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니 쉘던의 The Other Side of Midnight 구매 리뷰입니다. 제목을 출판사마다 조금씩 다르게 번역하더라구요. '깊은밤 깊은곳'에라고 알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엄마가 이 영화를 콘덴츠로 한 정철영어 해설 테이프를 들으셨어요. 저 그때 초등학생이었는데도 노엘의 복수가 흥미진진했습니다. 그 추억이 소중해서 구매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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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셀던 작품만의 대표 요소가 잘 드러나는 소설입니다. 특히, 이번 소설의 중심은 ‘복수’이구요, 한 남자와 관계를 갖고 있는 다른 두 여인의 이야기로 챕터가 번갈아가며 구성되어 있는 것이 몰입감을 더욱 높여주었습니다. 캐서린과 노엘....그리고 나쁜 남자 래리....1/4 정도가 남아있는데... 아껴서 읽고 있답니다. 래리의 최후는 과연 어떨까요? 영어원서이지만 (시드니 샐던의 책에 많이 익숙해져인지는 모르겠지만....) 술술 읽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