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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소개 하자면 일반 독자들이 상상하는 2차대전에서 독일의 패배는 전적으로 히틀러가 책임을 지고있고 그의 많은 장군들은 자신의 능력을 발휘 하여 히틀러의 이상한 행동에 반박을 하면서 군을 이끌어 갔다고 생각을 가지는데 이 책에서는 그러한 잘못된 생각을 바로 잡아서 독일 군부의 책임을 나타내고자 노력을 한 책이다
제3제국의 일반 장성의 책임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이끌고 전략을 수립 하는데 많은 영향을 주고 받은 최고 사령부와 히틀러의 관계를 설명 한다.
1. 전쟁전
1933년 1월 독일 수상에 취임한 히틀러는 나중에 나타나는 독선적인 모습을 나타내지는 않고 독일 군부와의 관계 개선을 노리는 시기이다. 독일 군부가 치욕으로 생각하는 베르사이유 조약의 파기와 군대의 재건을 아루고자 하는 장성들의 생각과 히틀러의 생각이 잘 맞아서 둘사이의 밀월 관계가 형성 되었다.
당시의 독일 육군은 1차대전시기의 위치를 다시 찾고자 노력을 하고 있었는데 그러한 노력을 반대하고 자신들의 영역을 지키기 위한 공군과 해군의 노력이 충돌을 일으키는 시기였다.
그러한 각 군의 의견 충돌을 줄이고자 국방군 최고 사령부를 신설하여서 많은 임무를 맡기고자 하였지만 육군의 반발로 육군 총참모본부는 자신의 기능을 유지하고 하나의 옥상옥을 만들어서 서로간의 의견 충돌을 일으키는 사례가 되었다.
2. 전쟁중
독일군은 전쟁 준비가 미흡한 상태에서 히틀러 개인의 생각으로 체코와 오스트리아의 합병을 성공 시키자 준비 미흡을 이유로 전쟁을 반대 하던 장교들도 전쟁에서의 승리를 확신 하면서 낙관주의에 물들어서 폴란드 침략을 강행 하는데 독일군이 전쟁에서 패한는 이유로도 작용한 낙관주의와 기동전을 펼쳐서 전쟁을 짥은 시간에 마무리 지을 생각으로 시작한 소련 침공이 준비가 안되어 있는 보급품 배송에 많은 과부하가 걸리면서 전쟁은 수렁으로 들어간다.
독일군의 실패 요인
1. 장교의 부족을 해결하지 못한 상태에서 전쟁을 시작함 2. 상대국의 정보를 파악 하기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여서 소련의 상황을 과소 평가하고 영국과 미국의 의지를 깔봄 3. 무기 체계의 혼선으로 보급의 동류가 늘어남 4. 전투 지침만 있고 전쟁을 이끌어 갈수있는 전략의 부재와 최고 사령부의 혼선이 많았음
3. 결론
히틀러는 전쟁 초기에 각군을 하나로 통합 하여서 명령 체계를 일원화 시키지 않고 전통적인 방식 대로 이원화된 사령부와 적은 참모진으로 인하여서 참모진의 일이 과부화가 걸려서 올바른 사고를 못하게 하는 경향이 생기게 됨 참모들의 낙관적인 생각과 근시안적인 전략의 부재로 인하여서 많은 군인의 소모가 일어나고 전쟁에서 패함 전후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 하기 위하여서 많은 과오를 히틀러 개인에게 덮어 쒸우는 경향이 나타남 사실은 많은 장교들이 히틀러의 생각과 동일한 사고 경향을 나타 내는 일이 있었음
책은 전체적으로 각 전투를 주시 하지 않고 히틀러와 그를 둘러싼 참모진에서 일어난 상황을 적고 있는데 그러한 책의 필요성이 중요 하지만 2차 대전사에 대하여 지식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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