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0.0
  • 50대 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비쥬얼록 처음 접하다
"비쥬얼록 처음 접하다" 내용보기
리뷰가 어째 점점 고대물들을 하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솔직히, 이 상황은 목요일 내지는 수요일까지 같 것 같습니다만, 정확히는 어떻게 될 지 아직까지 장담을 못 하겠습니다그랴;;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비쥬얼 록은 사실 음악 CD자체 보다는 주로 영상이 들어가 있는 DVD 계통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비쥬얼록의 특징이죠.
"비쥬얼록 처음 접하다" 내용보기

 리뷰가 어째 점점 고대물들을 하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솔직히, 이 상황은 목요일 내지는 수요일까지 같 것 같습니다만, 정확히는 어떻게 될 지 아직까지 장담을 못 하겠습니다그랴;;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비쥬얼 록은 사실 음악 CD자체 보다는 주로 영상이 들어가 있는 DVD 계통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비쥬얼록의 특징이죠. 음악도 음악이지만, 시각적으로 화려한 효과를 지향하고 있는 점이 분명히 있으니 말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현대 미디어 사회에서 음악이 영상과 함께 결합되어서 나오는 경우가 많은 상황에서 그 이미지가 생겼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물론 콘서트와 무대 문화의 변화에서도 그런 부분을 찾을 수 있겠죠.

 하지만 이런 면이 있다고 해도 음악은 음악이고, 분명 음반적으로 따로 봐도 좋아야 하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실제로 엑스 재팬이 이런 면에서 처음 스타트를 끊었다고 볼 수 있죠. (일본 기준) 이후에 Glay, LUNA SEA, L’Arc en ciel등 여러 그룹들이 등장을 했고, 음악적으로 여러 변화들을 시도를 했죠. 실제로 이들은 비쥬얼뿐만이 아니라 음악적인 면에 있어서도 상당한 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보자면 An Cafe도 어떠한 시류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기본적인 틀 외에는 많이 변화한 부분들이 있지만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도록 하죠.

 아무튼간에, An Cafe는 2003년에 결성해서 일본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가 상당한 밴드입니다. 아마 제 기억이 맞다면 국내에서도 콘서트를 두번인가 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제가 기억하는 밴드들이 아무래도 어두운 음악을 했던 것을 생각해 보면, 역시나 밝은 음악을 하는 특징도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을 달아야 할 듯한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가사라는 부분인데, 제가 데스메틀도 꽤 듣고 마릴린 맨슨의 곡들도 꽤 듣습니다. 그리고 영어도 어느 정도 알아듣죠. 그래더 숙달이 되었다고 생각을 했는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일본 비쥬얼록의 특징인 묘한 가사는 솔직히 정서와는 살짝 떨어져 있다고 생각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음악이 가사가 다인 것은 아니고, 게다가 이 음반의 곡들이 굉장히 멜로디가 강한 만큼 일본어를 억지로 알아들으려고 하시거나, 아니면 가사를 음미하면서 들으시려고 노력하시기 보다는 그래도 음 자체의 리듬을 타는 것이 좀 더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마음을 열고 들으시면 가사도 꽤 괜찮습니다. 게다가 일본 문화에 익숙하신 분들이라면 이런 가사들도 꽤 괜찮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음반은 정말 괜찮습니다. 게다가 흔히 말하는 언더그라운드 록중에서 가장 대중 친화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으니 더더욱 괜찮다고 할 수 있습니다.



d********h 2011.0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