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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의 4집 앨범 참으로 오래 기다렸다. 기다린 만큼 기대도 컷고 앨범을 받아보기 까지 설렘으로 시간을 보냈다.
앨범을 사고 앨범 전체의 곡들을 모두 듣게 되진 않는다. 아무리 좋아하는 가수의 앨범이라 해도 서너번 듣고나면 좋아하는 곡들만 선택해서 듣게 마련이다. 10곡 모두가 좋은 앨범을 만나기란 참으로 힘들단 뜻이다.
4집앨범은 10곡 모두 듣고싶어지는 앨범이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앨범을 만날 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을 느낀다.
꽃처럼은 이승기의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음색을 한 것 느낄 수 있다. 1집 때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일렉기타의 선율이 강하게 다가온다. 예능으로 더 대중화되고 부드러운 발라드 가수로만 알고 있는 이승기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겐 색다른 이승기의 모습을 들려줄 수 있는 곡으로 추천하고 싶다.
면사포는 싸이의곡으로 알려진 것처럼 '내여자라니까'의 완결판이란 느낌을 받았다. 싸이 특유의 직설적인 가사와 비트있는 드럼소리가 맘에 든다
우리헤어지자는 티져영상을 본 순간 낮게 깔리는 피아노 선율에 가슴이 쿵! 부드러운 이승기의 목소리와 클래식한 선율이 참 조화로운 곡이다.
일렉기타와 드럼 소리로 기분상쾌한 느낌으로 시작되는 멜로디는 사랑이 떠난 뒤 그 사랑이 더 소중했음을 알게되는 슬픈가사이다. 상쾌하고 밝은 느낌의 곡이라 생각하고 흥얼거리며 고갯짓으로 박자도 맞추게 되지만 이승기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가사에 맘이 저려오는 곡이기도 하다.
사랑이 맴돈다는 개인적으로 이승기의 노래 중 가장 호소력이 짙은 곡으로 추천하고 싶다. 강하면서도 절제된 목소리 풍부한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사랑이란은 밝고 상쾌한 노란색이 떠오르는 곡이다. TV에서 춤을 추는 이승기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고마운 곡이다. 사랑에 빠진 사람들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진다.
너무 편해 느끼지 못했던 사랑을 늦게 알게되 힘들어하는 사람의 마음을 담담하게 이야기하듯 노래하고 있는 그렇게 알게됐어는 한 편의 수필같은 느낌이 든다.
널 원해는 요즘 유행하는 아이돌 음악이다. 빠른 템포의 도입부분이 강렬한 이 곡은 아이돌 음악과는 다른 이승기표 음악이란 생각이 든다. 도입부의 색다른 이승기의 목소리에 이 앨범의 곡들 중 가장 많이 놀라움을 준 곡이기도 하다.
단념은 그렇게 알게됐어와 마찬가지로 부드러운 이승기의 목소리로 슬픈 수필을 듣는 기분이다. 서늘해진 가을에 딱 맞는 곡 같다.
다른 곡 들을 들을 땐 성숙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이승기라는 가수의 나이를 잊게 된다. 허나 오래오래오를 들으며 이승기의 나이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 이승기의 나이와 딱 맞는 밝고 경쾌하고 미소가 이쁜 이승기의 얼굴이 떠오르는 곡이다.
부드럽고 감미로운 이승기의 모습을 볼 수 있고, 허스키하며 강한 락커 이승기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밝고 상쾌하고 통통 튀는 이승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앨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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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승기가 첫 데뷔때부터 좋아하던, 일명 골수팬이다. 그런 나에게 이번 앨범을 기다리는 1년은 정말 너무 길고길었었다.
디지털앨범으로 '결혼해줄래'를 보이긴했지만 음반활동은없던 터라 정규4집은 오랫동안 기다리던 앨범이었다.
이승기는 예능에선 '허당이승기'로 드라마에서 '나쁜 남자 이승기'로 지금까지의 국민 남동생이라는 타이틀을 깼다. 아마 이번 노래로 사람들에게 '가수 이승기'로 다가오려는 하나의 방법이였다고 생각한다. 예능도 드라마도 정말 뭐가 진짜 자기 직업인줄 모르게 완벽했지만 역시 이승기는 가수였다라는 걸 이번 앨범에서 보여주는 거 같아서 이상하게 내가 뿌듯하다 ^ ^ (말주변이 없어서 난 노래에 대한 설명보단 이번 앨범에 대한 내 마음을 좀더 말하고자 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보낼수밖에 없었던 한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이번 타이틀곡 '우리 헤어지자' 는 사실 처음 들었을땐 쪼~금 실망이였다. 내가 기대한 만큼이 아니여서... 그런데 그게 아니였다. 처음엔 면사포를 컬러링으로 정하려고 했는데 난 우리헤어지자를 선택했다. 들으면 들을 수록 너무 좋아서 요즘은 하루 종일 이 노래에 푹 빠져사는 나를 보곤한다.
이번 앨범은 나쁜남자 이승기, 허당 이승기에 더해서 가수 이승기의 모습을 보여줘서 기쁘다. 본연의 직업으로 돌아와서 그 만의 목소리로 완벽한 10곡의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이번 앨범의 또 하나의 변신은 이승기와 일렉기타. 노래만 하고 가끔은 피아노 실력을 보여주긴 했지만 일렉기타는 처음이다. 밴드의 느낌? (음악에 대해 그리 깊은 지식을 가지고있지않아서 잘 모르지만..) 노래하는 것도 힘들텐데 중간중간 일렉기타를 치는 모습은 진짜 내 남자친구면 좋겠다 싶었다. 이런 마음을 한반도 전체 여성들의 마음도 똑같을거라고 생각한다.
말주변이 없어서 나만의 감정으로만 노래를 설명하기엔 조금 역부족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들어보면 내가 어떤 마음으로 이 리뷰를 쓰는지 알수있을것이다.
나에게 공부할 수 있는 원동력을 주기도 하고, 가끔 우울해도 기분이 안좋을때 이승기의 노래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고, 연예인에 대한 팬의 마음이지만 사랑이라는 마음을 가지게도 해주는 이승기. 이승기의 이번 정규 4집 shadow는 고3이 되기전에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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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80%의 남자, 하는것마다 성공을 거두는 마이더스의 손 이승기. 출연한 드라마 모두 시청률 40%돌파, 고정으로 출연하는 예능은 몇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프로 거기에다가 발표하는 노래들은 대부분 1위를 거머쥐고 음반, 음원 모두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더군다나 방송출연 한번 없이 여러 프로그램에서 1위후보에 오른 디지털 싱글 '결혼해줄래'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던 이승기가 발라드의 계절 가을, 신보로 컴백했다.
굵직굵직한 발라드 가수들이 컴백한 가운데 등장한 이승기에 대한 관심역시 높았고, 현재 대부분의 음원 사이트의 1위를 정복하며 '국민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승기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다시 확인시켰다. 타이틀곡 '우리 헤어지자'는 전형적인 이승기표 발라드를 선보인다. 더 호소력 짙어진 목소리와 절절한 가사말이 가을 많은 사람들의 추억을 자극할 노래다. 잔잔하게 뒤에 깔리는 피아노 선율과 코러스가 잔잔하게 깔리며 노래의 매력을 120% 살려낸다.
이번 이승기 4집은 타이틀곡의 인기를 위협하는 곡들 역시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 헤어지자'가 전형적인 이승기표 발라드라면, KBS와 MBC 컴백을 통해 선보였던 노래 '면사포'는 신선한 느낌의 곡에 귀여운 가사말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신선한 음악구성과 가사를 들어보면 진지하게 사랑을 고백하는 느낌에 자꾸만 듣게하는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
그 외에도 'Melody'는 감미로운 멜로왕자 이승기의 이미지와 연결되는 산뜻한 밴드풍의 노래로 듣는 동시에 미소가 가볍게 번지며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신선한 곡이다. '사랑이 맴돈다'에서는 전보다 더 깊어진 호소력짙어진 목소리와 이승기의 장점중 하나인 또렷한 가사전달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곡이다. 타이틀곡인 '우리 헤어지자'와 비슷한 분위기이면서도 더 짙은 호소력을 가지고 있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곡이다.
음반에 들어있는 10곡 모두 이승기의 매력이 가득들어있는 '좋은 음반'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올 여름을 달궜던 '결혼해줄래'를 보너스 트랙으로 담아줬으면 했는데, 그 곡이 빠진게 살짝 아쉽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을 보일 이승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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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반듯해보이는 1박2일의 이승기도 좋지만, 전에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마음껏 가창력을 선보였던 이승기의 노래도 참 좋았다. 그래서 새 음반이 나오길 기다렸는데...
무엇보다 선곡이 참 좋았다. 보통 CD 한 장을 사면 한 두곡 밖에 듣지 않게 되는데, 이 음반은 처음'꽃처럼' 부터, '면사포'도 참 좋았고, 그래도 세번째 곡인 '우리 헤어지자'는 정말 좋다. 전에 이승철님의 '소리쳐'보다도 더 좋아질 것 같다. 노래가 은근히 중독성이 있네. 네번찌 곡인 Melody는 비트가 강하고 노래가 신이 난다. 역시 무척 끌리는 곡이다.
곡들이 요즘 유행하는 걸그룹들의 전자음으로 충만한 유행가가 아니라 정통 발라드나 비트가 강한 발라드 믹스 형태로, 이승기 음반인지 모르고 틀면 이승기가 부른 노래인지 모를 정도로 곡마다 다른 음색을 선보이는 것도 좋다. 무조건 가창력만 뽐내는 '질러형' 노래도 아니어서 좋다.
역시... 이승기도 많이 유명해지니 작곡가들이 이렇게 좋은 곡들을 주는 것 같다. 또한, 이선희씨한테 배운 시원시원한 가창력이나 속삭이는 듯한 부드러운 음색이나 역시 이승기를 가장 잘 표현해주는 곡들이다. 선곡이 좋다는 이야기를 한 번더 하고 싶고..
한동안 차에다 두고 제일 자주 듣게 되는 음반이 될 것 같다. 아, 참... 이승기 브로마이드도 함께 왔다. ㅎㅎ 아무래도 사무실에 붙여놓긴 그렇고. 이승기 팬인 후배들에게 주어야겠다.
굳이 가수 이승기를 좋아하지 않아도 노래만으로도 좋은 음반이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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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사본 음반이였다.. 집에 음반이 도착 했을때 행복하게 음반을 들었다..
타이틀곡인 우리헤어지자는 정말로 내 마음에 와닿았다. 내가 원래 발라드를 들으면
눈물이 약간씩 나고는 했다. 그러나 요번에 눈물은 나지 않았다.
우리 헤어지자 때문에 난 발라드를 너무 좋아하게 되었다. 그래서 요즘 발라드에
빠져서 산다.ㅋ
꽃처럼은 이승기가 아닌 것 처럼 느끼게 된다...그래도 이승기와 어울린 노래였다.
면사포는 타이틀곡인 우리헤어지자 보다 좋았다....나에게 직접 불러준 노래인 것
같았다..너무 좋은 노래이다..
MELODY는 우울할 때 듣는 노래인 것 같다....발라드 같지 않았지만 이승기와
잘 어울리는 노래인 것 같다.
사랑이 맴돈다는 감미로운 음과 이승기의 감미로운 이승기의 목소리와 조화로웠다.
사랑이란은 추석특집 아이돌 빅쇼에서 이승기가 부렀는데 너무 노래가 따뜻하게
데워진 사랑처럼 느꼈다...목소리도 사랑스럽다
그렇게 알게 됐어는 저절로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이 있는 노래 같다..
자꾸만 듣고 싶어진다...
널 원해는 활발한 노래인것 같다...~~좀 가사를 빠르게 읽지만 노래가 참~부드럽다
단념은 이승기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음과 잘어울린 노래인것 같다.
마지막으로 오래오래는 활기찬 노래인 것 같았다. 이승기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아
닌 다른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요번 음반에 나온 모든 노래가 나에게는 너무나도 행복하게 해주는 노래들인 것
같았다.
공부를 할 때 듣는데 집중이 너무나도 잘 된다...
더욱더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된다.
이승기 4집 SHADOW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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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좋아..이 가을에 딱 어울리는 감성의 목소리.. 늘상 mp3화일로 듣다가 cd를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기분이 색다르네요. 역시 완성도 높은 음반은 cd를 구매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때로는 감미롭게, 때로는 남성다운 보이스로 정말 색다른 매력을 느낄수 있는 앨범이네요. 이승기의 성장과 변화를 실감하게 해주는 앨범..꼭 구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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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집에는 이승기군의 여러음색을 감상할 수 있다.
감미로움과, 남자다운목소리, 절재된 음색등등......
곡마다 다른느낌이 들어 10곡을 자꾸 들어도
계속 듣고 싶어진다.
이승기군의 완벽함을 4집에서도 느낄 수 있다.
예능과, 드라마뿐 아니라 본업인 가수로서의
또다른 매력을 충분히 보여줄 것 같다.
100만장은 충분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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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승기를 보았을 때, 이런 생각을 했다. 저 사람을 꿈을 만들어가는 사람이구나. 나는 그의 행동력이 부러웠다. 방송용 웃음을 짓든 드라마용 웃음을 짓든 그에게선 매번 노력하는 미소가 보였다. 드라마를 찍을 때도 항상 대사를 완벽하게 외우고서야 촬영에 임한다는 그는 바쁜 스케쥴이 무색할만큼 노력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사람’으로서 멋졌고, 배울점이 많았다.그래서 자꾸 시선이 갔다. 데뷔때만해도 그는 학생이었기에 나와 별반 다를 것이 없어보였는데, 내가 수능을 치고 한움큼 여유를 마쉴때가 되자 그는 어느새 너무나 멋진 가수이고, 배우이자 다재다능한 예능인이 되어 있었다. 이제 그를 찾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는 바로 자신의 꿈을 만들어가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의 노래는 그의 인기만큼 종종 들려왔다. 그냥 나선 길가에서도 그의 노래가 울렸고, 연말에는 여차하면 그의 춤까지도 볼 수 있었다. 그렇게 사람들의 귀에 많이 들린만큼 이따금 그의 노래는 히트송이 되었고, 어느 날은 한 예능 프로에서 유유히 그의 신곡들이 흘러나왔다. 산뜻한 멜로디에 그의 목소리가 더해지니 부담없이 듣기 좋은 곡이 되었다. 이승기의 노래는 거진 허밍하기에 좋은 곡들이었다. 따라 부르기 편안했다. 그런 노래에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매력적인 미소까지 더해지자 무언가 완성이 된 듯 햇다. 그에겐 능청스러운 센스가 뒤따랐다. <이승기 4집 - Shadow>에 담긴 노래들 역시 모두 듣기가 좋았다. 이승기의 1집 ’내 여자라니까’에 이어 5년 만에 음악적 호흡을 맞추게 된 선배 가수 싸이의 곡 <면사포>는 그와 싸이가 얼마나 호흡이 잘 맞는지 다시금 보여주고 있었다. 타이틀 곡 <우리헤어지자>에서는 그의 맑은 목소리를 가장 잘 담아낸 것 같고, 가끔 그의 목소리가 노래의 포스에 짓눌려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 곡도 있었지만 대개의 곡들이 그만의 색깔을 잘 담아내고 있었다. 이번 앨범은 조만간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와 그 ost로 다시 찾을 이승기의 열정이 잘 드러난, 제 역할을 톡톡히 한 통로였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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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4집-Shadow 01-꽃처럼 02-면사포 03-우리헤어지자 04-Melody 05-사랑이 맴돈다 06-사랑이란 07-그렇게 알게 됐어 08- 널 원해 09- 단념 10- 오래오래오 이승기의 이번 4집 앨범은 가을과 너무 잘 어울리는 앨범이다. 요즘 예능과 드라마에서 한참 주가를 올리고 있는 그, <내여자라니까> 라는 곡은 미소년같은 느낌에 지르는 듯한 노래였다면 이번 4집은 성숙하면서도 감성이 잘 어우러진 노래들로 한창 물이 오른 그를 만날 수 있다. 앨범은 팬들을 위한 그의 미니사진집도 만날 수 있다. 어찌보면 개구진면도 보이면서 소년에서 청년이 된 듯한 그, 그가 쓴 인삿말처럼 감동을 듬뿍 안겨 주는 앨범이다. 요즘 제일 많이 방송을 타는 노래 <우리헤어지자>가 익숙하면서도 정말 귀에 착착 감기는 노래이지만 앨범을 가만히 들어보면 어느곡 하나 버릴께 없다. 한곡 한곡 너무도 좋다. 그와 넘 잘 어울리는 노래들이다. 우리헤어지자- 누가 내게 그러더라 우린 잘 어울린다고 우린 잘 만난거라고 그랬지 누가 내게 그러더라 우린 영원할거라고 그래 그때는 그랬지~~~ <우리헤어지자>라는 노래도 좋지만 빠른 템포의 <오래오래오>도 좋고 <MELODY>도 참 좋다. MELODY- 그땐 내가 어려서 사랑을 잘 몰랐어 네가 없는 나는 더 좋을 것 같았어 하지만 이게 뭐야 네가 없는 난 뭐야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바보가 되버렸어 너의 Melody 내 맘속의 Melody 첨부터 둘이어야 했던 혼자가 어색한 melody~~ 올 가을은 이 앨범을 닿고 닿도록 들을 것 같다. 워낙 이승기를 좋아하는데 모든 곡들이 맘에 들기도 하고 가을과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래들이다 보니 한동안은 그와 날마다 만나게 될 듯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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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을에 잘 어울리는 발라드의 황제~이승기씨!!!
앨범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기다리고...><
앨범 나오는날 바로 사주는 센스~ㅋㅋㅋㅋ
근데 앨범 산 걸 한 번도 후회를 해 본적이 없지만....
이번 4집 앨범은 10곡 다 너~~~무 좋아서~><
몸둘바를 모르겠어요~ㅋㅋㅋㅋㅋㅋ
노래가 너무 좋아서.. 팬이 아닌 분들도~
노래 때문에 승기씨를 좋아하게 되는 분도 있어요~(제 주위에요~)
정말 팬들에게 항상 노력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우리승기씨^^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4집앨범 대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