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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타임에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주문했는데.. 토요일 오후에 받았어요. 세상 참 좋아졌네요 ㅎㅎ 픽사 애니메이션은 한 편도 안 빼고 전부 영화관에서 볼 정도로 믿고 봄에도 불구하고 아트북을 구입한 건 처음입니다. 시각적으로 이렇게나 완벽한 만족감을 준 애니메이션은 처음이에요. 아트북 또한 퀄리티가 굉장합니다. 160페이지의 올 컬러북이고 캐릭터 제작과정, 배경 소개, 영화에 영감을 준 아이디어 소개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컨텐츠 구성에 세심하게 신경을 쓴 흔적이 보입니다. 종이질도 굉장히 좋아요. 100점이 아깝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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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코코 아트북의 특징 중에 하나는 멕시코 문화권의 가정에서 자라고 참여한 애니메이터들의 개인적 추억과 경험들이 많이 담겼다는 것. 심지어 작업에 참여한 한 애니메이터는 집안 대대로 정말 신발 장인이었던 분도 있었다. 그들의 가족들을 통해 그리고 생활을 통해 전해지던 감성을 애니메이션에 담기 위해 많이 노력했고 당연하지만 현장 답사와 멕시코 역사도 많이 반영하여 아름다운 명작이 탄생했다. 이 책은 이러한 이야기등을 잘 담고 있어 코코의 팬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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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애니메이션을 보고 내용과 미장센이 너무 좋아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외서로 구매하고 싶었는데 Yes24가 제일 저렴했고, 구매했던 도서 중에서 비교했을 때, 금액대비 내용이 튼실했습니다. 스토리보드며 아트웍 등 색감도 다채롭고 시각적으로 볼거리가 풍부해서 좋았습니다. 스케치를 보면서 이 부분은 초기에 이런 형태였는데, 애니메이션에서는 발전되었구나~ 아트웍 느낌을 애니메이션에서 비슷하게 잘 살렸구나를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만족스러운 아트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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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만큼이나 즐거움을 주는 아트북인듯 싶다. 화려한 그래픽과 상상속의 세계. 그리고 그들이 펼쳐가는 것들에 대한 것들을 아트북에 담으려 많이 노력한듯 하다. 캐릭터보다 배경을 좋아하는 나에겐 코코만큼 진한 느낌을 주는 것도 없을 듯 하다. 화려하지만 그들이 이루어내고자하는 세상을 보는 사람입장에서 이해해주고 받아들여야 되는데 그것을 역시나 픽사는 이루어낸듯 싶다. 많은 스케치와 연구를 통해 이렇게 화려하고 웅장한 그래픽을 만들어 낸 것이야 말고 정말 최고가 아닌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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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긴 하는데, 이렇게 아트북을 사본 것은 처음입니다. 일단 퀄러티가 굉장히 높고, 그림들은 말할 것 없이 너무 예쁘구요... 누가 아이디어를 냈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어떻게 노력했으며, 이 영화의 의미가 무엇인지 등 설명이 나와있는 부분들도 좋습니다. (여기 쓰인 영어가 그다지 어려운 편은 아니라서 잘 읽혀요!) 그리고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아티스트들의 생각과 노력이 묻어나요... 물론 힘든 점들도 있었겠지만 이들이 정말 즐겁게 작업한 것 같아서 보는 내내 부러웠고, 감동 받았습니다.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분들은 정말 꼭 사세오............... 저는 이거 읽고, 나중에 DVD 출시되면 꼭 사서 다시 볼 거에요... 완전 색다르게 보일 것 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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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는데 배경이 너무 예뻐서 아트북을 꼭 사고 싶었는데 사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번역판보다는 영어버전을 사는 걸 더 좋아해서 영어판으로 사서 읽는데 조금 힘들지만 내용도 풍부하고 영화 뒷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유용합니다. 캐릭터 설정들도 매우 매력적이에요. 디즈니 아트북을 하나씩 사서 모으고 있는 중인데 모으는 재미가 있네요. 모아두니까 너무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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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사후 세계의 화려한 컨셉 아트를 기대하고 구매한 책이다. 배경과 화려함을 어떻게 구성해 내고 만들어 갔는지. 하지만 픽사 컨셉 아트북 답게 캐릭터에 집중한 느낌이다. 특히 할머니 캐릭터의 실제 사진과 이미지 접목은 나름 신선한 느낌도 있었다. 좌우로 펼쳐지는 사후 세계의 장면도 이전 컨셉 아트북에서는 보지 못한 시도였고. 겨울왕국 이후 주토피아, 도리를 찾아서, 모아나 등 꾸준히 컨셉 아트북을 사는 것도 영화에 대한 예의가 된 느낌이다. 영화 캐릭터들이 만들어져 가는 느낌을 함께 보며 영화를 다시 보게 되니 정도 더 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