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두 번째 파리여행 이후에 정수복님의 '파리의 장소들'과 같이 읽었던 이후에 소장해서 다시 읽고 싶었는데 오랫동안 절판되어 있다 다시 돌아와 너무나 반가웠던 두 권의 책! 나의 세 번째 파리이야기와 함께 하려고 합니다. 다시 읽어도 처음 읽었을때의 그 두근거림과 설레임이 느껴지는 '파리를 생각한다' 낯선 나라, 낯선 도시에서의 동네 노는 언니처럼 소요하는 오후 4시의 산
나의 두 번째 파리여행 이후에 정수복님의 '파리의 장소들'과 같이 읽었던 이후에 소장해서 다시 읽고 싶었는데 오랫동안 절판되어 있다 다시 돌아와 너무나 반가웠던 두 권의 책! 나의 세 번째 파리이야기와 함께 하려고 합니다. 다시 읽어도 처음 읽었을때의 그 두근거림과 설레임이 느껴지는 '파리를 생각한다' 낯선 나라, 낯선 도시에서의 동네 노는 언니처럼 소요하는 오후 4시의 산책! 두근 두근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