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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수능영어라는 말이 들어가 있지만, 단순히 수능 영어 성적 향상을 위한 독해 기술이라기 보다는 논리적 독해와 비판적 독해 기술을 제대로 익힐 수 있는 유용한 교재라고 생각한다. 독해라는 것은 읽고 분석하는 것이다 따라서 영어독해 역시 단순히 영어 단어를 알고 그 뜻에 맞춰서 퍼즐처럼 뜻을 맞춰나가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글쓴이 말하고자 하는 화제 또는 소재를 파악하고, 이에 대하여 글쓴이가 주장하는 바가 무엇이며, 주장에 대한 근거는 어떤 지를 명확하게 파악하며 읽어야 독해라고 할 수 있다. 그러한 입체적인 독해 실력을 쌓기에 적합한 콘텐츠와 구성을 가지고 있는 매우 유용한 영어교재이다. 다만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이 책으로 아이들을 가르쳐본 바 깨달은 것은 역시 모든 학습의 기본은 모국어라는 점. 한국어로 말하고 듣고 쓰고 읽는 것이 침착하고 논리적이지 못한 상태에서 영어 독해를 잘하고자 하는 것은 모래로 된 성을 쌓는것 과 같다고 본다. 물론 극히 드문 경우겠지만 영어 독해 실력이 쌓여서 이로 인하여 국어 실력의 향상을 초래하는 수도 있을 수 있겠지.. 아무튼 결론은 수능 영어라는 프레임에 가둬둘 수 없는 매우 훌륭한 논리, 비판 독해 학습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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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해석을 다해도 뭔 내용인지 몰라 답을 틀리는 경우가 많아서 구매를 결정하였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을 알려주어 만족스러우나 조금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독해의 기술은 자세히 설명 해주었지만 문제에 적용이 되는 과정에 대한 해석이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보는 토픽에서도 이것이 적용이 될 것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이미 배경지식으로 알고 있는것에는 쉽게 접근이 가능할지라도 해석본을 읽어도 이해가 안가는 과학이나 사회 지문들은 좀 더 세분화되어 설명이 되어있었다면 만점짜리 교재였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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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널리 알려진 책으로 벌써 8판이 된 책이다 수능영어의 핵심은 빠른시간에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야 한다 그래서 독해기술이 필요하다. 이책은 문단의 구성이 어떻게 구성되고 정답의 단서를 어떻게 잡아야하는지에 대한 절정을 보여주는 책이다
다음은 이책의 목차이다.
단락을 분석할 필요한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문제유형도 그렇지만 특히 빈칸문제의 핵심은 추론이다.
이 책에서 가장 좋은부분은 재진술의 의미를 확실히 보여주면서 학생들이 이해할수 있도록 아래에서처럼 표시를 해주고 있다.
고등학생이라면 꼭 한번은 보아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단락공부에 정말로 힘이되고 영어라는 과목에서 힘을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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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을 잘 하는 학생들도 문맥을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건 우리나라 영어수업이 문장을 분석해서 그 문장을 한국말로 해석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이 기본적인 단계가 지나면 주제를 파악하는 기술, 문맥을 이해하는 기술, 내용의 흐름을 이해하는 기술을 위한 기본 틀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비옥한 땅위로 영어실력도 독해력도 무럭 무럭 자랄테니까요.
수능수험생의 꼮 읽어야 할 필독서 - 에몽의 수능영어독해기술 자신의 독해력을 키워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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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굵기도 상당하고 디자인이나 편집이 좀 어설프긴 하지만 그 안에 있는 컨텐츠는 "진짜다!" 하는 생각이 든다.
저자의 독해 사고과정을 몇번이고 읽으면 다른 문제도 그렇게 풀게되는 힘이 있다. 심지어 이 문제는 왜 이 지문으로 출제했을까 하는지도 깨닫게 된다.
수능을 준비해야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보아야 할 책이다.
이 책은 그 어느책보다 '독해' 그 자체에 충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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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영어 독해에 필요한 모든 기술이 들어있는 책이다. "에몽"의 다른 책들도 그러하듯 철저한 논리를 바탕으로 영어 지문이 구성되는 원리를 분석하고 문제유형별로 정답을 찾아내는 기법을 상세히 전달하고 있다. 영어 지문이 어렵고 난이도가 높은 문제일 수록 이 책의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한다. 특히 중요 연결어의 쓰임새에 대한 정확한 구분 설명은 연결어구 넣기 문제 뿐만 아니라 글의 순서 정하기 등 다른 문제를 푸는 데도 개인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다. 이해력이 부족한 학생의 경우 1회독으로는 100% 소화가 어려울 수도... 대신 저자가 제안한 study plan처럼 3회독이면 영어 지문을 보는 눈이 달라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