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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거래금액이 다소 큰 건은, 진행정도에 따라서 중개사의 심리적 압박감이 커간다. 이럴 때 나는 이 책을 다시 본다. 나는 이 책을 손 가까이 두고 업무의 지침서로 삼고있다. 특히 매도,매수 상담하기, “최종가격협상은 사전에 하자” 등의 대목은 저자의 오랜 실전경험의 확실한 지침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실제 “...따라하기” 를 한다면 적어도 공인중개사로써의 자존심과 카리스마를 가지고 고객을 리드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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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사무실 창업을 목적으로 자격증을 땃는데 막상 따고 보니... 이건 생각처럼 되지 않았는데...자격증은 자격증이고,,새로 시작하여야 할것같다는 생각을 막연이 가지고 있다가 우연히 책을 접하였습니다. 지금 까지 부동산 실무에 대한 책을 한국에 출판된 책은 거의 읽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껏 읽었던 책들은 읽고나면 모래성 처럼 읽고나면 사라지는 그런것 이었습니다. 이책은 달랐습니다.정말 주위에 몇십년의 경력을 가진 친한.가족 같은 분들이 조언해주고 이끌어 주지 않는 이상 이책은 책장에 꽃아 놓고 쭉 활용하는 스승과 같은 역활의 책입니다.저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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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하십니까? 무더운 여름이 한창 기세를 올리는 요즈음 시간은 멈추지않고 입추가 지나서 가을의 문턱에서 햇빛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을하고 창업에 관하여 서점에 들러 성공창업에 관한 책을 접했습니다. 창업에관한 책은 참으로 많았습니다. 옛적부터 경험이 중요한 자산이라고 말들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내가 경험을 하고 대책을 강구하면 그만큼 늦고 이 험난한 경제를 헤쳐나가기가 어렵습니다. 이책을 읽고 초보자이면서 티나지않게 애로사항을 사전에 파악하고 정리할수 있어서 좋았으며, 현업 실무에 활용할수있는 내용이 잘 서술되어있다고 생각됩니다.
20년이상 현장 중개실무에서 느낀 내용을 알기쉽게 요약해서 액기스를 마실수있어서 좋았으며, 책값이 아깝지않다고 생각됩니다.
가급적이면 다음에는 중개실무에 관해서 경험담도 예를 들어서 곁들이면 더욱 피부에 느낄수있지않나 생각됩니다.
책을 접한 모든 중개사님들이 창업 할 경우 정도를 걷고, 중개인이라는 말을 던지고, 매수인과 매도인에게 좋은 공인된 중개사가 될수있도록 하나의 거름이 될수있는 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더울 좋은 교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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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면 새내기 공인중개사들이 자격증을 취득하여 창업에 설레임으로 부동산에 임문하는 과정을 가장 가까운 사람들의 구전을 통하여 공인중개사로서 첫발을 디디게 된다.
아파트인근 상가에는 몇개씩되는 부동산 사무실들이 서로에 경쟁속에서 살아남기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문을 닫아야 하는 사태까지 발생한다. 이런 상황에서 해마다 공인중개사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자격증만 따면 큰 돈을 벌수 있을것이라는 기대와 직장을 그만두고 바로 할 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하기에 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직장을 다니면서 자격증 취득을 위해 열심히 열공중이다.
저자의 책을 미리 읽어 보고 창업을 한다면 훨씬 더 많은 도움이 될수 있을것이다. 현장에서 실제 중개업 경력이 20년동안 지내온 경험을 공인중개사들에게 들려주는 소리는 정보화 시대에 살아가는 지금 누가 먼저 이 책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자기에 가치 기준을 설정하고 창업한다면 더욱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생생한 경험담에 나오는 노하우를 전해주는 이야기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저자가 운영하는 교육사이트에 접속해보면 수많은 자료들이 있지만 그곳을 아직도 몰라서 이용 못하고 있는 공인중개사들이 많다. 특히 비도시지역에서 창업하고 있는 공인중개사들에게는 유익한 정보가 많이 있다.
부동산 매매계약서 어떻게 써야 안전한가 요즈음 고객들은 똑똑하다. 그러므로 고객에게 다른 중개사보다 다른 서비스로 응대하려면 노력하지 않으면 성공 할 수 없다.
저자 서영창님이 들려주는 부동산 성공창업 무작정따라하기는 공인중개사라면 꼭 읽어야할 필 도서라고 하고 싶다. 공인중개사 여러분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