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너의 안부를 묻는 밤
"너의 안부를 묻는 밤" 내용보기
너의 안부를 묻는 밤         ​     ​   ​   젊은 시절, 이별 한 번 안 해본 사람 있으랴... 저요! ㅋㅋㅋ   맞을라!   ​                part 1 사랑할 때 우리는 그렇게 모질게도 서로를 사랑했다  part 2 이별, 이렇게 힘들 줄 알았으면 애당초 시작조차 안 했을 텐데part 3 ​상처가 많은 당신에게 전해주고 싶은 마음들
"너의 안부를 묻는 밤" 내용보기

 

 

 

 

너의 안부를 묻는 밤

 

 

 

 

 

 

 

 

젊은 시절, 이별 한 번 안 해본 사람 있으랴... 저요! ㅋㅋㅋ  

맞을라!

 

 

 

 

  

 

 

 

 

part 1 사랑할 때 우리는 그렇게 모질게도 서로를 사랑했다 

part 2 이별, 이렇게 힘들 줄 알았으면 애당초 시작조차 안 했을 텐데

part 3 상처가 많은 당신에게 전해주고 싶은 마음들

    

 

  당신의 사랑은 아프지 않은지 

쿨한 척 묻지만

외롭고 쓸쓸한 새벽을 함께 지새운 다정하고 살뜰한 위로와 안부를 담고 있다.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그림이 나온다.

   

그렇게 너에게 잊지 못할 첫 만남을 선물해주고 싶다.

네 아팠던 지난날을 나로 하여금 잊을 수 있도록.

 

 

 

 

 

뜨거운 사랑을 했고, 아픈 이별을 겪었으며, 다시 새로운 사랑을 꿈꾸는

두 평범한 청년, 지민석과 유귀선.

그들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필로 종이에 꾹꾹 눌러 쓰듯 자신들의 감성을 짧은 글 속에 담았다.

글 옆에 한 번 더 감성 자극하는 예쁜 그림들.

 

 

 

 

 

 

 

 

 

아직은 어린아이 같은 마음인데 이미 너무나도 훌쩍 커버린 몸

누군가에게 투정 부릴 수도 없고 떼를 쓸 수도 없어서

혼자 참고 견디며 아등바등 지내온 당신에게 건네는 말

 

 

 

 

 

 

 

 

131개의 글들은 일상의 말, 일상의 이야기로 보인다.

그러나 상처받은 이에게 거창한 말로 힘내라며 등을 떠밀지 않는,

그의 상처를 거울처럼 비추어주고 보듬어주는 감성 에세이다.

한없이 기대고 싶은 누군가가 필요한 순간,

이 책을 읽으면 마음을 추스리면 좋을 것이다.

특히 그라폴리오와 인스타그램에서

매력적인 그림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혜란 작가의

일러스트 60여 컷이 글에 분위기를 더해준다.

 

 

 

 

 

 

19금 그림도 있어서 글꽃송이는 어쩜 못 볼 뻔도 했...ㅋㅋㅋ

쏴리~

    

   

 

---​

 

혼자 오롯이 상처를 다 안고 갈 필요는 없어.

겨울이 봄을 이길 수 없듯

아픈 상처가 무뎌질 때쯤,

우리는 다시금 새로운 사랑을 맞이할 테니까.

 

 

 

 

 

 

p********g 2017.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아요.
"좋아요." 내용보기
먼저 두번 읽었어요. 너무 좋았던것같아요. 예전 생각도 나고...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던 같아요. 만남, 사랑, 그리고 헤어짐 그리고 그리움 .....너무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아주 빠르게 몇 일만에 한꺼번에 읽은 것 같았요. 책 안에 그려진 그림들도 너무 좋았구요. 나중에 다시한번 읽고 싶어지는 책인것 같아요. 이별을 해본 분이라면 분명히 공감할 만한 내용들이
"좋아요." 내용보기

먼저 두번 읽었어요. 너무 좋았던것같아요. 예전 생각도 나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던 같아요. 만남, 사랑, 그리고 헤어짐 그리고 그리움 .....

너무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아주 빠르게 몇 일만에 한꺼번에 읽은 것 같았요. 책 안에 그려진 그림들도 너무 좋았구요. 나중에 다시한번 읽고 싶어지는 책인것 같아요. 이별을 해본 분이라면 분명히 공감할 만한 내용들이 많을꺼에요.. 그리고 사랑을 하고 있으신 분이라면 좀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두 있구요.

전 아주 좋았어요. 나중에 꼭 다시 읽을려구요.

n****1 2017.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의 안부를 묻는 밤
"너의 안부를 묻는 밤" 내용보기
현대인들은 누구나 외롭고 쓸쓸하다.그 새벽시간의 센티멘탈함은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그 시간대, 그 어스름한 어둠 속에서 보드랍게 감싸주는 다정한 위로와 안부.바로 이 책이다.서로 감정을 함께했으나 지금은 부재한 누군가를 떠올리게 되고,왠지 모르게 가슴이 시큰해지며 잠 못 이루었던 그 시간에어깨 한 쪽을 내어주며 수 많은 사람들을 위로해주었던 SNS 글귀들을한 권의 책
"너의 안부를 묻는 밤" 내용보기

 

 

현대인들은 누구나 외롭고 쓸쓸하다.

그 새벽시간의 센티멘탈함은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시간대, 그 어스름한 어둠 속에서 보드랍게 감싸주는 다정한 위로와 안부.

바로 이 책이다.

서로 감정을 함께했으나 지금은 부재한 누군가를 떠올리게 되고,

왠지 모르게 가슴이 시큰해지며 잠 못 이루었던 그 시간에

어깨 한 쪽을 내어주며 수 많은 사람들을 위로해주었던 SNS 글귀들을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어 나왔다.

누군가에게 던지는 얕은 위로가 아니라 스스로 그러기를 바라는 치유의 글들로 모인

이 책들로 많은 현대인들이 위로받았으면 좋겠다.

b********2 201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로가 되는밤
"위로가 되는밤" 내용보기
페이스북을 통해 알게된 책이다흥미가 생겨서 그림이 예뻐서 사게 되었는데 연애할때,이별할때 느끼는 감정을 잘풀어놓은 느낌이라 와닿는 부분이 많았다일러스트와 잘어울어져서 좋았다누군가를 만나고 울고 ,웃고,싸우고,화해하고,어긋나고, 헤어지고 연애의 모든부분 이별의 모든 순간이 담겨있는책이다조금씩 아껴가며 읽고있는 책이다과거에 연애했던 경험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느낌
"위로가 되는밤" 내용보기
페이스북을 통해 알게된 책이다

흥미가 생겨서 그림이 예뻐서 사게 되었는데

연애할때,이별할때 느끼는 감정을

잘풀어놓은 느낌이라 와닿는 부분이 많았다

일러스트와 잘어울어져서 좋았다

누군가를 만나고 울고 ,웃고,싸우고,화해하고,어긋나고, 헤어지고 연애의 모든부분 이별의 모든 순간이 담겨있는책이다

조금씩 아껴가며 읽고있는 책이다

과거에 연애했던 경험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느낌이 들었다

j******8 2017.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과 이별에 대하는 자세
"사랑과 이별에 대하는 자세" 내용보기
인생을 살면서 경험하는 사랑과 이별. 사랑은 할 수 있을 때 후회없이 사랑해야 한다. 서로 아직 많이 사랑하는데 헤어지거나 사소한 실수를 용서하지 못해서 헤어지는 안타까운 사랑은 하지 말자.조금만 양보하고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이별했다고 조급할 필요는 없으며 본인의 가치를 알아주는더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연애는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 해야 하며 좋은 사람의 조
"사랑과 이별에 대하는 자세" 내용보기
인생을 살면서 경험하는 사랑과 이별.
사랑은 할 수 있을 때 후회없이 사랑해야 한다. 서로 아직 많이 사랑하는데 헤어지거나 사소한 실수를 용서하지 못해서 헤어지는 안타까운 사랑은 하지 말자.
조금만 양보하고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이별했다고 조급할 필요는 없으며 본인의 가치를 알아주는더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
연애는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 해야 하며 좋은 사람의 조건은 힘들 때 내 곁을 함께하고 지켜주는 사람이다.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관계의 시간을 늘려가다 보면 그중에 내 사랑 좋은 사람이 보일것이다.
d*******k 2017.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득 지난일을 생각해보게 하는 책.
"문득 지난일을 생각해보게 하는 책." 내용보기
프로작가는 아니더라도 글쓰는데 관심이 많고, 또 쓰고 있는 아마추어 작가로써가끔 글쓸 내용이나 구성이 잘 잡히지 않을때 간편하게 읽고 감성을 충만하게 할수 있는시집이나 에세이를 선호하는 편이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많은 영감을 주는 책이었다.지난 사랑을 할때 난 상대에게 어떤 사람으로 비추어졌을까... 또 그는 나에게 어떤 사람으로 비추어졌던 걸까....내가 하는 사랑은
"문득 지난일을 생각해보게 하는 책." 내용보기

프로작가는 아니더라도 글쓰는데 관심이 많고, 또 쓰고 있는 아마추어 작가로써

가끔 글쓸 내용이나 구성이 잘 잡히지 않을때 간편하게 읽고 감성을 충만하게 할수 있는

시집이나 에세이를 선호하는 편이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많은 영감을 주는 책이었다.

지난 사랑을 할때 난 상대에게 어떤 사람으로 비추어졌을까... 또 그는 나에게 어떤 사람으로 비추어졌던 걸까....

내가 하는 사랑은 어떤 사랑이었던건가, 상대는 나에게 어떤 사랑의 방식을 요구했던건가....

많은 생각을 되집어보게 만드는 책이었다.

감성도 충만해지지만, 이런저런 과거의 기억들을 다시한번 끄집어내어 회상해보고 그 감정을 기억해보게 만드는 책이었다.

내용이 무겁지 않고, 간간히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는 부분들도 있어서 더 감성을 풍부하게 이끌어내주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다.

많은 영감을 불러일으켜준 이 책에 고마워 하고 있다.

e******2 2017.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