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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특강
아이와 공부를 하면서- 아니 하기 전부터였던 것 같다- 공부 잘 하는 이들의 이야기는 나의 관심사였고 도서관에서 찾아 읽었던 장승수씨의 이야기에 이어 그 후배가 되는 박철범씨의 이야기는 참 궁금했던 이야기였다. 처음부터 잘 한 이들의 이야기에서도 배울 점이 있지만 우리와 같이 시작은 평범했거나 혹은 바닥에서부터 시작했는데도 노력과 열정, 그리고 깨우침을 얻어 이루어낸 눈부신 결과는 우리도 저렇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꿈을 가지게 했다.
박철범씨의 공부 특강은 성현들의 명언이 담긴 이야기가 아닌데도 감동적이다. 현실적이고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고 이야기가 감칠 맛나서 읽는 재미까지 있었다. 첫 장에서는 이미 알고 있었던 부분(박철범씨의 어린시절 이야기)을 요약해 읽는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다시 읽어도 가슴이 찡하다. 2장부터 이어지는 이야기는 자신이 먼저 겪어 실패와 성공을 거듭하고 자신이 가르쳐온 아이들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가 압축된 것이라 참 읽어볼만하고 유익했다.
읽고 있노라면 나는 이미 그 시기를 지난 이젠 학부모의 자리에 있는 사람인데도 다시 공부하고싶은 마음이 불끈 솟는다. 과연 공신답다는 생각에 나의 경험에 비추어 더 와닿는 부분에 고개를 끄덕거리고, 이 부분은 아이에게 꼭 일러주어야지 하면서 밑줄 그어 읽기도 했다. 과목별 공부방법은 물론 시험 전략도 단기, 장기로 나누어 시험 당일과 3순환으로 나누어 일러주는데 정말 이대로 하면 노력한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무조건 공부만 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쉬는 것에도 전략이 있음을 이야기하며, 좋건 싫건 공부를 해야만 하는 처지에 놓여있다면 공부 이외의 재미를 가지지 말라는 이야기도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질적인 공부 전략을 일러주는 부분도 좋았지만 작심삼일, 자꾸 흔들리는 마음과 슬럼프에 빠졌을 때 이겨내는 방법도 유익했다. +알파 특강으로 다시 중요한 부분을 짚어 주고 더 일러주는 이야기를 챙겨주는 것도 좋았는데 그 부분에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도록 내용을 나누어 서술하는 부분도 좋았다.
학창시절 공부 잘하는 친구를 붙잡고 너는 어떻게 공부하느냐고 물어본 경험이나 그런 생각을 간절히 가져본 적은 없는가? 그런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이 딱이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 남기자면..... 공신은 그냥 만들어지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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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이라는 전편을 먼저 읽어서인지 왠지 이 책에 관심이 갔다. 전편에서는 가정환경의 모습과 공부를 시작하고 단기간에 성적을 올렸다는 이야기였다. 과외없이 혼자서 공부해도 그 시기에 늦지 않았다는 걸 보면서 대견해보이고 할 수만 있다면 내 아이도 혼자서 고민하고 혼자서 터득해가는 방법을 알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읽어 내려갔다. 수학점수가 바닥을 기었던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시작된 저자의 무서운 공부는 꼴찌에서 1등으로 달리기를 시작한다. 6개월만에 성적을 최고점으로 올린다는 건 쉽지 않아보인다. 하지만 [공부특강]에서 말하는 시간관리와 과목별 학습법을 듣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진다. 시간이 없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는 고등학교에서 혼자서 공부할 수 있는 짜투리시간을 모으니 8시간이나 되었다. 친구들이 공부벌레라고 말하고 있지만 개의치않는다. 대신 집으로 들어서는 순간 몸은 지쳐 곤한 잠으로 빠져든다. 머리도 휴식을 원하고 충분한 잠으로 피로를 풀어나간다. 이게 바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면서 공부도 집중해서 하는 저자의 노하우가 아닐까.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는 공부환경을 만들고, 목표를 구체적으로 잡아서 학습일지를 쓰는것, 아침공부와 저녁공부의 학습법, 무조건 암기보다는 데드라인을 만들라는 특강을 유심히 보게 된다. 알면서도 잘 고쳐지지 않았던 습관을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라면 한번쯤 바꿔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책의 첫머리의 <당신의 한 달을 나에게 달라>라고 한다. 하면 된다를 강조하고 싶었던 저자의 말이 한줄로 표현된다. 이 책에서 말하는 공부법의 실천으로 달라진 모습을 기대한게 아닐까. 교육과정이 바뀌면서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강조하면서 아직도 학원에서 무거운 눈꺼풀을 올리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주고 싶다. 어짜피 공부는 혼자해야하는거니까. 내 두아이가 이 책을 열심히 읽고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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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상 책상머리에 붙어 있으면서도 제대로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우리 모두의 걱정이고 문제일 것이다. 시간과 능력의 적절한 융화와 스스로의 노력이 가미된 결과는 분명 환상적이어야 하는데 말이다. 주변의 노하우를 열심으로 묻고 들어서 접목시키지만 결국에 깨닫게 되는 것은 스스로의 잘못된 습관, 방법을 알게 된다라는 것과 그것을 고쳐 나가는 과정의 어려움일 것이다. 그래서 섯부른 궤도 수정을 하기도 힘든 것이고 때로는 그러함을 인정하고 시도하지만 오히려 얽히고 설키는 상황으로 인해 다시금 제자리로 돌아오는 실수를 범하게 된다는 점이다.
그러한 여러 문제점을 파악하여 지속적인 유지를 할 수 있으려면...., 그 쉽고도 어려운 사항에 대한 것들에 집중하게 된다. 계획없이 그때마다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것을 들춰보게 되는 비효율성, 잠깐의 시간이지만 조금씩 활용해 나간다면 만만치 않은 누적의 결과를 가져 올 수 있다라는 사실 그리고 수면의 시간관리나 공부 리듬에서 벗어나고플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등은 우리의 실제적 문제이기에 깐깐하게 비교해 보면 무엇이 문제인지 알게 된다.
국어를 위해 책과 신문을 읽고, 수학은 거듭 문제풀이를 해가며 열심으로 듣고 말해야 하는 영어등 그 외의 것들은 또한 얼마나 중요하게 다가오는지...... 그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가야 하는 현실에서 아이들만의 놀이나 즐거움을 포기 할 수 없기에 제대로 된 학습도 아닌 실껏 노는 놀이도 아닌 어정쩡한 상황과 어중간한 결과가 생겨나는 것임을 알게 된다. 또한 늘상 누군가의 보살핌과도 같은 관리를 통한 익힘이라면 어느 순간에 이르러 제 풀에 꺽이는 듯한 좌절과 포기가 생겨날 수도 있으므로 흔히들 말하는 ' 정신 차리면 제대로 할 것이다.' 라는 말처럼 스스로가 학습에 대한 진짜 의미를 알고 형성해 가야 할 것임을 알 수 있다.
분명 특별한 이들은 혼자만의 노하우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개의 성공적인 이들은 제 할일하며 이루어진 성과라며 겸손해 한다. 그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 그것들의 궁극적인 모습을 보면 계획적인 나름의 것들에 의한 활용을 했기 때문임을 알 수 있다. 보기에는 쉬워 보이지만 실제 모두가 그와 같은 실천과 결과를 얻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말고 결국 공부는 스스로가 해 가야 할 것이란 사실을 알게 한다. 공부를 위한 최적의 조건과 환경을 구비해 주려는 부모들이 있기에 아쉬울 것이 없다고 여기는 것은 아닌지, 하고자 하는 의지를 십분의 일 만큼이나 펼쳐 보았는지 하는 점검과 비판의 것들과 아울러 학습의 것들이 생활과 습관의 것에서 비롯되고 그러함이 살아가는 모든 것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임을 알아 목표를 향해 나가는 노력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다짐을 해보며 다시금 힘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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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과 관련하여 나온 책이 바로 <박철범의 공부특강>이다. 이 책을 읽고 있으니 주위의 아시는 분이 하는 말인즉, 이 사람은 꼴찌에서 일등까지 다 해 보았으니 공부에 대한 더 이상의 한은 없겠다는 말이었다. 부모로서 자녀에 대한 바람 부모로 살아간다는 것은 특히 학생을 둔 학부모의 입장이라는 상황은 아이들에게 억지를 부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것을 시인할 수밖에 없다. 세상에서 제일 재미없는 공부를 재미있게 하라니........ 우리 아이들이 들으면 어쩌면 위선이라는 말로 대응할 수 있는 일일 것이다. 보통 부모들에게 보여 지는 어떤 특성들이 있는데 자신이 어렸을 적에 공부를 맘껏 하지 못했던 부모의 경우 아이들의 성적에 집착을 보이는 경우를 종종 봐왔다. 부모가 이루지 못한 꿈을 자녀를 통하여 이루고 싶어 하시는 부모님들, 이런 부모의 입장이 충분히 이해가 가는 것은 넓은 세상에서 입학, 취업, 결혼 등등의 일에서 자녀들에게 선택의 우위를 제공하고 싶은 이유라고 생각한다. 많은 육아서, 공부법 등의 책에서 부모의 자녀에 대한 대화에 초점을 맞추고 올바른 방법으로 제시하는 것을 보았다. 학교에서 돌아오는 자녀의 얼굴을 보면서 자녀에 대한 반가움도 잠시 그리고 어머니가 하는 말이 “오늘 시험에서 몇 개나 틀렸니?”라고 한다. 이런 관심어린 말들이 아이들에게 지나친 스트레스를 유발하여 결국은 학습저해 요인으로 지적받기도 한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공부가 돈 벌기보다 쉽다? 사람 나름일 것이다. 요즘은 사람이 살아가는 모든 방면에 학습이 필요한 시대이다. 사람간의 관계기술, 학교, 학원 각종 지식에 대한 학습, 취업을 위한 기술 학습 등등 만반의 사전 교육이 이루어지고 사회의 성숙한 성인으로 데뷔하는 것이다. 사회에서 만날 수 있는 많은 선택의 상황에서 후회를 줄이는 방법 찾기로 가장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학생은 자신의 본분을 다해 열심히 공부하여 미래를 대비하는 일일 것이다. 아이들 중에 공부가 재미있다고 하는 사람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어쩌다 한명쯤은 부모의 강요에 의해 억지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어차피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열심히 공부하여 나중에 편하게 살래요. 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처럼 본인이 일찍 자신의 상황을 깨닫고 결단을 하면 좋겠지만 이는 찾아보기 힘든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꼴찌가 어떻게 일등을 하였을까? 보통의 경우라면 성적의 하위권에 있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수업시간에도 이해가 부족하니 일찌감치 공부하는 일을 포기한다고 들었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자신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가 따르기 때문이리라. 그런데 저자는 대단한 의지의 사람인가 보다. 반년 만에 이룬 쾌거 꼴찌가 일등이 되다. 사람들은 계기를 잘 만나야 한다. 사고뭉치에 놀기만 좋아하던 아이가 바로 주인공이었다. 공부를 하고 싶어도 기초가 없기 때문에 할 수 없는 상황이라니 다른 아이들처럼 학원에도 다닐 수 없는 형편, 집안 형편이 어려우면 공부라도 잘해라..... 공부 잘하는 친구의 한 마디가 평생 지울 수 없는 가슴에 새겨진 말이 되었던 것, 그래서 그 친구를 이길 오기가 발동한 것이 계기라고 말한다. 그렇다 본인의 의지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저자가 말하는 공부비법을 따라간다. 자기 주도의 공부를 하자. 공부 집중력은 만들어 낼 수 있다. - 한 번 쓰고 난 물건은 반드시 제자리에 두자.(중요한 습관인데 간과하지 쉬운 일이다.) 그 밖에 자신의 수준을 고려한 공부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열심히 많은 시간을 투자했어도 성적이 오르지 않은 학생들이라면 이 책을 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영어 공부의 방법이 사라들마다 성공의 노하우가 다 다르다. 저자는 영어 어휘인가? 독해인가? 하지 않았다. 교과서 지문을 통하여 단어를 외웠다고 스펠링보다는 발음에 신경을 썼다는 이야길 하고 있다. 수학 문제풀이에 대하여, 등등 국, 수, 사, 과, 영어 과목에 대한 공부비법을 하위권, 중위권, 상위권으로 구분하여 소개해 준다. 이만하면 뭐든지 생각이 아닌 행동을 하는 자에게 유리하다는 생각이다. 이만큼 마음을 다짐했다면 이제는 오늘 지금부터 당장 실행에 옮겨야 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일 것이다. 긍정의 생각이 부르는 행복예감 100% 충전 완료 이젠 현실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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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러닝(meta-learning)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학습 위에 있는 것을 의미하는데, 공부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요즘 많은 학생들이 이전보다 더 많은 공부를 하고 있지만, 사실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잘 모르면서 무작정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닌가 하여 참 안타까운 심정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고1까지 전교 꼴등이었던 필자가 6개월만데 전교2등으로 올라서는 과정을 나타낸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이라는 책에 이어 나온 책이다.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이라는 책이 주로 자서전 적인 책이라면, 이 책은 공부하는 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 주로 언어, 수리, 외국어, 사탐을 다루고 있는데, 이 책이 다른 책과 차별화 된 부분이 있다면, 그건 바로 하위, 중위, 상위권에 따른 개별 학습을 자세히 나타내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을 읽는다면,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학생들이 많은 도움을 받아 성적향상의 기회를 잡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중간중간에 매 장의 끝에 다루고 있는 학습 동기나, 합리화 등에 관한 짤막한 이야기는 학생들이 무작정 공부만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계획을 세워 객관적으로 자신의 계획 실행 단계를 판단하여 수정하여 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 이어 "하루 공부법"이라는 책도 나와 있는데 이 책도 조만간 읽어보려 한다. 혹시 주변에 공부 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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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투어(?)중 우연히 이책을 보게 되었다. 학습법에 관한 많은 책이 나왔고 읽어 보았지만 이 책은 자연스럽게 나의 뇌로 스며드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만큼 현실성이 있고 설득력이 있는 내용이었다.
보통 상위권의 아이들을 위한 내용은 쉽게 접할 수 있지만 그 외의 아이들에게 실제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책은 많지 않다. 내가 학생 시절에 이런 책이 있어서 도움을 얻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싶은 나의 아이들에게 딱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부디, 엄마가 사주는 이 책을 읽고, 멀리 돌아가지 말고 직선으로 가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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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성공 수기들을 읽을 때마다 위화감 내지 무용담 쯤으로 여겼었는데, 이 책 저자의 치열한 공부 성공기와 확신에 찬 조언이 유난히 마음에 와닿았다. 내 아이에게 선물했는데, 아이도 꽤 열심히 읽어서 다헹스러웠다. 이웃집 형처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친절한 카운셀링을 받은 느낌. 부디 내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공부 덕목을 풍성히 채워가서 박철범의 성공을 내아이의 성공으로 가져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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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의 저자 박철범의 1등 학습 노하우 공개! 꼴찌에서 일등까지 딱 반년-박철범의 공부특강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화두는 당연히 공부이다. 공부를 못하고 싶은 아이는 없을 것이며,부모또한 우리 아이는 공부 못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다. 이 경쟁사회에서 우리 아이가 과연 제대로 된 공부를 하고 있는지.. 잘 하고 있는지 .. 점검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지은이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겨 있고,아이의 지금 상태 즉 하위권,중위권,상위권에서의 공부방법이 다르게 서술되어 있다.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좋은 지침서이다. 자기주도학습으로 자기의지가 강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것 같다. 과목별 공부 노하우도 우리 아이의 수준에 맞게 잘 접목시켜서 공부하는 방법을 달리 해 보아야겠다. 1등을 바라지는 않지만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면 좀 더 재미있고 쉽게 공부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읽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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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초등 고학년이 되니 공부에 대해서 관심을 안가질수가 없었다. 지금까지는 엄마와 함께 잘해왔는데 이제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스스로 공부를 해야할 것 같아서 아이에게 공부하는 법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가면 이제까지와는 달리 공부하는 방법이나 시스템이 많이 달라질텐데 아이가 혼란없이 잘해 주었으면 하는 것이 엄마의 욕심이다. 이 책은 꼴찌를 하던 저자가 친구의 말로 인해 스스로를 다잡아 공부를 하여 일등을 하기까지의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으며 저자가 대단하다고 생각했으며 우리 아이에게도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가 생겼으면 하고 바라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꼴찌에서부터 시작하여 등수를 올리게 된 내용이라서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 입장에서 썼기 때문에 공부하는 법에 대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나도 이렇게 했으면 학창시절에 많은 도움을 받았었을 거란 생각을 하며 읽었다. 또한 어려운 가정형편이었지만 꿋꿋이 공부를 한 저자가 대견하고 자신이 공부해서 성공한 이야기이기에 우리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이 책에는 저자의 경험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방법의 공부법이 소개되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 하는 아이나 공부를 잘 하고 싶은 아이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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