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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지능혁명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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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측면에서 미래변화의 양상을 예측해 본 책이다. 분석기간은 2030년까지의 중단기이다. 크게 3가지의 변화양상을 다룬다. 첫째, 미국과 중국의 대결국면 과정에서 우리가 겪게 될 금융위기의 문제, 둘째 아시아 금융위기의 전개와 이를 활용한 블랙스완 재테크 방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능혁명과 개인자본주의로 대변되는 미래의 변화양상(제4의 물결)을 살피고 있다. 저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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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측면에서 미래변화의 양상을 예측해 본 책이다. 분석기간은 2030년까지의 중단기이다. 크게 3가지의 변화양상을 다룬다. 첫째, 미국과 중국의 대결국면 과정에서 우리가 겪게 될 금융위기의 문제, 둘째 아시아 금융위기의 전개와 이를 활용한 블랙스완 재테크 방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능혁명과 개인자본주의로 대변되는 미래의 변화양상(제4의 물결)을 살피고 있다.

 

저자들은 세계 최강이 되기 위한 미국과 중국의 대결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트럼프의 '미국 제일주의'와 시진핑의 '중국몽'은 보호무역주의의 확산과 함께 자국이익 극대화를 위한 경제적 조치를 가져올 것이고 그 과정에서 한국의 위기는 고조될 것으로 분석한다. 최근 사드배치 문제에서 우리가 경험한 안보상 불안과 경제적 손실이 이를 증명한다고 하겠다. 저자들은 2018~19년 한국, 2019~20년 중국이 금융위기를 맞을 것으로 예상한다. 예측결과의 현실부합성 문제를 차치하고라도 우리 코앞에 놓인 문제를 다루고 있어 그 향방에 자신도 모르게 빠지게 된다.

 

트럼프의 '강한 미국' 정책은 강달러와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측한다. 이는 신흥국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특히 우리를 포함한 중국과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상황이 롤러코스트식의 변화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자들은 이러한 변화의 양상을 잘 읽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블랙스완 투자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 IMF경제위기 당시 현금보유력이 강한 기업들이 M&A등을 통해 평가절하된 우량자산들을 싼 값으로 매입했듯이, 행후 그런 그런 투자기회가 다시 찾아올 것이라는 것이다.

 

'제4의 물결'이라고 명명한 2030년까지 변화의 핵심은 지능혁명과 개인자본주의의 도래이다. 이젠 개인도 증강된 지능을 활용해서 큰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한다. 미래시대의 주인공은 인공지능과 협력하는 사람, 시간을 새롭게 디자인 하는 사람, 인류의 욕구와 결핍을 통찰하는 사람, 인간과 기계 사이를 파고드는 사람이라고 한다. 좀 추상적이고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앞으로 사업기회를 인공지능과 연계된 부분에서 찾으라는 조언으로 보면 될 것 같다.

 

저자들은 다양한 예측들에 도달하기 위해 기존의 방대한 분석결과를 활용했다고 한다. 각 부분에서 개인적으로 생각이 다른 부분들도 있지만 전체적 예측결과를 흥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예측이란 것이 미래상황을 점쟁이처럼 맞추는 것이라기보다는 합리적 가정과 분석방법을 통해 다가올 여러가지 가능성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고민하는 것을 목적에서 한다고 볼 때 많은 시사점을 주는 책이다. 4차산업 혁명의 도래라고 해서 막연한 불안감을 갖기보다는 내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돌아보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c******4 2017.05.10. 신고 공감 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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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의 물결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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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미래학자의 한 사람 최윤식 박사님은 2030대담한 미래등 많은 예측 도서를 집필하시고 2030시리즈의 완결판이라하여 제4의 물결이 온다라는 새로운 저서를 내 놓게 되었습니다.항상 박사님의 저서를 읽을때마다 온몸이 떨리고 무섭고 두렵고 등등 이 책 역시 펼치는 순간순간마다 도표와 숫자로 그림으로 앞으로 오는 미래의 물결에 대하여 시나리오를 구성하는데 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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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미래학자의 한 사람 최윤식 박사님은 2030대담한 미래등 많은 예측 도서를 집필하시고 2030시리즈의 완결판이라하여 제4의 물결이 온다라는 새로운 저서를 내 놓게 되었습니다.

항상 박사님의 저서를 읽을때마다 온몸이 떨리고 무섭고 두렵고 등등

이 책 역시 펼치는 순간순간마다 도표와 숫자로 그림으로 앞으로 오는 미래의 물결에 대하여 시나리오를 구성하는데 참으로 놀랍고 두려울따름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국내적으로 대한민국이 이렇게 어려운 적은 없는데 대통령부터 하부조직까지 최순실이라는 한 사람이 미치치 않는 구역은 없고 온 나라가 떠들썩한 가운데 새로운 어떤 사람들은 자기만의 권력을 가지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 참으로 안스럽고 답답할 뿐입니다.

박사님의 글로는 우리 나라가 많은 부채로 인하여 곧 금융위기가 닥치고 어려운 폭풍이 몰아쳐 제2의 IMF가 온다고하여 걱정을 하는 가운데 많은 사람은 지급도 괞찮다고 빚을 지고 빚으로 먹고 놀고 쾌락을 즐기고 한편으로는 권력을 잡기위해 빈 공약을 내놓는 모습 어르신의 기초연금을 더 준다 청년수당을 주겠다등등하는데 증세없는 복지가 어디있는지 속이 답답할 뿐입니다.

저 자신도 몇년이 있으면 퇴직을 하는 가운데 우리 나라 복지가 너무나 갑자기 늘지나 않았나 생각됩니다.

가까운 미래에 북한 주민들도 돌볼 자산이 있어야하고 통일비용도 있어야하고 해외에 투자를 할 기회비용도 있어야하는데 표때문에 어르신을 이용하는 것이 너무나 답답하다고 봅니다.

지하철도 공짜라하여 시간때우기로 한차 가득 무임승차를 하고 길거리도 예전에는 아이들 목소리가 많았는데 지금은 어디를 가도 어르신들의 모습밖에는 보기가 어렵습니다.

이 많은 복지증세는 어디서 어떻게 조달을 할까 더욱더 유리지갑을 사용하지 않을까 전전긍긍하게 됩니다.

또한 국외로는 미중간의 권력다틈 기축통화를 자기것으로 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중국 기축통화를 지키기위해 애쓰는 미국

우리 나라는 강대국속에서 그 사이 일본은 눈치를 보면서 이리저리 배회하는 아베정부 우리 나라는 빨리 좋은 위정자가 나타나서 정치 경제 사회문화등 제자리를 찾아가고 질서를 잡아야한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정치 경제등 잘 모르나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앞으로 준비를 하지 않고 지금처럼 행동을 하게 된다면 제2 아니 제3의 IMF가 오지 않을까 안타까운 마음으로 제 마음을 쓰다듬습니다.

또한 1차 산업혁명에서 이제는 4차혁명이란 정보화 사대에 보이는 상품이 아닌 보이지 않는 상품을 만들어 내는 나라가 잘 사는 나라가 된다고 하는데 제 4의 물결은 과연 어떻게 언제 오는가 준비하는 모습을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이제 남은 공직 4년동안 앞으로 올 제 4의 물결 속에 없어지는 직업이 아닌 준비된 직업을 가지고 이제는 무시받는 생활이 아닌 존경받고 받는 것보다 주는 노후 준비된 노후생활을 하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100세의 시대를 바라본다고하는데 한가지의 직업으로는 의식주가 해결되지 않는 노후 이제는 앞으로의 의식주를 걱정해야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이 책을 독자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나 어르신복지에만 퍼주기식으로 하지 말고 청년, 아이들등을 생각하고 일자리 창출하고 어르신복지는 좀 줄여나가 이 나라가 경제적으로 안정된 나라가 되기를 원합니다.

젊을 때 쾌락을 즐기고 경마와 도박을 하고 춤추고 하던 사람들 70~80%가 기초연금을 타는 사람들 공짜가 좋다고 무조건 관공서에 와서 떠들고 떼쓰면서 기생하면서 사는 어르신 정말 문제가 있는 복지 일을 하고 먹고 사는 것이 아닌 놀고 먹는 복지가 아닌가 조심스럽게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생선을 주는 행정이 아니라 고기잡는 방법을 알려주고 고기를 잡게 하는 행정 즉 어르신 복지행정을 위정자들은 펼쳐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지하철만하더라도 몇백조가 손해요 수출도 어마어마한 돈이 적자라고 알고 있는가운데 준비된 노후가 되려면 열심히 부지런히 일을 하여 국내 국외적으로 성공적인 대한 민국이 되어 동방의 나라가 되어 주변국들에게 도와주는 나라가 되엇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 최윤식, 최현식의 신작이자 2030 미래 예측 시리즈의 완결판이다. 지능혁명과 개인자본주의가 바꿔놓을 미래, 한국과 아시아의 금융위기 예측 시나리오 및 대응전략 제안, 트럼프노믹스와 2차 미중 패권전쟁, 위기를 기회로 바꿀 블랙 스완 투자 시나리오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특히 트럼프의 당선이 아시아의 금융위기를 앞당긴다는 예측은 의미심장하다. 2016년에 브렉시트로 인해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시기가 6개월~1년 정도 늦춰지면서 번 황금 같은 시간마저 부채를 더욱 키우고 부동산을 부양하는 등 위기 요인을 더 키우면서 덧없이 흘려보낸 우리 경제다. 이제 ‘위기를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가 아니라 ‘위기에 어떻게 대응할까’에 확실하게 집중해야 할 때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7.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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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의 물결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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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농경기술의 발견으로 1만 년 동안 ‘제1의 물결’을, 산업혁명에 의해 300년간 ‘제2의 물결’을, 통신기술에 의한 정보화 사회에서 '제3의 물결'을 경험했다. 드디어 고도화된 과학기술과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제4의 물결을 경험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을 읽은 직후라서 조금 새로운 시각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읽었다. 그러나 내가 생각했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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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농경기술의 발견으로 1만 년 동안 ‘제1의 물결’을, 산업혁명에 의해 300년간 ‘제2의 물결’을, 통신기술에 의한 정보화 사회에서 '제3의 물결'을 경험했다. 드디어 고도화된 과학기술과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제4의 물결을 경험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을 읽은 직후라서 조금 새로운 시각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읽었다. 그러나 내가 생각했던 기대와는 달랐다. 이 책은 방향이 아니라 제4의 물결의 시작점을 다르게 접근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먼저 기술하고 나서 미래시간으로 진행될 예상 시나리오와 로드맵으로 이야기를 풀어 간다. 결과적으로, 급변하는 시대의 위기는 ‘위기 너머’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문명의 기회’를 보라는 것이다. 우리 눈앞에 위기는 크고 절박해 보이지만, 그 너머에는 인류가 아직 경험하지 못한 크고 근본적인 변화가 있는데, 그것이 거대한 기회라는 것이다. 

 

대 공항이 지난 후 벤저민 로스는 “큰 재산을 모을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사라져 버렸다.” 라고 했다.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온 시간들을 꺼꾸로 보면 참 기회가 많았다. 하지만 그때는 그 기회를 기회로 알지 못하고, 장애물로 인식하고 피했기에 그 기회를 잡지 못했다. 위기 속에 기회가 있었다.


이 책 구성은 1부에서 산업과 경제의 변화를 이야기 한다. 중국은 중국몽 (中國夢) 즉, ‘G1 Global One’ 을 지향하고, 미국은 강 달러, 금리로 세계에 대한 지배력을 더 강화하고 있어 충돌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충돌, 서구판과 아시아판의 충돌 등 판의 대충돌이 시작하고 있다. 이렇듯 복잡한 이해관계, 기술의 발달 등 세계의 변화하는 상황에서 독자들에게 블랙스완 투자를 제안한다. 불랙스완 투자는 2017년에서 20121년까지 6년간 매년 투자수익을 얻는 방안이다. 

 

2부에서는 기술로 속속 등장하는 지능혁명은 인류의 문명, 자본 자체를 바꾼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능혁명은 산업자본이 아닌 개인자본주의를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자본축적과 운영을 상업이나 산업이라는 구조에 의존하지 않고 개인의 힘으로 가능해진다는 뜻이다. 인공지능으로 감성을 철저하게 배제하는 분야, 분석업무에서는 인간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인사담당자의 역할은 인공지능에게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 개인들은 생물학적 뇌와 인터넷 공간으로 연결된 제2의 뇌를 사용하게 되고, 서로 연결되고 공유되어 인류의 전체 지능이 하나의 두뇌처럼 움직이는 것이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그 외에 수많은 기술들이 우리의 삶을 바꿀 것이다.

지금 우리는 기술혁명의 시대에 서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로봇과 기계가 대체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나는 이 책을 읽다가 하나의 문장에서 멈추었다. 

 

“성장을 만들어 내는 것은 밀가루나 설탕이 아닌 효모이다.

그것이 바로 앙트레프레너(entrepreneur)이다.”

 

우리는 만들어진 빵만을 보고 살아간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는 힘은 밀가루와 계란을 빵으로 바꾸는 효모에 있다. 현상이 아닌 본질을 보아야 한다. 세상을 완전히 바꾼 기술도 처음에는 아주 작은 아이디어에 불과했다. 그러나 힘을 얻는 순간부터는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변화가 만들어져 왔다. 본질을 볼 수 있는 능력, 그것은 기술을 넘어서는 철학과 앎과 상상력이 있어야 나온다.   자신에게 씨를 뿌리고, 힘이 축적이 되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독서는 작은 실천으로 자신의 생각을 크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a******r 2017.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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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멸망보다 금융위기가 더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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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문턱에 앞서, 미래의 변화된 사회가 우리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이며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 설명한 책이다. 크게 미-중을 둘러싼 금융전쟁과 지능혁명에 따른 변화를 기술하였다. 지능혁명은 AI의 발달로 인간 두뇌의 연장과 함께 인간의 능력이 극대화된다고 한다. 증강된 지능? 을 지닌 개인은 거대한 지능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생산활동의 주체가 될 것이라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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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문턱에 앞서, 미래의 변화된 사회가 우리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이며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 설명한 책이다. 크게 미-중을 둘러싼 금융전쟁과 지능혁명에 따른 변화를 기술하였다.


지능혁명은 AI의 발달로 인간 두뇌의 연장과 함께 인간의 능력이 극대화된다고 한다. 증강된 지능? 을 지닌 개인은 거대한 지능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생산활동의 주체가 될 것이라고 한다. 그렇게 되면 복잡한 유통시스템도 개선될 것이고 많은 비용절감이 이뤄질 것이다. 제러미 러프킨의 '한계비용제로사회' 에서 기술된 바와 같이 모든 사람과 사물이 다이렉트로 연결됨에 따라, 많은 재화와 서비스가 무료로 이용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1차/2차 산업 때 주를 이뤘던 농노, 수공예 등이 지금에선 자취를 감췄듯이, 앞으로도 그런 변화가 올 것이다. 굳이 멀리가진 않더라도, 예전에 앨범으로 구매해야 들을 수 있던 음악들도 단돈 몇천원만 내면 수백, 수천곡을 실컷 들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은 협력적 공유사회도 4차 산업의 한 맥락으로 볼 수 있다.


이 책에서 얘기하는 지능혁명은 맞는 말이긴 하지만, 대부분의 내용들이 구체화되지 않은 원론적인 것들이고 현실감도 없어 별로 와닿진 않았다. 그리고 거대한 4차산업혁명의 흐름을 AI라는 것에 끼워맞추기 식으로 정의한 거라 별로 감흥도 안간다. 차라리, 제러미러프킨의 '한계비용제로사회' 가 보다 구체적으로 얘기된 편이고 몇년전에 씌여진 책이지만 수년이 지난 지금의 현실에도 상당히 부합함을 느낄 수 있다. 국내에서 미래를 예측한 책들 대부분은 결국엔 서양학자들이 공전의 히트를 친 책들을 짜집기해서 내고 저자 입맛에 맞게 용어만 조금 달리 쓸 뿐인데 오히려 조잡해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의 2편은 제끼길 추천한다.


1편은 트럼프 정책에 따른 미국과 세계의 앞날을 얘기하였다. 강달러 추세, 보호무역 강화, 제조공장 리쇼어링 등은 신흥국 경제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다. 연준에서 금리인상을 하고 강달러 현상이 나타나면, 한국같은 신흥국의 원화는 투매의 대상이고 우리도 어쩔 수 없이 금리를 올리게 된다. 결국엔 경기침체, 가계이자부담 증가로 이어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엔화약세, 중국의 저가 제품에 따른 거센 경쟁으로 약화된 기업의 부실, 부동산 가계부채 등은 언제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도 같다. 많은 경제학자들이 2018년 전후를 한국경제에 위기가 도래한다고 주장하는 바,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우리도 이에 대한 준비를 해야할 것이다. 어렸을 적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을 듣고 간담이 서늘해졌듯이, 책을 덮고나니 가슴한켠이 먹먹해진다. 내겐 지구멸망보다 금융위기가 더 무섭다.

j******a 2017.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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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볼만한 미래의 트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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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이 다되가는 이즈음에 느끼는 인생의 법칙중에 하나는 위기 뒤에 기회가 오고 기회뒤에 위기가 온다는 것이다.  이책은 위기 뒤에 다가올 기회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조금 더 부연설명하면,향후 위기를 활용한 재테크 기법에 대해서 시기와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각 시기와 단계는 아래와 같다. 1. 2017 ~ 2019년 중반엔 달러 투자를 통해 6% 수익을 창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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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이 다되가는 이즈음에 느끼는 인생의 법칙중에 하나는 위기 뒤에 기회가 오고

기회뒤에 위기가 온다는 것이다.

 

이책은 위기 뒤에 다가올 기회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조금 더 부연설명하면,

향후 위기를 활용한 재테크 기법에 대해서 시기와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각 시기와 단계는 아래와 같다.

1. 2017 ~ 2019년 중반엔 달러 투자를 통해 6% 수익을 창출한다.

2. 2019 ~ 2020년 한국 주식시장에 투자하여, 대략 200% 의 수익을 창출한다.

3. 2020 ~ 2021년에는 중식주식시장에 투자하여 대략 200% 수익을 창출한다.

 

위의 시나리오로만 되면 아주 행복한 결과가 도출되겠으나, 2018년을 바라보는

현 시점에서 달러는 오히려 떨어지고, 주식시장은 상승하고 있으니, 정확한 예측이라

보기는 어렵다.

 

물론 아직 시간은 많이 남았있고, 저자의 주장에 대부분 동의하기에 사족을

달고싶은 생각은 없다.

 

주로 현물(달러와 주식) 중심의 투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있으며,

부동산은 2021년 이후가 될 것으로 예측되는데 이 시기라면 기존 부동산 환경과는

다른 New Norml 시대가 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재테크 도서중에 만족하게 잃히는 책은 없다. 무엇보다 1~2만원짜리 책에 본인의 노하우

를 오픈하기도 어렵거니와, 그 정도의 재테크 전문가라고 하면 굳이 책을 통해 본인의

상황을 알려줄 이유도 없다.

 

미래학자가 쓴 향후 미래전망을 포함한 재테크 도서라고 이해하는게 쉬울 것 같다.

저자의 따끈따끈한 시간중에 "부자의 시간" 이라는 책이 출간되었다.

 

기존 저자의 도서수준에 만족은 하고 있으나 학자는 학문에 출시해야지 "돈"을 쫗게되면더이상 과거와 같은 총기를 보이기는 어렵다. 저자의 변신이 반갑지만은 않은 이유이다.

 

l****9 2017.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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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의 물결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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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의 물결이온다.어떤책인지 모르고 추천으로 읽게된 책인데, 제목만 보고 4차산업혁명의 이야기라 생각하고 읽기시작했다.시작이 경제 흐름이기에 ?를 갖던중, 읽다보니 말그대로 4의 물결이 이야기였다.사실상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 이후 미국 경제의 흐름, 그간 중국의 흐름을 통해 시작되는 미중전쟁 사이에서 한국의 현 사태에 따른 경제 문제 등을 이야기하며, 향후 5년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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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의 물결이온다.

어떤책인지 모르고 추천으로 읽게된 책인데, 제목만 보고 4차산업혁명의 이야기라 생각하고 읽기시작했다.
시작이 경제 흐름이기에 ?를 갖던중, 읽다보니 말그대로 4의 물결이 이야기였다.
사실상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 이후 미국 경제의 흐름, 그간 중국의 흐름을 통해 시작되는 미중전쟁 사이에서 한국의 현 사태에 따른 경제 문제 등을 이야기하며, 향후 5년간 한국 경제 상황과 주변국의 상황에 대한 예측.
그 사이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태도에 대한 조언등. 그리고 지금 진행중이며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부분에 대한 설명. 미래에 대한 부분은 사실 우리가 잘알고(?)있는 4차 산업혁명의 일환들이다.
AI, 자율주행차 등, 그런 기술의 변화를 과거의 1,2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시대의 흐름을 읽은 나라, 개인이 어떤 패권을 쥐어 지금까지 왔는지를 되짚어보며, 막연한 두려움으로 경직되지 않길 바라는 저자의 의도도 읽을수 있었다.


방대한 내용을 다룬 책이라 많은 관점에서 쓰여진 책치고는 어렵지 않은 부분이 좋았다. (사실 어려운 부분도 있었으나^^;; 60%이상은 이해 할만했다..) 그래서 깊은 정보나 지식을 원하는 분들께는 추천드리지 않는다. 내용이 워낙 방대하다보니 세세한 정보까지는; 그래도 많은 정보를 전달해주고자하는 필자의 노력은 정말 대단하신듯..

 

제 4의물결이 걱정스러운 부분이 많아,  염려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어짜피 올 미래라면 예측가능한 부분은 알고 있는게 좋지 않을까?

 

여기서 필자의 예측이 맞다면 재테크는 덤으로 따라올듯 ㅋㅋ 그러나 투자는 투자자의 선택이니 실패도 투자자의 몫인거는 꼭 염두해야할듯!

 

YES마니아 : 플래티넘 t****s 2018.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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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기회에 대한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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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식박사님의 2030시리즈를 끝내는 책을 보며 대가의 예측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예측을 하지만 독자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은 왜 그런 예측이 나왔는지이다. 그런 부분에서 이 책은 풍부한 자료와 해설,그 배경에 숨어있는 부분까지 설명하며 왜 이런 예측을 하는지 정교한 설명을 하고있다.출간 며칠 되지 않은 책이라 트럼프의 미국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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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식박사님의 2030시리즈를 끝내는 책을 보며 대가의 예측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예측을 하지만 독자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은 왜 그런 예측이 나왔는지이다. 그런 부분에서 이 책은 풍부한 자료와 해설,그 배경에 숨어있는 부분까지 설명하며 왜 이런 예측을 하는지 정교한 설명을 하고있다.
출간 며칠 되지 않은 책이라 트럼프의 미국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고, 위기 이후 기회에 대해서도 많은 부분을 설명해 놓은 부분이 특히 공감이 된다. 위기의 시대 기회를 이야기하는 훌륭한 지침서~
YES마니아 : 로얄 k**5 2017.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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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4의 물결이 온다 / 최윤식, 최현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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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자 최윤식 소장의 저서와의 첫 만남은 2013년에 발간된 <2030 대담한 미래> 1권에서부터였다. 삼성의 위기와 우리나라 경제의 위기 상황을 경고한 그 책에서 저자만의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한 명확한 논리 전개. 그로 인해 섬세하게 미래를 예측하는 필력에 반해 그의 신간을 나올 때마다 구입해서 읽어왔다. 그렇게 4번째 만난 그의 책이다.  전작에서 한국의 금융위기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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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학자 최윤식 소장의 저서와의 첫 만남은 2013년에 발간된 <2030 대담한 미래> 1권에서부터였다. 삼성의 위기와 우리나라 경제의 위기 상황을 경고한 그 책에서 저자만의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한 명확한 논리 전개. 그로 인해 섬세하게 미래를 예측하는 필력에 반해 그의 신간을 나올 때마다 구입해서 읽어왔다. 그렇게 4번째 만난 그의 책이다.

 

 전작에서 한국의 금융위기 발발 가능성이 90%에 달한다고 말했다. LG전자와 현대기아차의 위기도 곧 온다고 했다. 첫 세 권의 저서를 읽으면서 미래학자 최윤식의 예측과 국내와 국제 경제 위기의 진행 상황을 비교하며 틈틈이 독서를 이어왔다. 이번 저서는 국내나 해외의 경제 위기의 진단 내용에서는 전작과 크게 새로운 부분은 없다. 아마 아직 오지 않은 한국의 경제 위기를 3권의 책에 걸쳐 미리다 진단해놓다 보니 미래예측의 큰 줄기는 같고 미세 조정만 있어서 그런 것 같다. 이번 책에서는 트럼프에 대해서 일반적인 여론에서 보이는 이미지와는 다른 저자만의 분석이 조금 흥미로운 정도였다.

 

 이 책은 엄밀히 말해 위기를 예측하거나 경고하는 책이라기보다 위기후 기회에 대해 말한 책이다. 미래에 맞이할 4차 산업혁명의 무한한 잠재력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자는 구호 아래 책의 후반 절반 이상이 채워진다. 이 책은 경제 위기 예측의 초반부와 블랙스완 투자 시나리오의 중반부, 제4의 물결을 이야기한 미래예측의 후반부로 나뉜다. 후반부 내용인 지능혁명으로 인한 미래 우리의 삶의 변화와 부의 역사에 대한 분석이 가장 흥미로웠다.


 차후에 전에 독서했던 저자의 책들도 다시 읽어볼 생각이다. 그리고 어느 정도 생각을 정리하고 조금 더 정돈된 짧은 서평이라도 남길 수 있었으면 한다.

 

 

 

g****a 2017.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4의물결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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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최교수님의 책을 빌려서 모두 읽었는데, 본 도서는 2~3번 음미하면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경제, 기술등의 방향성을 가늠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특히 투자에 있어서 세계 경제의 큰 흐름을 알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부문에 특히 관심이 있었는데, 달러투자-한국주식투자-중국주식투자의 순서를 잘 지켜 노후를 대비한 자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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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최교수님의 책을 빌려서 모두 읽었는데, 본 도서는 2~3번 음미하면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경제, 기술등의 방향성을 가늠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특히 투자에 있어서 세계 경제의 큰 흐름을 알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부문에 특히 관심이 있었는데, 달러투자-한국주식투자-중국주식투자의 순서를 잘 지켜 노후를 대비한 자금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바로 앞만 보고 달리기 보다는 5년 10년후의 미래를 예측하여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이 많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m****2 2017.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에 대한 관심으로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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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피할 수 없다면 이제부터는 '위기에 투자하라!'는 관점에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미래에는 오히려 한 고용주와 오랜 시간을 보낼수록 급변하는 세계에서 단절될 가능성이 크다. 더 큰 기회를 얻으려면 독자적 개인으로 분리되어 첨단 기술에 의해 증강된 역량을 가지고 글로벌 네트워크 속으로 경제활동 및 사회활동의 터전을 이동해야 한다.참신한 프로젝트에서 일하는 기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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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피할 수 없다면 이제부터는 '위기에 투자하라!'는 관점에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미래에는 오히려 한 고용주와 오랜 시간을 보낼수록 급변하는 세계에서 단절될 가능성이 크다. 더 큰 기회를 얻으려면 독자적 개인으로 분리되어 첨단 기술에 의해 증강된 역량을 가지고 글로벌 네트워크 속으로 경제활동 및 사회활동의 터전을 이동해야 한다.

참신한 프로젝트에서 일하는 기회, 신기술을 빠르게 습득하는 사회, 새로운 개인을 만나 인간관계를 확장할 기회, 신선한 재미를 지속적으로 얻을 기회, 개인 자본주의의 최대의 혜택을 얻는 기회를 얻기 위해서는 과감한 이동을 해야 한다.

이제 어느 회사에 취직할 것인지가 아니라, 스스로 정한 조건에 따라 자기만의 무대를 창조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YES마니아 : 골드 h*****g 2019.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