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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철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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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의 나는 철이 빨리 들었다는 소리를 들었다. 나이에 맞지 않는 애어른같다는 소리보다 더한 말은 없었지만, 그만큼 성숙했었다고도 여겨진다. 그러나 오직 어릴 때뿐으로, 이후는 전혀 달라졌다. 초등학교(내 때는 국민학교였다.)를 다닐 동안 반 아이들에게 나는 책을 좋아하고 그다지 말이 많이 없는 아이로 통했다. 그렇다고 집에 가서까지 얌전하고 말없는 아이는 아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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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의 나는 철이 빨리 들었다는 소리를 들었다. 나이에 맞지 않는 애어른같다는 소리보다 더한 말은 없었지만, 그만큼 성숙했었다고도 여겨진다. 그러나 오직 어릴 때뿐으로, 이후는 전혀 달라졌다. 초등학교(내 때는 국민학교였다.)를 다닐 동안 반 아이들에게 나는 책을 좋아하고 그다지 말이 많이 없는 아이로 통했다. 그렇다고 집에 가서까지 얌전하고 말없는 아이는 아니었지만.


중학생이 되고부터는 오히려 더 철이 없어졌다. 이후 대학생이 되는 성인이 된 이후 지금까지도 그렇다. 비슷한 연령대에서 느끼는 사회생활과 인간관계라는 것을 깨닫기도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철이 든 성숙한 어른이라고는 할 수 없는 것이 지금의 나다.


이 책은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확연히 필요한 책으로 보인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꼭 사회초년생만 읽으라는 법도 없는 책이기도 하다. 사회생활은 물론이고 일상 생활에서 느껴지는 여러가지 문제들에 있어서 한층 더 성숙해질 수 있는 개념들과 팁들이 가득한 책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서 변하는 부분도, 그렇지 않는 부분도 생긴다. 굳이 약점을 품에 안고 살아갈 필요는 없을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생각과 행동의 부분들은 연륜이 없어서는 결코 생길 수 없는 통찰들이다. 20대를 지나고 30대를 흘려보내고 있으면서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을 대하게 되는 때가 많다. 그저 혈기왕성한 마음으로 그들과 다투고 내 말이 옳다라는 것을 전하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화합을 이루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어내면서, 상대방에게 원하는 것을 충족시켜주는 것이 한층 더 철이 든 어른의 대처방법이다. 가끔씩 나이값 못하는 사람들을 보게 되는데, 나이만 먹었다고 해서 어른이 아니라는 말을 확인 시켜주는 사람들이다.


이 책은 꼭 20-30대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제발 나이만 먹었지 철이 들지 않은 애어른들도 이 책을 읽고 좀 깨닫는 바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도 완전한 성숙한 어른이 아니기에 이 책을 읽었다. 자신이 아무래도 좀 철이 들었다고 느껴지지 않는 독자라면,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물론 읽기만 해서는 안되고 각성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d*******2 2017.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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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철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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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수- 건달 ', 다시 말하면 ' 백수' 로 통용되는 단어의 주인공이 우리집에도 한 명이 있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고 싶어도 취업의 문이 너무나 어려워 점점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기에 너무나 걱정이 많다. 하지만 쉽게 해결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그렇다고 그야말로 놀고 먹을 수는 없기에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을 때 어렵지 않도록 자기 계발서를 읽도록 하고 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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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수- 건달 ', 다시 말하면 ' 백수' 로 통용되는 단어의 주인공이 우리집에도 한 명이 있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고 싶어도 취업의 문이 너무나 어려워 점점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기에 너무나 걱정이 많다. 하지만 쉽게 해결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그렇다고 그야말로 놀고 먹을 수는 없기에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을 때 어렵지 않도록 자기 계발서를 읽도록 하고 있다.

 

 이번에 만난 책은『 빨리 철들자 』로서『 느리게 더 느리게 』로 중국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새로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장샤오헝 작가의 작품이라고 한다.

 

 사회는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음을 알려 주는 1부를 시작으로, 사회에서 주류가 아니라면  부족한 ‘인맥’ 탓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도록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어떠한 일에 대한 경험보다는 책으로 경험을 쌓고 있는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많은 멘토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부모의 이야기는 잔소리로 받아드리고 있기에 많은 고민이 되고 있는데 조금은 천천히 가더라도 자신을 돌아보고 앞으로 삶을 개척하려면 어떤 관점으로 , 또는 어떻게 처신을 해야하는지 알려 주고 있다.

 

 부모가 자식들의 삶을 대신할 수는 없기에, 이렇게 『 빨리 철들자 』와 같은 책을 읽고 자신을 돌아보며 처세를 위한 방법적인 면을 깨우치다보면 사회에 첫 발을 내딛였을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본다.

 

 대학을 졸업하면서 사회가 결코 녹록치 않음을 알게 되고, 어려움은 많이 있겠지만 조금씩 참아가며 차근차근 준비를 하다보면 좋은 일이 우리들의 자녀 앞에 펼쳐지기를 바라며 많은 응원을 보낸다. 힘들지만 조금씩 참아가며 준비를 해보자!!!!

 

  

  

j***3 2017.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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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철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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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느리게 더 느리게>의 장샤오헝 작가가 직장생활에서 관계의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얼핏 보면 아이들이 읽어야 할 책 같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성인들을 위한 책이다. 사회에서 빨리 철들면 높은 곳에서 세상을 내려다보는 안목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보통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하게 되는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직장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게 된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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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느리게 더 느리게>의 장샤오헝 작가가 직장생활에서 관계의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얼핏 보면 아이들이 읽어야 할 책 같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성인들을 위한 책이다. 사회에서 빨리 철들면 높은 곳에서 세상을 내려다보는 안목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보통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하게 되는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직장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게 된다. 왜냐하면 학교와는 전혀 다른 조직생활이고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조직에서의 규칙에 적응해야하기 때문이다. 

 

책에는 각 주제마다 다양한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사회생활에서 유용한 팁들에 대한 현실적인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특히, 중국 역사와 고전에서 찾아낸 직장 처세술의 핵심을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는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그 사회에서 통용되는 규칙을 익혀야 한다고 말한다. 사회는 절대로 호락호락하지 않다고 일깨워주면서 인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인간관계의 본질은 상호의존과 상호이익에 있으며, 일을 잘하는 것은 능력이고 연기를 잘하는 것은 재능이며, 때론 어리숙해 보여야하고, 남을 경계하는 마음도 가져야하며, 일부러 못난 척하면서 타인에게 실력 발휘의 기회를 주라고 조언한다. 혼자의 힘으로 힘들다면 멘토의 도움을 받으라고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멘토로서 역할을 하며 적극적으로 도와준다. 이렇게 조금 직설적이지만 현실에서 필요한 사회생활에 대한 생존 법칙과 처세를 알려주고 있다.

 

누구나 처음에 사회생활을 할 때는 어떻게 적응해나갈지 고민이 되고 힘이 든다. 그렇다고 고민만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진 않는다. 스트레스를 덜 받고 지혜롭게 생활에 가려면 사회에서 통용되는 규칙을 빨리 익혀야 할 것이다. 책에는 사회생활에 필요한 유용한 처세 방법들에 대한 좋은 내용들이 많았다. 이 책은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과 특히, 사회 초년생들이 읽어보면 유익할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m****1 2017.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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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철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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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직장에서 평사원으로 시작하여 평사원으로 마친고 싶다면 이 책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출세하고 싶은 사람, 직장 내에서 높은 자리에 오르고 싶거나, 성공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처세술이 담겨져 있으며, 이론보다는 실천을 우선하고 있다. 책에서 언급되어 있는 직장인 처세술을 지켜나간다면, 피가 되고 살이된다는 걸 알게 된다. 직장인으로서 중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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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직장에서 평사원으로 시작하여 평사원으로 마친고 싶다면 이 책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출세하고 싶은 사람, 직장 내에서 높은 자리에 오르고 싶거나, 성공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처세술이 담겨져 있으며, 이론보다는 실천을 우선하고 있다. 책에서 언급되어 있는 직장인 처세술을 지켜나간다면, 피가 되고 살이된다는 걸 알게 된다.


직장인으로서 중용의 법칙을 말하고 있다. 자신의 위치에서 선을 넘어야 할 때와 넘어서지 않는 것을 정확하게 아는 것, 그것이 바로 출세할 수 있는 지름길이며, 나설 때와 나서지 말아야 할 때를 정확하게 구분짓고 행동하는 것이다. 성공 하기 위해서 기본적인 것은 말과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다. 상사에 대한 험담을 하지 않는 것, 직장 내에서 잘난척을 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를 구분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잘 나타나 있다. 특히 너무 앞서 나가지도 말고, 그렇다고 자신을 감출 필요도 없다는 것, 자신의 존재를 내세워야 할 땐 제대로 내세워야 성공할 수 있으며,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줄 때까지 묵묵하게 참고 이겨낼 필요가 있다는 건 두말할 필요가 없다. 가벼운 듯 하면서도 가볍지 않은 사람, 그런 사람이 직장 생활을 잘 할 수 있으며, 상사에게 인정받을 수 있다.


자신이 인정받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인정할 수 있는 포용력이 필요하다. 직장에서 상사의 마음 속에 숨어있는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 자신과 동일한 일을 하는 이들이 인정받고 싶어할 때 스스로 물러날 필요가 있다. 물론 언제나 물러날 필요는 없으며, 자신이 이건 내거다라고 생각하는 그 순간을 꼭 잡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지혜로운 직장생활을 하는 방법이다. 겸손하되, 스스로를 너무 낮추지 않는 것,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지켜 나가야 한다.


  척.척.척. 척.척.척이란 어리석은 척,아무렇지도 않은 척, 솔직한 척이다. 직장인으로서 성공하려면 이 세가지를 지켜 나가면서 자신을 숨길 필요가 있다. 스스로 자신의 능력을 감추는 것이며, 어리석은 척 하되 바보가 되지 않는 것, 속상하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자신의 이야기를 드려내면서 너무 솔직하지 않는 것이 바로 세가지 척이며, 이 세가지를 지켜나간다면 내 주변 사람들과 관계속에서 자신을 경계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다. 또한 언젠가 자신의 능력이 주변사람들에게 돋보일 것이며, 승리할 수 있는 기회가 자신에게 찾아온다.


직장 생활을 화면서 상처도 받고 상처를 주기도 하면서 살아간다. 작은 상처에 연연하면, 큰 사람이 되지 못한다. 내 앞에 놓여진 작은 것을 털어내는 것이 필요하며, 인내하면서, 스스로를 닦는 과정이 필요하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결코 자신의 능력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는 법, 마윈이 손정의를 만나 성공의 날개를 달은 것처럼, 스스로 자신의 능력을 드러낼 때까지 닦고 또 닦아간다면 누군가 자신을 인정하고 기회를 얻을 수 잇으며,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7.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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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철들자』 관계의 힘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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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네가 먼저 읽어볼래?”내가 책을 먼저 읽기 전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 딸에게 건넸다.“제가 철들지 않았다고 읽어보라는 거예요?”농담하며 책을 받아든다.요즘 들어 사회생활을 하면서 고민이 많다.좋은 사람이 되려하니 받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다. 그렇다고 잘못된 점을 이야기하려하니 나에게 닥칠 불이익이 눈앞에 그려진다. 말도 못하고 속앓이를 하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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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네가 먼저 읽어볼래?”

내가 책을 먼저 읽기 전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 딸에게 건넸다.

제가 철들지 않았다고 읽어보라는 거예요?”

농담하며 책을 받아든다.

요즘 들어 사회생활을 하면서 고민이 많다.

좋은 사람이 되려하니 받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다. 그렇다고 잘못된 점을 이야기하려하니 나에게 닥칠 불이익이 눈앞에 그려진다. 말도 못하고 속앓이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래서 끌렸다. 제목도 그러했다. 철든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확인해보고 싶었다.

마윈처럼 생각하라를 쓴 중국 작가 장샤오헝의 책이다.

프롤로그를 읽다보니 학교에서 배운 것과 너무 다른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사회초년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상처 입었을 어른도 한 번 읽어보며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8개의 PART로 나누어 직장에서 관계를 어떻게 맺어야 하는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어떻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해야 하는지, 누구와 친해지고, 누구에도 도움을 받아야 하는지, 진짜 바보가 되지 않는 방법, 개성을 갖되 강하지 않게 갖는 법, 그리고 천의 얼굴을 가진 사람에게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게 썼다.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으로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으며, 인간관계의 핵심은 처세임을 다시금 느끼게 한다. 어는 조직이든지 힘과 규칙이 있으며 그 조직에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고통스러운 시간이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무조건 굴복하기 보다는 현명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설득력 있게 말하고 있다. 휘둘리지 않고, 상처받지 않고, 사회생활을 해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이 일부는 포기하고 마는 나에게도 다시 나를 일으킬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이 책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부분은 오늘의 태도가 당신의 내일을 결정한다.’이다. 지금 이 순간부터 내가 할 수 있는 처세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간다면 철드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닐까? 빨리 철들려고 하다 오히려 더 힘들어지기 보다는 필요할 때마다, 상처 입었을 때마다 다시금 읽어보며 조금 느리게 철드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감정계좌에서 자금이 사라지지 않고 이자가 붙어 가듯이 감정에 향기를 담으면 철이든 사람이 되지 않을까? 그때쯤이면 관계의 힘이 나를 행복하게 할 것이다.

책을 읽었던 딸의 한마디.

대인관계 맺기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공부 같아요.”

그렇다. 가장 어려운 숙제를 해결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된다.

k*****5 2017.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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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빨리철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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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의 승패는 ' 인맥 ' 에서 결정된다고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인맥이 없이도 자신의 실력이나 능력만 가지고도 성공을 할 수 있을거라고 말한다.정확하게 말하자면, 혼자서도 성공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인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더 성공 할확률이 높다.현대사회에서는 개인주의가 점점 발전하여 혼밥, 혼술 등 개인중심사회로 되어가고있다.하지만 사회생활을 그렇게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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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의 승패는 ' 인맥 ' 에서 결정된다고 한다 .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인맥이 없이도 자신의 실력이나 능력만 가지고도 성공을 할 수 있을거라고 말한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혼자서도 성공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인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더 성공 할
확률이 높다.

현대사회에서는 개인주의가 점점 발전하여 혼밥, 혼술 등 개인중심사회로 되어가고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그렇게 혼자서 살아갈 수가 없다.

[ 빨리 철들자 ] 는 책은 처음 직장생활을 하는 신입들이든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사회 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더 빨리 적응하고 더 빨리 성공을 향해 달려 갈 수 있는지 알려주고있다.

[ 빨리 철들자 ] 라는 책에서 말하고 있는 핵심 단어는 역시 ' 인맥 ' 이다.
최근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게이트를 통한 정권유착, 그리고 비선실세에 대해
대한민국에 많은 문제를 야기했지만, 실제 사람과 사람이 살고있는 사회 생활중에서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중요하다.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 공감을 느끼면서, 직장생활을 하는 나에게 있어서도 많이
적용 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직장생활 1~2년차때의 패기와 나의 생각에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것을 서슴없이 말하던 풋풋한 시절과 4~5년차가 되어 적당하게 타협할줄알고, 상사와 후배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생활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정말 "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구나 " 라는것을 느끼면서
[ 빨리 철들자 ] 의 많은 부분을 공감하고 많은 가르침을 받게 되었다 .

이 책의 저자는 중국인이지만 같은 동양권문화를 가지고 있고 많은 중국역사를 알고 있었기에
한국인인 내가 읽게에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책의 고사성어나 중국역사의 내용도 거부감없이
받아드릴 수 있었다.

앞으로는 더욱 개인주의가 중요하면서도 인맥의 중요성 또한 더 심해질 것이다.
어떻게 보면 전혀 다른 성향이지만 그 모든것이 이어져 있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사회생활을 해야된다는 것에 부담감을 느끼겠지만, 사람과 사람이 사는 세상속에서 좀 더 나은
내가 되기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나와 같은 직장인들이 꼭 읽어보고 지금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았으면 한다.



k****w 2017.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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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철들자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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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철들자 : lalilu     책의 내용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은 부분 도움을 주는 내용들이지만 조금은 씁쓸한 감정을 감추기 힘든 책이다. 즉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모난 부분들이 있으면 둥글둥글하게 만들어야 하며, 튀는 것은 결코 좋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것이 사회생활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요소이며 꼭 필요한 팁이라고 책은 설명해주고 있다. 그렇다면 이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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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철들자 : lalilu

 

 

책의 내용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은 부분 도움을 주는 내용들이지만 조금은 씁쓸한 감정을 감추기 힘든 책이다. 즉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모난 부분들이 있으면 둥글둥글하게 만들어야 하며, 튀는 것은 결코 좋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것이 사회생활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요소이며 꼭 필요한 팁이라고 책은 설명해주고 있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설명해주고 있는 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개인의 지극히 사적인 감정을 감추고 드러내지 않는 것이다. 재능도 실력이지만 연기도 실력이라는 말을 설명해주고 있다. 물론 내용을 읽으면서 그 내용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었다. 회사는 때로 우리들에게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라고 할 때가 있다. 그것은 속마음이 들여다보이는 사람은 더 많은 경우 득보다 실이 더 많을 것이라는 의미이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장기간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굴까 라는 것을 생각해보게 된다. 과연 속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도통 느낄 수 없는 사람일까 아니면 조금만 대화를 나눠보면 그 속마음이 진짜 마음이라는 것이 전달되는 사람일까를 생각해보면 그 답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은 개인적으로 적당히내 것으로 잘 만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반면에 어떤 책은 정말 그 내용 전체가 동감이 되고 수긍과 납득이 되는 책이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빨리 철들어서 민폐 캐릭터가 되지는 말자 정도의 능동적인 적용보다는 수동적인 적용이 더 좋을 것 같다.

물론 회사 생활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왜냐하면 회사에는 정말 진상 캐릭터가 존재하고 그들은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며 사사건건 트집을 잡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런 존재들을 위해서 이 책은 많은 부분 도움을 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진상들을 위한 맞춤형 인재가 되기보다는 때로는 진상 뒤에서 회사를 회사되게 하고, 회사의 내일을 위해 헌신하는 진정한 리더들을 위해 회사생활은 맞춰질 필요도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다보면 특히 회사 내에서 젊은이들의 철없음으로 인해 당하는 곤란한 상황을 미연애 방지해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l****u 2017.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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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철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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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철들자이 책을 20대에 읽었다면 정말 좋았을 책 인 것 같아요.20대 초반에 첫 직장에 들어가서 그 직장이 좋은곳이었는데 그걸 몰랐었어요.단지 월급이 적다는 이유로... 아니 나보다 못한 친구가 더 가깝고 더 좋은 월급을 받는 다는걸 알고난후 그 회사로 옮겼었는데그 회사는 미래가 불투명한 회사였음을 저는 못깨닫고멀리 볼줄 알았어야 했는데 지금 닥친 현실만보고 미래를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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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철들자

이 책을 20대에 읽었다면 정말 좋았을 책 인 것 같아요.
20대 초반에 첫 직장에 들어가서 그 직장이 좋은곳이었는데 그걸 몰랐었어요.
단지 월급이 적다는 이유로... 아니 나보다 못한 친구가 더 가깝고 더 좋은 월급을 받는 다는걸 알고난후 그 회사로 옮겼었는데
그 회사는 미래가 불투명한 회사였음을 저는 못깨닫고
멀리 볼줄 알았어야 했는데 지금 닥친 현실만보고 미래를 못보고 옮겼었죠...
첫 직장은 그렇게 쉽게 빠이빠이를 했었죠

또 다른 직장에선...감정을 크게 내보이며 싸움을 하거나 그런건 아니었지만 좀 저한테 부딪혀오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걸 참고 버텼다면 좋은 회사에서 오래 다니고 했을텐데
회사에선 저도 그냥 같이 싸운 사람이 된거였던 거에요...
한쪽에서 부딪쳐오면 피하거나 그랬어야 했는데 바보처럼 피하면 제가 나쁜 사람 된것 같아서
그래도 좋게 가려고 혼자 행동하지 않고 그분과 붙어있었더니
결국 화를 못피하고 싸운걸로되서 회사에서 둘다 내쫓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인복이 없구나를 느끼곤 하고.... 도전했다가 또 좌절하고 또 좌절하고...
사람들과 섞이기 보다는 혼자가 편하고 그냥 나 혼자 먹고 살면되지? 일만 하면 되지...라는 생각을 했었죠
그래도 또 다시 도전해야하는데 말이죠 이미 혼자가 익숙해져버려서...
지금도 전 ... 아직도 철이 들지 못한것 같아요 ㅠ_ㅠ
그래서 정말 더욱 제가 굳어지기전에 이책을 봤다면...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또, 책에 자신의 공로를 세상에 알리라고 하는데 저는 그게 나댄다...라고 봐서...
성격이나 제가 갖고 있는 가치관? 같은것들도 문제인것 같아요.
뭐든지 때와 타이밍 그리고 강약조절이 필요한데...
이책을 읽고 그것들을 다시한번 깨닫고 조절해보도록 해야겠네요


h*******3 2017.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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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샤오헝 작가-빨리 철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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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더 느리게'란 책으로 유명한 장샤오헝 작가의 신작인 <빨리 철들자>가 출간되었다.취업이 쉽지가 않다보니 이제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혹은 늦어도 1~2년안에 취업하기란 하늘의 별따기보다 힘들어졌다.하지만 드디어 회사에 입사를 하게되면 그제서야 사회라는 곳에 첫발을 내밀으면 이제 비로소 '사회초년생'이 된것이다. 나도 사회초년생의 입장이 된지 얼마 안되는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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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더 느리게'란 책으로 유명한 장샤오헝 작가의 신작인 <빨리 철들자>가 출간되었다.

취업이 쉽지가 않다보니 이제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혹은 늦어도 1~2년안에 취업하기란 하늘의 별따기보다 힘들어졌다.

하지만 드디어 회사에 입사를 하게되면 그제서야 사회라는 곳에 첫발을 내밀으면 이제 비로소 '사회초년생'이 된것이다.

나도 사회초년생의 입장이 된지 얼마 안되는 입장이라 두근거리고, 걱정거리가 많으면서 어떻게 잘 해내갈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사회라는 현실은 학교와는 다르며, 성장통을 겪을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굴복하지 말라는 메시지을 하고있다.

<빨리 철들자>라는 책을 읽어보면, 사회와 회사가 아직 낯설고 무서운 사회초년생들과 나처럼 입사한지 얼마 안되는 사람들이나, 지금 회사에서의

생활이 너무 힘들고 지치는 사람들에게 응원과 위로가 담겨있지만, 빨리 철들기를 권하며, '인맥'의 중요성과 처세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있다.

왜 필요한지, 왜 해야하는지를 자세히 예를 들면서 설명하며 사람하고의 관계인, 인간관계와 인맥의 중요성이 앞으로 내가 오랫동안 회사에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자 도움의 발판이 된다는것을 알 수 있고, 그로인해 얻을 수 있는 것들과 달라지는 내 미래의 모습을 보여준다.


제목만 보면 뭔가 아이들, 청소년 도서같지만 전혀 그런게 아니다. <빨리 철들자>라는 제목을 왜 썼는지 궁금하고 의문이 들었는데

저자이자 작가인 정샤오헝이 빨리 철들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고 말한다.

철든 아이를 보고 어른스럽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회사생활에서도 철이 빨리 들어야 보는 눈

즉, 안목이 생기고 좀 더 나은 회사생활을 할 수 있다는 말이다.

난 늦게 철이 들었는데 회사라는 곳에서도 철이 들어야한다는걸 몰랐다. 이제라도 알아서 이 책을 통해 빨리 철이 들도록 노력을 해봐야겠다.

 

p6-언제까지 유치한 초딩처럼 굴 것인가

포기하고 타락으로 빠진다면 인생은 끝나버린다. 현재 자신의 모습에 비관할 필요가 없다.

첫 페이지 시작부터 공감을 일으킨 부분이었다. 내 주변사람들이나, 친구들이 쉽게 빨리 취업에 성공했을때, 그때 느낀 내 감정은

우울함과, 좌절감 그리고 질투와 시기였다. 대체 그들이 무엇이 나보다 낫길래 이리도 쉽게 남들은 힘들다는 취업을 단박에 붙었다라는 말인가,

하면서 스스로를 괴롭히고 질투하고 시기를 했었다. 그때 정말 모든걸 포기하고 싶었는데 포기하지 않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작가의 말처럼 그런 내 모습을 비관할 필요는 없었다. 내가 사회생활의 기술을 습득하지 못한 것뿐이었다.


챕터 1장 p19- 사회는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다.

학교안에서만 생활을 하다보니 사회도 다르다고 생각은 해봐도 얼마나 차이가 있겠느냐라는 생각을 가장 많이 했던 것같다.

하지만 사회는 무섭다. 정말 호락호락하지 않고, 발톱을 숨긴 정글과도 같은 곳이라는걸 아는것은 금방이다.

작가는 책속에서 세상은 당신에게 관대하지 않으며, 당신의 존재에 관심이 없다라고 첫문장부터 가슴아픈 못을 박아버린다.

이말에 놀라고 화내고 좌절하지 말자. 그저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말해준것뿐.

하지만 작가는 마지막 부분에서 위로와 해결방법들을 넌지시 알려주고 말해준다.

책 속의 이 부분에서 사회초년생들에게 세상살이가 힘들다고 한탄할지도 모르지만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현주소이며,

그러니 현실을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길뿐이라고 말한다.

맞는말이다. 내가 살고 있는 이 땅이 이 나라가 힘들고 괴롭다고 한숨을 푹푹 쉬며 다른 나라로 가봤자 ,조금은 나아질수는 있어도 별반 다르지 않을것이다.

어느나라든 마찬가지로 현재 우리는 살아가고 있는 팍팍한 현실이 바로 우리의 현주소인 셈이다.

'이생망'이라는 또다른 줄임말이자 신조어가 나타났다. 무엇인고 하니, '이번 생은 망했다.'라는 문구인데 나도 처음에는 현실과 내 상황과 맞아떨어져서

웃으면서 말하곤했다. 하지만 이 말이 웃고 넘겨야하는 말이 아니라는걸 깨달았다.

한 번뿐인 생이고 망했다고 해서 무엇이 달라지는가, 포지하지말고 비관하지 말고 그저 지금 이순간 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빨리 적응을 해서

좀 더 나은 인생, 좀 더 나은 나라는 인간을 만드는게 더 낫다라고 생각한다.

 

 

 

 

 

c****i 2017.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