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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에서 원 바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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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갈수록,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는 능력이 떨어져가는 것 같다. 머리가 나빠진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살아온 경험과 타성,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무의식중에 거부하는 것 같다.
언젠가부터 틀에박힌 생각, 틀에박힌 일상에 익숙해지고, 새로운것은 무엇인가 두려운 것이 되어버렸다.
그러다 이 책을 보게되었다. 이책에서는 창의력을 이렇게 정의한다.
창의력은 문제해결 능력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해결책을 찾는 방법 vs. 해결책을 만드는 법
이다. 해결책을 찾는 방법은 경험에 의해 나올수 있지만, 해결책을 만드는 법은 창의력에서만 나올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창의력 정말 가지고 싶다!
이책의 마음드는 것중 하나는 바로 정의만 내려주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생각하는 창의력 개발을 위한 실천 방법이다.
1. 초기 질문을 던져라 - 발전을 위한 질문. 엉뚱할 수 있다. 2. 100마일 사곡법 - 짧은 시간에 많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것(양과 속도의 결합) 3. 초은하계 사고 - 다른 영역의 정보를 토대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것
그리고 마지막, 실천단계!
Just do it!!
정말 해보는 것이 제일 어려운 것 같다. 책을 읽은 만큼 실천했다면, 지금의 나는 지금의 모습보다 훨씬 나아졌을텐데, 라는 후회를 하곤한다.
이 책에는 이러한 실천을 할때 생기는 두려움도 정리해주고 있다.
1. 미지에 대상에 대한 두려움 : 틀릴까봐, 실패할까봐... 2. 바보처럼 보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까? 3. 성급한 판단 : 어린싹이 자라보지 못하고 말라죽을수 있다. 4. 옛것에 대한 집착 : 변화에 대한 저항으로 개선의 여지를 없앤다 5. 성공에 대한 미련 : 과거의 성공으로 인해 안주하려 함
무엇인가 새롭게 시작하려 할때 늘 나를 괴롭히는 것이기에, 공감이 많이 되는 내용이다. 이런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라는 것! 조금 위안이 된다.
자, 이제는 해봐야 할때다. 지금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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