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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미치도록 너만을 연재때 따라가면서 읽었는데... 다시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뒤늦게 종이책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재현이와 세현이가 고양이로 인해서 만나게 되고.. 여러가지 일들도 생기고 사랑도 하게되고.. 너무 재미있게 읽었는데.. 다시 읽으니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미치도록 너만을 종이책을 받고 보니 책표지가 두사람을 잘 표현하고 있고 마음에 듭니다. 너무 좋고 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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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연재하면서 인기 많았던 작품이라길래 궁금해서 들여다보다 구매하게 되었다.
호텔리어라는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내셨고 여러가지 사건도 들어가 흥미진진했다.
처음에는 오해로 시작했던 두 주인공들의 만남도 시간이 지날수록 그사람의 진가를 알게 되어 점차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가 즐거웠다.
여주의 캐릭터도 너무 귀엽고 발랄하여서 웃음났고 남주도 너무 매력적이었다.
인턴사원인 여주와 능력남인 남주와의 소공녀라는 모티브로 신분차이의 여러 에피소드가 감성을 자극하여 두근거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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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소설 누적 조회 수 3천 5백만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이지연의 장편소설 『미치도록 너만을』 라는 책 소개글을 보고 구매를 했습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지루했습니다. 남주와 여주의 알콩달콩하는 부분이 있긴한데 왜 저는 설레임을 느낄수 없는지.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론 로맨스 소설이란게 둘의 로맨스를 읽는 내가 콩닥콩닥하고 설렘임을 느껴야 재밌는데. 그 설레임이 느껴지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우연이 겹친다거나 상황을 억지로 끼워 맞춘다거나 하는건 아닌데 2권을 읽는게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