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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나는 아르하드와 평화롭게 학술원에서 지낸다 그러던 어느날 블랙폭시의 마르가리타가 엄청난 일을 꾸미는데 바로 테오도르에 기침병이 돈것이다 이아나와 같이 공부하며 친하게 지내던 리키젠 마저 심한 기침을 하게 되면서 학술원이 술렁거린다 카마트로스도 모여서 대책회의를 하지만 대책이 없는 건 마찬가지다 그저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뿐 한편 이사벨라 황녀는 이아나를 놓치고 독이 바싹 오르고 에이지를 비롯한 블랙폭시에게 이아나를 찾으라고 명령한다
테오드로에 기침병이 전염병처럼 번지자 학술원의 학술제까지 취소되나 수확제는 하기로 한다 한편 이아나와 아르하드는 조사끝에 기침병의 원인인 풀을 찾게 되고 어떻게든 사람들을 치료하려 한다 게다가 리키젠의 상태가 점점 나빠지자 이아나는 조급한 마음까지 들게 된다 그리고 에이지와 마르가리타의 우울한 과거가 밝혀지는데...여기에 마르가리타의 사촌인 도르시아니의 등장까지... 점점 이아나에게 엄청난 적수만 등장하는 것 같다
이아나는 마르가리타를 죽이기로 결심하고 그녀와 싸우게되고 마르가리타는 이아나의 손에 그만 죽고만다 다 되었다고 생각되었을 무렵 도르시아니가 등장하고 이아나의 절체절명의 위기의 순간 아르하드가 역시 등장 이아나는 겨우 위기를 벗어난다 하지만 맘대로 신력을 사용한 걸로 이아나는 아르하드와 크게 싸우지만 아르하드와 이아나는 다시 화해한다 그리고 도르시아니가 카마트로스 편으로 완전히 돌아선다 알수 없는 마법사 도르시아니 과연 그녀는 이아나와 아르하드의 편에 서서 계속 그들을 도와줄까?
그리고 이안와 아르하드는 방학을 맞아 둘이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첸델프로부터 이아나의 검이 완성이 됐다고 한것이다 마이마예와 하니델프가 학술원에 와서 소식을 전해주었다 그래서 둘은 검을 가져가리고 하고 중간중간 다른 나라에 들리면서 둘만의 여행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이아나는 첸델프에게서 자신만의 엄청난 검을 받게 된다 라이즈라는 이름까지 아르하드가 지어주게 된다 이아나는 아르하드에게서 뜻밖의 말을 듣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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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읽게되어 날 새는줄 모르고 탐독했던 아도니스입니다. 7권에선 초반부 드워프를 도와주고 제작할 수 있었던 이아나의 새로운 검이 등장합니다. 라이즈, 이아나의 상징인 태양처럼 훌륭히 묘사되어있는 검이네요. 아르하드에게 이름을 지어달라 했는데 작명 센스도 어쩌면 그리 적합한지. ㅋㅋ 박스판을 구할 수 없어 단권으로만 구매했는데 살짝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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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에 입문하게 된 첫 작품이 '아도니스' 였습니다. 우연히 노란페이지에서 보게 된 이후 판타지물을 좋아하던 저에게 불을 질렀어요!! 막힘없이 달리다가 문득 책으로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생겨서 5권부터 구매를 했네요. 처음 접한 작품인 탓인지 당시 이렇게 신선할 수가 없고 이렇게 잘 쓰여질 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다행히 늦게 아도니스를 알게 돼서 완결까지 끊김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늦게 알게 된 나 칭찬해~ 로판에서도 워낙 긴 장편에 해당하지만 저는 길고 긴 이 소설이 더 길어도 좋겠다 싶기까지 해요. 아직 9권까지만 책으로 나와있고, 나머지 내용은 노란페이지에서 읽을 수 있어요. 완결권까지도 나오면 바로 구매할 생각입니다. 집에 쟁여놓고 문득 생각날 때 재탕, 삼탕을 위해서죠! 이아나, 아르하드 너무 매력있는 주인공을 만들어 내신 작가님 엄지척! 떡밥회수, 탄탄한 세계관, 매력만점 주인공과 주변인물, 흥미진진한 사건들 완벽한 소설이었어요. 에이지와 헤레이스 등등 주변인물의 자세한 외전이 나와준다면..꺼이꺼이 인생작! 명작! 아도니스는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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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유명한 로맨스 판타지 소설이라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 표지 디자인도 정말 예쁘고 내용도 좋아요. 특히 강하고 굳센 여주인공이 취향이라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ㅎㅎ 걸크러쉬의 정석을 보여주는 주인공 이아나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주변 인물들도 입체적이고 다들 매력있습니다. 전개가 좀 느린 게 흠이지만 전개가 느린대로 또 그것만의 매력이 있습니다. 매력넘치는 우리 이아나가 그려내는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정말 궁금해지게 만드는 책입니다. 디자인에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표지의 금색문양에 있는 반짝이가 예쁘긴 한데 손에 좀 묻어나오네요ㅠㅠ 양손으로 책을 들고 읽는 편이라 한번 읽고 나면 손이 반짝반짝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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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아르하드와 이아나의 러브스토리가 진전을 보여도 좋으련만 언제 좀더 진도가 나갈지 안타깝습니다 로맨스판타지 이기보단 판타지에 가깝다고 봐야 할듯 해요 에이지의 이야기는 너무 마음이 아펐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버텨온걸 보면 너무 장하다 싶었어요 앞으로도 꽃길만 걸을순 없겠지만 그래도 좀더 행복해지는 모습 기대 해 봅니다 7권임에도 아직 해야할 이야기가 꽤 남아 있는거보면 언제 끝이 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