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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마음을 가라 앉히고 싶을때 특효약은 예전 못 마시는 술을 혼자서 마시는 방법을 선택했으나 지금은 다르다. 바로 독서이다. 독서의 힘이 느껴지는 대목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그런데 역시 자기 성격에 맞는 책을 골라서 읽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에게 맞는 책 바로 신앙도서인 이 책이다. 교회에서 믿음 충만한 것은 기본이고, 공부라는 단어를 따질 때 내가 개인적으로 TV에 나오는 엘리트들은 화면에서만 봤기 때문에 잘 모르고, 안느 범위내에서는 제일 뛰어나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 교회 청년부 동생 녀석에게 '형 이책을 읽고 힘내세요' 라고 하면서 선물을 받은 책이기도 하다. 아무쪼록 신앙서적이라 물론 어느정도 선이 있기는 하지만, 쪽수도 작고, 작지만 힘이 있는 책이다. 꼭 읽어보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