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6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직도 현재 진행중... 하지만 우리가 만날 확률은 한없이 0에 가까운...
"아직도 현재 진행중... 하지만 우리가 만날 확률은 한없이 0에 가까운..." 내용보기
거의 한달에 걸쳐서 창룡전을 모두 읽었다.   그렇게 어려운 책도 아니었고, 재미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요즘의 책읽는 속도가 늦   어져서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더욱 아쉬운 것은 창룡전 12권에서 새로운 사건의 시작을 알리고, 일본에서는   벌써 훨씬 전에 13권이 나왔지만... 과연 우리가 다시 창룡전을 번역을 통해서 다시   만날 확률은 한없이 0에 가깝다.
"아직도 현재 진행중... 하지만 우리가 만날 확률은 한없이 0에 가까운..." 내용보기

거의 한달에 걸쳐서 창룡전을 모두 읽었다.

 

그렇게 어려운 책도 아니었고, 재미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요즘의 책읽는 속도가 늦

 

어져서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더욱 아쉬운 것은 창룡전 12권에서 새로운 사건의 시작을 알리고, 일본에서는

 

벌써 훨씬 전에 13권이 나왔지만... 과연 우리가 다시 창룡전을 번역을 통해서 다시

 

만날 확률은 한없이 0에 가깝다.

 

벌써 서울문화사는 판권을 소실했고, 다시 판권을 얻을 가능성도 요원하기만 하다.

 

그리고 13권이 제대로 나올 수 있었다면 벌써 나왔을터이니...

 

완결후에나 다시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모두의 정신 건

 

강에 좋을테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기대를 가져보려고 한다.

 

하지만 너무나도 현실에 대한 비판적인 내용이 작가의 의도와는 별 상관없이 너무나

 

적나라하게 우리의 현실을 보여주어서 과연 요즘처럼 알아서 기는 분위기에서 과연

 

만날 수나 있을지...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09.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룡전 12 : 그 끝나지 않는 전설
"창룡전 12 : 그 끝나지 않는 전설" 내용보기
창룡전. 아루스란 전기나 은하영웅전설 그리고 최근작 클랜으로 유명한 다나카 요시키의 작품입니다. 고등 학교 시절 11권을 보고 얼마만에 나온 건지 알수도 없을 정도의 오랜 시간이 지나 드디어 12권이 나왔습니다 아마도 4년만에 후속권이 나온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용은 용왕 4형제의 전생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종의 외전 격이지만 이전의 외전과 달리 이야기
"창룡전 12 : 그 끝나지 않는 전설" 내용보기
창룡전. 아루스란 전기나 은하영웅전설 그리고 최근작 클랜으로 유명한 다나카 요시키의 작품입니다. 고등 학교 시절 11권을 보고 얼마만에 나온 건지 알수도 없을 정도의 오랜 시간이 지나 드디어 12권이 나왔습니다 아마도 4년만에 후속권이 나온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용은 용왕 4형제의 전생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종의 외전 격이지만 이전의 외전과 달리 이야기에 직접 적인 관련이 있으므로 스토리의 진행이 조금은 이루어 졌다고 볼수 있습니다. 내용면에선 분명히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책상태에 이렇게 낮게 점수를 준대에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습니다. 다른 작가 보다 유독 다나카 요시키는 후속권이 더딥니다. 아루스란 전기의 경우 2부는 아직 나올 생각도 없고 클랜의 경우는 2권부터 작가가 바뀌었습니다. 독자로서 한 작품을 완결 시키지도 않고 이작품 저작품에 손대는 작가에게 이제는 그만 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물론 저도 다나카 요시키의 팬이긴 합니다만... 이제는 [님]이라는 존칭어를 붙이기 거북스러워 지는군요. 책도 이전 판형과 달리 어중 간한 크기라 이전 판형과 전혀 어울리지도 않고 그저 책 크기만 키워 책 값을 올려 받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이제는 그만 한작품에 매진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내용은 상당히 흥미 진진 하고 긴장감을 주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본다고 해서 그들의 카리스마가 사라지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창룡전을 읽어 보시지 않으신 분들께는 이번 개정판이 어느 정도 매력이 있겠지만 개인 적인 생각으로 그저 크기만 키운 쓸데 없는 돈 낭비라 생각이 드네요. 작가의 나태함과 출판사의 무성의 함이 합쳐진 작품인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러한 일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음 권이 21세기 초에 발간될 예정이라는데 과연 언제까지를 21세기 초라고 봐야 할지 궁금 하네요.

[인상깊은구절]
"아무리 생각해도 태진왕 부인이 형보다 센 것 같아." 청룡왕 은 반론하지 않았다.
m******i 2003.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쉽다... ㅠ_ㅠ
"아쉽다... ㅠ_ㅠ" 내용보기
오래간만이다. 뭐랄까. 오래간만에 친구를 본 것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그래야 하는게 당연한건데 역시 바뀐 장정에 익숙해지기는 쉽지 않다. 초판으로 11권까지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책꽃이에 12권을 어떻게 배열할지부터가 고민인 책이 되었다. 11권 뒤에 놓기에는 보기가 안좋고, 그렇다고 이책만 따로 꽂기는 또 고민이니 말이다. 아마노 요시타카의 그 "비싼" 삽화가 참으로 무참
"아쉽다... ㅠ_ㅠ" 내용보기
오래간만이다. 뭐랄까. 오래간만에 친구를 본 것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그래야 하는게 당연한건데 역시 바뀐 장정에 익숙해지기는 쉽지 않다. 초판으로 11권까지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책꽃이에 12권을 어떻게 배열할지부터가 고민인 책이 되었다. 11권 뒤에 놓기에는 보기가 안좋고, 그렇다고 이책만 따로 꽂기는 또 고민이니 말이다. 아마노 요시타카의 그 "비싼" 삽화가 참으로 무참해 보인다.. 슬펐다. 으휴.... ㅠ_ㅠ 편집에 대해서라면 더이상 말하기도 싫다. 화난다. 몇년을 기대하고 고대하고 있던 책인데. ㅠ_ㅠ 차라리 가격을 올리고 전 판사양을 그대로 유지했더라면 가격상승에 잠시 화냈을 망정, 이렇게까지 망연자실해지지는 않았을 거다. 반면, 오와루다! 오와루다! 오와루인거다!! 라고 만세를 불러제낀 책이다. 네 형제 모두 좋아한다는건 부정할 수 없지만, 그래도 좀더 귀여운건, 역시 오와루다. 악동 기질의 동지애랄까. 후후후. 역시나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 중국풍 판타지다. >.<
l****2 2003.06.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