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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 어린이 출판사 출판사 이름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뜨인돌이란 어떤 돌일까? 물수제비 뜰때 던져지는 돌일까? ^^
전교 1등 어린이의 시간관리는 어떻게 될까? 부모도 학생도 모두 궁금해 하는 내용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전교 1등 하는 어린이 붙잡아 놓고 넌 도대체 공부를 어떻게 하니 하고 물어보고 싶은 엄마가 어디 한 둘일까? 그런 궁금증을 차근 차근 풀어가고 있는 책이다.
얼마전에 ebs 교육방송 공부의 달인이란 프로에서 봤던 셀프다이어리 활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인 것 같았다 당시 방송프로를 보고 셀프다이어리를 검색해 봤는데 절판이 되었다고 하니 그 책이 어떤 내용인지 궁금증은 넘치지만 확인 해볼 방법도 또 내용도 확인하기도 어렵고 그냥 당시 방송 내용을 눈여겨 몇번씩 돌려보는 방법밖에 없었다.
헌데 이 책 \\\'전교1등 어린이 시간관리법\\\'이란 책이 바로 셀프다이어리과 동일 한 내용과 소재를 다루고 있었다.
그래서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 처럼 반가웠다. 막역한 시간관리계획에 지침을 제공해주고 있었다 시간계획표 샘플과 적용방법을 꼼꼼히 알려주고 있어서 이 엄마 그냥 따라 하면 되었던 것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 계획표시트를 샘플로 제공해주면 좋을텐데(구매자에 한해 다운을 받을 수 있는 사이트나..뭐 계획표가 담긴 시디제공도 좋겠고) 뭐 그런 부분이 있었으면 활용면에서 더 쉬웠을텐데 엄마인 내가 계획표를 샘플대로 작성해서 만들어야겠다...
나의 계획은 이렇다. 먼저 아이와 함께 셀프다이어리 활용에 대한 교육방송을 청취한 후 아이에게 시간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한다 그리고 이 책을 적용하여 아이와 시간 관리에 대한 꼼꼼한 계획과 성찰을 함께 해 나가기로 한다.
아이와 한 대목 한 대목 짚어가면서 아이와 인생의 비젼과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함께 풀어 나갈 계획이다. 이 책에서 제공하는 시간계획표는 엄마가 직접 표를 작성해서 아이와 함께 머리 맞대로 의논해가면서 작성해서 시간계획에 앞서 인생의 비젼을 세워 좀 더 전략적이고 계획적인 시간의 주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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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일단 눈에 쏙 들어오는 책! <전교1등 어린이 시간 관리법!>
부모는 이미 지나온 과거로 부터 터득된 효과적인 공부방법을 알고 있기에
나름의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알려주려 부단히 노력한다.
하지만 우리가 어렸을 때에도 그러했듯이 아이들은 단지 듣기 싫은 잔소리 쯤으로
치부해 버리고 마는게 현실!
이럴때쯤에 몇번의 말 보다는 한권의 책을 선물하여 보면 좋을만한 값진 책이 바로
전교1등 어린이 시간관리법이 아닐까 한다.
이세상 어느 누가 1등을 하고싶지 않겠는가! 어느누가 부모나 선생님으로부터 칭찬
을 받고싶지 않겠는가!
우리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면 지금 바로 책을 펴 읽게 해 주세요.
변화된 아이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며, 잔소리 없는 맑은 집안 공기를 마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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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쉽게 알 수 있도록 요점을 구체적으로 명확하고 간략하게 보여줍니다. 사실 모든 소중한 것은 단순하고 평범한 것에 있다고 봅니다. 거창하게 무엇을 하겠다는 것보다 소박하게 하루하루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초등저학년은 부모가 아이에게 읽어 줌으로써 스스로 계획하여 실천할 수 있도록 돕게 해 주고, 고학년은 스스로 터득하여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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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먹고 있었는데, 선물 주셔서 감사해요
책을 받자마자 읽었어요.
아이들이 아마도 자기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이랄까!~
읽으면서 공감을 많이 하겠더라구요.
계획을 왜 세워야하는지, 어떻게 실천하는지, 시간은 어떤것이라는걸
또, 시험 계획까지 꼼꼼히 스스로 할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아주 부담없이 읽고 꿈에 점점 가까이 갈수 있는 자신을 한번 돌아볼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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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인 아이를 데리고 막연히 엄마가 세워준 계획표에 시키다 보면 뭔가 조금 부족하다는걸 느꼈는데 이 책을 보고서야 깨달았습니다.
아이가 직접 꿈에 대해 구체적인 생각도 해보고, 스스로가 반성도 해볼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준 책입니다. 초등 고학년을 올라가는 아이들이 보고 스스로 자신을 위해 계획을 세울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게 해 주죠.
초등 4학년을 준비한다면 꼭 아이에게 보여 주세요.
엄마의 강요, 잔소리보다 이 책 한 권이면 아이가 움직일 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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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이 책을 읽게된 것은 다름 아닌 아버지의 권유였습니다. 저는 평소에 바쁜 아이였습니다. 학교가면 학원가고, 학원에 갔다 오면 9시는 기본이었죠. 전 그만큼 생활에 여유가 없었어요. 그런데 우연히 yes24를 둘러보다 이 책을 발견하였습니다. '전교 1등 시간 관리법'이라니, 저는 궁금해서 호기심이 발생했습니다. 생활에 여유가 없는 나에게 시간관리라!는 생각도 들었죠. 그래서 이 책이 꽤 좋다고 해서 이 책을 주문하였습니다. 주문하기를 정말 잘 한 것 같아요. 책이 오자마자 바로 읽었습니다. 내용도 어린이를 위하여 간단하면서도 정리가 잘 되있습니다. 솔비가 주인공으로 하여 건학이, 봄이 등 친구들과 함께 시간관리법을 알아보고 나중에는 실천하는 이야기로 되어있죠. 제가 읽어도 지루하지 않고 참 재미있습니다. 게다가 작가이신 설보연 선생님이 전하는 책이라니 그만큼 더 믿음이 갔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공부 잘하는 법과 동시에 시간을 알차게 쓰는 방법 까지 알려주니, '정말 이럴 때 일석이조라는 말을 쓰게 되는 구나.' 생각했죠. 저도 이 책을 보고 계획을 짰더니, 저랑 라이벌이었던 아이를 이기게 되었어요. 정말 그만큼 실용적이고 확실한 책이라는 거죠. 이 책의 도움을 받다니,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책이라는 스승님으로 부터 지혜를 배워서 실천한다는 것은 보람차고 기쁜 일이더군요. 앞으로는 계속 계획을 짜면서 실천도 하여야겠습니다. 그리고 계획을 잘 짤 수 없는 초보 어린이들을 위한 플래닝 가이드 같은 작은 책도 함께 들어있더군요. 저도 그걸 쓰면서 계획에 적응해 나가게 되었습니다. 꼭 제가 멋진 플래닝 라이터(writer)가 된것 같았죠.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흥미를 줄 뿐만아니라 아주 멋진 경험까지 함께 겪게 해줍니다. 저도 같은 어린이로서 읽어보고 느낀점을 쓰는거예요. 만약 학부모님들께서 이 책을 사려하신다면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스스로 계획을 세워보는 멋진 아이가 될테니까요. '시간은 금이다.'라는 말도 있듯이 시간이 절대적으로 소중한 이 세상에서 꼭 필요한 도우미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내용도 재미있고 어린이들에게 계획이란 단어를 쉽게 적응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상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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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을 언뜻 봤을 땐 '전교1등'이란 부분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아마도 우리 아이에게 전교1등들은 이렇게 공부하고 있다고 넌지시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서겠지요.
아직은 계획이 무엇인지, 자투리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시간 관리란 개념을 모를 아이에게 한 달, 일주일, 하루, 1시간 그 각각의 느낌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컸죠.
하지만 책을 읽어나가면서 단순히 성적을 올리기 위해 시작한 계획짜기와 시간 관리방법이 솔비의 생활을 어떻게 바뀌게 했는지...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고 솔비처럼 바뀔 수 있을지 아직은 미지수이지만
시간 관리란 말을 얼마나 빨리 체득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아이의 인생이 달라질 것을 생각하니 아직 고학년이 되기 전에 이 책을 만난 것이 정말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 아빠들도 멀리서 어려운 자기계발서 찾지 마시고 아이와 같이 읽으신다면 분명히 삶의 또 다른 동기부여가 될 것 같네요.
"시간을 다스리는 자, 세계를 얻는다."란 말이 생각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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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학교 갔다 오면 놀고 놀다가 보면 어느새 시간이 지나서 피아노 학원에 늦고, 피아노 선생님께 혼나고 돌아와 저녁밥 먹고 숙제해야지 하다가 아니야 잠깐만 티비 보고 해야지 하다가 밤 늦게서야 겨우 숙제를 꺼내들고 졸면서 숙제하다가 늦게 잠들고, 다음 날 안 떠지는 눈을 애써 뜨고 아침도 못 먹고 학교에 가고.... 그게 일상이었다. 엄마는 단단히 버릇을 들이겠다며 일체 간섭하지 않으셨지만 결국은 어른이 된 지금도 같은 생활이다.... 가끔 중, 고등학교 때 좀더 알차게 시간을 보냈다면 내 인생이 어떻게 달라졌을까 생각해 본다. 아마 초등학교 때 이미 길들여져 있어서 중, 고등학교 때 달리 보내긴 힘들었을 것이다. 아이가 설령 <전교1등 시간 관리법>에 나와 있는 만큼 스케줄을 다 소화하지 못할지라도 어려서부터 시간을 잘 관리하는 법을 몸에 익힐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는 책이다. 또한 단순히 시간 관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설정하고 거기에 맞춰 계획을 스스로 짤 수 있는 힘이 생긴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전교 1등 시간 관리법>은 아이들에게 조금 빡빡하게 느껴질지는 몰라도, 책에 나온 관리법을 아이에 맞게 잘 활용한다면 공부도 잘하고 목표 성취력도 높은 어른으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기반을 만들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