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니스의 왕자는 이번에 정말로 많은 한국인들이 알게되었다. 바로 그 이유는 공중파 방송에서 방영을 결정했기 때문일것이다. 그 일로 인해 테니스의 왕자는 한국의 대중인들에게 많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이번에 그 인기를 한번에 몰아서 테니스의 왕자 17권이 나왔다. 이번권에서도 화려한 테니스를 구사하며 조금씩 나오는 농담으로 우리들의 미소를 버금게 만들어 주고 있다. 조금은 . . 아니 아주 많이 만화적인 성격이 강하고도 강하지만 그래도 재밌는 만화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만화가 만화같지 않다면 과연 누가 보겠는가... 바로 그런 이유로 테니스의왕자가 많은 인기를 얻는 것일것이다. |
| 후지 트리플 카운터중 마지막 백경이 선보인 17권입니다. 백경이라는걸 설마 '흰고래' 라고 번역하면 어쩌나 약간 걱정했는데 그대로 백경으로 나왔더군요. 18권의 스포일러는 애기하지 않겠지만, 테니스의 왕자를 보며 가장 불만깊었던 것은 주인공 띄우기가 너무 지나치다는 것인데, 그 전초전으로 주장전(데츠카와 아토베)이 나온 듯 싶어 좀 찜찜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는 있으니까 보고 있지만 크게 좋아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노력가는 절대 천재를 이길 수 없다.가 이 만화의 주제일까요? 하긴 그러니까 제목부터 '테니스의 왕자' 아니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