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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십에 소울메이트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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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십에 소울메이트를 만났다.   이 책은    소울메이트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영혼[마음]이 통하는 사람[친구] 애인, 정부(情夫·情婦); (특히 이성의) 마음이 통하는 친구; 동조자.   그러나 이 책에서의 의미는 복잡하다, 그래서 미리 정리를 해 놓을 필요가 있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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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십에 소울메이트를 만났다.

 

이 책은 

 

소울메이트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영혼[마음]이 통하는 사람[친구]

애인, 정부(情夫·情婦); (특히 이성의) 마음이 통하는 친구; 동조자.

 

그러나 이 책에서의 의미는 복잡하다, 그래서 미리 정리를 해 놓을 필요가 있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나에게 있어 소울메이트란 다른 누구보다도 함께 있으면 육체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안전함을 느끼게 되는 사람이다. 그리고 함께 있으면 온전히 나 자신으로 있을 수 있는 사람이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함께 나누는 사람이며, 눈을 들여다보면 에 있는 듯 편안한 기분이 드는 사람이다.>(34)

 

따라서 저자가 말하는 소울 메이트는 단순한 배우자 차원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자는 몰론 자녀, 부모, 형제, 자매, 친구, 회사 동료, 심지어 반려동물이 될 수도 있다.

 

그러니 그런 개념이 성립한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바가 확실해 진다.

지금 당신의 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소울메이트가 아닐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이 책의 부제 당신의 짝을 소울메이트로 만드는 방법이라는 말이 이해가 된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의 부제인 당신의 짝을 소울메이트로 만드는 방법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짝이 아직 소울메이트가 아닌 경우를 상정하고 있다. 그래서 그렇게 소울메이트가 못되는 짝을 소울메이트의 경지에 도달하도록 하는 방법을 이 책은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이런 말은 일리가 있다,

 

이 책은 당신이 선택한 배우자와 함께 만들어 낼 수 있는 가장 깊은 사랑을 찾아가는 길로 되돌아가는 법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46)책한

 

따라서 소울메이트는 가장 깊은 사랑을 하는 단계의 관계를 의미한다.

 

그러한 방법들

 

저자는 그런 소울메이트를 지향하는 방법으로 다음 몇 가지 단계를 거친다.

 

우선 '남자 이해하기', 그 다음으로 내가 항상 옳다는 착각 버리기를 하고. ‘타협과 전쟁 사이를 거치면 짜증이 즐거움으로가는 단계에 다다른다.

 

여기서 이런 말이 등장한다.

우리는 완벽한 사람을 찾게 돼서가 아니라, 완벽하지 않은 사람을 완벽하게 보는 법을 배우게 됨으로써 사랑하게 된다.”(192)

 

자신의 행복을 위해 자기 책임을 받아들이면, 그리고 배우자에게 있는 모습 그대로 존재할 수 있는 공간을 주게 되면 마법이 일어날 수 있다.>(194)

 

그러한 사랑, 마법이 작동하면 짜증이 즐거움으로 변해, ‘가장 깊은 사랑을 하는 단계의 관계를 살아가는 소울메이트가 되는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다시 소울메이트란?

 

소울 메이트는 내가 깨지고 부셔져서 낱낱이 드러나는 동안 자신의 여행길을 함께 걸어가는 동반자이다. (44)

 

이미 기록한 것처럼, 소울메이트는 가장 깊은 사랑을 하는 단계의 관계를 의미한다.

저자의 친구인 리사 샤키가 저자에게 한 말이 이것을 잘 설명해 준다.

그런데 다음번엔 내 남편을 나의 소울메이트로 바꾸는 법에 대해 이야기해줘.”(294)

 

소울메이트, 정말 필요한 짝이다. 그런 짝을 만드는 것, 모두의 희망일 것이기에 이 책의 의미가 있다.

s***h 2016.11.07.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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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십에 소울메이트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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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메이트란 정신적인 동료라는 의미로 연인 가족 동료 등 교감이 통하는 인물을 말한다.저자 아리엘 포드는 나이 44세에 남편 브라이언을 영혼의 동반자로 만나서 정신적인 교감의 이야기외에남녀가 가지고 있는 성별 특성을 잘 이해해야지만 동반자적인 삶이 유지 가능하고 지속적인 관계가 이어짐을 이야기 한다.소울 메이트를 만나는 것은 쉽지만 함께 사는 법을 배우고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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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메이트란 정신적인 동료라는 의미로 연인 가족 동료 등 교감이 통하는 인물을 말한다.

저자 아리엘 포드는 나이 44세에 남편 브라이언을 영혼의 동반자로 만나서 정신적인 교감의 이야기외에

남녀가 가지고 있는 성별 특성을 잘 이해해야지만 동반자적인 삶이 유지 가능하고 지속적인 관계가 이어짐을 이야기 한다.

소울 메이트를 만나는 것은 쉽지만 함께 사는 법을 배우고 계속해서 서로에 헌신하는 자세를 유지함이 어렵다고 단적으로말을 하듯이

두삶의 관계에는 끊임없는 헌신, 전념, 상대방에대한 배려 등이 필요해진다고 말한다.


자신 이외에 기타 많은 부부들의 사례를 예로 들기도 하여서 영혼의 동반자로서의 삶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말하고 있는데,,

어린서절부터 자라온 환경과 개인적인 성향, 그리고 몸에 붙은 습관을 서로가 어떻게 이해하고 지내는가?가

지속적인 파트너로 유지 되느냐 아니냐를 결정 지어서 살아가게 됨을 많은 사례로 말해준다.

예로 치약을 뒤에서 부터 짜느냐? 앞에서 짜서 쓰느냐? 의 행동 하나에도 서로간 이해가 필요하고, 여자와 쇼핑을 갔을 적에

기다림의 시간을 지루하다 생각하지말고 여자를 위한 사랑의 시를 쓴다던지 하는 생산적인 시간으로 변화시킬 수 있으면

여자는 남편이나 연인의 사랑을 몸으로 느껴서 감동을 할 것이라는 것이다.

원시 동굴의 시대를 살펴보면 남자는 사냥감을 습득하여서 여자에게 가져감을 제일의 사명으로 여겼기에,, 여자는 이런 선물을 받는 것을

당연히 여겼고, 남자는 이런 행동을 함으로써 여자에게 존중을 받는 것을 최상으로 여겼던 상황들은 아직까지 습관처럼 대물림되었음을 알게 된다.

여자는 남자에게 무한 공급을 받고자 하는 마음자세이고 남자는 선물이던 성욕이던 제공하는 것으로 부터 여자에게 존중 받기를

원한다는 것만 서로가 제대로 알아도 소울메이트로 지내는 데에는 기본적인 면에서 보면 어려움이 덜 할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서로를 신뢰하고 칭찬이나 용기를 불어 주는 언어의 사용, 배우자와 함께 하는 귀중한 시간의 마련, 꽃이나 초코렛 등 작은 선물의 일상화,

서로가 서로의 일을 돕는 봉사자세, 사랑을 의미하는 스킨 쉽과 섹스 등의 합일점이 얼마나 있는가? 살펴 봄이

영혼의 동반자로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할 것이다..

참고 신뢰하고 봉사하고 배려하고 등등 많은 생활 속 태도와 자세들에 대해서 많은 사례를 통해서 가르침을 준다.

나이를 떠나서 한번쯤을 읽어 볼만한 책으로 생각해 본다.




m****6 2016.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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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십에 소울메이트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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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소울메이트란 말을 많이 들어 보았지만, 그 말뜻이 무엇인지는 잘 몰랐다. 소울메이트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알고 싶었고, 저자는 사십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소울메이트를 만났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실제로 저자는 마흔네 살에 인생의 소울메이트를 만나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남자 이해하기, 내가 항상 옳다는 착각 버리기, 짜증이 즐거움으로, 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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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소울메이트란 말을 많이 들어 보았지만, 그 말뜻이 무엇인지는 잘 몰랐다.

소울메이트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알고 싶었고, 저자는 사십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소울메이트를 만났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실제로 저자는 마흔네 살에 인생의 소울메이트를 만나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남자 이해하기, 내가 항상 옳다는 착각 버리기, 짜증이 즐거움으로, 타협과 전쟁사이 등의 유용한 내용들로 구성되어있다. 중간마다 신뢰도 테스트, 친밀도 실험, 용서 치유법 등에 대한 실제적인 방법들이 있어서 재미를 더해 주었다.

책에는 소울메이트에 대한 여러 개념이 나와 있다.

여러 개념 중에 ‘소울메이트란, 내 열쇠에 꼭 맞는 자물쇠를, 그리고 내 자물쇠에 꼭 맞는 열쇠를 가진 존재다. 자물쇠를 열어도 될 만큼 충분히 안전하다고 느낄 때 가장 진실된 모습의 자아가 밖으로 나온다...가장 깊은 열망과 방향 감각을 공유하는 사람이다’(p.34) 란 개념이 마음에 와 닿았다. 흔히 자신과 코드가 맞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쿵짝이 맞는다고나 할까? 구지 말하지 않아도 생각이 통하는 사람...그런 사람이 소울메이트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친구관계에서도 나와 잘 통하는 친구가 분명히 있다. 연인관계에서는 오히려 자신과 반대 성향을 가진 사람에게 끌리는 경우가 있다. 콩깍지가 씌운다란 말처럼 평소에 내가 좋아하는 외모, 성격이 아닌데도 남녀사이에는 끌리는 수 가 있다.

책에는 소울메이트는 연인관계 뿐만 아니라 부모, 자녀, 형제, 친구, 동료, 반려동물까지 될 수 있다고 한다. 흥미로운 점은 소울메이트가 될 사람들이 평생동안 아주 많다는 점이다. 소울메이트를 찾기는 쉽지만 소울메이트와 함께 사는 법을 배우는 것, 계속해서 헌신하는 자세를 유지하기가 힘든 일이라고 한다. 이점을 주목하고 새겨들을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사랑이나 우정에는 믿음과 신뢰뿐만 아니라, 어떻게 좋은 관계를 계속해서 유지해 갈지에 대한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랑에 빠져서 결혼하는 것과 자신이 바라는 결혼 생활을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는 저자의 말에 깊이 공감한다. 결혼은 현실이고 두 사람 모두 좋은 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할 때 행복한 결혼생활이 지속될 수 있는 것이다.

책에는 이밖에도 갈등을 최소화하는 방법, 사랑을 키우는 방법 등에 대한 좋은 이야기들이 많았다.

이 책은 연인관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사랑하게 될 사람들, 결혼한 부부들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m****1 2016.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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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십에 소울메이트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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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땐가 로미오와 줄리엣에 빠져있던 때가 있었다. 원작이 셰익스피어의 희곡을 읽고 소장함은 물론이고, 그때 마침 개봉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로미오와 줄리엣에도 미쳐있었다. 영화 팜플렛이나 엽서, 책받침, 노트, 액자 등등 그에 관련된 것들을 수집했다. 운명적인 사랑은 있다고 믿엇다. 그때는 그런 게 참 아름답다고 생각했다.나이가 조금 더 들어서 알게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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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땐가 로미오와 줄리엣에 빠져있던 때가 있었다. 원작이 셰익스피어의 희곡을 읽고 소장함은 물론이고, 그때 마침 개봉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로미오와 줄리엣에도 미쳐있었다. 영화 팜플렛이나 엽서, 책받침, 노트, 액자 등등 그에 관련된 것들을 수집했다. 운명적인 사랑은 있다고 믿엇다. 그때는 그런 게 참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나이가 조금 더 들어서 알게되었지만, 로미오와 줄리엣은 국내에서 요즘으로 치면 이십대 초반의 남녀가 유흥업소나 잔치집에서 만나 운명적인 사랑이라고 믿고 오해로 인해 자살하는 사건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희곡에서 그들은 십대지만, 요즘이고 국내라면 20대 초반일 테니까.) 이 얼마나 어이없는 사랑이고 죽음인걸까. 적어도 1년 이상은 만나봐야 상대방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 수 있지 않을까. 물론 비포 선라이즈라든지, 짧은 기간 동안에 사랑에 빠지는 소설이나 영화들은 많다. 하지만 영화는 영화고 현실은 현실이니까.


나이를 먹어가면서 소울메이트라는 단어를 싫어하게 되었다. 그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했으니까. 이 책의 제목은 처음에 전혀 와닿지 않았다. 사십이라는 단어를 뺀다면 말이다. 일반적으로 영혼의 동반자라고 여겨지는 소울메이트는 환상에 가깝지만, 저자가 말하는대로라면 가능할 수도 있을 것이다. 결국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면 맞춰나가는 과정이라고 하고 있으니까.


연애관련 서적들이 요즘은 너무 많이 나오는데, 과거에는 이만큼까지는 아니었다. 연애를 책으로 공부했기에 역시나 실전에서의 확률은 반반이었다. 저자처럼 맞춰나가는 과정에 있어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 여자는 이런 심리다, 남자는 저런 심리다와 같은 내용들이 많았고 왜 이렇게나 다른가, 성별이 아니라 사람마다 다른 것 아닌가라고 생각되면서도, 실제로 책의 내용이 맞는 편이 많기도 했다. 이 책이 다른 책들과 더 차이점이 있다면 결혼을 해서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이라는 점이다. 남편과 아내가 되어 서로가 맞춰나가는 과정을 유지시키는 것이 서로의 소울메이트가 되는 법이다.

물론 이는 어느 정도 서로를 배려할 줄 아는 사람들이라면 가능할 것이다. 내용에서 내 생각과 약간은 차이가 나는 점들도 문득 문득 있었지만, 저자가 말하는 큰 골자에는 공감한다. 헤어지고 나서 그때 잘해줄걸...이라고 후회하지말고 만나고 있을 때 잘해주는 것이 후회가 없다. 누군가를 만나기 전이든, 만나고 있든, 헤어졌든 그 누구에게도 알맞을 책이다. 

d*******2 2016.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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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십에 소울메이트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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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회사를 운영하는 커리어 우먼 아리엘 포드는 어느날 자신이 혼자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항상 성공을 쫒아다니지만 자신의 곁에서 자신을 위로해 주고 인정해주는 사람이 없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인생의 동반자 브라이언을 만나게 된다. 소울 메이트로서 브라이언과 함께 하면서 행복한 부부생활을 하기 위해서 브라이언과 사랑을 하면서 이해와 인내 뿐 아니라 헌신과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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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회사를 운영하는 커리어 우먼 아리엘 포드는 어느날 자신이 혼자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항상 성공을 쫒아다니지만 자신의 곁에서 자신을 위로해 주고 인정해주는 사람이 없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인생의 동반자 브라이언을 만나게 된다. 소울 메이트로서 브라이언과 함께 하면서 행복한 부부생활을 하기 위해서 브라이언과 사랑을 하면서 이해와 인내 뿐 아니라 헌신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아리엘 포드가 원했던 결혼과 사랑에 대해서 행복한 부부한 서로의 부족한 것을 채워주는 것 뿐만 아니라 자신의 동반자를 이해하고 존경하는 과정에서 사랑을 유지 할 수 있으며, 남자로서 브라이언을 조금씩 이해할 수 있다. 불완전한 남녀가 만나 완전함으로 나아가기 위한 여정이 그려져 있으며, 행복한 부부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기대치를 낮추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많은 갈등을 잘 해결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리엘 포드는 남자를 동굴생활자라고 말하고 있다.화성인이면서 영웅으로서 동굴에 머물러 있기를 좋아하는 남자의 특징은 단순하고 때로는 사람들과 거리를 두려 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반면 여자는 관계를 맺는 가운데 서로 친밀함을 형성하고, 서로 의지 하려는 성향을 가지고 있기에, 때로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고 사소한 갈등이 만들어지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우리의 생활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남자는 대체로 자신의 문제를 혼자 해결하려는 성향을 지니고 있으며, 여자의 입장에는 그런 남자의 성향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서로의 생각 차이와 환경의 차이 속에서 남자는 자신의 문제가 해결되어야만 여자를 배려할 수 있으며, 챙겨줄수가 있다. 책에서 언급하는 '동굴이 필요한 시간'이란 남자가 가지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때로는 모른채 하고 남자가 먼저 손을 내밀때까지 기다려 달라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동굴이 필요한 시간'의 본질이다.

사랑은 결심하는 것이며, 결심은 행동과 실천을 낳는다. 두 사람 사이에서 관계를 지속하기 위해서은 내가 항상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가끔은 버리는 것이 좋다. 여기서 상대방의 말과 행동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나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면 상대방의 말과 행동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상대방의 마음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말과 같다. 하지만 나 자신의 생각이 틀릴 수 있다고 생각하면, 상대방의 말과 행동에 동질감을 느끼고, 그 사람의 마음을 받아들일 준비가 언제나 형성되고 있으며, 서로의 관계가 나쁘게 흘러 갈때 그걸 회복시킬 수 있는 에너지가 만들어진다. 그것이 행복한 부부생활을 지속하는 힘이며,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불완전한 남녀가 만나 완전한 사랑으로 바뀌게 된다.

k*******2 2016.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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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십에 소울메이트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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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메이트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일까? 말이통하는? 말없이도 그저 눈빛으로 표정으로 행동으로 통하는관계? 인생의 동반자? 배우자?어떠한 의미로 다가서느냐에따라 배우자일지도 혹은 진실한 친구일지도 남들이 불륜아니냐고 수근거려도 마음의교감만해서 당당하다는 묘한관계로 다가서게될지도 모를 단어 소울메이트. 요즘 그런생각을 한다. 배우자가 소울메이트가 될 수 있을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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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메이트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일까? 말이통하는? 말없이도 그저 눈빛으로 표정으로 행동으로 통하는관계? 인생의 동반자? 배우자?

어떠한 의미로 다가서느냐에따라 배우자일지도 혹은 진실한 친구일지도 남들이 불륜아니냐고 수근거려도 마음의교감만해서 당당하다는 묘한관계로 다가서게될지도 모를 단어 소울메이트. 요즘 그런생각을 한다. 배우자가 소울메이트가 될 수 있을까? 다 안다고 모르는부분은 이해하고 받아들일수있다고 생각하고 시작한 결혼. 하지만 실질적으로 살아보니 많이 다른 상대방의 모습 또 상대방역시 다르게여기 내모습, 둘은 좋지만 결혼으로 하나가되어 받아들여야하는 많은가족들과 그들의 간섭으로 상처받고 싸우고 흔들리게되는 남과여. 과연 사십에 소울메이트를 만난 저자는 어떠한 소울메이트에대해 이야기해줄지 궁금했고 책표지를 보면서 어쩐지 조금 따스하고 사랑이 퐁퐁 샘솟는 설렘가득한 이야기를 담고있지않을까 싶었었다. 그러다 책윗부분의 "당신의 짝을 소울메이트로 만드는 사랑의 비법"이라는 문구를보면서 서로이해와 노력이 필요한 삶에 대한 이야기겠구나, 남과여의 심리에대해, 소울메이트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겠구나싶었다. 언제부터인지 우리나라에서 결혼이라는것은 꿈이 되어버렸다. 꿈을 이루는자와 이루지못하는자, 꿈조차 꿀 수 없는 자가 되어버린 현실. 얼마전 모방송 프로그램에서 과연 결혼할 수 있을지에 다루는것을 보았는데 보면서 한숨이 절로나왔었다. 허덕이는 삶에서 벗어나지못해 결혼을 꿈꾸지않고, 결혼=빚잔치가 되는것을 알면서도 어쩔수없이 나이에 등떠밀려 결혼을 하는 사람들... 우리신랑역시 독신으로 늙어가다 내가 구제해주어 결혼이라는것을 했지 그렇지않았음 독거노인이 되어버렸을지도 모르는데 그 고마움을 당연함으로 받아들이고, 한때는 소울메이트라 생각했던 신랑이 어느순간 아들이 되어버린듯한 삶으로 인해 이책은 나뿐 아니라 우리신랑도 필히 읽어봐야겠구나싶었다. 다양한 사례를 이야기하며 남과여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지소적인 관계유지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하는 저자의 글에 끄덕거려지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기위해서는 더많은희생, 내려놓기가 필요함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던 시간이었다.

과연 나는 우리신랑을 얼마나 존중하나, 또 신랑을 나를위해 얼마나 많은것들을 해주고 싶을까?를 생각해보던 시간이었다... 

p******i 2016.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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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랬구나..... 남자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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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연령이 늦어지고 여자들이 남자들과 대등하게 경제활동을 하면서 사회에서 남자를 접하는 기회와 시간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남자들과 친밀하게 지내고 쉽게 어울리면서도 오히려 결혼하고 나면 남편과의 관계가 힘들어지는 이유는 뭘까?이 책이 그 답을 알려준다. 의외로 무척 간단하다. 남자는 하나부터 열까지 그저 "잘했다는 말을 듣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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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연령이 늦어지고 여자들이 남자들과 대등하게 경제활동을 하면서 사회에서 남자를 접하는 기회와 시간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남자들과 친밀하게 지내고 쉽게 어울리면서도 오히려 결혼하고 나면 남편과의 관계가 힘들어지는 이유는 뭘까?

이 책이 그 답을 알려준다. 의외로 무척 간단하다. 

남자는 하나부터 열까지 그저 "잘했다는 말을 듣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대부분 남자들이 원하는 거라는 사실과 동서양을 막론하고 똑같다는 사실은 은근 위로가 되는 점이기도 하다. 결국 남자는 다 똑같군. 

자신의 존재가 여자에게 대단하고 여자가 그 사실을 고마워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확인받고 싶어하는 그 심리 기제를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지금의 남편을 소울메이트로 만드는 데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 

그래, 돈 드는 일도 아니고, 한번 해보자.

그냥 "그래, 잘 했어.", "그래, 그러자", "그래, 고마워."

한 일 주일 정도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

결과가 궁금하지 않은가? ㅎㅎ



c******m 2016.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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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십에 소울메이트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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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어느 날 아침, 문득 깨어나 침대 옆 빈자리를 느낀다.가슴 한편이 텅 빈 것 같다.과연 나는 행복하게 살고 있는 걸까?영원한 해피엔딩을 꿈꾸다 마주한 현실삶이 완벽하게 재단 되리라 믿었던 소망은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현실과 마주하게 된다.반쪽짜리 두 개가 온전한 하나가 되기 위한 대가유효기간이 있는 '소울메이트'모든 사람들에게 있어 다양한 의미를 지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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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어느 날 아침, 문득 깨어나 침대 옆 빈자리를 느낀다.

가슴 한편이 텅 빈 것 같다.

과연 나는 행복하게 살고 있는 걸까?

영원한 해피엔딩을 꿈꾸다 마주한 현실
삶이 완벽하게 재단 되리라 믿었던 소망은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현실과 마주하게 된다.
반쪽짜리 두 개가 온전한 하나가 되기 위한 대가
유효기간이 있는 '소울메이트'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 다양한 의미를 지니기 때문에 유일한 것이 아니다.
인생은 다양한 만큼 다양한 모습의 소울메이트가 존재한다.

배우자, 자녀, 부모, 형제, 자매, 친구, 회사 동료, 심지어 반려동물이 될 수도 있다.

마음의 자물쇠를 열어도 될 만큼 충분히 안전하다고 느낄 때, 있는 그대로의 가장 진실한 모습의 자아가 나오고 완전하고 솔직하게 존재할 수 있다.
함께 있으면 완전한 자기 자신의 모습으로 있을 수 있는 사람, 무조건적인 사랑을 공유하는 사람

그의 눈을 들여다보면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인 것이다.

커플인 두 사람 모두 최대한 자신을 드러낼 수 있도록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최대한 끌어내 주는 사람

그것이 '소울메이트'이다.
이쯤 되면 반쪽짜리 두 개가 만나 완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소울메이트를 찾는 것이다.

책 말미에 다가오는 내용이 있었다.

동반자 관계를 되살리기 위한 최후의 시도
두 사람의 문제들 속으로 깊숙이 뛰어들기 위해 전문적인 상담사에게 부부치료를받아본다.

'창피를 주거나 탓하지 말고'자신의 진짜 감정을 배우자와 공유한다 그리고 배우자에게 그 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당신의 얘기를 진심으로 듣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만약 배우자가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구체적이고 명확한 행동을 취하는 식으로 당신의 걱정에 반응을 보인다면 당신 스스로 노력함과 동시에 배우자의 노력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의식적 결별을 시작하기 전에 혼신의 힘을 다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효기간이 있는 소울메이트와 이별하더라도
끝이 아닌 몇 년 동안 자기 안에서 잠자고 있던 많은 것을 공유하는
새로운 소울 메이트를 만나게 될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s*****u 2023.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사십에 소울메이트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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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십에 소울메이트를 만났다_     책의 제목을 보고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된 책입니다. 소울메이트를 만나는 것에대한 생각은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것 같습니다. 책표지에 나와있는 '당신의 짝을 소울메이트로 만드는 사랑의 비법'이라는 글을 봤다면 이 책은 사십에 소울메이트를 만날 수 있었던 이유를 짐작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나의
"나는 사십에 소울메이트를 만났다" 내용보기

 


나는 사십에 소울메이트를 만났다_

 

 

책의 제목을 보고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된 책입니다.

소울메이트를 만나는 것에대한 생각은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것 같습니다.

책표지에 나와있는 '당신의 짝을 소울메이트로 만드는 사랑의 비법'이라는 글을 봤다면

이 책은 사십에 소울메이트를 만날 수 있었던 이유를 짐작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나의 짝이 소울메이트가 될 수 있게 한다는 것은

내가 이미 그의 소울메이트가 되어야한다는 것이라는 정의를 알 수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심리에대한 책들은 정말 많이 나와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이 남자와 여자의 심리를 기준으로 만들어지지않았습니다.

하지만 '남자의 심리는 이러한 것이다'라는 남자에대한 이론을 다루고있었습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받는 법만을 남기는 지루한 책이라는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선택하지않았을텐데 읽으면서 알게되었고,

'남자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있다'라는 정의가 단정지어져있어 많은 아쉬움이 남은 책입니다.

누군가를 이해하며 산다는 것과 이해심이 많은 사람이 되는 것은 모두 노력이 필요합니다.

서로가 노력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서로가 그것을 지켜나간다면 그둘은 소울메이트가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이 책이 가지고있는 정의는 사람을 존중할 수 있는 마음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소울메이트를 찾고있다면 또는 누군가가 나의 소울메이트가 되길 바란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16.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