쟁을 하고 있으니 말이지요. 십자군 전쟁 지금도 유명한 전쟁인것으로 기록된 것을 알 수 있는 것이지요. 이 처럼 역사는 많은 것은 다양한 것을 알려주고 지금도 후세에 많은 가르침을 남겨주는 것 같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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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역사는 자연스럽게 자주 접하니 어려움 없이 보게 되는데 세계사 부분은 조금은 생소하면서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 있답니다. 처음으로 접해 보는 세계사 부분을 우리 나라와 그래도 가까운 몽골을 접하면서 세게사에 대해서 살짝 알아보면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네요. 초등이 이해 하기 어렵지 않게 자연스럽게 연결이 될 수 있을 것 같으니 아이와 함께 보면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지도로 만나보는 세계의 넓은 역사적인 내용을 시작으로 연대표를 만날 수 있어요. 연대표는 아이가 처음 접하는 것이라 어느 연대에 어떠한 대표적인 일이 있는지를 집어가면서 역사를 접할 수 있을 것 같답니다. 역사를 접하면서 아이가 모르는 어려운 역사적 용어를 한눈에 쏙 들여다 볼 수 있는 내용은 역사를 이해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단어가 생소한 부분이 많이 있기에 아이에게 더욱 좋은 내용이 되어 주더라구요. 기사단, 다루가치등 생소한 단어들이 어렵지만 내용을 이해 하면서 이해를 하면서 집어 간답니다. 몽골을 대표하는 최고의 인물 칭기즈칸은 역사사 가장 엄청난 땅을 정복한 최고의 인물이라고 지금도 알 수 있는 것이랍니다. 10년만에 아시아 부터 유럽가지 진출한 정말 놀라운 민족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지요. 정복의 시대를 지나면 평화시대도 오는 것이고 이시대는 교역이 발달로 서양과 동양의 상인들의 교역이 많이 발달을 한답니다. 그러면서 많은 문화들이 교류를 하는 것이지요. 몽골의 전쟁도 역사적인 중요함도 있지만 이 시기에 유럽에는 십자군 전쟁 중이고 이 전쟁이 왜 어떻게 일어남녀서 역사 속에 기록 되었는지를 아이와 알 수 있답니다. 역사를 연대 순으로 차근히 따라 가다보니 13세기에서 15세기까지 역사를 부는데 무리가 없이 갈 수 있답니다. 사진자료도 다양해서 내용을 이해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는 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