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의 실패를 성공의 발판으로 삼아 데뷔앨범을 낸 Darius Popstars에서의 브리트니 노래가 충격이었다고는 하지만 그건 단순히 프로그램시청자들의 판단이었겠지...라는 생각을 갖고서 그를 믿고 권유를 해오던 음반관계자들을 보면 분명 가능성이 있는 가수라 믿겨진다. 첫곡 Colorblind는 귀를 확잡아끄는 매력이 있다. 최근 Pop Idol 출신의 Gareth Gates가 한국에서 먼저 발판을 딛고서 그뒤를 Darius가 밀고가고 있는 상황인데 둘의 성공이 기대된다. 이렇게까지 프로모션이 거대한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특히나 Gareth는 대단하다는 생각마저 든다. 좋은음반...최근에 식상한 SugarPop을 위한 대안이라고 굳이밝히더라도 괜찮다. 근데 이 앨범빨리 신청했는데 시디케이스 오지 않아 아쉽다. 그렇게 신청하는 사람이 많다는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