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인 분에게는 `나일의 소녀'라는 제목으로 기억되는 책이다. 중학교 시절 책꽂이에 넣고 보던 만화책. 캐롤이라는 소녀가 저주로 과거 이집트에 끌려가 만난 왕 멘피스와 만들어가는 사랑이야기. 역사를 바꾸게 될지 모르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현대의 지식을 가르쳐주는 소녀. 우여곡절 끝에 결혼을 하지만, 아직도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는지... 과연 이 책의 결말을 알게
30대 후반인 분에게는 `나일의 소녀'라는 제목으로 기억되는 책이다. 중학교 시절 책꽂이에 넣고 보던 만화책. 캐롤이라는 소녀가 저주로 과거 이집트에 끌려가 만난 왕 멘피스와 만들어가는 사랑이야기. 역사를 바꾸게 될지 모르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현대의 지식을 가르쳐주는 소녀. 우여곡절 끝에 결혼을 하지만, 아직도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는지... 과연 이 책의 결말을 알게되는 날이 언제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