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내용보기
꿈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 조선 최고의 여성 예술가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영원한 빛으로 남은 조선 최고의 여성 예술가,죽는 날까지 손에서 붓을 놓지 않았다고 한다.요즘 이영애 주연으로 드라마가 시작되고 다시금 부각이 되고 있는 여인,율곡 이이의 어머니이자, 현모양처의 대명사 신사임당.시대가 변해서일까?지고지순한 현모양처의 모습으로만 알려졌던 사임당의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내용보기

꿈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 조선 최고의 여성 예술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영원한 빛으로 남은 조선 최고의 여성 예술가,

죽는 날까지 손에서 붓을 놓지 않았다고 한다.

요즘 이영애 주연으로 드라마가 시작되고 다시금 부각이 되고 있는 여인,

율곡 이이의 어머니이자, 현모양처의 대명사 신사임당.

시대가 변해서일까?

지고지순한 현모양처의 모습으로만 알려졌던 사임당의 다른 모습이 부각이 되고 있다.

예술가로써, 며느리, 아내, 엄마로써의 사임당의 모습을 담담하게 그려낸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은 재능을 타고난 아이. 새로운 삶의 시작,

꺼지지 않는 예술 혼 등 3부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강원도 강릉 북평촌에 자리 잡은 외가에서 자란 인선은 어릴적부터 글과 그림에

뛰어난 솜씨를 보였으나 그 당시 시대적 상황으로 인해 예술적 감각과 뛰어난 학문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에 들어내놓고 활동을 하지 못했다.

본받는다라는 뜻의 '사(師)', 고대 주나라 문왕의 어머니 태임의 '임(任)'

태임을 스승으로 삼아 본받고 싶다는 뜻으로 여자에게는 없는 당호를 직접 사임당이라고

지었다.

당시 처가살이가 흔했던 고려의 풍습이 남아 있어 딸을 곁에 두고 싶어한 아버지

신명화의 바램대로 사임당에게는 부족한 이원수라는 사람과 결혼을 하게 된다. 

칠 남매의 어머니이자 한 남자의 아내였고 시대가 요구한 전통적인 여성의 역할에만

머무르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꿈을 쫓은 사임당이 느꼈을 한계와 고뇌.

예술가의 꿈을 끝까지 놓지 않았던 사임당의 열정과 노력을 느낄 수 있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책이다.

 

 

 

 

책 말미에 권말부록으로 사임당의 삶과 예술 세계를 좀 더 다양한 시각에사 생생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작품과 보물 제165호로 지정된 오죽헌의 모습, 자녀 이야기, 

조선 시대 여성의 삶, 사임당 연보 등을 생생한 사진 자료를 담아 놓았다.

h*******n 2017.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원히 빛날 그 이름 신사임당
"영원히 빛날 그 이름 신사임당" 내용보기
영원한 빛으로 남은 조선 최고의 여성 예술가 <<사임당>>인물전 가운데, 우리 아이가 가장 먼저 읽은 책이 바로 신사임당인데요.사실! 신사임당에 대한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접하지는 않았던것 같아요.그림책으로 된 신사임당 두편정도그리고 학습만화로 된 신사임당까지~~~그런데, 이렇게 스토리가 가득 담긴 신사임당 책을 읽게 되었네요. 139페이지 입니다.그 뒤에는 신사임당이
"영원히 빛날 그 이름 신사임당" 내용보기

 

영원한 빛으로 남은 조선 최고의 여성 예술가 <<사임당>>


인물전 가운데, 우리 아이가 가장 먼저 읽은 책이 바로 신사임당인데요.


사실! 신사임당에 대한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접하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그림책으로 된 신사임당 두편정도

그리고 학습만화로 된 신사임당까지~~~


그런데, 이렇게 스토리가 가득 담긴 신사임당 책을 읽게 되었네요.


 139페이지 입니다.


그 뒤에는 신사임당이 남긴 작품과,  오죽헌에 대한 소개가 생생한 사진과함께 나와있어요.
 


풍부한 감수성과 뛰어난 관찰력 하면 바로 신사임당인데요.

감수성과 관찰력이 곧.. 예술성으로 이어지는가 봐요.

그녀의 어린시절부터의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아이와 재미있게 술술 읽어보았습니다.



 


그녀의 인생~~~~


우리가 알고 있던 율곡 이이의 어머니.

무능력한 남편 이원수.... 이정도로 짧은 지식만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면

그녀 그 빛나는 이름 사임당을 마음으로 진심으로 외치며

그녀를 존경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군자의 뜻을 세우고, 바른 길을 살다 간 사임당의 불꽃 같은 삶이

이 책을 통해 다시 재평가 되고 있습니다.

d****5 2017.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파리]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사파리]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내용보기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을 만나보았습니다. 요즘 드라마에서도 하고 핫한 인물로 관심이 많아져서 인지 우리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어린 시절의 사임당 이야기부터 관찰력이 뛰어나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로 그림재주가 뛰어난 에피소드들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부자집의 둘째딸로 곤충들과 동식물을 그리기
"[사파리]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내용보기

 

 

 


SAM_2735.JPG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을 만나보았습니다.

요즘 드라마에서도 하고

핫한 인물로 관심이 많아져서 인지

우리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SAM_2736.JPGSAM_2737.JPG


 

 


어린 시절의 사임당 이야기부터

관찰력이 뛰어나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로 그림재주가 뛰어난

에피소드들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부자집의 둘째딸로 곤충들과 동식물을 그리기 좋아하여

한여름 땀을 뻘뻘 흘리며

쥐를 유인하고 지나가는 것을 보기위해

열심히 관찰하는 아이...

어릴 때부터 달라도 뭔가가 다른 듯합니다.




 

SAM_2738.JPGSAM_2739.JPG


 

 


신사임당이 남긴 그림들

생활하던 곳들을 그림과 사진들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SAM_2740.JPG


 

그리고 조선시대의 여성들..

신사임당은 대표적 현모양처로

그런 생활상들을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SAM_2730.JPGSAM_2731.JPG


 


 

알록달록 은은한 색감의 삽화들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가 진행이 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신사임당의 생활모습 뿐만 아니라

그린 그림들의 사진들 생활하던 곳들을

두루두루 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p******a 2017.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으로 당찬 여인 사임당
"참으로 당찬 여인 사임당" 내용보기
신사임당 요즘 드라마를 시작하면서 다시금 부각이 되고 있는 여인이다. 현모양처의 대명사로 불리던 여인인데... 시대가 변해서 일까? 지고지순한 현모양처의 모습으로만 알려졌던 사임당의 다른 모습이 부각이 되고 있다.   어쩌다보니 사임당에 관한 책들을 여러권 읽게되었다. 그러면서 내가 잘못 알고 있던 사실들도 알게되었다.   다른 책들은 여인으로써 사임당의
"참으로 당찬 여인 사임당" 내용보기

신사임당

요즘 드라마를 시작하면서 다시금 부각이 되고 있는 여인이다.

현모양처의 대명사로 불리던 여인인데...

시대가 변해서 일까?

지고지순한 현모양처의 모습으로만 알려졌던 사임당의 다른 모습이 부각이 되고 있다.

 

어쩌다보니 사임당에 관한 책들을 여러권 읽게되었다.

그러면서 내가 잘못 알고 있던 사실들도 알게되었다.

 

다른 책들은 여인으로써 사임당의 모습만을 바라봤다면

사파리의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은 예술가로써의 모습. 며느리,아내. 엄마로써 힘들었던 사임당의 모습을 담담히 그려내고 있다.

 왜 나라를 대표하는 지폐에 실리게 되었는지도 어렴풋이는 알게되는 책이다.

 

우선은 그림이 참 이쁘다.

여기저기 호기심이 가득한 어린 사임당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금세라도 미소가 지어진다.

하지만 결혼을 하면서 한번도 해본적 없는 부엌일에 지친 사임당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아프다.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현모양처의 롤모델처럼 알고 있던 사임당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책이다.

조선시대의 여인인데 결혼을 하고도 십년가까이 친정에서 생활을 할 수 있었는지도 말이다.

사임당이 살았던 조선전기는 그나마 유교의식이 약하던 시기라서 신랑이 처가살이 하는것이 통용되던 시기다.

아마도 사임당이 조금더 늦게 태어났다면 아마도 우리는 신사임당을 몰랐을지도 모른다.

자신에게 그런 재능이 있는지도 몰랐을테니 말이다.

 

그런점에서 참 운이 있는 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거기에다 부유한 친정. 그녀의 앞길까지 생각해서 혼처를 고른 친정아버지 덕분일것이다.

그렇다고 그녀가 아무런 노력도 안 하고, 그저 운좋게 부유한 부모를 만나서 편안하게 살았던것은 아니다.

밤이 새는지도 모르고 그림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면 강단이 대단한 사람이였더것 같다.

그런 집념이 있었기에 자신의 분야를 탄탄히 이룰수 있었던것 같다.

 

자연스럽게 글을 읽으면서 사임당의 노력을 느끼고 무엇인가를 이루기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을 해야한다는것을 자연스럽게 느낄수 있다.

내가 가장 인상깊게 본 구절은 이렇게 마지막에 등장했다.

요즘 나에게 하는 이야기같아서 가슴이 뜨끔하기도 했고. 말이다.

원망만을 하지말고 무엇이라도 한다면 희망이 있다는 이 부분이 가슴에 와 닿았다.

아마도 이 메시지는 우리 아이들에게 큰 울림을 줄 수 있을것이다.

 

앞서 조금은 운이 좋은 여성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운이 좋다고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것은 아니다.

좋은 기회가 생기더라도 자신이 노력을 하지않는다면 아무것도 이룰수가 없다.

부단한 노력을 하고 강단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임당의 모습을 보면서,

현모양처라는 그저 좋은 어머니의 모습만을 기억하지말고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그 모습으로 기억해야겠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사파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1 2017.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임당,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파리), 초등전학년 도서
"사임당,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파리), 초등전학년 도서" 내용보기
이번에 아이들과 함께 읽게된 도서 이다. 이 책은 역사적 사실에 기반을 두고 누구보다 열정적인 삶을 살았던 사임당의 참모습과 일대기가 담겨있다. 드라마처럼 각색되지 않은 사임당, 그대로를 알수있어서 참 좋았다.  사임당의 생각이나 의지, 열정과 노력, 고뇌 등도 느껴지는듯 했다. 책의 저자는 당대의 자료와 현존하는 사임당의 작품등을 토대로 사임당의 이야기를 어린이들
"사임당,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파리), 초등전학년 도서" 내용보기

이번에 아이들과 함께 읽게된 도서 이다.

이 책은 역사적 사실에 기반을 두고 누구보다 열정적인 삶을 살았던 사임당의 참모습과 일대기가 담겨있다.

드라마처럼 각색되지 않은 사임당, 그대로를 알수있어서 참 좋았다.

 

사임당의 생각이나 의지, 열정과 노력, 고뇌 등도 느껴지는듯 했다.

책의 저자는 당대의 자료와 현존하는 사임당의 작품등을 토대로

사임당의 이야기를 어린이들의 눈높이게 맞게 진솔하게 이야기해주고 있을뿐 아니라

교훈과 감동도 함께 주는듯 하다.

물론 나도 느껴지는 바가 컸다. 부모, 여자, 인간, 꿈,,,, 이런 키워드들이 내 머리속을 맴돌었다.

 

 

 

또한, 우리 아이가 사임당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편안히 받아들여지는 것 같아서 좋았다.

사임당의 이름이 어릴적엔 "인선" 이였다는것,

그리고 사임당이라는 당호는 직접 지었다는 것이 놀랍고 대단해 보였고 그 뜻도 의미가 있었다.

 

 

 

사임당은 자신의 재능을 부단히 갈고 닦았던 예술가 였고, 끝임없이 학문에 매진한 시대를 앞서간 여성이였다.

조선시대의 대표적 학자였던 율곡이이의 어머니 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책을 읽어갈수록 사임당이 진정으로 꿈꾸는 삶이 무엇는지도 생각도 해볼수 있다.

 

 

 

1부 재능을 타고난 아이

2부 새로운 삶의 시작

3부 꺼지지 않는 예술혼

(부록 : 사임당이 남긴 작품, 사임당의 자녀들, 조선 시대 여성의 삶, 사임당 연보)

 

 

 

p.88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세상에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은 없지요.

하지만 실수를 한 다음에 하는 행동을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깨끗이 인정하고 두번 다시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변명하며 자신의 실수를 어떻게든 정당화시키는 사람이 있지요.

서방님은 어떤 사람이 되시겠습니까?

 

 

 

p. 101 사임당은 타고난 소질과 재능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갈고 닦으려는 의자가 없다면 결코 튼실한 열매를 맺지 못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p. 107 세상을 탓하며 자신의 행동을 변명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p. 139 내가 어쩌지 못하는 것을 탓하고 원망하는 건 시간 낭비일 뿐이란다.

차라리 그 자리에서 일어나 무언가를 시작하면,

오히려 뒷날의 희망이 되지.

 

 

 

아이들이 읽으며 백마디의 말보다도 이런 한마디가 더욱 큰 울림이 될듯 하다.

책의 뒷면의 사임당의 작품이나, 연보 등도 그 시대를 이해 함에 있어서 읽어보면 좋을듯 하다.

 

 

 

 

 

봄방학을 하고 부지런히 읽고 있는 아이를 보니 왠지 기특해 보였다.

요즘 "사임당" 드라마도 함께 봐서 그런지

책이 더욱 재미있게 다가온다고 했다.

 

부쩍 요근래 신사임당에 대한 도서를 많이 보게 된다.

그중에서 이책이 마음에 들어서 신청하게 되었고 읽다보니 표지도 내용구성도 참 좋았다.

 

 

 

l****2 2017.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내용보기
사임당의 이야기는 어떤 관점을 가지고 봐도 많은걸 생각하게 하고 배우게 한다. 여자로써 한 아내로써 엄마로써 어느 하나 포기하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걸 해 냈던 사임당본인 스스로 호를 지을 정도로 당차고 여유있던 사임당​ 재능을 타고난 아이지만 그녀는 늘 반복하듯 그림을 그리고 관찰하고 했던걸 보게 된다. 아버지 신명화가 확신했을정도로 세상의 큰 볓이 될거라고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내용보기

사임당의 이야기는 어떤 관점을 가지고 봐도 많은걸 생각하게 하고 배우게 한다.
여자로써 한 아내로써 엄마로써 어느 하나 포기하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걸 해 냈던 사임당
본인 스스로 호를 지을 정도로 당차고 여유있던 사임당


재능을 타고난 아이지만

그녀는 늘 반복하듯 그림을 그리고 관찰하고 했던걸 보게 된다.

아버지 신명화가 확신했을정도로 세상의 큰 볓이 될거라고 ~ 아니면 누군가를 큰 별로 만들 사람이 되리라고 확신한 아버지의 말 처럼 ~

 

사물하나를 그냥 보지 않고 정밀화를 그리듯 눈으로 그려내는 아이

천재가 맞지만 그만큼 노력하는 아이!

사임당만 보면 그녀는 참 위대하다.. 그러나 내가 보는 관점은...그녀의 상황이다.

그녀가 잘 사는것은 떼고서라도 늘 믿어주는 아빠와 엄마.. 할아버지..

여자가 기를 펼 수 없었던 시대에 사임당은 가족들의 사랑과 믿음으로 바른 인성과 자기만의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다는것..

 

부모가 되기 전 내가 생각했던 사임당은 그냥 사임당만 봤었는데..

부모가 되고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그런 부모가 먼저 보인다.

내가 그런부모가 된다면.. 아이들을 믿음으로 키운다면.. 사임당처럼은 아니지만 아이의 능력을 잘 키워 줄텐데..

반성하게 된다.

 


오죽헌에서 많은 생활을 했던 사임당

결혼후의 생활이 그리 여유롭지 못했던 사임당인거 같다.

남편이 조금더 사임당을 뒷받침해줬더라면..

하는 생각이 책을 읽어며들었다.


편안한 삶을 유지하고 싶었던 남편에게 어진 아내가 되어야 하고

7명의 아이들을 키워야 하는 엄마로서의 사임당.. 무지 힘들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그냥 속많이 섞이는 남편인데..


그런시련들때문에 작품에 더더 열을 올렸을지도 모르겠다.

아름다운 그녀의 사실적인 작품을 보고 있으니..정말 정확한 사실같은 그림이라는 생각이 든다.

엄마로써 그녀는 참 대단한 사람이다.

여자로써 결혼전까진 참 부러운 여자였다.

7명의 아이를 인자하게 키운 엄마 한가지만 보더래도 배울게 참 많은 사람이다.

그녀가 남자였다면..이런생각도 해봤지만..

남자가 아닌 여자이기에.. 이런 작품을 만들어내지 않았을까 싶다.

k*****3 2017.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내용보기
<사임당>이 책은 청소년이 읽기 편하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스토리 짜임도 흥미롭고, 중간중간 그림도 이야기와 잘 어우러진다.기존의 여러 책들이 사임당의 현모양처 측면을 부각시켰다면,이 책은 사임당의 예술적 재능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볼 수 있다.어려서부터 유달리 그림과 글씨에 재능을 보인 사임당은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예술적 빛을 보지 못한다.하지만 이 책은 사임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내용보기

<사임당>

이 책은 청소년이 읽기 편하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스토리 짜임도 흥미롭고, 중간중간 그림도 이야기와 잘 어우러진다.

기존의 여러 책들이 사임당의 현모양처 측면을 부각시켰다면,

이 책은 사임당의 예술적 재능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볼 수 있다.

어려서부터 유달리 그림과 글씨에 재능을 보인 사임당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예술적 빛을 보지 못한다.

하지만 이 책은 사임당의 예술적 감수성과 열정을 드러내고,

 당당한 여성으로서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사임당의 그림 일부를 <부록>에 실어 둔 사진이다.

좀더 많은 사임당의 작품을 소개하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든다.

또한 , 사임당은 덕과 행실을 두루 갖춘 군자의 길을 걷기 위해 끊임없이 애썼다고 한다.

학문에 정진해 훌륭한 인격과 덕을 쌓고

이를 통해 사람의 도리를 다하는 것이 의미 있는 삶이라 여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군자의 삶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표현한 작품이  '산수도'와 '매화도'이다.


사임당의 집, 강릉 오죽헌도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은 우리나라 역사상 여성 인물의 대표격인 사임당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학자 울곡 이이를 길러낸 어머니로서의 사임당이 아니라,

조선 최고의 여성 예술가로서의 사임당 말이다.

우리 아들도 이 책을 보고 '사임당'에 대한 새로운 눈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고  꿈과 열정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w****d 2017.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파리]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사파리]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내용보기
​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 사임당 ​ ​ 요즘 TV 드라마에 사임당이 방영되면서 또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사임당이예요. 사임당하면 현모양처로 학자인 이이의 어머니이자 열정적이고 천재적인 예술가로 잘 알려진 분이지요. 다시 주목받고 있는 사임당을 사파리의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으로 만나보았어요. ​ 신사임당은 예민
"[사파리]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내용보기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요즘 TV 드라마에 사임당이 방영되면서 또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사임당이예요.

사임당하면 현모양처로 학자인 이이의 어머니이자

열정적이고 천재적인 예술가로 잘 알려진 분이지요.

다시 주목받고 있는 사임당을

사파리의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으로 만나보았어요.

신사임당은 예민한 감수성과 뛰어난 관찰력에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더해 자신만의 아름다운 작품 세계를 완성했어요.

조선의 대표적 학자였던 이이를 키워 낸 어머니로서도 존경을 받는데

그의 당호인 사임당처럼 정말 지혜롭고 멋진 천재 여성 화가인 것 같아요.

TV 드라마로 사임당에 대한 관심이 커진 요즘인데요,

사임당의 원래 이름은 인선으로 어릴 때부터 그림에 능했다고 해요.

신사임당 하면 떠오르는 것이 풀과 화초, 곤충들이 있는 그림들인데

늘 마당에서 그림을 그리면서 시간을 보냈다고 하지요.

강릉의 명문가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학문과 그림이 남달랐다고 해요.

남자로 태어났으면 큰 벼슬을 했을 터인데 여자로 태어나서

그 꿈을 키우지 못했는데요, 붓은 늘 놓지 않고 함께 했다고 하지요.

우리에겐 신사임당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원래 이름은 인선이예요.

사임당은 당호로 <열녀전>에 실린 태임을 본받고 싶어서

스스로 그렇게 지은 거라고 하네요.

태임처럼 훌륭한 어머니가 되면 좋겠지만 군자가 되고 싶었다고 해요.

어릴 때부터 생각이 남달랐다는 생각이 드는데

집에서 거는 기대도 남달랐다고 하네요.

신사임당하면 여러 일화들이 떠오르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사임당이 치마폭에 포도송이를 그려준 일이예요.

얼마나 사실적으로 잘 그렸는지 모두 감탄했다고 하지요.

어떻게 이렇게 남다른 재주를 가졌을까 부러운 마음도 들더라구요.

명문가이자 부잣집에서 태어난 신사임당이 왜 이원수와 혼인했을까

늘 의아스러웠는데 이 책 읽으면서 그 궁금증이 해결되었네요.

사파리에서 출간된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은

사임당의 일생과 함께 참모습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신사임당은 남편 이원수를 위해 바른말을 서슴지 않았던 강직한 아내였는데

그것을 보여주는 일화가 있어요.

이원수가 친구들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사임당에게 그림을 부탁했는데

난처해 할 남편을 생각해서 놋그릇에 그림을 그려 내보냈다고 하네요.

신사임당은 결혼 후 친정에서 살기도 했지만

친정을 떠나 살면서는 늘 친정어머니와 집을 그리워했다고 하네요.

4남 3녀의 자녀를 키우면서 그림을 놓지 않았다는 사실이

참 존경스러우면서도 역시 시대를 앞서간 여성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림과 시, 자수에 능했던 뛰어난 예술가이면서

아이들을 잘 길러낸 현모양처의 표상이기도 하고 말이죠.

부록으로 사임당이 남긴 작품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어요.

산수화와 포도 그림 뿐만 아니라 초충도도 뛰어난 작품이지요.

역시 그림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던 신사임당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임당의 숨결이 깃든 오죽헌도 살펴볼 수 있네요.

오죽헌은 1963년 보물 제165호로 지정되었다고 하는데

예전에 강릉에 갔을 때 오죽헌에 들렀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요즘 또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신사임당의 삶과 그의 예술혼을

자세하게 알아갈 수 있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이예요.

영원한 빛으로 남은 조선 최고의 여성 예술가의

불꽃 같은 삶을 마주하는 시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현모양처가 되는 일도 힘든 일인데 거기에 더하여 자신만의 아름다운

예술 세계를 완성한 최고의 예술가 이야기에

감동이 밀려옴을 느껴보는 시간 가져보시면 좋을 듯 해요.

YES마니아 : 로얄 j*******0 2017.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 사임당 사파리책으로 인물탐구
"신 사임당 사파리책으로 인물탐구" 내용보기
신사임당 드라마가 나온 이유는 무엇인지 모르지만,드라마와 별개로 아이가 이해하고 알았으면 하는 부분이 있기에.사파리의 사임당을 만나게 되었다.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인물이기도 하고,최근 인기작이었던 모아나의 느낌과도 비슷한...아이이 관점에서는 본받고 싶은 여성 1위의 아름다운 여성이다. 아직 아이가 다양한 인물을 만나보지 못했지만,제인구달이나 나이팅게일이나 테레사
"신 사임당 사파리책으로 인물탐구" 내용보기

신사임당 드라마가 나온 이유는 무엇인지 모르지만,

드라마와 별개로 아이가 이해하고 알았으면 하는 부분이 있기에.

사파리의 사임당을 만나게 되었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인물이기도 하고,

최근 인기작이었던 모아나의 느낌과도 비슷한...

아이이 관점에서는 본받고 싶은 여성 1위의 아름다운 여성이다.

 

아직 아이가 다양한 인물을 만나보지 못했지만,

제인구달이나 나이팅게일이나 테레사 여사보다는

신사임당이 더 와닿는 것은 한국인이기 때문이지는 않다.

 

그녀의 삶을 좀더 자신의 삶과 가까이 느끼는 이유는

사명감으로 살지 않았고, 어머니로서 함께한 삶이 더 와 닿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한권의 책속에 사임당의 어린시절부터

그녀의 호기심과 끈기로 이루어낸 일들을 잘 알려주고 있고,

사랑받고 자란 유복한 환경의 그녀가 그냥 태어날때부터 능력이 있었다고 말하지 않으며,

끊임없이 노력한 흔적들과, 군자가 되고자 했던 그녀의 삶이...

전 생애게 걸쳐 잘 나타나고 있기에...

어려움 속에서도 그림과 글을 적으며, 능력이 부족한 남편을 만나서도

자녀들을 훌륭하게 잘 키워낸 것이 아닌가 한다.

 

 

현재의 내가 할수 없다면, 내 자식이 할수도 있기에...

여자가 나서지 못하는 벼슬길이었다 해도, 자식을 훌륭하게 키워낸 그녀의 삶은

아이 뿐 아니라 나에게도 참 큰 몫으로 다가온 위인전이라고 할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17.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내용보기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이 시대 어머니를 대표하는 신사임당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책으로아이들과 함께 사파리에서 출간된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에 대해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책이랍니다..신사임당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현모양처", 율곡 이이의 어머니로서 항상 본받고 싶은 멘토이지요.​이 책은 3부로 나누어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내용보기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이 시대 어머니를 대표하는 신사임당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사파리에서 출간된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름다운 빛 사임당 에 대해 ​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책이랍니다..
신사임당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현모양처", 율곡 이이의 어머니로서 항상 본받고 싶은 멘토이지요.




이 책은 3부로 나누어 책을 구성하였는데요.
재능을 타고난 아이, 새로운 삶의 시작, 꺼지지 않는 예술 혼
신사임당은 딸로서도 아내로서도 어머니로서도 정말 존경 받아야 마땅한 인물이었는데요.
전 이책을 읽고 나니 엄마인 제 입장에서 신사임당을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어머니로서 교육에 있어 분명학 철학이 있었으며, 자신의 재능도 계속 갈고 닦음으로서
희생하지 않는 삶을 살았기에 자신의 예술혼을 빛낼 수 있었던 인물이였으므로,
여성으로서 더욱 본받을 만한 인물이 아니였나 생각된답니다..
그렇기에 지폐 최고권인 오만 원 권의 인물이 되기도 한 것이겠지요.


어릴적부터 글씨와, 그림에 뛰어난 솜씨를 보였던 신사임당이였고,
​자신이 가진 재능을 계속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 그녀의 친정 부모님이 있었기에 지금에 신사임당이 있었답니다.
신사임당의 아버지 신명화 그는 정말 그 시대에 놀라운 분이 아닐까 생각된답니다..
 
 
 
학자의 길로서 다섯 딸 들 중에서 둘째 딸인 신사임당의 글 솜씨와 그림 솜씨를 익히 알고,
그 재능을 살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기에, 더욱 재능을 키울 수 있었겠지요.
그리고 신사임당은 자신의 재능을 키우기도 했지만, 효녀로도 잘 알려져 있답니다.
19세에 혼인을 하였는데, 시댁과 남편에게 양해를 구하고 친정에 머물렀다고 합니다.
혼인 후에도 친정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기에는 쉽지 않았을 조선시대에 조금은 색다른 부분이기도 합니다.
신사임당은 친정 부모님에게는 아들과 다를 바 없었답니다.
혼인 후 신사임당에게는  7명의 자식이 있었는데, 어머니의 효심을 보고 자란 자식들 또한 어머니에게
효심을 다하였다고 합니다..모전자전이지요.
신사임당은 자식들에게도 교육에 있어서 특별한 교육사상을 갖고 있었는데요.
이 시대 엄마들이 잘 보고 배워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식들을 위한 교육에 대한 남다른 생각으로 거짓없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였기에
그녀의 특별한 교육사상은 본받고 싶답니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신사임당.
지금에 우리 엄마들이 꼭 본받아야할 부분이랍니다..
우리 아들도 이 부분을 보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지만,
아이들에 말에 귀를 기울이며, 인성에 더욱 노력하면서 교육에 힘써야 할 부분이기도 하지요.​
 
​자신이 가진 재능을 최선을 다하여 이루어낸 신사임당을 만나보면서
시간이 없어서, 아이들을 키우고 있기에라는 핑계로 더욱 노력하지 않았던 내 자신에게
채찍질을 하고 싶어 진답니다
앞으로 맘 먹고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면서 시간활용하여 독서에 시간만이라도
늘려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책 말미에는 권말 부록으로
사임당의 삶과 예술 세계를 좀 더 다양한 시각에서 생생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작품과 자녀 이야기, 조선 시대 여성의 생활 등을 가치 있는 사진 자료를 담아 놓았답니다..

얼마전 다녀온 강릉에 신사임당이 태어나 자란 곳인 오죽헌에 모습이 그대로 담겨져 있어
더욱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며 다녀왔던 곳이기에 친숙하네요.

 

s****u 2017.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