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중에 많은 무역영어 책이 있는것으로 안다. 그러나 대체로 시험 대비서에서 머물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상공회의소의 무역영어 수준에 맞추어 나온문제집과 관세사 수준에 맞춰나온 문제집 그리고 혼용된 문제집 다 그 깊이와 실무적인 면에서 많은 한계점을 노출시켜 왔다. 그러나 이 책은 초반부터 무역이 과연 무엇이고 서신교환은 어떻게 할것이며 무역영어는 어떻게 스일 것인가에 대한 세세한 설명이 상당히 좋았다. 그리고 따로 정리하기에도 안성맞춤인 책이었다. 즉 글자의 크기도 큼직하니 좋았고 내용과 체계 또한 나무랄 것이 없었다. 개인적으로는 인코텀즈의 해설부분이 정말 좋았다. 아직도 무역영어 학습서에대해 고민한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