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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1년정도 영상시청만 하고 책은 제가 가뭄에 콩나듯이 읽어주는 수준으로... 현재는 1학년,3학년인대요. 영상노출로 치면 2년차 되갑니다. 이 책은 가끔씩 읽어주었는데 아이들이 읽어줄때마다 좋아했어요. 3학년 아이는 스스로 가져다가 보고 있어요. 한글과 영어가 같이 들어가 있어서.. 영어노출 초반에 아이들이 거부감 들지않게 책 접할 수 있는 역할을 했어요. 특히 현재 3학년 아이는 영어노출 시작이 늦은상태(?)였고 영어로만 된 책은 안좋아하고 한글책만 많이 읽는 상태였거든요. 그리고 내용이 위트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해요. 후반부에 거울에 비친 아이들에게 꼬리가 비치는데.. 재미를 찾을 수있어요. 구미호와 할머니가 연관있다는 점도 어른인 제가 같이 읽아봐도 작가의 상상력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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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 집에서 갑자기 사라져 버리신 할머니를 찾아나서는 남매의 모험이 담긴 영어책 입니다. 한국적인 요소가 담긴 스토리예요. 할머니를 찾으러 나선 길에서 토끼도 만나고 도깨비도 만나고 호랑이도 만나서 할머니를 찾아 헤매는 두 아이의 스토리에 저희 집 아이들도 푹 빠졌네요 |
| 재밌다고 추천받아서 구입했는데 역시 재미있네요 한국적인 스토리와 그림에 영어 대사와 한국어 대사 콤보! 아이도 재미있어하고 소장가치 있는 인상적인 작품이에요 <Where's halmoni?> 후속으로 <Where's Joon?>도 있다고 하던데 그것도 구입해서 보고 싶어요 또 <Where's Noona?> 역시 출간되었으면 좋겠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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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눈여겨보던 책이고 추천리스트에도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글밥이 많아서 아직 못읽어주고 있는데 먼저 쭉 읽어본후 아이에게 읽어주려고 한다. 아마 아이도 좋아할듯^^ Beautifully illustrated and told by debut author Julie Kim, this own voices picture book in graphic-novel style follows a young Korean girl and boy whose search for their missing grandmother leads them into a world inspired by Korean folklore, complete with mischievous goblins (dokkebi), a greedy tiger, a clever rabbit, and a wily fo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