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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요즘 이야기를 듣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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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처음 훑어봤을 때는 다양한 사회 현상을 진화론의 개념으로 풀어쓴 것인가 했는데, 정작 읽어보니 현대 진화론의 쟁점들을 쓴 글이었다.증보판에서 다윈 쌩초보를 위한 진화론을 쉽게 설명한 appetizer 부분이 추가되었다고 한다. 사실 이 부분만 읽고서는 6번에 걸친 논쟁을 이해하기 어려우므로 뒷부분의 도킨스/굴드 깊게 읽기를 어느 정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필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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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처음 훑어봤을 때는 다양한 사회 현상을 진화론의 개념으로 풀어쓴 것인가 했는데, 정작 읽어보니 현대 진화론의 쟁점들을 쓴 글이었다.
증보판에서 다윈 쌩초보를 위한 진화론을 쉽게 설명한 appetizer 부분이 추가되었다고 한다. 사실 이 부분만 읽고서는 6번에 걸친 논쟁을 이해하기 어려우므로 뒷부분의 도킨스/굴드 깊게 읽기를 어느 정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저자의 표현대로 과학 도서는 화석이 되는 책이 많은데, 이 책은 현대 진화론자들이 어떤 사안으로 논쟁을 벌이는지 보여준 팩션이다.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고, 재독을 여러번 하게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r*****2 2021.11.01.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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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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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이것도 있었지 라플라스의 악마랑 더불어 내가 리트 준비용으로 산 도서들 중 유일하게 끝까지 제대로 읽은 책임... 진화론에 관해 되게 대중친화적으로? 쉽게 설명해놔서 읽기 좋았음 물론 읽을 때는 이해되고 아는 것 같았는데 막상 읽고 나니까 다 까먹음ㅋㅋㅋㅋ근데 나도 진짜 저 bbc 토론 실제로 있는 건 줄 알았음 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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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이것도 있었지 라플라스의 악마랑 더불어 내가 리트 준비용으로 산 도서들 중 유일하게 끝까지 제대로 읽은 책임... 진화론에 관해 되게 대중친화적으로? 쉽게 설명해놔서 읽기 좋았음 물론 읽을 때는 이해되고 아는 것 같았는데 막상 읽고 나니까 다 까먹음ㅋㅋㅋㅋ근데 나도 진짜 저 bbc 토론 실제로 있는 건 줄 알았음 필력 
YES마니아 : 골드 j*********j 2025.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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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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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합니다.다윈의 아바타가 등장해 진화론의 기초 개념부터 자연선택의 메커니즘, 진화론이 입증된 과학적 사실인 이유와 창조론이 과학이 아닌 이유까지 설명한다. 이를 통해 진화론의 기초가 부족한 독자들에게 기본적인 지식을 제공한다.또한 책의 후반부에는 초판에 있던 ‘도킨스 깊이 읽기’와 균형을 맞추기 위해 ‘굴드 깊이 읽기’라는 글을 새로 추가해 진화론의 양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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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합니다.
다윈의 아바타가 등장해 진화론의 기초 개념부터 자연선택의 메커니즘, 진화론이 입증된 과학적 사실인 이유와 창조론이 과학이 아닌 이유까지 설명한다. 이를 통해 진화론의 기초가 부족한 독자들에게 기본적인 지식을 제공한다.
또한 책의 후반부에는 초판에 있던 ‘도킨스 깊이 읽기’와 균형을 맞추기 위해 ‘굴드 깊이 읽기’라는 글을 새로 추가해 진화론의 양대 산맥을 이루는 두 학자의 의견을 고루 살필 수 있도록 했다.
y******0 2021.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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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정원, 장대익, 바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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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나서도 한동안..그래서 뭐가 어쨌다는 거지 하고 한참을 생각하였습니다. 과학의 이야기들은 늘 이해하기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어느 드라마 대사처럼, '문과'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제겐 많이 어려운 책이었습니다. 전문용어들도 너무 많고 무엇보다도 과학적 전문지식이 전무하기에 책의 상당 부분들을 이해를 하지 못하고 책장을 넘기곤 하였습니다. 일단 저자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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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나서도 한동안..그래서 뭐가 어쨌다는 거지 하고 한참을 생각하였습니다.
과학의 이야기들은 늘 이해하기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어느 드라마 대사처럼, '문과'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겐 많이 어려운 책이었습니다. 전문용어들도 너무 많고 무엇보다도 과학적 전문지식이 전무하기에 책의 상당 부분들을 이해를 하지 못하고 책장을 넘기곤 하였습니다.
일단 저자의 의도는 분명해 보입니다. 과학이 인간 실존에 관한 문제에 관하여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밣히려고 하였고, 현대 진화학, 영장류학, 뇌과학등.. 제겐 듣기조차도 생소한 것들이 가져온 가치들에 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책의 초반에 유전자와는 다른 형질의 '밈'이라는 것을 소개하시는데, 밈이란 새로운 복제자의 형태로서 문화와 모방의 개념등을 포함한 새로운 복제자임을 소개하시며, 유전자와는 어떠한 성질이 유사하고 또한 차이가 있는지를 설명하고 계시는데, 이 후 이 논의는 유전자의 관점으로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바라본 진화심리학과 유전자와 밈의 관점에서 인간본성을 이해하려는 진화론적 시도에까지 논의를 이어가고 계십니다.
책의 후반부에는 종교젹 세계관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를 자연현상으로 규정하고 있는 여러 입장들을 설명하고 계시고, 흔히들 도덕성의 기본 전제로 생각하는 공감능력이라는 것이 우리의 뇌에서는 어떻게 구현이 되는지를 설명하고 계신데, 지루한 읽기의 과정중 아마도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이 아니었던가 싶습니다.
최근..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생명과학에 관한 관심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듯 합니다. 이러한 시기에 과학자들이 바라보고 있는 세상과 그들의 관심사를 둘러 보는것도 유익하겠다고 생각되어 읽어 본 책인데, 과연 이 책을 여러 친구분들께 추천을 해도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쨋든..잘 읽고 갑니다.
YES마니아 : 골드 m********1 2020.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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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식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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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익 저자의 "다윈의 식탁"은 진화론과 식문화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을 제공하는 작품입니다.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식습관이 단순한 생존의 수단을 넘어, 진화와 깊은 연관이 있음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특정 음식이 어떤 진화적 이유로 선호되거나 배제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인상적이었으며, 이를 통해 인간의 본성과 문화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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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익 저자의 "다윈의 식탁"은 진화론과 식문화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을 제공하는 작품입니다.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식습관이 단순한 생존의 수단을 넘어, 진화와 깊은 연관이 있음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특정 음식이 어떤 진화적 이유로 선호되거나 배제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인상적이었으며, 이를 통해 인간의 본성과 문화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3 202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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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장대익 교수의 [다윈의 식탁]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다윈의 진화론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과학이론이라는것이 어렵고 지루하기 일쑤인데, 장교수의 저서들은 상대적으로 쉬운 용어와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구성으로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이 [다윈의 식탁]도 진화론에 대한 일반교양서로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싣고 소개함으로서 진화론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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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장대익 교수의 [다윈의 식탁]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다윈의 진화론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과학이론이라는것이 어렵고 지루하기 일쑤인데, 장교수의 저서들은 상대적으로 쉬운 용어와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구성으로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이 [다윈의 식탁]도 진화론에 대한 일반교양서로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싣고 소개함으로서 진화론에 대한 폭 넓은 시선과 관점등을 제시한다.

진화론에 흥미가 있거나 기존 책들이 어렵다고 느껴지면 읽어보면 좋을 듯 싶다.

s*****i 2020.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