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는 바라봄으로 나가는 믿음에서 아브라함의 부르심을 예로 들며 말합니다.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으로 가다가 하란에서 지체하게 됩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하란이라는 말의 의미가 '지체하다'라는 것이지요. 이처럼 저자는 우리 모두에게도 저마다 앞길을 막고 있는 하란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머물러 있던 삶의 자리를 떠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감옥 같은 생활이라도 일단 익숙해지고 나면, 편안해 하고 안주하려고 합니다. 자유함보다 편안함을 좋아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우리 인생은 그만큼 변화를 싫어하고 두려워합니다. 현실의 유지와 안정을 추구합니다. 변호가 정말 필요하고 변화가 축복을 가져옴에도 불구하고, 변화를 원하는 사람은 소수라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아브라함에게 꿈을 주시고 가나안으로 초청하신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자신에게 주어진 꿈을 바라보며, 변화를 향해 나가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이 밖에도 저자는 바라봄으로 소유하는 믿음, 바라봄으로 상급 받는 믿음, 바라봄으로 난관을 돌파하는 믿음에 대해서 글을 써나갑니다.
사실 인간의 성향자체가 현실에 안주하기를 좋아하는 동시에 부정적이고, 두려워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아무리 위대한 약속을 주셔도 그것이 자신의 눈 앞에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바로 그래서 우리에게 바라봄의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 분야에 관한 글을 오래 전에 조용기 목사님께서 쓰신 [4차원의 영적세계]를 통해서 먼저 접했습니다. 믿음으로 바라보고, 말씀이 약속한대로 선포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내용의 책이라기 보다는~ 사회적, 경제적으로 다들 위기라고 말하는 시기에 다시금 우리에게 필요한 내용을 상기시키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
|
하나님, 바라봄의 대상이 많고 곁눈질하는 대상이 많은 이 세상 속에서 오로지 하나님 한 분만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느꼈다. 여인에게도 바라봄을 통한 축복의 은혜를 선물로 주셨다. 약속을 신실하게 이행해 주셨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는 자에겐 식언치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한다.
믿음의 조상의 반열에 올려놓으셨다. 보여주면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하셨다. 두려움도 겪었고, 자식이 없음에 다른 차선책을 준비하겠다면서 하나님 마음 아프게 했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아브라함을 독려하셨고, 그의 위기 속에서 더욱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셨다. 하셨다. 그 고난 속에서 하나님은 모세를 준비하시고 연단하셨고, 모세에게 출애굽의 사명을 맡기셨다. ’두려워말라,~~~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에게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키운것으로 보아 믿음은 그 계보가 이어짐에 따라 전염됨을 모세의 가정을 통해 알았다. 기쁘게한다.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역대하 20:12) 여인의 혈루의 근원이말랐다. 예수님은 그녀의 믿음이 병을 낫게했다고 말씀하셨다. |
|
누구에게나 위기는 있을것이다. 사실 처음 책을 접했을때는 바라봄의 능력이라는 단어보다는 " 위기를 극복하는 " 이라는 단어에 꽂혔다 ㅋ
책을 읽고 쓰면서 느끼는것은.. 내가 책을 읽을때 그냥 읽는것이 아니라 누구에게 이 책에대해 소개해 준다는 생각으로 읽게되니 더 집중해서 읽게되고 더 나에게 적용이 되는것 같아서 좋은것 같다.
서문에서 " 바라봄은 위기를 극복하는 힘입니다" 라는 제목과 함께 바라본다는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바라본다는것은 방향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방향을 한꺼번에 바라볼수 없습니다. 우리는 한번에 한 방향만 선택해서 바라볼수 있습니다...............바라보는것을 얻게되고 바라보는 곳에 거하게 되고 바라보는 대상을 닮게 되는것은 변하지 않는 원리입니다. 바라봄은 능력입니다. 바라봄은 결과를 낳습니다.............
세상에서도 가끔 이런얘기를 들을때가 있다. 꿈을 크게 가져라 꿈을 생각하면서 가라.. 등등.. 어떻게 보면 그 사람들은 이 원리를 깨달은게 아닐까? 오히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자꾸 망각하는것 같다 나역시도..
인생의 전환점에서는 잠시 멈추어야 합니다 예를들어 아브라함의 얘기가 나온다.. 아브라함이 복을 받게 된것은 하나님이 그를 부르셨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올바로 반응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나는 여기에서 아브라함은 대단한 사람이니까.. 내가 아니잖아.. 나는 안그럴꺼야 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생겼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누린 그 은혜를 우리도 받았고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하셨기에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하고 부르셨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다고 한다.
나를 선택하고 부르신 하나님에대해 묵상을 하게되었다. 하나님은 작년에 나에게 비젼을 주셨고 신년말씀으로 확인시켜 주셨으며 의심많은 나에게 리더의 기도를 통해 또다시 확인시켜주셨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애굽땅에서 건져내신후 가나안땅으로 간사람은 단 두명뿐이었기 때문에 나에게 적용되지 않을거라는 불신이 들어왔고 계속해서 물질의 힘듬으로 다시 우울증까지 찾아왔다. 이런 나에게 이 책을 주신 이유를 생각하며 나를 부르신 하나님을 생각할때 하나님의 약속은 미래에 이루어질일이긴 하지만, 그 약속은 분명한 것입니다. 반드시 이루어질 일입니다.라고 하신다.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않고 들리지도 않고 손에 잡히지 않을지라도 그 약속은 미래에 이루어질것이다.. 얼마전 주일예배 말씀이 생각이 났다 욥에대한 말씀이었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들으실것이라 믿고 나간것.. 자기 의에대해 회개하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그건 욥이니까 가능한거라고 생각한 나에게 주일말씀이 다시 떠오르게 하신것도 이책을 읽게 하신것도 뜻이 있는것임을 깨닫게 된다.
남편에게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 또 새로운 변화를 위해 부르고 계신 하나님께서 떠나라고 하신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자 했을때 조금씩 생각이 열렸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해결방법이 보였다 그동안 묶어둔 옛기억, 과거, 등등 때문에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었는데 많은 해결점이 보였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아브라함보다 더한 축복이 임하였음을 믿는다 다만, 그것을 우리가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것을 이책을 읽으면 발견하게 될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그것을 깨닫게 될때 바뀌어질 나의 인생을 그려보고 그 인생을 바라보게 된다. |
|
<위기를 극복하는 바라봄이 능력>
'위기가 먼저였나? 믿음이 먼저였나?...' 가끔씩 문득 드는 생각 중 하나입니다.
교회에 다닌지 1년 반쯤 되었는데 사실 그 1년 반 동안에 편한날을 손꼽을 정도로 수많은 일들이 닥치고 있어서 처음엔 교회에 다녀서 그런것인가 싶을 정도였지요. 남편의 반대와 핍박도 힘들었지만 남편의 사업실패, 감당하지 못할 빚과 같은 세상적인 어려움들이 저를 누르는 것들이었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하나님은 저를 놓지 않으셨지요. 아직 믿음이 깊지 못한 저에게 <위기를 극복하는 바라봄이 능력>을 만나게 하신것도 하나님의 은혜란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저를 비롯한 수많은 이에게 믿음을 더해주는 책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하는것이 당연하지만 그 당연한것을 모르는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책입니다. 힘들때, 포기하고 싶을때, 그래서 모두 놓아버리고 싶을때... 그때도 하나님은 내 손을 꼭 잡고 있음을... 나는 그저 그 손을 붙잡고 있기만 한다면... 그저 바라보기만 한다면... 모든 어려움은 하나님께서 극복해 주신다는것을 믿습니다. <위기를 극복하는 바라봄이 능력>을 통해 믿기만 하면 되는구나.. 바라보기만 하면 되는구나 하는 당연한 진실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짧지만 어려웠던 나의 신앙생활을 되돌아 볼 때에 정말 주님은 저를 떠난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나의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셨던 적도.. 나의 간절함을 외면하신적도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핍박하던 남편은 나와 같이 교회에 나가게 되었고 제사준비로 분주하던 명절은 이제 제사대신 예배를 하게 되었지요. 힘들때 하나님만 붙들었던 저에겐 하나님의 역사가 함께 합니다.
힘들다고 느끼신다면 꼭 <위기를 극복하는 바라봄이 능력>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
|
신앙은 하나님 아닌 것을 떠나 하나님을 바라보고 나아가는 것이다! 의 고백이 서린 책이다. 강준민 목사님이 쓰신 책인데 이책 말고도 뒷표지에 소개된 책의 목록이 어마어마하다... 그런데도 난 이책을 통해 강준민 목사님을 첨 뵙다니...
주일예배의 설교를 듣는듯한 문체와 예화가 많이 담긴 내용에 책 넘기기가 수월하다. 믿음을 강조하고 바라보는 대상인 하나님을 강조한다. 저자가 직접 경험으로 체득한 '바라봄의 원리와 능력'을 나누고자 한다. 어떤 위기에 부딪혀도 그것을 뛰어넘을 수 있는 믿음의 진수, 일곱 번 쓰러져도 여덟번 일어날 수 있게 하는 바라봄의 능력을 알려주고, 그 능력을 의지하여 꿈과 비젼을 성취하도록 도전하도록 격려한다. 인생의 위기에 부딪혀 그것을 뛰어넘을 믿음과 소망, 격려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용기와 전환의 계기를 주는 책이다. 예전에 읽었던 조용기 목사님의 [4차원의 영적 세계]와 흡사한 느낌을 받았다.
7장의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고, 장 끝머리에는 저자의 기도문이 있다. 읽으면서 큰소리로 따라읽고 선포하면서 내게 큰 힘이 됐던 부분이기도 하다. 저자가 얘기하는 믿음은 바라봄으로 나아가는 믿음, 바라봄으로 소유하는 믿음, 바라봄으로 상급받는 믿음, 바라봄으로 난관을 돌파하는 믿음, 바라봄으로 큰 문제를 해결하는 믿음, 바라봄으로 치유를 경험하는 믿음, 바라봄으로 주님을 닮아가는 믿음이다.
잔잔하고 소소한 일상의 연속일경우 무난하게 교회생활을 하며 평범하게 감사를 느끼며 살아가지만 소위 위기라는게 다가올때 난 그동안 어떻게 대처했는지 잠시 생각해봤다... 무작정 고민의 수렁텅이에 빠져 허우적대다 불평도 하면서 원망의 쓴소리를 내뱉다가 마지막에 기도를 했던 모습이었다... 처음부터 무릎을 꿇지 못하고 내 힘으로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하다가 다행이 거기서 마무리가 되면 내가 잘난 줄 알았고, 내 힘으로 해결하지 못했을때 하나님을 찾았던 믿음은 뭘까??? 알라딘의 요술램프를 찾았던 심리는 아니었는지... 내 믿음이 의심스럽고 자신이 한심스럽다. 하나님의 품안에 거하면서 그 자유함을 갈구하면서 훨훨 날고자 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이 자유함의 기쁨을 누려보라고 소리치지만... 내가 지고 있는 문제의 짐은 막상 맡기지 못하고 끝까지 내 품안에 꼭 껴안고 있는 꼴이라니...
현재 내가 처한 위기의 상황도 마찬가지.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며 바라보며 위기를 극복하면서 더 큰 믿음을 얻어가야 하는게 정답이라고 스스로 알고 있지만 오래된 죄성으로 인해 묶어두고 스스로 가둬두려 한다. 위기를 바라보지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바라보기로 결정하며, 그 영향력안에 거하며, 바라보는 대상을 닮아가려고 철저히 노력한다면 하나님에 내 안에 거하시고 나는 하나님 안에 거하게 되는 신비로운 연합을 경험할 수 있는데... 딱 떨어지는 정답이 여기 있는데 말이다...
결론은 단순명쾌하다. 단순히 바라보지 말고 바라보는 것도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자주 바라보며, 집중해서 바라보고, 열정을 갖고 바라보며, 인내를 갖고 바라볼때 바라봄의 열매를 맺게 됨을 기억하자. 늘 은혜을 부어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하자. 나를 공격하는 문제들을 만날때마다 그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기도하며 그 문제는 문제가 아닌 축복의 큰 통로임을 기억하며 오직 하나님께만 매달리는 내가 되자고 다짐한다.
|
|
요즘 많은 세상속의 힘듬이 있어 모든 것들을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마음이 드는 시간들 속에 강준민 목사님의 위기를 극복하는 바라봄의 능력을 읽으며 하루 하루를 벅찬 가슴으로 생명의 줄을 이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일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들과의 힘듬과 교회 안에서의 너무나 서로간의 꽁꽁 묶은 틀을 비잡을 수 없어 느끼는 외로움.. 특히 너무나 예민하고 짜증 스러운 남편을 통한 연단이 저의 마음을 더욱더 시리고 고통스럽게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상호작용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결국은 나의 죄 때문이라는 생각을 하게끔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바라봄....인간적인 생각에 주님을 바라본다고 하면서도 온전히 믿지 못하고 주위의 수많은 사름들에게 의지하려하고 위로 받고자하는 나의 욕망이 나의 삶을 흩트러 버리고 나 스스로 상처를 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먼저 내가 손을 내밀고 상대방을 배려해주는 마음이 있었다면 모든 것들을 긍정적으로 풀어 나갈수있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을 가져 봅니다. 이 책은 우리가 늘 알고 있는 사실들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감사함으로 주님을 바라보게 합니다.그리고 성경을 한구절 읽더라고 성경속에는 쓰여져 있지 않지만 깊잉있는 생각을 하다보면 여러 가지 사실들을 추론하게 되며 그 속에 깨닭음을 일깨워 준다는 사실을 느낍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왜 믿음의 조상인지...그리고 하나님깨서 아들을 준다고 했을때 처음에는 불가능한다는 인간적인 생각으로 다른 곳을 바라보았지만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들을 잉태케 하셨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일들을 겪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은 서로 다른 길을 갈 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늘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주님과의 대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어떠한 상황속에 그 길이 가시밭길이라 하더라도 주님만 의지하며 복음을 순종하면 주님께서는 위리의 대장 대시며 행할길을 알려 주실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시험과 고난을 겪게 됩니다. 우리는 그 시험을 이겨내기 위해 지혜가 필요 합니다. 우리의 전략도 중요하지만 큰 문제를 놓고 해결해 주실수있는 오직 한분 하나님을 바라보고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주님앞에 꿇어 엎드리는 자가 된다면 우리의 삶 속엔 아름다운 귀한 결실의 열매가 맺힐 것입니다. 우리는 늘 시험대 위에 올려져 언제 어느때에 충탄을 맞을지 모르는 상황속에 놓여 있습니다. 하지만 기도와 말씀 찬양의 방패가 있다면 두려울 것도 망설일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현재의 상황속에 미래를 바라보는 삶을 살아간다면 언제나 승리는 우리의 것입니다. 표지 뒷면에 보면 "바라봄의 능력은 일곱번 쓰러져도 여덟번 일어나게 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이 위기를 극복하는 원동력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우리의 앞에 어떠한 길이 펼쳐질지라도 인내함으로 바라보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마무리 지으려 합니다 |
|
처음 이책의 제목인 <위기를 극복하는 바라봄의 능력>을 보는 순간 위기라는 단어가 내 시선을 잡아 끌었다. 적어도 지금 나한테는 이 상황이 위기라고 할 수 있었으니깐 말이다. 내게 닥친 위기는 내 마음에서 일어났다. 이십대 후반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계속된 수험 생활과 연이은 시험낙방은 나 자신을 믿을수 없게 만들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내 모습이 작아지고 있다는 기분을 느낀다고 해야할까? 지금까지 내가 꿈꿔온 것들이 이루어 지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만약 이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앞으로 나는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내 마음이 고민과 걱정으로 가득찼었다. 한순간에 이렇게 닥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참으로 난감했다. 그러던 찰나 우연히 읽게 된 이 책에서 나는 도움을 얻었던거 같다.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내 마음이 다시 편안해졌으니깐 말이다^^ - 찰스 매킨토시(Charles Mackintosh) - [p.124~125] |
|
영성작가이자 다작으로 잘알려진 강준민 목사의 책이다. 이 첵에서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하나님의 능력은 무엇이고 그분의 약속과 능력을 바라볼때 오는 능력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고 있다.
자신이 체험한 바라봄의 법칙을 정리하여 우리에게 들려주는데 바라봄을 통하여 자신의 비전을 성취하고 인생의 위기를 극복하고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지닌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격려한다.
이분의 책은 다소 중복되고 비슷한 부분이 너무 많기도하다. |
|
"지혜로운 사람은 멈출 줄 아는 사람입니다. 특별히 인생의 전환점에서 잠시 멈출 줄 아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 1장 '바라봄으로 나아가는 믿음' 중에서...
언젠가 서점가에서 "꿈꾸는 다락방"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적이 있었다. 그 책에서 말하는 인생의 공식이 있었으니 바로 "R=VD"라는 공식이다. 이것은
"realization = Vivid Dream"
바로 "현실은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데, 나는 항상 이공식에 한가지가 빠져 있다는 생각을 해왔었다. 바로 "예수 안에서"라는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이 책의 저자가 크리스천임을 책의 거의 마지막에 고백했다는 것이다. 무엇이 이 베스트셀러 작가에게 자신이 크리스천임을 밝히기를 고민하게 했는가?
나는 크리스천이다. 그렇기에 당당히 "교회다닙니다"하며 고백하고, 술을 마시지않으며, 성경을 자꾸 보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내가 꼭 떠나야할 세상의 것들, 즉 마귀가 하와에게 그랬듯 하나님의 곁에서 멀어지게 만든 것들에 심취해 있었다.
위의 베스트셀러 '꿈꾸는 다락방'에서 제시한 성공의 공식속에 나는 항상 'in Jejus'를 포함해서 나의 삶의 공식으로 삶고 있었다. 그러한 생각을 한층 성숙하게 한 책이 있으니 바로 '위기를 극복하는 바라봄의 능력'이다. 이전의 강준민 목사님의 다른책을 통하여 강준민목사님의 성경적 해석에 감탄하며 그 분의 책을 읽었었는데, 이 책도 역시 귀한 성찰을 하게 만들어 준 책중 하나이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그것도 능력이라니! 이 얼마나 귀한 능력인 것인가?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이 그러했고, '꿈꾸는 자' 요셉이 그랬으며, 위기를 기도로 이겨낸 다니엘등등 성경속에서는 위기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위기를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으로 변화시킨 예들이 많이있으며, 더군다나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말씀하시지도 않는가?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항상 복을 주시기 위해 기다리고 계신다라고 많은 목사님께서설교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사실, 우리는 많은 인생의 복을 누리지 못하고살아가는 것은 분명하다. 우리는 항상 제자리에 돌아올 길을 고집하여 가서 무너지고넘어져서 본래의 자리로 돌아와서 '제가 잘못했습니다' 하고 고백하지 않는가?
강준민 목사님의 말씀속에서, 정말 사방이 우겨쌈을 당하여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그 믿음, 그 믿음을 완성하기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여전히 마귀와의 영적싸움을 하러 세상속으로 뛰어들어가고 있다. 치열한 싸움 속에서 말씀으로 승리하며 이겨내는 자랑스런 크리스천 이 되기를 소망하여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