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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는 이들을 위한 별들의 도시 ‘라라랜드.(LA LA LAND)’
일본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서 생선가게 뮤지션에게 나미야 잡화점은 충고를 한다.
사람들은 누군가 자신의 그 특별한 빛을 알아봐 주길 원하고 라라랜드에 오지만 결국 다시 자신이 있던 길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배우라는 꿈꾸는 미아도, 재즈 피아니스트를 꿈꾸던 세바스찬도. 누군가 자신의 특별한 빛을 알아봐 주길 바랬다. 하지만 그 특별한 빛은 누군가 알아봐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찾아가는 것이라고 미아는 증명했다. 세바스찬이 미아에게 말했다.
"당신이 직접 배역을 만들어요. 뭐랄까, 당신만큼 끌리는 걸 쓰라고요" 별들의 도시여 넌 나만을 위해 반짝이는가? 그 치열함이 그들에게 꿈이 현실이 되게 하였으며,
미아도, 세바스찬도 마지막까지 자신을, 서로를 믿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