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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the BAD GUYS episode 1
"[서평] the BAD GUYS episode 1" 내용보기
대한민국 국민은 영어를 매우 잘하고 싶어합니다. 학교에서 집에서 학원에서든 영어를 잘하는 방법에 대해 관심을 많이가지고 잘하는방법에 흥미를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돈을 투자하고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것에 비해 우리는 거기에 상응하는 결과를 가지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여기에 솓가락을 놓기위해 영어로된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다양한 표현을 일상적으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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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은 영어를 매우 잘하고 싶어합니다. 학교에서 집에서 학원에서든 영어를 잘하는 방법에 대해 관심을 많이가지고 잘하는방법에 흥미를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돈을 투자하고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것에 비해 우리는 거기에 상응하는 결과를 가지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여기에 솓가락을 놓기위해 영어로된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다양한 표현을 일상적으로 보고 배울수 있는 방법은 많은 책을 읽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BAD GUYS episode 1를 리뷰합니다. 뱀, 물고기, 늑대, 상어등 다양한 동물들이 사람으로 표현되면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책은 아이들이 읽을수 있도록 구성된 책으로 간단한 문구와 많은 의태어를 가지고 표현하면서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읽는데 글자가 많으면 처음부터 부담감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적당한 글밥과 그림이 조합되어 있는 책으로 수준이 아이들에게 맞는것 같습니다.

만하로 아이들에게 영어를 읽을수 있도록 준비한 책으로 아이들이 영어를 접하게 만드는데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만화속에서 툭툭 던지는 표현은 어렵지 않고 생활에 유용한 표현이라고 생각되네요. 또한 재미있는 글자체와 캐릭터는 아이들이 지루아지 않게 책을 읽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The Bad Guys, #Blabey, #Aaron ,#Turtleback Books,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19.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the BAD GUYS 나의 첫 양서~    영어를 포기한지 너무나 오래되서 그냥 모르는대로 살려고 했지만 그러기엔 사는게 불편하다는 것을 인정. 신랑이 영어 공부를 시작한다고 마음 먹으면 옆에서 도와준다고 해서 약간의 용기를 내던 차에 이 책과 인연이 되어 너무 기쁘다. 제목도 마음에 들고 표지 그림도 익살스러운게 딱 내 스타일~   문장도 간단해서 나도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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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D GUYS

 

나의 첫 양서~

 

  영어를 포기한지 너무나 오래되서 그냥 모르는대로 살려고 했지만 그러기엔 사는게 불편하다는 것을 인정. 신랑이 영어 공부를 시작한다고 마음 먹으면 옆에서 도와준다고 해서 약간의 용기를 내던 차에 이 책과 인연이 되어 너무 기쁘다. 제목도 마음에 들고 표지 그림도 익살스러운게 딱 내 스타일~

 

  문장도 간단해서 나도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1권이라 아쉬워서 언능 보고 다음권을 주문하려고 한다.

영어를 공부라고 생각하니 더 멀리 했던거 같다. 이제부터 이렇게 쉬운 책부터 하나씩 해봐야지~

용기를 준 고마운 책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재밌어서 다음권이 기대가 된다!!!

k******2 2019.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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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틱의 챕터북 The Bad Guys
"스콜라스틱의 챕터북 The Bad Guys" 내용보기
만화형식이라 아이가 시작하기에 부담없어요~처음엔 만화보듯 그림보기만해도 좋구요~궁금해하면 같이 읽어보기~제가 읽어도 재미 있더라구요^^빨간망토 소녀와 할머니를 잡아먹은 죄목으로 주의를 요하는 wolf가 친구들과 함께 Good Guy가 되기 위한 재미난 에피소드들~그림도 재미있고 만화속 한마디씩 툭 던지는 표현들도 재미 있어요.아이와 더운여름 책읽으며 북캉스?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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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형식이라 아이가 시작하기에 부담없어요~처음엔 만화보듯 그림보기만해도 좋구요~궁금해하면 같이 읽어보기~제가 읽어도 재미 있더라구요^^
빨간망토 소녀와 할머니를 잡아먹은 죄목으로 주의를 요하는 wolf가 친구들과 함께 Good Guy가 되기 위한 재미난 에피소드들~
그림도 재미있고 만화속 한마디씩 툭 던지는 표현들도 재미 있어요.
아이와 더운여름 책읽으며 북캉스? 즐겨보세요~




y*******u 2019.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처음 보는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눈길을 끌기도 했고 도대체 어떤 이야기일지 정말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이었다.책을 펼치자마자 험상궂은 표정의 늑대가 이리오라며 부른다. 우리가 그동안 쭉 보아왔던 Mr Wolf 가 자신의 이력을 나열하면서 자신을 Bad Guy 라고 부르는 우리가 틀렸다며 이렇게 주장하고 있었다. "Wrong~ I'm a great guy. A nice guy, even."자신처럼 세상 사람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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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눈길을 끌기도 했고 도대체 어떤 이야기일지 

정말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이었다.

책을 펼치자마자 험상궂은 표정의 늑대가 이리오라며 부른다. 

우리가 그동안 쭉 보아왔던 Mr Wolf 가 자신의 이력을 나열하면서 자신을 

Bad Guy 라고 부르는 우리가 틀렸다며 이렇게 주장하고 있었다. 

"Wrong~ I'm a great guy. A nice guy, even."

자신처럼 세상 사람들 모두에게 Bad Guy 라고 불리는 Mr Snake. 

Mr Piranha. Mr Shark를 초대하여 한자리에 불러 모은 이유가 무엇인지 너무나

궁금할 것이다.




영어 회화는 이제 더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더구나 해외 여행을 가는 사람들도 늘어나면서 직접 온 몸으로 그 필요성을 

느낀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나역시 그랬으니까. 

나름 영어 회화를 공부해 왔지만 필요한 순간에 말로 하지 못하고 속에서 

맴돌기만 하는 말들은 아무런 소용이 없고 답답하기 그지 없었다.

영어도 공부가 아니라 일상에서 자주 접할 수 있다면 우리 아이들도 자연

스럽게 듣고 말할수 있지 않을까. 동화책, 애니메이션 등으로 읽고 보면서...

그런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우선 글밥이 많지 않아서 읽기에 부담이 없고, 글자체와 캐릭터들의 표정에서 

벌써 어떤 상황이 벌어졌는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만큼 실감나는 표현들도 

재미있었다.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회화체 표현들도 많아서 좋았다.




제각각 사는 곳도 식성도 다른 친구들이 드디어 한자리에 모였다.

멋진 차를 준비한 Mr Wolf. 그런데 Mr Piranha에게는 한가지 

문제가 있었다. "I get carsick."

그들과 함께 있다보니 자꾸 웃음이 난다. 더이상 Bad Guy 가 아니라 

Good Guy  Heroes가 되겠다는 Mr Wolf와 그 친구들의 꿈이 정말로 

이루어질 수 있을지 궁금하다.

위험에 처한 아기 고양이를 구해주러 갔지만 정작 자신들을 보고 오히려

더 깜짝 놀랐을 Kitty에게 Mr Wolf  말했다.

"Take it easy, kid! This is a rescue!" 

과연 그 말을 들은 Kitty의 놀란 가슴이 진정이 될수 있을까.

뭔가 어설퍼 보이지만, 그동안 우리가 잘 몰랐던 그들의 매력에 빠져보자.

다음에 이어질 이야기가 더 기대되는 이야기, 다 읽고 다시 표지를 보니 

더 정감이 가고 자꾸 웃음이 났다.



k*****m 201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영어 원서로 유명한 스콜라스틱이 내놓은 책? BAD GUYS를 만나봤다오스트리아의 유명한 작가 애런? 블레이비의 BAD GUYS?이제 막 챕터북을 읽기 시작한 첫째는 부담없는 대화형식인데다가 만화로 되어 있어 영어를 읽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 술술 읽힌다했다.?엄마 원서들이밀기는 대성공!!대표적인 악당 Mr. Wolf 가 GOOD GUYS 가 되기 위해 친구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으며 이야기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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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서로 유명한 스콜라스틱이 내놓은 책? BAD GUYS를 만나봤다

오스트리아의 유명한 작가 애런? 블레이비의 BAD GUYS?

이제 막 챕터북을 읽기 시작한 첫째는 부담없는 대화형식인데다가 만화로 되어 있어 영어를 읽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 술술 읽힌다했다.?

엄마 원서들이밀기는 대성공!!

대표적인 악당 Mr. Wolf 가 GOOD GUYS 가 되기 위해 친구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으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Mr. Snake, Mr. Piranha, Mr. Shark 들이 모여있는 것만 봐도 재밌다.?

각각 인물들이 악당이라하기엔 너무 어설프고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실실 웃음이 나왔다.

캐릭터들의 익살스런 표정에 만화형식이라니 이 작가? 너무 창의적인거 아닐까. 거기다 악당 대표 네 명의 영웅되기 프로젝트라니


첫번째는 고양이 구해내기

무서운 네 명의 나쁜 녀석들이 다가와 구해주려한다니!

고양이가 기함할만 하다. 군데군데 킥킥거리며 아이는 웃었다. 확실히 이 책 신선하다

두번째는 유기견보호소에 갇힌 강아지들 구해내기 프로젝트

여장한 상어라니!

아이는 자기도 그려보고 싶다고 뜬금없이 따라그렸다는

이 나쁜 녀석들은 과연 영웅이 될 수 있을까?

첫번째 에피소드를 읽고?

나머지도 궁금해졌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중이라니 궁금하다?

영알못 엄마도 술술 읽히는 걸보면 확실히 재밌는 책인것 같다

d******l 2019.08.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