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교육하는 한국어 교원 양성 교재 성격의 책이다. 이 책은 같은 제목의 책 1권과 함께 구성된 2권이다. 당연히 외국어로서 한국어는 한국인이 모국어를 대할 때와 달리 접근해야 한다. 한국어 교육 개론으로부터 교육과정,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발음, 어휘, 교재, 교안 등 각 영역의 교육론이 설명되어 있다. 한국어 교원을 준비할 생각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교육하는 한국어 교원 양성 교재 성격의 책이다. 이 책은 같은 제목의 책 1권과 함께 구성된 2권이다. 당연히 외국어로서 한국어는 한국인이 모국어를 대할 때와 달리 접근해야 한다. 한국어 교육 개론으로부터 교육과정,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발음, 어휘, 교재, 교안 등 각 영역의 교육론이 설명되어 있다. 한국어 교원을 준비할 생각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독자에게 유용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