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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궁달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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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 자장 ~ 우리 아가 잘도 잔다 우리아가~~ 하며 아이에게 좋은꿈 꾸고, 푹~ 자고 쑥쑥 커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불러준다. 그래서 이 도서를 더 마음에 담아두는지 모르겠다. 달궁달궁..  왠지 정감이 담긴 이 어조에 자꾸만 손이간다. 달궁달궁만 해도 아이가 금방 잠들것같은 우리말.. 달궁의 뜻은 함께 나눈다는 우리의 옛말 .   클래식을 거의 듣지 않아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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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 자장 ~ 우리 아가 잘도 잔다 우리아가~~

하며 아이에게 좋은꿈 꾸고, 푹~ 자고 쑥쑥 커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불러준다.

그래서 이 도서를 더 마음에 담아두는지 모르겠다.

달궁달궁..  왠지 정감이 담긴 이 어조에 자꾸만 손이간다.

달궁달궁만 해도 아이가 금방 잠들것같은 우리말..

달궁의 뜻은 함께 나눈다는 우리의 옛말 .

 

클래식을 거의 듣지 않아서.. 그런걸까?

CD를 통해 노래를 들으면 아이도 고개를 갸뚱하며 듣는걸보면 웃음이 나온다.

우리 엄마의 할머니의 윗세대 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훈훈한 동요..

둥개둥개... 쭉쭉.. 쭈카쭈카등.. 귀에익은 음악들에 쉽고 반복되는 동요라서

쉽게 외워지고, 아이를 안고 누워서 살며시 엄마가 작은소리로 속삭여 불러줘도 좋을듯..

 

달궁달궁은 정말 고급 ~~  그 자체인듯.^^

너무 과대포장이 아닐까.. 생각하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뚜겅상자를 열고, 함께 음악을 듣자~ 하며,

분위기를 유도할수있어 좋았다.

 

손악보집은 어떻게 해야할지..

책과 CD의 구성만으로 만족했는데,,

손악보집은 음악을 접한 분들.. 피아노를 칠줄 아시는 분들에게 좋을듯싶다..

아이에게 달콤하고, 훈훈한 음악을 들려줄수있는 멋진 달궁달궁..  최고네요.

 

n******r 2009.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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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자람에 따라 불러주는 놀이노래 "달궁달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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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강달강'의 의미로 '달궁달궁'을 쓰는 경우가 있으나 '달강달강' 만 표준어로 삼고 '달궁달궁'은 버린다.   - 달궁달궁을 인터넷 검색시 나타나는 정의-   달궁달궁?? 달강달강은 많이 들었었는데...흠 이게 뭘까....생소한데??   우리 아이가 갓난아기였을 때 다른 저자의 성장동요CD를 구입한 적이 있는데 그 책과 CD속에의 노래는 "달강달강"이었다. 나와 아이는 기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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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강달강'의 의미로

'달궁달궁'을 쓰는 경우가 있으나 '달강달강' 만 표준어로 삼고 '달궁달궁'은 버린다.

 

- 달궁달궁을 인터넷 검색시 나타나는 정의-

 

달궁달궁??

달강달강은 많이 들었었는데...흠 이게 뭘까....생소한데??

 

우리 아이가 갓난아기였을 때 다른 저자의 성장동요CD를 구입한 적이 있는데 그 책과 CD속에의 노래는 "달강달강"이었다.

나와 아이는 기존의 "달강달강 달강달강...서울 길을 올라가서........이하생략..." 이 음색에 익숙하다가

달궁달궁....하는 노래를 듣고 잘못 들었나 의아했다.

그래서 어느 어휘가 정확한가가 궁금한 나는 인터넷으로 찾아보았다.

 

'달강달강'의 의미로

'달궁달궁'을 쓰는 경우가 있으나 '달강달강' 만 표준어로 삼고 '달궁달궁'은 버린다.

 

아하...그렇구나....

 

어느 것이 표준어이니 아니니를 따지는 것이 아니다.

표준어로 반드시 노래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나에게 꼭 표준어만이 중요하다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도 저렇게도 불리어질 수 있음이고, 이런 단어 저런 단어가 있을 수 있다.

그저 나의 궁금증이 일어났을 뿐이다.

 

기존의 노래와 달궁달궁의 CD에 들어있는 노래를 비교해 가며 즐겁게 나와 아이는 들었다.

 

앞선 주저리주저리가 길었다.

 

달궁달궁 이 책과 CD는 내가 받아본 책 중에서 가장 정성스럽고 선물하기에 좋겠다는 생각이 든 책이었다.

고급스런 두꺼운 책 박스와 (박스의 표지처리도 책표지와 같은 그림으로 되어있고 코팅도 고급스러운 무광으로 촉감도 좋았다)

마치 한편의 아이그림을 보는 듯한 소박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어느 작품세계를 들여다 보는 듯한 그림은 참 인상깊었다.

한 페이지마다 한 편의 그림과 한켠에 한 곡의악보와 가사가 있었다.

악기를 연주할 줄 아는 엄마라면 더 효율의 가치가 있을 듯하였다.

아쉽게도 난 악기연주가 전혀 안되는지라 악보가 아까워 아쉬웠다..ㅋㅋ

책만 있을 줄 알았는데 작은 손악보집도 들어있어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선생님께 드려서 "가끔 한번씩 들려주세요~" 말하고 싶었다.

 

노래는 전부 우리나라 전래동요로 구성되어있다.

우리네 할머니, 어머니가 불러주시던 잔잔하면서도 구수한 음색을 많이 담아내려 노력한 흔적이 보였다.

 

곡의 차례를 살펴보면 왜 이 책이 아기 자람에 따라 불러주는 놀이노래 라는 타이틀을 가지는지 잘 알 수 있다.

쭈까쭈까.  까꿍.  음마음마.  꼬네꼬네.  잼잼.  곤지곤지.  도리도리 짝짜꿍.  끄덕끄덕.  찔꺼덩 쿵덕쿵 지게뚱 방아야.

질라래비 훨훨.  둥그레당실 둥둥.  두리둥실 내 딸아.  둥개둥개 둥개야.  어부바.  무등.  불아불아.  달궁달궁.  따로따로.

둘레둘레.  소리개 떴다.  우리 아기 장사.  걸음마 걸음마.  할미 손은 약손.  쉬잇.

총 24곡이 수록되어 있는데 이 수록곡들을 잘 살펴보면 아기의 1년간 성장발달 과정과 거의 유사하다.

 

나는 이 곡들을 아기가 아주 갓난아기였을 때부터(다른 성장동요책)을 통하여 들었었는데 이렇게 많은 곡이 아니라

몇가지의 곡들을 들었기 때문에 좀 더 이 책을 일찍 만났더라면 좋았을텐데...하고 많이 아쉬웠다.

 

지금도 우리 아이는 내 품에 안긴채 "쭈까쭈까 쭉쭉..." 이라든지, "둥개둥개 둥개야~~~" 노래를 들으며 안정을 취하거나 잔다.

하도 많이 들어서 나도 가사를 다 외웠고 그 음색을 그대로 따라 부르기보다는 나의 색깔에 맞추어 아이의 그날그날 컨디션에 맞춰

빠르게 부르기도 하고, 느리게 부르기도 하며 우리집만의 쭈까쭈까가 되어있다.

특히 밤에 잠을 잘 자지 않고 보채면 나는 아이에게 말한다.

"우리 둥개둥개 들을까?.." 하면 아이는 이내 자세를 취한다. - 우리 아이만의 특허 자세가 있다.ㅋㅋ-

그리고는 CD가 끝나기도 전에 내 품에서 잠들어 있다.

 

달궁달궁의 음색은 너무나 구수하고 따라부르기도 좋고 익숙한 리듬을 많이 살린 점이 특징이다.

또한 타이틀의 글처럼 아기의 성장 발달에 따라 우리네 어머니들이 불러주시던 노래가 수록되어있어

이 세상 어떤 동요보다도 더 아이의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리라 본다.

 

개인적으로 나는 기존의 노래CD와 달궁달궁의 CD노래를 비교하면서 듣고

한 노래이지만 두 노래로 부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어 참 좋았다.

 

 

g**********6 2009.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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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때 뿐 아니라 말배울 때 들으면 좋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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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딱 받고는 케이스에 먼저 반하고.. 두번째로 케이스를 열었을때 악보집과, cd케이스가 따로 있는 점에 반하고.. cd를 틀고는 재미있는 멜로디와 가사에 또 한번 반하는 책이네요.. 그 뿐아니라 같이 있는 그림들도 얼마나 귀엽고 앙증맞은지.. 우리아들 자기가 좋아하는 책에 나오는 당나귀가 나오는 페이지를 찾아서는 한참을 보기도 한답니다..   가사를 잘 들어보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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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딱 받고는 케이스에 먼저 반하고..

두번째로 케이스를 열었을때 악보집과, cd케이스가 따로 있는 점에 반하고..

cd를 틀고는 재미있는 멜로디와 가사에 또 한번 반하는 책이네요..

그 뿐아니라 같이 있는 그림들도 얼마나 귀엽고 앙증맞은지..

우리아들 자기가 좋아하는 책에 나오는 당나귀가 나오는 페이지를 찾아서는 한참을 보기도 한답니다..

 

가사를 잘 들어보면 아이가 처음 말배울때 나오는 말들이 대부분이랍니다.

쭈까쭈까, 까꿍, 꼬네꼬네, 잼잼, 도리도리 짝짜꿍..

그리도 또하나 더 좋은점..

악보집에는 악보만 있는것이 아니라 그 노래에 대한 소개글까지 나와 있어요.

아이가 몇개월에 뭘하고 몇개월되면 어떤걸 하는지 잘 모르는 초보맘들이 같이 보면 더 좋을것 같네요..^^

피아노를 칠줄아면 엄마가 쳐주면 더 반응이 폭발적일거 같은데..피아노를 못치는 전 조금 속상하기도 했답니다..

 

구수하고 정겨운 우리 노래들이 나오니 우리아들, 딸 틀어주면 놀다가도 집중하기도 하더라구요..

클래식도 좋지만 우리노래를 태교음악으로 들어도 아이의 정서발달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달궁달궁>은 어른이 아기를 앞에 앉히거나 세우고 손목이나 어깨를 마주잡고 앞뒤로 흔들면서 부르는 이야기노래로, 대개 아이가 여덟 달이나 아홉 달 되는 즈음에 이렇게 놀게 하지요.

이렇게 '시장질(아기를 앞뒤로 흔드는것 )'을 하며 부르는 노래는 동네마다 꽤 많이 전해 내려오는데, 달궁달궁 자리에 그릇이나 숟가락, 국자, 솥뚜껑 따위가 부딥쳐 나는 소리를 본뜬 달강달강, 딜공딜공, 달랑달랑, 달캉달캉, 달깡달깡, 딜꿍딜꿍, 들강들강, 들깡들깡, 알갈달강 같은 말이 쓰이기도 하고, 시장질을 나타내는 세상세상, 시장시장 같은 말이 쓰이기도 합니다.

달궁은 또한 함께 나눈다는 뜻을 지닌 우리 옛말이지요. 지리산에는 아직도 달궁마을이란 곳이 있고, 서정인이 쓴 <달궁>이란 연작소설도 있습니다.

 

악보집에 소개되어 있는 달궁에 관한 글을 그대로 옮겨 보았어요.

사실 저도 달궁이란 말을 몰랐는데..이렇게 많은 숨은 뜻이 있었네요

s*****1 2009.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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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궁 달궁/한울림어린이]- 백창우 선생님과 함게 하는 친근감 있는 우리 아이 동요
"[달궁 달궁/한울림어린이]- 백창우 선생님과 함게 하는 친근감 있는 우리 아이 동요" 내용보기
[달궁 달궁/한울림어린이]- 백창우 선생님과 함게 하는 친근감 있는 우리 아이 동요달궁달궁~백창우 선생님의 노랫소리를 우리 아이 뱃속에서부터 들려주던 생각이 떠오르네요.정말 우리 할머니 엄마들을 통해서 들려오던 노래였는데...오랫만에 백창우 선생님의 달궁달궁을 듣다가 보면 예전의 내 어릴적으로 돌아가는듯하답니다.책과 함께 그림으로 표현한 한병호 선생님의 수수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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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궁 달궁/한울림어린이]- 백창우 선생님과 함게 하는 친근감 있는 우리 아이 동요


달궁달궁~
백창우 선생님의 노랫소리를 우리 아이 뱃속에서부터 들려주던 생각이 떠오르네요.
정말 우리 할머니 엄마들을 통해서 들려오던 노래였는데...
오랫만에 백창우 선생님의 달궁달궁을 듣다가 보면 예전의 내 어릴적으로 돌아가는듯하답니다.



책과 함께 그림으로 표현한 한병호 선생님의 수수한 그림과 어울어져 우리 아이에게 귀에 익듯 아이와 함께 재미삼아, 노래 삼아, 기억을 더듬어 보면서 아이랑 함께 몸놀이로~ 노랫말로 참으로 정겹게 느껴졌더랬지요.
책과 함께 동요 악보집까지 함께 시디로 들려주고~ 엄마랑 함께 건반에 맞춰서 아이랑 흥얼거리면서 노래도 불러보고~ 정말 셋트가 꽉찬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백창우 선생님- 우리의 것 우리가락을 내 아이에게 전해주는 따스한 음악처럼-
그냥 그렇게 전해지듯 우리 아이에게 속삭이듯 다가옵니다.
엄마~ 쭈까 쭈까 불러줘~~ 하면서 깔깔깔 쭉쭉쭉 체조하듯 엄마랑 마사지 체조로~ 노래까지 불러주니 흥겨워서 웃는 아이~



아빠랑 무등타고~오솔길 걸으면서 불러줘도 참 좋은 책한권~~~~
올 가을 ~ 아니 책과 함께 일상에서 우리 아이랑 함께 불러보고 가족이 함께 함으로 즐겁다란 느낌으로 전해져 옵니다.

12/8박자로 흥겨운 가락으로~
손길 담은 책 한권에 사랑으로 타고 전해져 옵니다.

내 아이와 함께~ 내년이면 둘째가 생겨서 태교 음악으로도 좋은 책 한권..
아기적부터 기고, 걷고, 뛰고 하면서...
한뼘 한뼘 커갈때 우리 아이 얼마만큼 커갔나 하면서 불러주면서 사랑받을 책한권-
할아버지,할머니, 엄마, 아빠를 통해서 전해져 오듯 우리 아이에게 행복으로 전해져 올것만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v******3 2009.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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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자람에 따라 불러주는 놀이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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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노래는 거의 처음 접해봅니다. 그러나 리듬이 반복되고 귀에 익어서 그런지 들으면 들을 수록 맘이 편안해 집니다. 아주 먼 옛날 할머니께서 들려주실법한 노래들입니다.  첫째인 3살 아이에게도 감성적으로 아주 좋을것 같구요 지금 뱃속에 있는 둘째에게 태교로 최고 인것 같습니다. 리듬이 반복되어서 그런지 첫째가 벌써부터 우리아기 까꿍~~ 하면서 노래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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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노래는 거의 처음 접해봅니다.

그러나 리듬이 반복되고 귀에 익어서 그런지 들으면 들을 수록 맘이 편안해 집니다.

아주 먼 옛날 할머니께서 들려주실법한 노래들입니다. 

첫째인 3살 아이에게도 감성적으로 아주 좋을것 같구요

지금 뱃속에 있는 둘째에게 태교로 최고 인것 같습니다.

리듬이 반복되어서 그런지 첫째가 벌써부터 우리아기 까꿍~~ 하면서

노래를 따라 부릅니다.

달궁달궁 하면서 씨디를 직접틀고 책을 가져와서 보곤 하네요..

책의 그림에 아기와 엄마가 많이 나와서 더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손악보집에 있어서 간편하게 보기좋고 무엇보다 노래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옛말과 옛정서를 이해하는데 편하고

불러줘야하는 시기나 때도 나와있어서 그때 그때 익혀서 불러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 맛사지 할때, 재울때, 기어다니기 할때, 놀이할때, 어부바할때 등등 다양한

주제들의 노래가 있어서 좋네요..

달궁달궁~~~할 수 있는 정말 좋은 노래입니다.

달궁은' 함께 나눈다~'라는 우리 옛말이랍니다.. ^^

 

이 책은 소장용으로도 좋지만 함께 나누기에 더 없이 좋은 선물용으로 강추합니다.

따로 포장이 필요가 없이 달궁달궁  상자에 뚜껑을 열면 책과 cd가 들어 있습니다.

상자를 연순간 전 감동이였습니다.

임신 또는 출산 선물로 그만입니다.

g******8 2009.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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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궁달궁 편안함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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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궁달궁 제목만으로도 정감이 느껴지죠.. 첨 제목을 들었을때도 그랬지만 CD를 들으면서 다시한번 감탄했어요 제목만큼이나 정감있는 음율이 편안함을 자아내더라구요.. 저는 집에서 책읽는 시간과 영어 CD듣는 시간말고는 클래식 채널을 틀어놓고 있어요 하루종일 클래식 채널을 듣다보면 중간중간 국악시간이 따로 있더라구요.. 국악을 들으면 우리나라사람들 편안함을 느끼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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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궁달궁 제목만으로도 정감이 느껴지죠..

첨 제목을 들었을때도 그랬지만 CD를 들으면서 다시한번 감탄했어요

제목만큼이나 정감있는 음율이 편안함을 자아내더라구요..

저는 집에서 책읽는 시간과 영어 CD듣는 시간말고는 클래식 채널을 틀어놓고 있어요

하루종일 클래식 채널을 듣다보면 중간중간 국악시간이 따로 있더라구요..

국악을 들으면 우리나라사람들 편안함을 느끼잖아요..저만 그런걸까요?ㅋ

하여튼 신생아때부터 이런 패턴으로 쭉 지속해오고 있답니다..

지금은 어느덧 9개월을 지나 10개월을 바라보는 우리따님께서는 달궁달궁을

들으며 박자를 맞추는건진 모르겠지만 손을 허우적거리더라구요...

그런게 참 신기 하더라구요..

아이들의 정서에 클래식도 좋지만 이런 국악같은 음악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달궁달궁은 CD1장과 손악보집1권 노래가있는 책1권의 구성으로 상자에 예쁘게 포장되어있었어요..

저는 받아보고 그 고급스러움에 다시한번놀랐지요..

거기에 노래가사또한 재밌어요..

재목부터 쭈까쭈까 부터 곤지곤지 꼬네꼬네 등등 재밌는 내용들을 담아 노래하니 들으면서도 편안함과 더불어 재미까지 더해주더라구요..얼마전에 알게된 아이엄마가 있는데 집에 왔다가 노래 듣고

"이거 참좋다"라며 책을 계속 들여다보더라구요..

노래도 따라하기쉽고 책을 보면서 따라하니 나중에 제가 아이에게 들려주기도 좋을거 같더라구요..

달궁달궁 별점

YES마니아 : 골드 g******i 2009.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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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옛노래들 - 달궁달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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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동요를 어린 아이의 목소리가 아닌 어른이 부른 동요 시디를 찾고 있었어요. 어린아이의 목소리도 좋지만 엄마가 부르는듯 할머니가 부르는듯한 목소리가 아이에게 더 정겹게 느껴지지 않을까 했거든요. 제가 듣기에도 더 편안하게 느껴지고..  태아에게 저음의 목소리가 더 잘 전달이 된다고 하쟎아요. 그것과 비슷하게 아직 어린 아이에겐 아이들이 부르는 하이톤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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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동요를 어린 아이의 목소리가 아닌 어른이 부른 동요 시디를 찾고 있었어요.

어린아이의 목소리도 좋지만 엄마가 부르는듯 할머니가 부르는듯한 목소리가 아이에게 더 정겹게 느껴지지 않을까 했거든요.

제가 듣기에도 더 편안하게 느껴지고..  태아에게 저음의 목소리가 더 잘 전달이 된다고 하쟎아요. 그것과 비슷하게 아직 어린 아이에겐 아이들이 부르는 하이톤의 소리가 아닌 어른들이 부르는 저음이 더 나을것 같았기 떄문이죠.

"달궁달궁-아이자람에 따라 불러주는 노래" 는 엄마가 아이에게 불러주는 자장가 같은 노래에요.

할머니에게서 한번쯤은 들어본듯한 노래도 있구요 전혀 생소한 것들도 몇곡 있어요.

달궁달궁은 상자안에 시디와 노래가사가 적힌 책이 같이 포장되어 왔어요.

선물하기도 딱 좋구요 조금 도톰한책자와 얇은 책자가 있어 가지고 다니면서 가사 보기도 좋아요.

도톰한 책엔 가사와 그림이 실려있구요 다른 한곳엔 가사와 그노래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어떤떄 불러주던 노래인지, 그리고 지금은 잘 쓰지 않는 말들에 대한 설명도 있어 가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

저희 시어머니께서 아이가 어두운 곳에 들어가거나 하면 '곰지 온다'하며 겁을 주시곤 하는데 곰지가 무슨 뜻인가 했거든요. 그런데 노래가사 중 해설에 보면 '곰지'가 나오더라구요.

곰지는 '곰쥐, 도꺠비, 망태영감'과 같이 아이가 울거나 보챌때 아기를 달래기 위해 아주 겁나는 것을 이르는 상징들이래요.

달궁달궁에는 아이가 튼튼하고 맑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 묻어있는 곡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리고 할미손은 약손과 같이 노래를 불러주며 우리아기와 교감을 할 수 있는 곡들이 많네요

그래서 달궁달궁 들으며 노래에 맞혀 애기 마사지 해줘도 무척 좋을듯해요.

옛노래에 맞혀 마사지 해주면 울애기 잠도 잘자고 쑥쑥 클것 같네요.

b******5 2009.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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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마사지 해줄때 들려주면 참 좋네요
"아기 마사지 해줄때 들려주면 참 좋네요" 내용보기
아기자람에 따라 불러주는 놀이노래 달궁달궁 이 책은 상자에 들어있습니다. 씨디와 손악보집과 양장본 책이 들어있어요. 양장본 책에는 악보와 가사와 동양적인 그림이 음악의 분위기에 맞춰서 어울리게 그려져있고 손악보집도 악보와 가사가 나오고 노래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어요~상자에 이 3가지가 들어있다보니 주위분들에게 선물하는것도 참 좋을듯 싶어요. 주위에서 백창우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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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람에 따라 불러주는 놀이노래 달궁달궁

이 책은 상자에 들어있습니다.
씨디와 손악보집과 양장본 책이 들어있어요.
양장본 책에는 악보와 가사와 동양적인 그림이 음악의 분위기에 맞춰서 어울리게 그려져있고 손악보집도 악보와 가사가 나오고 노래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어요~
상자에 이 3가지가 들어있다보니 주위분들에게 선물하는것도 참 좋을듯 싶어요.

주위에서 백창우님의 음악이 좋다고 들은적이 있었어요. 이 책을 보고 듣고 하니 그 이유를 알겠습니다.

지금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사실 동요음악만 들려주고 있는데 이렇게 전래동요는 접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전래동요도 들려주고 새로운 음악을 접하게 해주니 참 좋은거 같아요.
아이도 차분해지면서 이 전래음악에 귀기울여서 잘 듣습니다.
아이에게 더 일찍 이 음악을 접하게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노래 가사가 반복적이고 리듬이 단순하게 되어서 어른이나 아기 모두 듣기 좋습니다.

쭈까주까, 까꿍, 음마음마, 꼬네꼬네, 잼잼 곤지곤지 도리도리 짝짜꿍, 끄덕끄덕, 찔꺼덩 쿵덕쿵 지게뚱 방아야, 질라래비 훨훨, 둥그레당실 둥둥, 두리둥실 내딸아, 둥개둥개 둥개야......등등 22곡이나 들어있습니다.
아이의 자람에 따라 불러주는 노래인것이 노래제목들을 통해서도 느낄 수 가 있습니다.

 

제가 참 아쉽게 생각하는것이 아기에게 마사지를 많이 못해줬어요.
그런데 이 노래를 아기에게 들려주면서 베이비마사지를 해주면 참 좋을듯 싶어요.
아이가 지금은 다리 쭉쭉만 해줘도 간지럼 타서 안할려고 하는데, 걷기전부터 어렸을적에 이 노래들을 들으면서 아이에게 마사지 해주고 놀이 해보면 참 좋을듯 싶고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많이 될꺼같아요.
늦었지만 이 노래 들려주면서 목욕후에 마사지 해줘야 겠어요.
노래들을 듣다보면 반복적인 말들이 많아서 박자와 리듬감이 생기는거 같고
아이의 언어발달에도 도움을 주는거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i 2009.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