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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영어회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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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의 영어회화를 배울 수있는 도서와 구별되는 책인 네이티브 영어회화 사전은 그 두께도 두껍지만, 내용이 알차고 충실하다. 기본적인 일상적인 영어회회에서부터 비즈니스, 수상소감, 시사용어 등 포괄적인 회화에 필요한 내용은 기본이요, 그에 따른 tip들이 많아 배움의 길에 있는 사람으로 더나위할 수 없이 반갑다. 책 제목에 사전이 들어간만큼 그의 효과는 배가된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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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의 영어회화를 배울 수있는 도서와 구별되는 책인 네이티브 영어회화 사전은 그 두께도 두껍지만, 내용이 알차고 충실하다.

기본적인 일상적인 영어회회에서부터 비즈니스, 수상소감, 시사용어 등 포괄적인 회화에 필요한 내용은 기본이요, 그에 따른 tip들이 많아 배움의 길에 있는 사람으로 더나위할 수 없이 반갑다.

책 제목에 사전이 들어간만큼 그의 효과는 배가된다.

 

사전은 단어나 숙어 및 문장의 뜻과 함께 그의 실효성을 잘 나타내주는 책이 좋은데, <네이티브 영어호화사전>이 그러하며 "이럴 땐 영어로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이 드는 단어나 문장이 소개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그와 관련된 표현들도 나와있다.

예를 들면 우리가 밤에 자는 '잠'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면,

꿈을 꾸다(have a dream), 또는 잠을 잘 못잤다(sleep well)등의 표현이 우리의 입에서 쉽게 나오는 표현들이다.

그러나 이 책은 그 범위가 광범위하다는 장점이 있다.

잠꼬대를 하다(talk in one's sleep)

한숨도 못 잤다(I couldn't sleep a wink)

정신없이 자다(sleep like a log)

졸다(doze off)

등의 표현이 다수 수록되어 있어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감정이나 상태를 표현할 수 있으니 외국인과 영어회화에

자신감이 생기지 않겠는가.

물론, 기초적인 표현만 익힌다고 회화가 되지 않는 건 아니지만,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기위한 수단인 말은 이렇게 또는 저렇게 말하는 상대방에 따라 그 의미가 약간씩 달라질 수 있으며, 그 상황에 맞는 적절한 표현 쓰임이 중요하다. 영어회화를 배우는 입장에 있는 사람은 누구나 한 번쯤 에피소드가 있을 것이다.

자신의 영어실력의 부족으로 던지 말 한마디가 상대방을 경악하게 만드는 상황을...

오래전 연어연수 목적으로 캐나다에 갔었는데, 영어로 무언가를 말해야 하는 상황에서 영어실력이 딸려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만든 경험이 있다.

지금생각해도 얼굴이 붉어지니, 자신의 영어실력을 탓하며 배움에 더 박차를 가하는 계기로 삼아야 하지않을까.

 

영어회화를 잘 하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물과같이 줄줄 말하는 사람이겠지만, 자신의 표현을 쉽게 이야기하며 외국인과의 대화를 부드럽게 이야기하는 사람을 보면 나름대로 "잘하네!"라는 생각이 든다.

<네이티브 영어회화사전>에 있는 표현들을 반복학습을 통해 자기것으로 만든다면 어떤 외국인이 말을 걸어오가나 상황에 놓여도 문제가 없을 듯하고, 자신의 영어회화 실력뿐만 아니라 다른 부족한 파트(독해, 어휘)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g*****5 2010.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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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영어회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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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힘들다. 쉬운 사람들도 많겠지만, 역시나 '외국어'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적나라게 체험하고 있는 실정이다. 호주에 워킹 홀리데이를 다녀왔음에도(물론 어학연수를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때의 기억은 거의 사라저가고, 말을 하기가 먹먹할 지경이다. 단순한 어느 나라의 '언어'로만 보기엔 '영어'는 정말 정복하기 힘든 무한의 영역이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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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힘들다. 쉬운 사람들도 많겠지만, 역시나 '외국어'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적나라게 체험하고 있는 실정이다.

호주에 워킹 홀리데이를 다녀왔음에도(물론 어학연수를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때의 기억은 거의 사라저가고, 말을 하기가

먹먹할 지경이다. 단순한 어느 나라의 '언어'로만 보기엔 '영어'는 정말 정복하기 힘든 무한의 영역이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네이티브 영어회화사전' ! 이 책 하나만 있다면 왠만한 표현들은 정복할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만들어준다. 물론 이 책 하나로 '영어를 정말 잘한다!'라는 소리를 듣기는 어려울 테지만, 어느 정도의 스킬을 익할 수 있는 책이다.

 

책에는 총 9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아주 기본적인 인사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때 쓰는 말, 비지니스를 위한 용어들, 손님을 접대할때나 쇼핑할때, 스피치나 수상 소감 표현, 가정 내에서 생활해야 할 때 쓰는 말, 사람에게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을 때 쓰는 말, 시사 용어들, 문화 소개가 있다. 앞부분 쪽에서는 그래도 친숙한 표현들이 주로 있지만, 초등학교, 중학교때의 교과서식 표현이 아닌 실질적으로 쓸 수 있는 관용적 표현들이 주를 이룬다. 그래서 몇가지만 따라하면서 친숙하게 익힌다면 더없이 훌륭한 내것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이 책을 따라서 하나 하나 읽고 따라해 보았다. 특히 이 책에는 전 대화의 원어민 발음이 들어있는 CD가 있다. 틀린 발음이 있거나 어려운 발음이 있을 때에는  CD에 담긴 MP3를 들으면서 익혀둔다. 실제로 평상시에 궁금했던 표현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 좋았다.

 

예를 들어서, 연애에 관한 표현들이다.

 맞선은  arranged date 라고 하는데, 그 밖에 꼬시다 ( hook up with ), 너무 징징거려 (you're too whiny) 등이 그렇다.

사실 가끔 징징거리는 사람들이 있으면 꼭 그런 표현들을 써주고 싶을 때가 종종있었는데, 그런 점에서는 꼭 한번 써먹어 보고 싶은 표현이라 할만하다.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파트 5에 들어있는 '외워 두고 싶은 유명한 연설문'이다. 주기도문도 있고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연설문도 있다. 이걸 과연 외울수 있을까만은 시도는 한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하다.

지금도 사실 유학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토익도 공부해보았고 토플도 공부해봤지만 역시나 영어는 여럽다.

게다가 이 '시험'과는 상관없이 회화는 다른 의미에서 공부를 해야하는 것들이다. 이 사전 하나라도 들고 꼬박 꼬박 외운다면 필경, 좋은 길들이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 이 언어가 진짜 '내 언어'가 될 수 있도록! 



l******n 2010.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